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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육의 세 가지 차원에 대한 탐색 : 민족화해교육, 분단의식 극복교육, 민주시민교육  :  프레이리 이론을 중심으로 = Three dimensions of reunification education: national reconciliation, deconstruction of divided consciousness, and democrac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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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17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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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suggests national reconciliation, deconstruction of divided consciousness, and democracy education as the three dimensions of reunification education in Korea. The joint communique in 2000 betwee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recognized the need for a new paradigm of integral and systematic reunification education. In response to such a need, this study proposes a paradigm with three elements: national reconciliation, deconstruction of divided consciousness, and democracy education.
      First, the goal of national reconciliation is to turn a hostil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Koreas into a relationship of reconciliation and cooperation.
      Second, the purpose of deconstruction of divided consciousness is to nullify anti-communism in South Korea, antagonism between the South and North, and the political conflicts between Conservatives and Progressives within South Korea.
      Third, democracy education emphasizes confidence in democratic values and system as the driving force in reunification, balance between nationalism and democracy, perception of the important issues in reunification, and practice of reunification culture in everyda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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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suggests national reconciliation, deconstruction of divided consciousness, and democracy education as the three dimensions of reunification education in Korea. The joint communique in 2000 betwee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recognized the ...

      This study suggests national reconciliation, deconstruction of divided consciousness, and democracy education as the three dimensions of reunification education in Korea. The joint communique in 2000 betwee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recognized the need for a new paradigm of integral and systematic reunification education. In response to such a need, this study proposes a paradigm with three elements: national reconciliation, deconstruction of divided consciousness, and democracy education.
      First, the goal of national reconciliation is to turn a hostil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Koreas into a relationship of reconciliation and cooperation.
      Second, the purpose of deconstruction of divided consciousness is to nullify anti-communism in South Korea, antagonism between the South and North, and the political conflicts between Conservatives and Progressives within South Korea.
      Third, democracy education emphasizes confidence in democratic values and system as the driving force in reunification, balance between nationalism and democracy, perception of the important issues in reunification, and practice of reunification culture in everyda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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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화해 협력시대 통일교육은 민족화해교육, 분단의식 극복교육, 민주시민교육의 세 가지 차원으로 제시할 수 있다. 세 가지 차원의 통일교육은 핵심주제이자 교육내용으로서 민족화해를 위한 관계성 형성교육, 분단의식 극복을 위한 성찰성 형성 교육,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시민성 형성교육을 각각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시되는 교육방법은 대화법이다. 이는 각각 관계형성을 위한 대화, 성찰적 인식을 위한 대화,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대화로 구성된다. 이러한 통일교육의 세 가지 차원은 상호 연관성 속에서 추구되어야 한다. 민족화해 교육은 화해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통일교육의 출발점이며, 분단의식 극복교육은 통합과 통일의 과정이다. 민주시민 교육은 민족화해와 성찰적 통일론교육이 지향해야 할 목적이자 완성으로서 추구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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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해 협력시대 통일교육은 민족화해교육, 분단의식 극복교육, 민주시민교육의 세 가지 차원으로 제시할 수 있다. 세 가지 차원의 통일교육은 핵심주제이자 교육내용으로서 민족화해를 위한...

      화해 협력시대 통일교육은 민족화해교육, 분단의식 극복교육, 민주시민교육의 세 가지 차원으로 제시할 수 있다. 세 가지 차원의 통일교육은 핵심주제이자 교육내용으로서 민족화해를 위한 관계성 형성교육, 분단의식 극복을 위한 성찰성 형성 교육,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시민성 형성교육을 각각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시되는 교육방법은 대화법이다. 이는 각각 관계형성을 위한 대화, 성찰적 인식을 위한 대화,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대화로 구성된다. 이러한 통일교육의 세 가지 차원은 상호 연관성 속에서 추구되어야 한다. 민족화해 교육은 화해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통일교육의 출발점이며, 분단의식 극복교육은 통합과 통일의 과정이다. 민주시민 교육은 민족화해와 성찰적 통일론교육이 지향해야 할 목적이자 완성으로서 추구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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