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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민속 문화전통의 지속과 변용(결과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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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문화전통’이란 전래된 과거 문화유산의 성격 규명에 초점을 맞추는 ‘전통문화’와 달리 문화 향유 주체들이 전래된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향유하면서 유입된 외래문화를 주체적으로 수용하여 자기화하는 과정에서 성립되는 것이다. 따라서 문화전통은 주변 민족과의 접촉과정에서 재래문화와 외래문화의 대립과 수용 과정을 통해 다양한 지속과 변용의 양상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이 자생적 적응 속도를 넘어서 단기간에 급격하게 이루어지거나 타자에 의해 강요될 경우, 그 지속과 변용은 전면적인 자기부정이나 폐쇄적 수구, 정신적 공황 등의 양상으로 심하게 굴절될 수 있다.
    특히 민속은 문화의 가장 기층적인 모습일 뿐 아니라 역사와 전통에 의해 적층되어온 실제적인 생활양상이라는 점에서, 그 지속과 변용에 대한 조명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민속’이란 고유성과 지속성을 그 본질적 특성으로 하는 바, 이 시기 한국 문화전통의 지속과 변용을 연구하고자 하는 총괄 연구주제의 의의를 가장 집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전체적이고 통합적인 시각에서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지속되고 변용된 한국 민속 문화전통을 구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 시기 한국 민속 문화전통의 실상을 확인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자료를 수집·취합·정리하여 자료집을 간행하고, 이 시기를 대상으로 수행된 기존의 한국인 및 서양인·일본인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검토하여 그 공과를 파악한 뒤, 이를 바탕으로 이 시기 한국 민속 문화전통에 대해 심화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다. 다음은 본 과제가 지향하는 목표이다.
    첫째, 개화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민속 문화전통에 관한 자료 및 논저를 총망라하여 조사·수집·정리한다.
    둘째, 수집된 자료들을 항목별·연구자별(한국인학자, 서양인학자, 일본인학자)·기관별로 분류·검토하여 이 시기 한국 민속 문화전통에 대한 각 연구 주체들의 인식 차이를 살펴보고, 각 자료의 객관성과 타당성을 검증한다.
    셋째, 이와 같은 선행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한국 민속 문화전통이 지니는 지속과 변용의 모습을 확인한 뒤 이를 통해 한국 민속 문화전통 및 한국 문화전통의 정체성을 재인식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목표를 위해 본 연구의 1단계에서는 한국 민속 문화전통의 제 요소 중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는 기초 단계, 자료수집 및 분류 검토에서부터 출발한다. 먼저 연구 대상인 개화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에 관한 자료 및 논저 현황을 조사하고 이들 자료를 수집한다. 이 작업은 개화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간행된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에 관한 기존 연구 자료 및 논저를 총망라하여 수집, 정리하고 『구비문학·민간신앙 관련 자료집』으로 간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알려지지 않은 1차 자료의 발굴과 정리에 초점을 두고, 수집된 자료의 문제점과 신뢰도를 검증하는 절차를 병행한다.
    이는 심화 단계를 통해 자료의 분석 및 연구로 나아간다. 이는 수집 정리한 자료를 통해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의 지속과 변용에 대해 분석·연구를 꾀한다. 이렇게 살펴본 한국 구비문학·민간신앙 관련 자료 및 논저의 현황을 바탕으로 개화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의 변화와 왜곡의 실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한다. 기관별·연구자별 조사·보고 자료를 비교 검토하여 변화와 왜곡의 실상, 지속의 양상을 파악한 뒤 이를 통해 변화되고 왜곡된 것과 지속되는 것의 모습을 재구해 보도록 한다.
    이는 평가와 제언을 통해 종합적 정리를 이룬다. 이는 이전 과정에서 파악한 이 시기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의 지속과 변용이 지니는 의의와 문제점에 대해 규명하고, 이후 우리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과 인식을 위한 제안을 이끌어 내도록 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 민속 문화전통의 정체성 해명과 함께 그 형성 과정을 구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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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전통’이란 전래된 과거 문화유산의 성격 규명에 초점을 맞추는 ‘전통문화’와 달리 문화 향유 주체들이 전래된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향유하면서 유입된 외래문화를 주체적으로 수...

    ‘문화전통’이란 전래된 과거 문화유산의 성격 규명에 초점을 맞추는 ‘전통문화’와 달리 문화 향유 주체들이 전래된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향유하면서 유입된 외래문화를 주체적으로 수용하여 자기화하는 과정에서 성립되는 것이다. 따라서 문화전통은 주변 민족과의 접촉과정에서 재래문화와 외래문화의 대립과 수용 과정을 통해 다양한 지속과 변용의 양상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이 자생적 적응 속도를 넘어서 단기간에 급격하게 이루어지거나 타자에 의해 강요될 경우, 그 지속과 변용은 전면적인 자기부정이나 폐쇄적 수구, 정신적 공황 등의 양상으로 심하게 굴절될 수 있다.
    특히 민속은 문화의 가장 기층적인 모습일 뿐 아니라 역사와 전통에 의해 적층되어온 실제적인 생활양상이라는 점에서, 그 지속과 변용에 대한 조명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민속’이란 고유성과 지속성을 그 본질적 특성으로 하는 바, 이 시기 한국 문화전통의 지속과 변용을 연구하고자 하는 총괄 연구주제의 의의를 가장 집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전체적이고 통합적인 시각에서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지속되고 변용된 한국 민속 문화전통을 구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 시기 한국 민속 문화전통의 실상을 확인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자료를 수집·취합·정리하여 자료집을 간행하고, 이 시기를 대상으로 수행된 기존의 한국인 및 서양인·일본인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검토하여 그 공과를 파악한 뒤, 이를 바탕으로 이 시기 한국 민속 문화전통에 대해 심화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다. 다음은 본 과제가 지향하는 목표이다.
    첫째, 개화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민속 문화전통에 관한 자료 및 논저를 총망라하여 조사·수집·정리한다.
    둘째, 수집된 자료들을 항목별·연구자별(한국인학자, 서양인학자, 일본인학자)·기관별로 분류·검토하여 이 시기 한국 민속 문화전통에 대한 각 연구 주체들의 인식 차이를 살펴보고, 각 자료의 객관성과 타당성을 검증한다.
    셋째, 이와 같은 선행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한국 민속 문화전통이 지니는 지속과 변용의 모습을 확인한 뒤 이를 통해 한국 민속 문화전통 및 한국 문화전통의 정체성을 재인식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목표를 위해 본 연구의 1단계에서는 한국 민속 문화전통의 제 요소 중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는 기초 단계, 자료수집 및 분류 검토에서부터 출발한다. 먼저 연구 대상인 개화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에 관한 자료 및 논저 현황을 조사하고 이들 자료를 수집한다. 이 작업은 개화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간행된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에 관한 기존 연구 자료 및 논저를 총망라하여 수집, 정리하고 『구비문학·민간신앙 관련 자료집』으로 간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알려지지 않은 1차 자료의 발굴과 정리에 초점을 두고, 수집된 자료의 문제점과 신뢰도를 검증하는 절차를 병행한다.
    이는 심화 단계를 통해 자료의 분석 및 연구로 나아간다. 이는 수집 정리한 자료를 통해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의 지속과 변용에 대해 분석·연구를 꾀한다. 이렇게 살펴본 한국 구비문학·민간신앙 관련 자료 및 논저의 현황을 바탕으로 개화기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의 변화와 왜곡의 실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한다. 기관별·연구자별 조사·보고 자료를 비교 검토하여 변화와 왜곡의 실상, 지속의 양상을 파악한 뒤 이를 통해 변화되고 왜곡된 것과 지속되는 것의 모습을 재구해 보도록 한다.
    이는 평가와 제언을 통해 종합적 정리를 이룬다. 이는 이전 과정에서 파악한 이 시기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의 지속과 변용이 지니는 의의와 문제점에 대해 규명하고, 이후 우리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과 인식을 위한 제안을 이끌어 내도록 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 민속 문화전통의 정체성 해명과 함께 그 형성 과정을 구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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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 1단계 연구내용 및 결과
    2. 연구계획 역할 분담에 따른 수행 실적

    첨부 1) 『구비문학 관련 자료집』(한국어,일본어잡지편) 1,2,3 관련 사항
    첨부 2) 『민간신앙 관련 자료집』(한국어,일본어잡지편) 1,2, 관련 사항
    첨부 3) 『한국 문화전통의 자료와 해석』 관련 사항
    첨부 4)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의 지속과 변용』 관련 사항
    첨부 5) 『한국 근대 민속의 이해』 관련 사항
    첨부 6) 『한국 민속 문화의 근대적 변용』 관련 사항
    첨부 7) 『구비문학 관련 자료집』(신문편) 관련 사항
    첨부 8) 『민간신앙 관련 자료집』(신문편) 관련 사항
    번역하기

    1. 1단계 연구내용 및 결과 2. 연구계획 역할 분담에 따른 수행 실적 첨부 1) 『구비문학 관련 자료집』(한국어,일본어잡지편) 1,2,3 관련 사항 첨부 2) 『민간신앙 관련 자료집』(한국어,일...

    1. 1단계 연구내용 및 결과
    2. 연구계획 역할 분담에 따른 수행 실적

    첨부 1) 『구비문학 관련 자료집』(한국어,일본어잡지편) 1,2,3 관련 사항
    첨부 2) 『민간신앙 관련 자료집』(한국어,일본어잡지편) 1,2, 관련 사항
    첨부 3) 『한국 문화전통의 자료와 해석』 관련 사항
    첨부 4) 『한국 구비문학과 민간신앙의 지속과 변용』 관련 사항
    첨부 5) 『한국 근대 민속의 이해』 관련 사항
    첨부 6) 『한국 민속 문화의 근대적 변용』 관련 사항
    첨부 7) 『구비문학 관련 자료집』(신문편) 관련 사항
    첨부 8) 『민간신앙 관련 자료집』(신문편) 관련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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