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주자(朱子) 경설(敬說)의 체계적(體系的) 이해(理解) = 發明朱子敬說之體系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0272141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敬은 선진시대부터 중시돼 왔지만 孔孟이후 천여 년 동안 제대로 계승되지 못하다가, 宋代에 이르러 程子가 敬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朱子등이 계승하면서부터 크게 중시되었다. 心은 精ㆍ神ㆍ魂ㆍ魄의 결합으로 구성되는데, 敬은 그 가운데 神, 즉 정신이 똑바로 서고 집중 되어 있는 상태이다. 즉 정신차려, 정신집중이다. 이렇게 敬, 즉 정신차려 정신집중의 상태에 있을 때, 心은 主一無適하고, 常惺惺하고, 其心收斂不容一物하고, 태도는 整齊嚴肅하다. 주일무적은 心이 한결같음, 즉 정성을 주로 하고 있는 것이고, 상성성은 心이 항상 깨어 있는 것이고, 기심수렴불용 일물은 그 心을 수렴하여 다른 것을 하나도 용납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정신의 상태가 敬일 때, 心의 상태이다. 또 정신이 차려하고 心이 主一한 상태일 때, 그 외모는 整齊嚴肅하다. 이런 자연적 인 경은 仁愛에서 시작한다. 상대를 잘 사랑하기 위해서 정신차려ㆍ정신집중하여 대한다. 이때 외 모는 공손하고 마음은 존경한다. 이를 합한 것이 恭敬이다. 상대를 어렵게 생각하며 잘 대하려는 것은 畏敬이고, 조심하며 잘 대하려는 것은 敬愼이다. 自然敬이 되지 않을 때 노력하는 공부가 自家操存法이다. 이는 주일무적, 상성성법, 기심수렴불 용일물로 心의 현재 상태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心을 조절하여 정신이 敬하도록 하는 공부 방 법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心은 최고 명령자라서 누구도 心에게 명령할 수 없으므로 몸가짐을 통해 간접적으로 心을 조절하고, 이를 통해 정신을 안정시키려는 것이 정제엄숙이다. 또 아무 할 일이 없을 때 정신이 차려한 상태로 앉아 있는 것이 靜坐이다.
    번역하기

    敬은 선진시대부터 중시돼 왔지만 孔孟이후 천여 년 동안 제대로 계승되지 못하다가, 宋代에 이르러 程子가 敬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朱子등이 계승하면서부터 크게 중시되었다. 心은 精...

    敬은 선진시대부터 중시돼 왔지만 孔孟이후 천여 년 동안 제대로 계승되지 못하다가, 宋代에 이르러 程子가 敬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朱子등이 계승하면서부터 크게 중시되었다. 心은 精ㆍ神ㆍ魂ㆍ魄의 결합으로 구성되는데, 敬은 그 가운데 神, 즉 정신이 똑바로 서고 집중 되어 있는 상태이다. 즉 정신차려, 정신집중이다. 이렇게 敬, 즉 정신차려 정신집중의 상태에 있을 때, 心은 主一無適하고, 常惺惺하고, 其心收斂不容一物하고, 태도는 整齊嚴肅하다. 주일무적은 心이 한결같음, 즉 정성을 주로 하고 있는 것이고, 상성성은 心이 항상 깨어 있는 것이고, 기심수렴불용 일물은 그 心을 수렴하여 다른 것을 하나도 용납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정신의 상태가 敬일 때, 心의 상태이다. 또 정신이 차려하고 心이 主一한 상태일 때, 그 외모는 整齊嚴肅하다. 이런 자연적 인 경은 仁愛에서 시작한다. 상대를 잘 사랑하기 위해서 정신차려ㆍ정신집중하여 대한다. 이때 외 모는 공손하고 마음은 존경한다. 이를 합한 것이 恭敬이다. 상대를 어렵게 생각하며 잘 대하려는 것은 畏敬이고, 조심하며 잘 대하려는 것은 敬愼이다. 自然敬이 되지 않을 때 노력하는 공부가 自家操存法이다. 이는 주일무적, 상성성법, 기심수렴불 용일물로 心의 현재 상태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心을 조절하여 정신이 敬하도록 하는 공부 방 법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心은 최고 명령자라서 누구도 心에게 명령할 수 없으므로 몸가짐을 통해 간접적으로 心을 조절하고, 이를 통해 정신을 안정시키려는 것이 정제엄숙이다. 또 아무 할 일이 없을 때 정신이 차려한 상태로 앉아 있는 것이 靜坐이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敬者, 孔孟重之, 而其後千餘年間置而不顧, 至宋代程子關聚說出來, 朱子繼之而後衆學者共重之 也. 心者, 合精神魂魄而構成之者也. 其神卽精神, 竪起而集中之狀, 便是敬也. 蓋敬是精神竪起而精 神集中者也. 恁地持敬, 精神竪起且集中時, 心便是主一無適, 且常惺惺, 且其心收斂不容一物也. 又其容貌, 亦整齊嚴肅也. 主一無適者, 心之主一主誠者也. 常惺惺者, 心之常惺惺者也. 其心收斂不容一物者, 收斂其心而 不容他一物者也. 此, 精神居敬時之心狀也. 又其精神竪起而心主一時, 其外貌卽是整齊嚴肅也. 此自然敬, 自仁愛始也. 爲仁愛他人, 以竪起精神與集中精神而待之矣. 此時, 貌恭而心尊之矣. 合此兩者而謂之恭敬也. 畏人而待之者, 是畏敬也. 謹愼而待之者, 是敬愼也. 不能行自然敬時, 努力之法, 是自家操存法也. 此之主一無適且常惺惺法且其心收斂不容一物者, 非是持敬時之心狀, 便是操存其心以持敬之法也. 又以心者, 一身之最上主宰者, 故不能直接主宰之, 而却可以容貌間接操存之矣. 又由此心之主一, 致精神之安定者, 便是整齊嚴肅也. 無事時, 竪起精 神而坐者便是靜坐也.
    번역하기

    敬者, 孔孟重之, 而其後千餘年間置而不顧, 至宋代程子關聚說出來, 朱子繼之而後衆學者共重之 也. 心者, 合精神魂魄而構成之者也. 其神卽精神, 竪起而集中之狀, 便是敬也. 蓋敬是精神竪起...

    敬者, 孔孟重之, 而其後千餘年間置而不顧, 至宋代程子關聚說出來, 朱子繼之而後衆學者共重之 也. 心者, 合精神魂魄而構成之者也. 其神卽精神, 竪起而集中之狀, 便是敬也. 蓋敬是精神竪起而精 神集中者也. 恁地持敬, 精神竪起且集中時, 心便是主一無適, 且常惺惺, 且其心收斂不容一物也. 又其容貌, 亦整齊嚴肅也. 主一無適者, 心之主一主誠者也. 常惺惺者, 心之常惺惺者也. 其心收斂不容一物者, 收斂其心而 不容他一物者也. 此, 精神居敬時之心狀也. 又其精神竪起而心主一時, 其外貌卽是整齊嚴肅也. 此自然敬, 自仁愛始也. 爲仁愛他人, 以竪起精神與集中精神而待之矣. 此時, 貌恭而心尊之矣. 合此兩者而謂之恭敬也. 畏人而待之者, 是畏敬也. 謹愼而待之者, 是敬愼也. 不能行自然敬時, 努力之法, 是自家操存法也. 此之主一無適且常惺惺法且其心收斂不容一物者, 非是持敬時之心狀, 便是操存其心以持敬之法也. 又以心者, 一身之最上主宰者, 故不能直接主宰之, 而却可以容貌間接操存之矣. 又由此心之主一, 致精神之安定者, 便是整齊嚴肅也. 無事時, 竪起精 神而坐者便是靜坐也.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