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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와 인간존엄 = Nietzsche and Human Dig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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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173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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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Legal system aims at autonomous logics and operation system and it has struck out a path of its own in our society to some extent. However, it cannot be denied that any development or logical growth of any legal study including that of modern times has been heavily indebted to the philosophical thinking of the times. But it can be easily found that legal expertise such as lawyers or attorneys in court deny such relations of the laws with philosophy but focusing only in autonomous or professional legal system isolated from the philosophical foundation. It is a phenomenon easily overlooked but actually it is an important issue to concern about. Humane studies and philosophy is not only a killing time luxury items to lawyers and also not impurities to filter out from the legal thinking processes when they are pursuing justice in legal field. Nevertheless, legal field has been indebted heavily on an absorption and accommodation of such interdisciplinary approaches so far. There has not been any such time that lawyers are so indifferent or even ignorant to extra legal field than today and it’s an issue to concern for that it will bring about a crisis of the laws which never existed before. With the advancement of the science technology, event that was only available in thought experiments has become realized in real world. In brief, serious issues on human dignity have been increased and this phenomenon demand critical review on the conventional way of thinking which finds foundation of the human dignity in reason, autonomy and responsibility. This research does not try to indicate a new ideal paradigm but tries to criticize present situation of the lawyers’ indifference or even negligence of the duties as a defender of the human dignity. Although it should be admitted that the best value of the laws is the human dignity, any enthusiastic attempt to find its real meaning is barely to be found in legal field of study. To enrich and to revitalize the contents of legal studies, assistances from the neighboring field of study such as philosophy or literature is required. This research tries to review the idea of Kant who laid foundational thinking to legal argument of human dignity and also tries to present the understanding of Nietzsche to criticize its’ limit and also provide an alternative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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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gal system aims at autonomous logics and operation system and it has struck out a path of its own in our society to some extent. However, it cannot be denied that any development or logical growth of any legal study including that of modern times ha...

      Legal system aims at autonomous logics and operation system and it has struck out a path of its own in our society to some extent. However, it cannot be denied that any development or logical growth of any legal study including that of modern times has been heavily indebted to the philosophical thinking of the times. But it can be easily found that legal expertise such as lawyers or attorneys in court deny such relations of the laws with philosophy but focusing only in autonomous or professional legal system isolated from the philosophical foundation. It is a phenomenon easily overlooked but actually it is an important issue to concern about. Humane studies and philosophy is not only a killing time luxury items to lawyers and also not impurities to filter out from the legal thinking processes when they are pursuing justice in legal field. Nevertheless, legal field has been indebted heavily on an absorption and accommodation of such interdisciplinary approaches so far. There has not been any such time that lawyers are so indifferent or even ignorant to extra legal field than today and it’s an issue to concern for that it will bring about a crisis of the laws which never existed before. With the advancement of the science technology, event that was only available in thought experiments has become realized in real world. In brief, serious issues on human dignity have been increased and this phenomenon demand critical review on the conventional way of thinking which finds foundation of the human dignity in reason, autonomy and responsibility. This research does not try to indicate a new ideal paradigm but tries to criticize present situation of the lawyers’ indifference or even negligence of the duties as a defender of the human dignity. Although it should be admitted that the best value of the laws is the human dignity, any enthusiastic attempt to find its real meaning is barely to be found in legal field of study. To enrich and to revitalize the contents of legal studies, assistances from the neighboring field of study such as philosophy or literature is required. This research tries to review the idea of Kant who laid foundational thinking to legal argument of human dignity and also tries to present the understanding of Nietzsche to criticize its’ limit and also provide an alternative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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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법은 자율적인 논리와 작동방식을 지향하며, 또 우리 사회에서도 어느 정도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그러나 근대의 법(학)은 물론이고, 어느 시대의 법(학)이든 그때까지의 철학적 사유에 힘입어 성장·발전하여 온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는 법학자 내지 법실무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철학과의 관련을 거부하고 자율적이고 전문적인 법의 논리에만 매몰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쉽게 간과되지만 실상은 크게 걱정해야 할 문제라 생각된다. 인문학이나 철학은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누리는 사치재이기만 한 것이 아니요, 또 법의 세계에서 정의를 추구하는 작업을 할 때는 머리에서 깨끗이 비워내야 하는 ‘불순물’도 아니다. 법의 세계는 오히려 이러한 요소들을 철저히 수용하면서 성장·발전해왔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법전문가들이 지금처럼 법학 외의 영역에 무관심한 때도 없지 않았을까 하며, 이러한 무관심은 전에 없는 법의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는 점에서 대단히 우려스러운 현상이라 생각된다. 이 글에서는 인간존엄과 관련하여 어떤 새로운 이념형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존엄의 수호자들이어야 할 법률가들이 보이고 있는 무관심 내지 임무방기에 가까운 문제현상을 비판하고자 하였다. 법의 최고이념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인데, 법학에서 이에 관한 적극적인 의미를 모색해 보려는 시도는 찾아보기 어려운 지경이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고이념으로 수호하는 전사(戰士)를 양성하는 것이 법학교육의 목표라 한다면, 오늘날 우리의 법학도는 자신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하면 과장일까? 법학의 내용이 깊어지고 풍부해지려면, 법의 세계가 건강을 되찾으려면 철학이나 문학과 같은 인근 학문에서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다. 이 글에서는 그 동안 법학에서 인간존엄에 관한 논의의 기초를 형성한 칸트의 사유를 살펴보고, 그 한계에 대한 비판 및 대안으로서 니체의 이해를 제시하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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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은 자율적인 논리와 작동방식을 지향하며, 또 우리 사회에서도 어느 정도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그러나 근대의 법(학)은 물론이고, 어느 시대의 법(학)이든 그때까지의 철학적 사...

      법은 자율적인 논리와 작동방식을 지향하며, 또 우리 사회에서도 어느 정도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그러나 근대의 법(학)은 물론이고, 어느 시대의 법(학)이든 그때까지의 철학적 사유에 힘입어 성장·발전하여 온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는 법학자 내지 법실무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철학과의 관련을 거부하고 자율적이고 전문적인 법의 논리에만 매몰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쉽게 간과되지만 실상은 크게 걱정해야 할 문제라 생각된다. 인문학이나 철학은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누리는 사치재이기만 한 것이 아니요, 또 법의 세계에서 정의를 추구하는 작업을 할 때는 머리에서 깨끗이 비워내야 하는 ‘불순물’도 아니다. 법의 세계는 오히려 이러한 요소들을 철저히 수용하면서 성장·발전해왔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법전문가들이 지금처럼 법학 외의 영역에 무관심한 때도 없지 않았을까 하며, 이러한 무관심은 전에 없는 법의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는 점에서 대단히 우려스러운 현상이라 생각된다. 이 글에서는 인간존엄과 관련하여 어떤 새로운 이념형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존엄의 수호자들이어야 할 법률가들이 보이고 있는 무관심 내지 임무방기에 가까운 문제현상을 비판하고자 하였다. 법의 최고이념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인데, 법학에서 이에 관한 적극적인 의미를 모색해 보려는 시도는 찾아보기 어려운 지경이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고이념으로 수호하는 전사(戰士)를 양성하는 것이 법학교육의 목표라 한다면, 오늘날 우리의 법학도는 자신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하면 과장일까? 법학의 내용이 깊어지고 풍부해지려면, 법의 세계가 건강을 되찾으려면 철학이나 문학과 같은 인근 학문에서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다. 이 글에서는 그 동안 법학에서 인간존엄에 관한 논의의 기초를 형성한 칸트의 사유를 살펴보고, 그 한계에 대한 비판 및 대안으로서 니체의 이해를 제시하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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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2
      • Ⅱ. 칸트의 인간존엄과 니체의 비판 5
      • 1. 칸트의 인간존엄 사상 5
      • 2. 칸트 윤리학에 대한 비판들 11
      • 3. 근대의 위기와 니체의 비판 12
      • Ⅰ. 서 론 2
      • Ⅱ. 칸트의 인간존엄과 니체의 비판 5
      • 1. 칸트의 인간존엄 사상 5
      • 2. 칸트 윤리학에 대한 비판들 11
      • 3. 근대의 위기와 니체의 비판 12
      • Ⅲ. 니체의 인간존엄에 비추어본 한국의 법현실 22
      • 1. 니체의 근대 비판과 한국에의 적용 22
      • 2. 칸트적 관점의 한계 - 합리성과 정당성의 위기 27
      • 3. 삶의 긍정 - 니체적 인간존엄의 시론(試論) 31
      • Ⅳ. 결 론 35
      • 참 고 문 헌 37
      • Abstract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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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오병선, "현대 사회와 법규범의 대응" 신학과 사상학회 59-, 2007

      2 정영화, "헌법의 '인간의 존엄과 가치' 해석론에 관한 비판적 고찰" 법학연구소 10 (10): 91-116, 2009

      3 양대종, "허무주의를 대하는 마음의 자세 - 니체 철학을 중심으로" 중앙철학연구소 35 : 131-161, 2014

      4 최순영, "프리드리히 니체의 자유민주주의 비판" 한국니체학회 (22) : 187-214, 2012

      5 육영수, "프랑스혁명과 인권: 세계화 시대에 다시 읽는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 한국서양문화사학회 (25) : 59-88, 2011

      6 임미원, "칸트의 정언명령과 인간존엄사상" 한국법사학회 (24) : 161-177, 2001

      7 김수배, "칸트의 도덕철학과 역사철학의 긴장 관계-“자율성” 개념을 중심으로-" 한국칸트학회 (21) : 1-31, 2008

      8 김덕수, "칸트의 관계적 자율성 - 『도덕형이상학』의 「덕론』을 중심으로 -" 새한철학회 70 (70): 197-227, 2012

      9 서도식, "칸트와 사회 정의의 문제" 대동철학회 (23) : 10-239, 2003

      10 강현정, "칸트 철학에서 인간 존엄성의 문제" 한국칸트학회 (20) : 1-28, 2007

      1 오병선, "현대 사회와 법규범의 대응" 신학과 사상학회 59-, 2007

      2 정영화, "헌법의 '인간의 존엄과 가치' 해석론에 관한 비판적 고찰" 법학연구소 10 (10): 91-116, 2009

      3 양대종, "허무주의를 대하는 마음의 자세 - 니체 철학을 중심으로" 중앙철학연구소 35 : 131-16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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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육영수, "프랑스혁명과 인권: 세계화 시대에 다시 읽는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 한국서양문화사학회 (25) : 59-88, 2011

      6 임미원, "칸트의 정언명령과 인간존엄사상" 한국법사학회 (24) : 161-177, 2001

      7 김수배, "칸트의 도덕철학과 역사철학의 긴장 관계-“자율성” 개념을 중심으로-" 한국칸트학회 (21) : 1-3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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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서도식, "칸트와 사회 정의의 문제" 대동철학회 (23) : 10-239, 2003

      10 강현정, "칸트 철학에서 인간 존엄성의 문제" 한국칸트학회 (20) : 1-28, 2007

      11 이충진, "칸트 법철학의 어제와 오늘 -브란트 교수와의 대담-" 한국칸트학회 (16) : 2005

      12 정성관, "칸트 법철학의 몇가지 중요한 특징들" 한국칸트학회 (17) : 319-338, 2006

      13 윤병태, "청년 니체, 예술과 문화비판" 용의 숲 2012

      14 정낙림, "주체의 계보학-니체의 주체개념 비판-" 대한철학회 98 : 271-296, 2006

      15 김석수, "자율성과 인권-칸트의 이론을 중심으로" 한국사회와철학연구회 (15) : 27-60, 2008

      16 심재우, "인간의 존엄과 법질서 -특히 칸트의 질서사상을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 (12) : 1974

      17 문성학, "인간 존엄성 테제에 대한 칸트의 증명과 문제점" 대한철학회 96 : 239-264, 2005

      18 백종현, "윤리형이상학 정초" 아카넷 2005

      19 백종현, "윤리형이상학" 아카넷 2012

      20 정동호, "원근법주의-니이체를 중심으로" 한국니체학회 (3) : 73-123, 1997

      21 프리드리히 니체, "안티크리스트 외" 책세상 2002

      22 김용찬, "서양근대정치사상사 : 마키아벨리에서 니체까지" 책세상 2007

      23 고봉진, "상호승인의 결과로서 인간존엄" 한국법철학회 10 (10): 193-210, 2007

      24 백승영, "사회 정의에 대한 니체의 구상, 그 정치철학적 의미" 한국니체학회 (21) : 7-35, 2012

      25 김창록, "법에 있어서의 ‘근대’" 법학연구원 21 (21): 67-87, 2014

      26 최대권, "법에 있어서 근대화 - 한국법사회학의 한 시도-"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13 (13): 1972

      27 허유선, "도덕적 주체로서의 인간과 정언 명령" 동서사상연구소 (3) : 191-219, 2006

      28 프리드리히 니체, "도덕의 계보" 책세상 2002

      29 최진아, "대중문화의 허무주의 현상에 대한 비판적 연구 -니체의 근대문화비판을 중심으로-" 한국니체학회 (15) : 35-62, 2009

      30 이상엽, "니체의 칸트 수용과 비판" 한국칸트학회 10 : 161-192, 2002

      31 최순영, "니체의 민주주의 이념 비판- 자유, 평등, 박애 비판을 중심으로" 한국니체학회 (26) : 185-210, 2014

      32 정낙림, "니체의 민주주의 비판" 대한철학회 101 : 273-296, 2007

      33 강용수, "니체의 권력의지와 정의" 한국니체학회 (24) : 2012

      34 강대석, "니체의 고독" 중원문화 2014

      35 손경민, "니체의 ‘힘에의 의지’: 자유의지론과 결정론을 넘어서" 대동철학회 (45) : 213-234, 2008

      36 한자경, "니체와 현대철학의 이해" 철학과 현실사 1991

      37 김주휘, "니체와 야누스적 근대" 한국니체학회 (20) : 99-125, 2011

      38 강영계, "니체와 문명비판" 철학과 현실사 2007

      39 최순영, "니체와 도덕의 위기 그리고 기독교" 철학과현실사 2012

      40 김진석, "니체는 왜 민주주의를 비판했을까?" 한국니체학회 (13) : 7-34, 2008

      41 백승영, "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 책세상 2005

      42 정동호, "니체 허무주의의 전개" 한국니체학회 (11) : 35-58, 2007

      43 양대종, "니체 철학에서 본 생명의 문제" 철학연구소 (39) : 103-130, 2010

      44 알렉산더 느헤마스, "니체 : 문학으로서의 삶" 연암서가 2013

      45 이상돈, "근대적 인권 개념의 한계"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 (44) : 2005

      46 이충진, "권리공동체와 정치적 자유주의 칸트는 자유주의자인가 공동체주의자인가?" 한국칸트학회 9 : 204-245, 2002

      47 고영남, "계약규범 재구조화를 위한 가치다양성: 민주주의와 인권의 관점에서" 한국법학원 146 (146): 319-352, 2015

      48 김덕영, "게오르그 짐멜의 모더니티 풍경 11가지" 길 2007

      49 김덕영, "개인법칙 : 새로운 윤리학 원리를 찾아서" 길 2014

      50 김수배, "가능성에 관한 물음으로서의 철학 - 볼프의 철학 개념과 칸트의 역사철학" 한국칸트학회 (25) : 175-200, 2010

      51 고봉만, "『우아하게 사는 법』 또는 근대 세계에 대한 성찰" 프랑스학회 (47) : 5-24, 2009

      52 김종국, "‘자율’(Kant)과 ‘거리의 파토스’(Nietzsche)" 한국칸트학회 (33) : 85-106, 2014

      53 L. J. Hatab, "Nietzsche’s On the Genealogy of Morality An Introduct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08

      54 S. May, "Nietzsche’s Ethics and his War on ‘Morality’" Oxford University Press 1999

      55 K. Gemes, "Nietzsche on Freedom and Autonomy" Oxford University Press 2009

      56 M. Clark, "Nietzsche on Ethics and Politics" Oxford University Press 2015

      57 M. Knoll, "Nietzsche as Political Philosopher" Walter de Gruyter GmbH 2014

      58 K. Ansell-Pearson, "An Introduction to Nietzsche as Political Thinker"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4

      59 이진우, "21세기와 허무주의의 도전 - 니체 사유의 전복성에 대한 포스트모더니즘의 대응" 범한철학회 (21) : 2000

      60 대법원, "2014. 8. 21. 선고 2010다92438 전원합의체 판결"

      61 대법원, "1969. 11. 25. 선고 69다1432 판결"

      62 대법원, "1964. 6. 2. 선고 63다879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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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1 0.81 0.7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5 0.68 0.998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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