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엄마라는 이름에 대하여
- 제1장 열, 우리 엄마의 이름은 엄마?
- 나의 세상, 엄마
- 불안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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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다독임북스, 2018
2018
한국어
811.87 판사항(22)
9791196447120 03810 : ₩13,800
일반단행본
서울
우리 엄마의 이름은 엄마? : 누가 우리 엄마를 종종걸음치게 했을까 / 김진빈 지음.
223 p. : 천연색삽화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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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우리 엄마의 이름은 엄마?
직장에선 직급으로, 가정에선 '누구 엄마'로 살아온 우리 엄마. 그리고 그런 엄마를 지켜보며 자란 딸의 이야기. 저자는 꼴찌 엄마를 둔 아이였다. 유치원이 파하는 오후가 되면 아이들은 하염없이 엄마를 기다린다. 꼴찌 엄마를 둔 아이는 자기 엄마일 거라는 기대와 실망을 반복한다. 엄마는 어린아이의 눈에도 늘 벅차 보였다. 하지만 애써 외면해왔던 희생이 이제서야 보이기 시작했다. 다 자라고 바라본 '엄마'는 남편의 비위를 맞추고, 아들의 눈치를 보고, 딸의 짜증을 묵묵히 받아주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엄마는 이름을 잃은 채 살아가고 있었다. 이 책은 엄마의 잃어버린 이름을 되찾아 주어야겠다는 어느 보통 딸의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제1장, 2장에선 엄마와 어린 딸의 이야기를, 제3, 4장에서는 이름을 잃어버린 엄마와 성인이 된 딸의 이야기를, 제5장에서는 엄마의 이름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