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동이 틀 무렵 / 박용구 = 17
- 머리말 = 19
- 프롤로그|달맞이 = 31
- 제01편 마르두크궁의 경사 = 37
- 제02편 지구라트 세우기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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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수류산방, 2013
2013
한국어
700.9519 판사항(23)
9788991555372 93600
일반단행본
서울
(박용구 심포카 시놉시스) 먼동이 틀 무렵 / 박용구
Sympoca synopsis : document of the morning age
248 p. : 삽화(일부천연색) ; 25 cm
부록: 朴容九 白年의 遍歷 = Documents for life and works of Yong-Koo Pak (박용구 백년 : 탈주의 감각, 유목의 예술 - 박용구 론 / 송현민, 한국음악의 방법론 序說 : 우주 시대의 예술을 위한 메모 / 박용구, 한반도 르넷상스의 master plan / 박용구, 지구촌의 샤먼을 기리며 : 어깨동무를 위한 박용구의 주술 / 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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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먼동이 틀 무렵 (박용구 심포카 시놉시스)
원로 예술 평론가이자 작가인 박용구 선생이 올해 백수를 맞아 신작 『먼동이틀 무렵』을 출간했다. 박용구 선생은 해방 후 최초의 음악 교과서 『임시 중등 음악 교본』과 근대기 최초의 음악 평론집 『음악과 현실』을 내고, 예그린 악단장으로 최초의 창작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 ’88 서울 올림픽 개폐막식 시나리오 등을 집필한 바 있다. 2천년 대 들어서도 꾸준히 무용 및 음악 평론과 신작을 발표해 왔다. 유럽 무대에서 찬사를 받은 안은미의 〈심포카 바리〉, 〈춘향〉, 유니버설 발레단의 발레 〈심청〉 등이 대표작이다. 2010년에는 국립예술자료원의 예술사 구술 총서 첫권으로 『한반도 르네상스의 기획자 ― 박용구』가 나왔다. 이 때 장르를 종횡무진하며 한국 근대 예술 100년의 흐름을 놀랄만한 기억력과 통찰력, 독창적 관점으로 풀어 내어 독자들을 압도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