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에서는 하곡(霞谷) 정제두(鄭齊斗. 1649~1736)가 동아시아 양명학사에서 갖는 위치를 몇 가지로 짚어보면서 그를 재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해보고자 한다.한국 양명학을 거론할 경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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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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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후보
학술저널
5-34(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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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이 논문에서는 하곡(霞谷) 정제두(鄭齊斗. 1649~1736)가 동아시아 양명학사에서 갖는 위치를 몇 가지로 짚어보면서 그를 재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해보고자 한다.한국 양명학을 거론할 경우 하...
이 논문에서는 하곡(霞谷) 정제두(鄭齊斗. 1649~1736)가 동아시아 양명학사에서 갖는 위치를 몇 가지로 짚어보면서 그를 재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해보고자 한다.한국 양명학을 거론할 경우 하곡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하곡은 그 이전의 양명학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양명학에 대한 폭넓고도 체계적인 연구, 그리고 양명학적 입장에서 행한 경전 해석 등을 통해서 한국 양명학을 집대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의 양명학은 그가 강화도에 은거함으로써 시작되는 강화학파(江華學派)에 의해 전승되고, 나아가서는 근현대기 한국의 지식인들에게도 유전된다. 좀더 시야를 넓혀서 말하면, 그는 「양지체용도(良知體用圖)」 등에서 보여지듯이 양명학을 새롭게 해석하여, 동아시아의 양명학 지형도(知形圖)에서도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인물이다.이 논문에서는, 하곡의 양명학을 연구할 경우 주의해보아야 할 것들이 매우 많지만, 그가 개척한 사상적 지평의 의미를 크게 다음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짚어보고 있다. 첫째, 한국양명학의 집대성자 및 「강화학파(江華學派)」의 창시자로서의 하곡둘째, 양지(良知), 치양지론(致良知論)에서 보여지는 사상적 특질과 의의셋째, 자연학(自然學)의 개척
수당 삼교합일과 중의학의 발전 ―정치적 근거에 따른 흐름을 중심으로―
Chung Chedu's Commentary on The Great Learinig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7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8-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5-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5-05-30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陽明學 -> 양명학 | ![]() |
| 2005-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4-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 | ![]()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63 | 0.63 | 0.46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42 | 0.39 | 1.123 | 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