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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의 계승관계에 대한 비판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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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960년대 약왕묘와 하가점유적의 발굴 이후,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 사이의 문화적 연관성이 지적된 후, 두 문화 사이의 물질문화적 유사성을 지적하는 연구성과는 물론, 더 나아가 하가점하층문화에서 상문화로 이어지는 민족문화적 계승성 또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문헌과 고문자 자료를 근거로 한상족의 ‘북방기원설’은 이러한 고고학적 인식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물질문화적 유사성은 전체적인 틀 속에서 보면 ‘소동대이(小同大異)’하고, 하가점하층문화에서 보이는 규, 작, 화 등의 토기와 채회도기 또한 극히 일부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이를 일반적인 계승관계로 파악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럼에도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 사이의 계승관계에 대한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공공역사 현장에서는 이를 더욱 강조하는 측면이 있다. 이는 현재 중국 전역에서 유행하고 있는 ‘지역문명 만들기’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또한 하가점하층문화를 잉태한 요하 유역의 ‘요하문명’이라는 지역문명 브랜드는 이 지역에 내세울 만한 중국 고국이 없다는 이면의 고충을 보여주기도 한다. 따라서 ‘하가점하층문화’가 중원문화에 영향을 주었다는 논리는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선양하면서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근거가 된다.
      이러한 맥락을 고려해보면, 연구자들이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 사이의 유사성만 강조하면서, 이보다 더욱 다양하게 나타나는 차이점을 애써 외면한 혐의를 지울 수 없다. 따라서 이러한 연구는 논지 전개의 타당성보다는 오히려 지역문화의 유구함과 우월성을 강조하는 지역주의 경향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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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약왕묘와 하가점유적의 발굴 이후,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 사이의 문화적 연관성이 지적된 후, 두 문화 사이의 물질문화적 유사성을 지적하는 연구성과는 물론, 더 나아가 하가점...

      1960년대 약왕묘와 하가점유적의 발굴 이후,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 사이의 문화적 연관성이 지적된 후, 두 문화 사이의 물질문화적 유사성을 지적하는 연구성과는 물론, 더 나아가 하가점하층문화에서 상문화로 이어지는 민족문화적 계승성 또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문헌과 고문자 자료를 근거로 한상족의 ‘북방기원설’은 이러한 고고학적 인식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물질문화적 유사성은 전체적인 틀 속에서 보면 ‘소동대이(小同大異)’하고, 하가점하층문화에서 보이는 규, 작, 화 등의 토기와 채회도기 또한 극히 일부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이를 일반적인 계승관계로 파악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럼에도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 사이의 계승관계에 대한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공공역사 현장에서는 이를 더욱 강조하는 측면이 있다. 이는 현재 중국 전역에서 유행하고 있는 ‘지역문명 만들기’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또한 하가점하층문화를 잉태한 요하 유역의 ‘요하문명’이라는 지역문명 브랜드는 이 지역에 내세울 만한 중국 고국이 없다는 이면의 고충을 보여주기도 한다. 따라서 ‘하가점하층문화’가 중원문화에 영향을 주었다는 논리는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선양하면서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근거가 된다.
      이러한 맥락을 고려해보면, 연구자들이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 사이의 유사성만 강조하면서, 이보다 더욱 다양하게 나타나는 차이점을 애써 외면한 혐의를 지울 수 없다. 따라서 이러한 연구는 논지 전개의 타당성보다는 오히려 지역문화의 유구함과 우월성을 강조하는 지역주의 경향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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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fter the excavation of Yuewangmiao and Xiajiadian site in the 1960s, the excavators pointed out the similarity between Lower Xiajiadian Culture and Shang Culture. Since then, many researchers have pointed out the similarities between Lower Xiajiadian Culture and Shang Culture. In addition, many researchers are raising national and cultural succession from the Lowe Xiajiadian Culture to Shang Culture. In this context, A’s Northern Origins theory raised based on literature and torture data supports this archaeological perception. In this context, Shang people’s Northern Origins theory raised based on literature and excavated texts supports this archaeological perception. However, since these material and cultural similarities differ greatly in the overall framework, it is unreasonable to grasp them as a general succession relationship.
      Nevertheless, discussions on the succession relationship between A and B continue. In particular, there is a tendency to emphasize this more in the field of public history. This region promotes “Liao-he River Civilization” as a local cultural brand. This also shows the difficulties behind the fact that there is no ancient Chinese country in the region. Therefore, the logic that the Lower Xiajiadian culture influenced Central Plains culture is a good basis for strengthening local identity while promoting the excellence of the local culture.
      Considering this context, it can be said that researchers ignored the more diverse differences, emphasizing only the similarity between the Lower Xiajiadian culture and Shang culture. Therefore, it is questionable whether these studies are immersed in the tendency of regionalism that emphasizes the permanence and superiority of local culture rather than the validity of the thesis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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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 the excavation of Yuewangmiao and Xiajiadian site in the 1960s, the excavators pointed out the similarity between Lower Xiajiadian Culture and Shang Culture. Since then, many researchers have pointed out the similarities between Lower Xiajiadian...

      After the excavation of Yuewangmiao and Xiajiadian site in the 1960s, the excavators pointed out the similarity between Lower Xiajiadian Culture and Shang Culture. Since then, many researchers have pointed out the similarities between Lower Xiajiadian Culture and Shang Culture. In addition, many researchers are raising national and cultural succession from the Lowe Xiajiadian Culture to Shang Culture. In this context, A’s Northern Origins theory raised based on literature and torture data supports this archaeological perception. In this context, Shang people’s Northern Origins theory raised based on literature and excavated texts supports this archaeological perception. However, since these material and cultural similarities differ greatly in the overall framework, it is unreasonable to grasp them as a general succession relationship.
      Nevertheless, discussions on the succession relationship between A and B continue. In particular, there is a tendency to emphasize this more in the field of public history. This region promotes “Liao-he River Civilization” as a local cultural brand. This also shows the difficulties behind the fact that there is no ancient Chinese country in the region. Therefore, the logic that the Lower Xiajiadian culture influenced Central Plains culture is a good basis for strengthening local identity while promoting the excellence of the local culture.
      Considering this context, it can be said that researchers ignored the more diverse differences, emphasizing only the similarity between the Lower Xiajiadian culture and Shang culture. Therefore, it is questionable whether these studies are immersed in the tendency of regionalism that emphasizes the permanence and superiority of local culture rather than the validity of the thesis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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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머리말
      • Ⅱ. 고고학적 검토: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의 유사성
      • Ⅲ. 문헌적 뒷받침: 상문화의 북방기원설
      • Ⅳ. 반론의 여지: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의 차이점
      • Ⅴ. 현실적 배경: 지역문명 만들기
      • Ⅰ. 머리말
      • Ⅱ. 고고학적 검토: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의 유사성
      • Ⅲ. 문헌적 뒷받침: 상문화의 북방기원설
      • Ⅳ. 반론의 여지: 하가점하층문화와 상문화의 차이점
      • Ⅴ. 현실적 배경: 지역문명 만들기
      • Ⅵ. 맺음말
      • 참고문헌
      • 국문초록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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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胡厚宣, "歷史論叢 1" 中華書局 1964

      2 김석진, "청화전국간 『보훈』편의 문헌사적 성격" 단국대학교 대학원 2011

      3 김진우, "중국의 ‘지역문명 만들기’와 역사·고고학자료 이용 사례 분석" 동북아역사재단 2008

      4 김병준, "중국의 ‘지역문명 만들기’와 역사·고고학자료 이용 사례 분석" 동북아역사재단 2008

      5 이유표, "중국 산동 지역의 동이" 역사공간 2018

      6 蘇秉琦, "중국 문명의 기원을 새롭게 탐구한 구계유형론" 도서출판 고고 2009

      7 박진호, "중국 내 하가점하층문화 연구 동향과 문제점-연구사 검토를 중심으로-" 한국학연구소 (59) : 343-372, 2020

      8 이유표, "요서지역의 청동기문화 : 문화접경·다양성·상호작용" 동북아역사재단 2019

      9 이유표, "요서 출토 상말주초 족씨(族氏) 명문(銘文)에 대한 일고찰" 동북아역사재단 (63) : 125-175, 2019

      10 정재서, "산해경" 민음사 1985

      1 胡厚宣, "歷史論叢 1" 中華書局 1964

      2 김석진, "청화전국간 『보훈』편의 문헌사적 성격" 단국대학교 대학원 2011

      3 김진우, "중국의 ‘지역문명 만들기’와 역사·고고학자료 이용 사례 분석" 동북아역사재단 2008

      4 김병준, "중국의 ‘지역문명 만들기’와 역사·고고학자료 이용 사례 분석" 동북아역사재단 2008

      5 이유표, "중국 산동 지역의 동이" 역사공간 2018

      6 蘇秉琦, "중국 문명의 기원을 새롭게 탐구한 구계유형론" 도서출판 고고 2009

      7 박진호, "중국 내 하가점하층문화 연구 동향과 문제점-연구사 검토를 중심으로-" 한국학연구소 (59) : 343-372, 2020

      8 이유표, "요서지역의 청동기문화 : 문화접경·다양성·상호작용" 동북아역사재단 2019

      9 이유표, "요서 출토 상말주초 족씨(族氏) 명문(銘文)에 대한 일고찰" 동북아역사재단 (63) : 125-175, 2019

      10 정재서, "산해경" 민음사 1985

      11 "阮元刻『十三經注疏』本" 中華書局 1980

      12 "阮元刻『十三經注疏』本" 中華書局 1980

      13 蘇秉琦, "關於考古學文化的區系類型問題" 1981 (1981): 1981

      14 張博泉, "關於殷人的起源地問題" (復刊) : 1981

      15 李民, "關於商族的起源-從「堯典」說起" 1984 (1984): 1984

      16 齊亞珍, "錦縣水手營子早期靑銅時代墓葬" 1991 (1991): 1991

      17 遼寧省博物館文物工作隊, "遼寧建平縣喀喇沁河東遺址試掘簡報" 1983 (1983): 1983

      18 鄭傑祥, "輝衛型文化與王亥“服牛”" 2009 (2009): 2009

      19 中國科學院考古硏究所內蒙古發掘隊, "赤峰藥王廟·夏家店遺址試掘報告" 1974 (1974): 1974

      20 安志敏, "試論文明的起源" 1987 (1987): 1987

      21 杜金鵬, "試論夏家店下層文化中的二里頭文化因素" 1995 (1995): 1995

      22 黃可佳, "試析以大甸子墓地玉器爲代表的夏家店下層文化玉器" 2015 (2015): 2015

      23 王國維, "觀堂集林" 中華書局 1959

      24 張忠培, "考古學文化論集" 文物出版社 1987

      25 李伯謙, "紀念北京大學考古專業三十年(1952 -1982)" 文物出版社 1990

      26 葛英會, "箕子朝鮮과 周代燕·㠱" 11 : 2012

      27 童書業, "童書業歷史地理論集" 中華書局 2004

      28 于省吾, "略論圖騰崇拜與宗敎起源和夏商圖騰" 1959 (1959): 1959

      29 胡厚宣, "甲骨文所見商族鳥圖騰的新證據" 1977 (1977): 1977

      30 郭沫若, "甲骨文合集 1-13" 中華書局 1983

      31 中國社會科學院考古硏究所二里頭工作隊, "河南偃師市二里頭遺址發現一件靑銅鉞" 2002 (2002): 2002

      32 河北省文物管理處, "河北元氏縣西張村的西周遺址和墓葬" 1979 (1979): 1979

      33 中國社會科學院考古硏究所, "殷周金文集成 1-18" 中華書局 1994

      34 王長豊, "殷周金文族徽整理與硏究" 鄭州大學 2006

      35 徐中舒, "殷人服象及象之南遷" 2 (2): 1930

      36 黃靈庚, "楚辭章句疏證" 中華書局 2007

      37 華玉氷, "朝陽羅鍋地夏家店下層文化遺址的分期及相關問題" 1 : 2002

      38 劉緖, "昭明之居與元氏銅器"

      39 劉釗, "新甲骨文編" 福建人民出版社 2009

      40 潘其鳳, "慶祝蘇秉琦考古五十五年論文集" 文物出版社 1989

      41 楊錫璋, "慶祝蘇秉琦考古五十五年論文集" 文物出版社 1989

      42 孫繼民, "從靑銅禮器看夏家店下層文化與商代文化的關係" 1990 (1990): 1990

      43 黃中業, "從考古發現看商文化起源於我國北方" 1990 (1990): 1990

      44 卜箕大, "大타頭文化에 대한 一考察" 한국대학박물관협회 61 : 45-65, 2003

      45 中國社會科學院考古硏究所, "大甸子–夏家店下層文化遺址與墓地發掘報告" 科學出版社 1996

      46 徐昭峰, "夏家店下層文化類型辨析-基于二里頭文化類型的對比硏究" 2010 (2010): 2010

      47 朴眞浩, "夏家店下層文化聚落·經濟與社會形態硏究" 中國社會科學院大學 2020

      48 陳平, "夏家店下層文化硏究綜述" 5 : 2002

      49 黃曉蕾, "夏家店下層文化彩繪陶簡論" 2020 (2020): 2020

      50 鄒衡, "夏商周考古學論文集" 文物出版社 1980

      51 徐昭峰, "夏商之際王朝文化北向傳播的通道及背景探析" 2009 (2009): 2009

      52 徐元誥, "國語集解" 中華書局 2002

      53 李鳳擧, "喀喇沁旗出土的夏家店下層文化石磬" 2007 (2007): 2007

      54 王玉哲, "商族的來源地望試探" 1984 (1984): 1984

      55 王志忠, "商周靑銅器饕餮紋硏究" 河北大學 2021

      56 雒有倉, "商周靑銅器族徽文字綜合硏究" 陝西師範大學 2007

      57 丁山, "商周史料考證" 中華書局 1988

      58 干志耿, "商先起源於幽燕說" 1985 (1985): 1985

      59 張渭蓮, "商先公蹤迹與商人起源考" 2019 (2019): 2019

      60 許維遹, "呂氏春秋集釋" 中華書局 2009

      61 "史記" 中華書局 1959

      62 方詩銘, "古本竹書紀年輯證" 上海古籍出版社 2005

      63 童書業, "古史辨 7-上" 上海古籍出版社 1982

      64 顧頡剛, "古史辨 1" 上海古籍出版社 1982

      65 呂遵諤, "內蒙古赤峰紅山調査報告" 1959 (1959): 1959

      66 中國科學院考古硏究所內蒙古發掘隊, "內蒙古赤峯藥王廟·夏家店遺址試掘簡報" 1961 (1961): 1961

      67 朴載福, "先秦卜法硏究" 上海古籍出版社 2011

      68 藺新建, "先商文化探源" 1985 (1985): 1985

      69 張渭蓮, "先商文化 岳石文化與夏家店下層文化關係考辨" 1997 (1997): 1997

      70 李學勤, "元氏銅器與西周的邢國" 1979 (1979): 1979

      71 中國社會科學院考古硏究所, "偃師二里頭: 1959年~1978年考古發掘報告" 中國大百科全書出版社 1999

      72 朱乃誠, "二里頭綠松石龍的原流–兼論石峁遺址皇城臺大臺基石護牆的年代" 2021 (2021): 2021

      73 金景芳, "中華文史論叢 7" 上海古籍出版社 1978

      74 李伯謙, "中國靑銅文化的發展階段與分區系統" 1990 (1990): 1990

      75 韓嘉穀, "中國考古學會 第7次年會論文集" 文物出版社 1992

      76 韓嘉穀, "中國考古學會 第3次年會論文集" 文物出版社 1981

      77 李經漢, "中國考古學會 第1次年會論文集" 文物出版社 1979

      78 郭大順, "中國商文化國際學術討論會論文集" 中國大百科全書出版社 1998

      79 宋衷, "世本八種" 中華書局 2008

      80 馬承源, "上海博物館藏戰國楚竹書 2" 上海古籍出版社 2001

      81 羅振玉, "三代吉金文存" 中華書局 1983

      82 端方, "『金文文獻集成』 8冊" 線裝書局 2005

      83 濱田耕作, "『東方考古學叢刊』 甲種第6冊" 1938

      84 濱田耕作, "『東方考古學叢刊』 甲種第1" 1929

      85 傅斯年, "『東北史綱』(初稿) 第1卷" 中央硏究院歷史語言硏究所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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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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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8 1.18 1.1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6 0.98 2.155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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