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흄(D. Hume)의 취미의 기준과 미학 = Hume's Philosophy of Taste and Aesthetic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703038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Hume's most influential essay on aesthetics is "Of the Standard of Taste" published in 1757. In His Introduction to the "Treatise of Human Nature(1739)" D. Hume announces his intention to deal systematically with "Logic, Morals, Criticism and Politics." he holds, In these four sciences is comprehended almost every thing. the criticism is the one science about the arts and about critical judgement. his one and only formal statement for aesthetics is the essay "Of the Standard of Taste"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significance of Standard of Taste in Hume's Aesthetics. Beauty, or taste is no quality in things themselves. It exist merely in the mind which contemplates them. It appear, then, that amidst all the variety and caprice of taste, there are certain general principles of approbation or blame. Many and frequent are the defects in the internal organs, which prevent or weaken the influence of those general principles and excellent models, on which depends our sentiment of beauty or deformity.
      Hume's true standard of taste and beauty is verdict of the person whose 'organ' of aesthetics taste are sound - the good critic. and strong sense, united to delicate judgement, improved by practice, perfected by comparison, and cleared of all prejudice, can alone entitle critics to this valuable character. Hume accepts that such a standards of taste can be condition of the good critic. That is delicacy, practice, comparison, free from prejudice, good sense. Prejudice is destructive of sound judgment, and perverts all operations of the intellectual faculties. It is no less contrary to good taste.
      But such a standard of taste may be very difficult to apply, since it requires a prior identification of good critic. It was original sceptical challenge, Finally it ended insufficient demonstration.
      번역하기

      Hume's most influential essay on aesthetics is "Of the Standard of Taste" published in 1757. In His Introduction to the "Treatise of Human Nature(1739)" D. Hume announces his intention to deal systematically with "Logic, Morals, Criticism and Politics...

      Hume's most influential essay on aesthetics is "Of the Standard of Taste" published in 1757. In His Introduction to the "Treatise of Human Nature(1739)" D. Hume announces his intention to deal systematically with "Logic, Morals, Criticism and Politics." he holds, In these four sciences is comprehended almost every thing. the criticism is the one science about the arts and about critical judgement. his one and only formal statement for aesthetics is the essay "Of the Standard of Taste"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significance of Standard of Taste in Hume's Aesthetics. Beauty, or taste is no quality in things themselves. It exist merely in the mind which contemplates them. It appear, then, that amidst all the variety and caprice of taste, there are certain general principles of approbation or blame. Many and frequent are the defects in the internal organs, which prevent or weaken the influence of those general principles and excellent models, on which depends our sentiment of beauty or deformity.
      Hume's true standard of taste and beauty is verdict of the person whose 'organ' of aesthetics taste are sound - the good critic. and strong sense, united to delicate judgement, improved by practice, perfected by comparison, and cleared of all prejudice, can alone entitle critics to this valuable character. Hume accepts that such a standards of taste can be condition of the good critic. That is delicacy, practice, comparison, free from prejudice, good sense. Prejudice is destructive of sound judgment, and perverts all operations of the intellectual faculties. It is no less contrary to good taste.
      But such a standard of taste may be very difficult to apply, since it requires a prior identification of good critic. It was original sceptical challenge, Finally it ended insufficient demonstration.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흄에 있어서 모든 학은 인간학으로 귀결된다. 모든 학문은 인간의 본성과의 관련성에서 탐구되며 또한 인간의 본성의 인식으로 귀결된다. 그가 제시한 인간의 본성에 관한 대표적인 학문이 윤리학이나 비평(미학)이고 이들 학문은 인간의 본성과 관련한 취향과 감정들에 관한 학문이다. 그는 미학적 탐구에서 두 가지 주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먼저 인간의 본성과 관련하여 취미의 본성은 무엇이고 이 취미를 어떻게 지각하는 가이다. 첫 번째 주제는 철학적 방법론에 따라서 지각의 인식이라는 경험론적인 인식 틀에서 설명이 가능하다. 그리고 두 번째 주제는 취미 기준의 보편성에 관한 탐구이다. 본 논문은 이상의 두 주제에 관한 연구에 있다. 이와 함께 그가 취했던 당시의 급진적 경험주의와 실험적인 태도와 그 결론의 한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먼저 1) 그의 미학적 탐구 논의의 전제, 2) 취미의 본성, 3) 취미의 지각, 4) 취미의 객관성과 보편적 기준으로 나누어 논의를 전개하고자 한다. 미학의 기원을 인간의 본성 탐구에서 바탕을 두었던 흄은 인간의 본성을 미학의 중심에 두고 여기에서 시작해서 미의 본질 혹은 취미의 본질에 대한 연구에서 출발한다. 그는 취미의 기원은 도덕이나 윤리처럼 정서나 정념, 감정으로부터 동기 된다고 보고 있다. 도덕감이나 취미의 감정은 이성에서 유래하지 않고 느낌에서 유래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상과의 관계에서 미적 감정을 일으키는 인간의 본성은 두 개념, 즉 쾌와 불쾌이다. 이 두 개념은 인간의 본성과 연관하여 덕과 부덕, 선과 악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면서 또한 미와 추에 관련된 취미판단에서 중요한 동기가 된다. 그리고 지각자에게 쾌의 감정을 가져오는 대상의 성질은 유용성(Utility)과 공감(Sympathy)이다.흄은 자연의 일양성(一樣性)은 이성에 의해서 논증될 수 없고 신념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이 신념에 의해서 반성하고 추리한다. 이 점을 근거로 그가 내린 결론은 도덕이나 미학에서는 이성의 역할이 미흡하고 오히려 정념에 봉사하는 노예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덕적 구별이나 판단 그리고 취미판단은 이성에 의한 추리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느낌이나 도덕감과 같은 정서와 느낌에서 나온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태도는 그의 미학적 논증이 이율배반에 빠져 있다고 비판을 받는다. 즉 취미의 주관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미적 판단의 보편적 기준이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하려는 인식태도는 이중적이면서도 상반된 이율배반의 상황에 빠지게 한다. 그리고 흄은 그의 논증을 통해서 이 이율배반적인 논증이 결국은 취미의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기준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흄은 판단기준을 추상적인 원리나 개념으로 제시하기보다는 이를 판단하는 사람들이 갖추어야 다섯 가지의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즉 섬세함(delicacy), 연습(Practice), 비교(Comparison), 편견에서 벗어남(free from prejudice), 좋은 감관(good Sense)이 그것이다. 그런데 흄의 제시한 취미판단의 기준의 가능성과 그 증명은 더 많은 논란거리를 가져온다. 즉 흄의 논증방식이 범하고 있는 순환논증의 오류 그리고 주간적인 감정에서 시작한 경험적 사실의 증명이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미적 판단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점이다. 이와 함께 결정적으로 미적 판단의 객관적 기준의 가능성이 회의 ...
      번역하기

      흄에 있어서 모든 학은 인간학으로 귀결된다. 모든 학문은 인간의 본성과의 관련성에서 탐구되며 또한 인간의 본성의 인식으로 귀결된다. 그가 제시한 인간의 본성에 관한 대표적인 학문이 ...

      흄에 있어서 모든 학은 인간학으로 귀결된다. 모든 학문은 인간의 본성과의 관련성에서 탐구되며 또한 인간의 본성의 인식으로 귀결된다. 그가 제시한 인간의 본성에 관한 대표적인 학문이 윤리학이나 비평(미학)이고 이들 학문은 인간의 본성과 관련한 취향과 감정들에 관한 학문이다. 그는 미학적 탐구에서 두 가지 주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먼저 인간의 본성과 관련하여 취미의 본성은 무엇이고 이 취미를 어떻게 지각하는 가이다. 첫 번째 주제는 철학적 방법론에 따라서 지각의 인식이라는 경험론적인 인식 틀에서 설명이 가능하다. 그리고 두 번째 주제는 취미 기준의 보편성에 관한 탐구이다. 본 논문은 이상의 두 주제에 관한 연구에 있다. 이와 함께 그가 취했던 당시의 급진적 경험주의와 실험적인 태도와 그 결론의 한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먼저 1) 그의 미학적 탐구 논의의 전제, 2) 취미의 본성, 3) 취미의 지각, 4) 취미의 객관성과 보편적 기준으로 나누어 논의를 전개하고자 한다. 미학의 기원을 인간의 본성 탐구에서 바탕을 두었던 흄은 인간의 본성을 미학의 중심에 두고 여기에서 시작해서 미의 본질 혹은 취미의 본질에 대한 연구에서 출발한다. 그는 취미의 기원은 도덕이나 윤리처럼 정서나 정념, 감정으로부터 동기 된다고 보고 있다. 도덕감이나 취미의 감정은 이성에서 유래하지 않고 느낌에서 유래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상과의 관계에서 미적 감정을 일으키는 인간의 본성은 두 개념, 즉 쾌와 불쾌이다. 이 두 개념은 인간의 본성과 연관하여 덕과 부덕, 선과 악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면서 또한 미와 추에 관련된 취미판단에서 중요한 동기가 된다. 그리고 지각자에게 쾌의 감정을 가져오는 대상의 성질은 유용성(Utility)과 공감(Sympathy)이다.흄은 자연의 일양성(一樣性)은 이성에 의해서 논증될 수 없고 신념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이 신념에 의해서 반성하고 추리한다. 이 점을 근거로 그가 내린 결론은 도덕이나 미학에서는 이성의 역할이 미흡하고 오히려 정념에 봉사하는 노예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덕적 구별이나 판단 그리고 취미판단은 이성에 의한 추리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느낌이나 도덕감과 같은 정서와 느낌에서 나온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태도는 그의 미학적 논증이 이율배반에 빠져 있다고 비판을 받는다. 즉 취미의 주관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미적 판단의 보편적 기준이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하려는 인식태도는 이중적이면서도 상반된 이율배반의 상황에 빠지게 한다. 그리고 흄은 그의 논증을 통해서 이 이율배반적인 논증이 결국은 취미의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기준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흄은 판단기준을 추상적인 원리나 개념으로 제시하기보다는 이를 판단하는 사람들이 갖추어야 다섯 가지의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즉 섬세함(delicacy), 연습(Practice), 비교(Comparison), 편견에서 벗어남(free from prejudice), 좋은 감관(good Sense)이 그것이다. 그런데 흄의 제시한 취미판단의 기준의 가능성과 그 증명은 더 많은 논란거리를 가져온다. 즉 흄의 논증방식이 범하고 있는 순환논증의 오류 그리고 주간적인 감정에서 시작한 경험적 사실의 증명이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미적 판단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가 하는 의문점이다. 이와 함께 결정적으로 미적 판단의 객관적 기준의 가능성이 회의 ...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진엽, "흄의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한국미학회 22 : 2004

      2 오병남, "인상주의 연구" 예전사, 서울 1999

      3 쿨터만, 우도, "예술 이론의 역사" 문예출판사, 서울 1997

      4 코플스톤, "영국의 경험론" 서광사, 서울 1991

      5 이턴. M, "미학의 핵심" 동문선, 서울 1998

      6 김문환, "미학의 중심" 서울대 출판부, 서울 2003

      7 류명걸, "미학 강론" 형성출판사, 서울 1999

      8 Smith, N. K, "THE PHILOSOPHY OF D. Hume" New york, PALGRAVE MACMILLANS press 2005

      9 Hume, D, "Of the Standard of Taste(In DAVID HUME SELECTED ESSAY)" New york, oxford Univ. Press 1993

      10 Peter, Kivy, "Hume's Standard of Taste: Breaking the Circle" 7 (7): 1967

      1 김진엽, "흄의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한국미학회 22 : 2004

      2 오병남, "인상주의 연구" 예전사, 서울 1999

      3 쿨터만, 우도, "예술 이론의 역사" 문예출판사, 서울 1997

      4 코플스톤, "영국의 경험론" 서광사, 서울 1991

      5 이턴. M, "미학의 핵심" 동문선, 서울 1998

      6 김문환, "미학의 중심" 서울대 출판부, 서울 2003

      7 류명걸, "미학 강론" 형성출판사, 서울 1999

      8 Smith, N. K, "THE PHILOSOPHY OF D. Hume" New york, PALGRAVE MACMILLANS press 2005

      9 Hume, D, "Of the Standard of Taste(In DAVID HUME SELECTED ESSAY)" New york, oxford Univ. Press 1993

      10 Peter, Kivy, "Hume's Standard of Taste: Breaking the Circle" 7 (7): 1967

      11 Green, T. H., "Essays Moral, Political and Literary Vol. 2" London 1989

      12 LINDSAY, A. D., "A Treatise of Human Nature" New York 1977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34 0.34 0.3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3 0.33 0.736 0.15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