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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이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 W그룹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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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조직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이 그들의 직무태도(직무만족, 직무몰입,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조직구성원의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기초단계로서, 개인적인 배경변인에 따라 자기주도성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본다. 둘째, 조직구성원의 개인배경에 따라 직무태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조직구성원의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과 직무태도와의 관계 및 영향력을 살펴본다.
    전술한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조사 당시 기업에서 재직상태에 있는 조직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기주도성의 정도 및 직무태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리고 회수된 자료는 빈도분석, 일원분산분석, Scheffe의 사후검증, 상관분석 및 중다회귀분석의 통계기법을 통해 분석되었으며,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배경변인에 따라 자기주도성의 정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본 결과 성별에서는 남자(M=150.14)가 여자(M=146.03)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4세 이하(M=143.65), 25-29세(M=148.56), 30-34세(M=149.79), 35-39세(M=150.45)의 순으로 연령이 많아질수록 자기주도성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40세 이상(M=145.42)에서는 그 추세가 반전되었다. 학력별로는 학력이 높아질수록 자기주도성도 뚜렷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문대졸 이하(M=141.26), 일반대졸(M=149.87), 대학원 이상(M=154.71)). 마지막으로 직위별로는 사원 및 주임급(M=148.31), 대리급(M=148.79), 과장급(M=149.64), 차장급 이상(M=149.87)으로 직급이 높아질수록 자기주도성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 같이 나타난 자기주도성 평균점수에 대한 각 집단별 차이를 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일원분산분석과 Scheffe의 사후검증을 실시한 결과, 통계적인 유의도는 성별과 학력에서만 검증되었으며 구체적으로는 전문대졸 이하-일반대졸, 전문대졸 이하-대학원 이상 집단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둘째, 개인배경변인에 따른 직무태도의 세 하위변인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직무몰입에서는 연령과 학력 구분에서, 이직의도에서는 학력 구분에서, 그리고 직무만족에서는 성별과 학력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연구결과에서 나타나듯이 학력은 직무몰입, 이직의도, 직무만족에서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조직구성원들은 그들의 학력배경에 따라 전반적인 직무태도에서 차이를 나타냄을 보여준다.
    셋째, 조직구성원의 자기주도성 및 개인배경변인이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중다회귀분석과 그에 대한 사전단계로서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상관분석 결과, 직무몰입에는 연령, 학력, 직위와 자기주도성이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이직의도에서는 연령과 직위가 부적 상관관계를, 직무만족에서는 성별과 연령, 직무만족이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상관분석 결과 본 연구에서는 조직구성원의 자기주도성과 이직의도는 유의미한 관계를 나타내지 않았으므로 이직의도에 대해서는 추후의 회귀분석이 실시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상관결과를 바탕으로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직무몰입에 대해서는 성별, 연령, 학력(전문대졸 이하 대비 대학원 이상)과 자기주도성이 유의미한 변인으로 검증되었으며, 자기주도성의 표준화 회귀계수가 .220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모형의 설명변량은 13.6%이다. 또한 직무만족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 개인배경변인은 직무만족에 독립적인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분석에 투입된 변인 중에서 자기주도성만이 유의미한 변인으로 검증되었으며 .274의 표준화 회귀계수를 나타냈다. 이 모형의 설명력은 10.9%이다.
    결과적으로 조직구성원의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은 직무몰입과 직무만족에 대해 영향을 미치며 특히 학력이나 직위, 연령 등 개인적인 배경변인들보다 훨씬 더 유의미하고 커다란 효과를 발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조직구성원들의 직무에 대한 몰입도와 만족도의 제고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이들의 자기주도성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효한 방안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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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조직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이 그들의 직무태도(직무만족, 직무몰입,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구...

    본 연구는 조직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이 그들의 직무태도(직무만족, 직무몰입,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조직구성원의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기초단계로서, 개인적인 배경변인에 따라 자기주도성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본다. 둘째, 조직구성원의 개인배경에 따라 직무태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조직구성원의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과 직무태도와의 관계 및 영향력을 살펴본다.
    전술한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조사 당시 기업에서 재직상태에 있는 조직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기주도성의 정도 및 직무태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리고 회수된 자료는 빈도분석, 일원분산분석, Scheffe의 사후검증, 상관분석 및 중다회귀분석의 통계기법을 통해 분석되었으며,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배경변인에 따라 자기주도성의 정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본 결과 성별에서는 남자(M=150.14)가 여자(M=146.03)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4세 이하(M=143.65), 25-29세(M=148.56), 30-34세(M=149.79), 35-39세(M=150.45)의 순으로 연령이 많아질수록 자기주도성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40세 이상(M=145.42)에서는 그 추세가 반전되었다. 학력별로는 학력이 높아질수록 자기주도성도 뚜렷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문대졸 이하(M=141.26), 일반대졸(M=149.87), 대학원 이상(M=154.71)). 마지막으로 직위별로는 사원 및 주임급(M=148.31), 대리급(M=148.79), 과장급(M=149.64), 차장급 이상(M=149.87)으로 직급이 높아질수록 자기주도성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 같이 나타난 자기주도성 평균점수에 대한 각 집단별 차이를 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일원분산분석과 Scheffe의 사후검증을 실시한 결과, 통계적인 유의도는 성별과 학력에서만 검증되었으며 구체적으로는 전문대졸 이하-일반대졸, 전문대졸 이하-대학원 이상 집단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둘째, 개인배경변인에 따른 직무태도의 세 하위변인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직무몰입에서는 연령과 학력 구분에서, 이직의도에서는 학력 구분에서, 그리고 직무만족에서는 성별과 학력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연구결과에서 나타나듯이 학력은 직무몰입, 이직의도, 직무만족에서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조직구성원들은 그들의 학력배경에 따라 전반적인 직무태도에서 차이를 나타냄을 보여준다.
    셋째, 조직구성원의 자기주도성 및 개인배경변인이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중다회귀분석과 그에 대한 사전단계로서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상관분석 결과, 직무몰입에는 연령, 학력, 직위와 자기주도성이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이직의도에서는 연령과 직위가 부적 상관관계를, 직무만족에서는 성별과 연령, 직무만족이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상관분석 결과 본 연구에서는 조직구성원의 자기주도성과 이직의도는 유의미한 관계를 나타내지 않았으므로 이직의도에 대해서는 추후의 회귀분석이 실시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상관결과를 바탕으로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직무몰입에 대해서는 성별, 연령, 학력(전문대졸 이하 대비 대학원 이상)과 자기주도성이 유의미한 변인으로 검증되었으며, 자기주도성의 표준화 회귀계수가 .220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모형의 설명변량은 13.6%이다. 또한 직무만족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 개인배경변인은 직무만족에 독립적인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분석에 투입된 변인 중에서 자기주도성만이 유의미한 변인으로 검증되었으며 .274의 표준화 회귀계수를 나타냈다. 이 모형의 설명력은 10.9%이다.
    결과적으로 조직구성원의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은 직무몰입과 직무만족에 대해 영향을 미치며 특히 학력이나 직위, 연령 등 개인적인 배경변인들보다 훨씬 더 유의미하고 커다란 효과를 발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조직구성원들의 직무에 대한 몰입도와 만족도의 제고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이들의 자기주도성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효한 방안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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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ⅲ
    • I.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4
    • 3. 용어의 정의 = 5
    • 목차 = ⅲ
    • I.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4
    • 3. 용어의 정의 = 5
    • Ⅱ. 이론적 배경 = 7
    • 1.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과 자기주도학습 = 7
    • 가. 자기주도성 및 자기주도학습의 개념 = 7
    • 나.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 관련 연구동향 = 21
    • 다.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 측정도구 = 24
    • 2. 직무태도 구성 요인 = 28
    • 가. 직무태도의 개념 = 28
    • 나. 직무태도 구성 요인 = 32
    • 3. 학습에 대한 자기주도성과 직무태도와의 관계 = 40
    • Ⅲ. 연구방법 = 44
    • 1. 조사대상 = 44
    • 2. 변인설정 및 연구모형 = 46
    • 가. 변인설정 = 46
    • 나. 연구모형 = 47
    • 3. 조사 도구 = 48
    • 4. 자료수집 및 분석 = 51
    • 5. 조사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 검증 = 52
    • IV. 연구결과 및 논의 = 56
    • 1. 조직구성원의 개인배경변인별 자기주도성 분석 = 56
    • 가. 개인배경변인에 따른 자기주도성 = 56
    • 나. 개인배경변인에 따른 자기주도성 차이분석 = 58
    • 2. 조직구성원의 개인배경특성별 직무태도 분석 = 60
    • 가. 개인배경변인에 따른 직무몰입 차이분석 = 60
    • 나. 개인배경변인에 따른 이직의도 차이분석 = 62
    • 다. 개인배경변인에 따른 직무만족 차이분석 = 64
    • 3. 조직구성원의 자기주도성과 직무태도와의 관계 분석 = 65
    • 가. 직무태도 관련변인 상관관계 = 65
    • 나. 자기주도성이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 67
    • 4. 논의 = 71
    • V. 요약 및 결론 = 74
    • 1. 요약 = 74
    • 2. 결론 = 76
    • 참고문헌 = 80
    • 부록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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