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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조선중기 도학파 시의 일 특징 ­ 조선오현을 중심으로 = A study on Dohak poetry of Chosun mid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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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03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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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Chosun Ohyun (朝鮮五賢) aspired to the learning of the wise and pursued moral philosophy, trying to lead a morally sincere life and to incorporate the thinking of moral philosophy in their literature from a moralistic point of view. Above all Chung Yo-Chang(鄭汝昌) was a pioneering moralist of the Chosun era who positively treaded the path of morals at the crossroad between the letters and morals. Kim Gweng-Pil(金宏弼) gave great weight to study of moralistic principles and embodiment of practical values and highly literary works such as Dohak poetry were relatively neglected. Cho Kwang-Cho(趙光祖) show a practical life as a moralist in reality. Lee Eun-Juk(李彦迪) can be obtained while living by the original simple nature by finding the original self through apprehension of things. Lee Hwang(李滉) was seemingly about landscapes of nature and his own interests but what he tried to imply was about clarifying and glorifying the reason of nature
    In the history of Dohak poetry their stature has been mentioned very insignificantly and not until recently are studies on them followed. Undoubtedly studies on their poetry and prose have been insufficient since moral philosophy and integrity takes precedence over the poetry and p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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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sun Ohyun (朝鮮五賢) aspired to the learning of the wise and pursued moral philosophy, trying to lead a morally sincere life and to incorporate the thinking of moral philosophy in their literature from a moralistic point of view. Above all Chun...

    Chosun Ohyun (朝鮮五賢) aspired to the learning of the wise and pursued moral philosophy, trying to lead a morally sincere life and to incorporate the thinking of moral philosophy in their literature from a moralistic point of view. Above all Chung Yo-Chang(鄭汝昌) was a pioneering moralist of the Chosun era who positively treaded the path of morals at the crossroad between the letters and morals. Kim Gweng-Pil(金宏弼) gave great weight to study of moralistic principles and embodiment of practical values and highly literary works such as Dohak poetry were relatively neglected. Cho Kwang-Cho(趙光祖) show a practical life as a moralist in reality. Lee Eun-Juk(李彦迪) can be obtained while living by the original simple nature by finding the original self through apprehension of things. Lee Hwang(李滉) was seemingly about landscapes of nature and his own interests but what he tried to imply was about clarifying and glorifying the reason of nature
    In the history of Dohak poetry their stature has been mentioned very insignificantly and not until recently are studies on them followed. Undoubtedly studies on their poetry and prose have been insufficient since moral philosophy and integrity takes precedence over the poetry and p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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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우리나라의 도학은 조선오현으로 불리는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 이황 등으로 계승되면서 심성순화, 거경궁리에 의한 수양론적 접근방법으로 도덕에서 벗어난 행위를 배격하고 적연부동한 이치와 경세를 추구하거나 물러나 내면세계를 탐구하고자 하였다. 이들의 학문과 시는 도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여창과 김굉필은 역행과 의리에 시의 중점을 두었고, 조광조는 경세에 시의 중점을 두었으며 이 세 분은 도학의 실천면에서 두더러 진 특징이 있다. 그리고 이언적과 이황은 심성의 도야에 시의 중점을 두면서 도학과 문학의 절충을 시도하여, 그분들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지니고 있다. 이들 조선오현 시문학의 정점은 도심에 바탕 한 시의 서정적 순화이다. 조선오현의 학문은 공자맹자에 근원을 두었으며 주자를 비롯한 염락의 사상과 시풍에 의존하고, 그러한 시적 경계를 추구하였다. 조선오현은 조선의 특성에 맞는 도덕론과 상응하여 그들 나름대로의 도학적 시문학을 전개하였고 자연을 통해 정서를 발산하고 심성을 수양하였다. 기존의 한국 한문학사에서는 조선오현의 위상이 매우 미미하게 언급되다가 최근에 이르러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물론 시문에 비해 도학과 절의가 앞서서 그 동안 그들의 시문에 대한 연구가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다. 조선오현은 시작품의 양이나 질로 보거나 당시 시단에서 점유한 위치로 보거나 한 시대의 문명을 떨친 중요한 인물들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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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도학은 조선오현으로 불리는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 이황 등으로 계승되면서 심성순화, 거경궁리에 의한 수양론적 접근방법으로 도덕에서 벗어난 행위를 배격하고 적...

    우리나라의 도학은 조선오현으로 불리는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 이황 등으로 계승되면서 심성순화, 거경궁리에 의한 수양론적 접근방법으로 도덕에서 벗어난 행위를 배격하고 적연부동한 이치와 경세를 추구하거나 물러나 내면세계를 탐구하고자 하였다. 이들의 학문과 시는 도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여창과 김굉필은 역행과 의리에 시의 중점을 두었고, 조광조는 경세에 시의 중점을 두었으며 이 세 분은 도학의 실천면에서 두더러 진 특징이 있다. 그리고 이언적과 이황은 심성의 도야에 시의 중점을 두면서 도학과 문학의 절충을 시도하여, 그분들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지니고 있다. 이들 조선오현 시문학의 정점은 도심에 바탕 한 시의 서정적 순화이다. 조선오현의 학문은 공자맹자에 근원을 두었으며 주자를 비롯한 염락의 사상과 시풍에 의존하고, 그러한 시적 경계를 추구하였다. 조선오현은 조선의 특성에 맞는 도덕론과 상응하여 그들 나름대로의 도학적 시문학을 전개하였고 자연을 통해 정서를 발산하고 심성을 수양하였다. 기존의 한국 한문학사에서는 조선오현의 위상이 매우 미미하게 언급되다가 최근에 이르러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물론 시문에 비해 도학과 절의가 앞서서 그 동안 그들의 시문에 대한 연구가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다. 조선오현은 시작품의 양이나 질로 보거나 당시 시단에서 점유한 위치로 보거나 한 시대의 문명을 떨친 중요한 인물들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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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회재의 도학적 시세계」 이회재의 사상과 그 문학 성대 대동문화연구원" 1992

    2 "「퇴계사상의 시적 조명」" 일지사 16 : 1979

    3 "「조선중기 처사문학의 경향」" 부산한문학회 2 : 1982

    4 "「조선전기의 사대부의 문학」" 창비 1984

    5 "「조선전기 성리학과 사대부」" 계대 한국학연구소 2 : 1975

    6 "「이조전기 성리학의 사상적 기능」" 계대 한국학연구소 2 : 1975

    7 "「선초의 문학이론」" 2 : 1974

    8 "「문이재도론의 이해」" 6 : 1979

    9 "「동방오현의 문묘종사 소고」" 전북사학회 7 : 1983

    10 "「도학파의 문학」" 지식산업사 1982

    1 "「회재의 도학적 시세계」 이회재의 사상과 그 문학 성대 대동문화연구원" 1992

    2 "「퇴계사상의 시적 조명」" 일지사 16 : 1979

    3 "「조선중기 처사문학의 경향」" 부산한문학회 2 : 1982

    4 "「조선전기의 사대부의 문학」" 창비 1984

    5 "「조선전기 성리학과 사대부」" 계대 한국학연구소 2 : 1975

    6 "「이조전기 성리학의 사상적 기능」" 계대 한국학연구소 2 : 1975

    7 "「선초의 문학이론」" 2 : 1974

    8 "「문이재도론의 이해」" 6 : 1979

    9 "「동방오현의 문묘종사 소고」" 전북사학회 7 : 1983

    10 "「도학파의 문학」" 지식산업사 1982

    11 "한국문학사상사시론" 1979 p144

    12 "점필재 김종직 문학연구" 이우출판사 1989

    13 "수원대 동고연구소" 1990

    14 "사림파문학의 연구" 형설출판사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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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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