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면서
- 제1장 형이상학은 무엇을 말하는가
- 제2장 형이상학 근본 문제
- 제3장 형이상학의 주제와 사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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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서광사, 2018
2018
한국어
110 판사항(6)
110 판사항(23)
9788930623308 93110 : ₩23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형이상학과 탈형이상학 : 형이상학의 유래와 도래 / 신승환 지음.
Metaphysics and postmetaphysics
304 p. ; 523 cm.
서지적 각주와 설명적 각주 수록
참고문헌(p. [290]-299)과 색인(p. [300]-304)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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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형이상학과 탈형이상학 (형이상학의 유래와 도래)
인간은 본질적으로 형이상학적 존재(homo metaphysicus)이다. 이 형이상학이 매우 다양하게 그리고 결코 명확한 형태로 드러나지 않을지라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형이상학적 터전 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런 작업을 체계적이며 학적으로 수행할 때 우리는 그것을 철학으로서의 형이상학이라 부른다. 오늘날 형이상학은 오해받고 잊혀졌으며 현란한 소비문화에 가려져 있다. 현대 철학의 주된 흐름도 형이상학을 배제하려 하기에 우리는 숙명적으로 몰(沒)형이상학의 시대를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형이상학은 우리의 존재와 삶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에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이 형이상학을 다시금 생각하고, 또 주제화하여 철학적 논의 지평으로 이끌어 와야 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이 책이 여전히 부족하지만 형이상학에 대한 절박함과 절실함으로 감히 이 작업을 수행하려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