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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목회자의 리더십 연구 = Twenty one century ministry of Leadership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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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9908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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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을 통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리더십에 관하여 논하여 여기까지 오는 동안 21세기 참 목회자의 리더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은 참된 리더십의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아무도 부인 할수 없을 것이다. 또한 그의 리더십이 곧 성경적 리더십이며 세속과 대조되는 영적 리더십의 모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은 그의 열매가 말한다. 그러므로 성경적 리더십의 가장 전현적인 리더십으로서 예수의 리더십을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리더십 속에는 앞서 언급한 성경적 리더십의 모델들의 장점들이 모두 녹아있음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리턴 포트(Leighton Ford)는 그의 변화를 일으키는 리더십(Transforming)에서 "예수는 지도자의 모델이신가?"라는 논제를 제기하고 여덟 가지로 대답을 하였다. 첫째, 예수께서는 완전한 하나님이시지만 또한 참된 인간이셨다(히2:14). 둘째, 예수께서는 자신의 모델이 우리를 위한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요13:14-15). 셋째, 예수께서 선포하시고 구원하셨던 나라는 미래에 나타날 것이지만 지금도 나타나 있다(막1:15). 넷째, 예수께서는 아주 실제적으로 지도력을 분명하게 발휘하여 영향을 끼치셨다. 다섯째, 예수의 리더십은 문화적으로 자기 시대에 적합했을 뿐 아니라 문화를 넘어서도 적합했다(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그분은 받으셨다). 여섯째, 예수의 리더십은 가치 중심적이지 않았으며 아무 것의 명분에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아니었다(하늘 나라 리더십이다. 가치에 이끌린 리더십이다.) 일곱째, 예수께서 완전한 지도자이시라는 지식이 있으면, 우리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현실적이지 않는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있다. 여덟째, 예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할 일을 주셨고 또한 성령의 은사와 지도력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대답이 예수는 지도자의 모델이시라는 적합한 대답일 수는 없다. 예수는 그 이상이시다. 예수는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이 보내셨고, 인간을 사랑하사 인간을 위하여 자기 목숨까지 버리신 구세주이시다(갈2:20). 바로 그 예수께서 제자를 부르시고(마4:19). 제사 삼는 명령을 내리셨다(마28:19,200. 제자는 예수 닮은 최고의 리더이다. 여기서 이미 예수 그리스도는 리더십의 원천이며 스승이시다. 그가 실제로 훈련시킨 12제자들의 리더십은 가히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충만하게 나타냈다, 따라서 그의 리더십은 오늘 모든 그리스도인, 더욱이 목회자의 리더십 모델이 될 것이다.
      소명 받은 청지기 리더십계수 그리스도의 행동 강령은 분명했다. 그것은 주기도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마6:10)이다. 그의 모든 행위는 자의가 아닌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여 시행되는 것이었다. 그것은 물론 자발적인 기쁨에서이다.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 인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이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요8:28,29) 놀라운 것은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에 참 자유가 있다(요8:32). 예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10:30)고 당당히 선언하심은 바로 그분의 말씀대로 일치하는 행동 속에 있기 때문이다. 성경적 지도자의 이상적인 모델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이 부르셨고 그 임무를 부여 하셨다. 이에 앞장에서 살펴 본 바 있지만 모세, 다윗, 이사야, 느헤미야, 그리고 바울을 포함하여 예수의 12제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하나님이 직접 부르셨다. 그리고 그가 사명을 위임하신다. 그것은 예수에게 가장 현저한 것이었다. 예수의 탄생 이야기에서 누가복음 1장 31-33절에, 마태복음 1장 20-23절에 각기 예수의 소명과 함께 세상을 향한 구원사역이 부여되어 있음을 언급했다. 따라서 예수의 리더십은 그 근원이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된다. 여기에 이상적인 성경적 리더십은 위로부터 주어지는 소명과 함께 처지기로서의 삶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이다. 예수에게는 사명의 무임, 그것의 수호와 전승, 그리고 활용에 있어서 경영자로서 의 청지기 리더십의 모습을 복음서 안에서 발견한다. 기독교 지도사는 임의로 세우고 행동하는 리더가 아니다. 주님에게 소명 받고 그 사명이 위임된 청지기임을 어느 순간데서도 망각해서는 안된다. 소명 받은 청지기는 어떤 리더십으로 나아가야 하나?
      종으로 섬기는 리더십 : 소명받은 기독교 지도자인 청지기는 종으로 섬기는 리더십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모든 기독교 리더십 연구가들은 성서적 리더십의 이상형으로 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지신 리더십의 첫번째 자리에 "종-섬김"을 자리 매김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빌하이벨스는 「이야기로 푸는 예수의 리더십」에서 "효과적인 리더십은 내부에서 시작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제자의 "진정한 리더십은 섬기는 마음과 함께 내부에서 시작되고, 그후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위해 외부로 움직인다고 말하였다. 내부에서 시작된다는 말은 무엇인가? 내가 동의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종으로 섬길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가능하다는 말이다. 마태복음 18장 4절에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라"고 하였다. "자기를 낮추어야" 종으로 섬길 수 있다. 다른 말로 다시 표현한다면 "자기를 부인해야"(막8:34) 종으로 섬길 수 있다. 맞아져야만 종으로 섬길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 말은 예수의 "종"으로 섬기는 리더십은 '겸손'에서 발생된 것임을 알수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를 초청하는 예수는 자신이 아주 낮음을 표현하셨다. 그래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아"(마11:29)고 하신 것이다 낮아져 겸손한 마음은 빌립보서 2장 7절에 있듯이 "자기를 비어"놓은 것이다. 그때 '종의 형체'를 가질 수 있다(빌2:7). 예수의 마음은 이와 같으셨기에 마가복음 10장 45절에서 메시야의 길을 이같이 선포하실 수 있었던 것이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 종이 되어 섬기는 리더십의 가장 아름다운 마이 여기있다. "자기 목숨을 …주려 함이라." 섬김의 리더십은 조건 없이 줄 수 있을 때 극치를 이룬다. 월크스(Gene Wilkes)가 예수의 섬기는 종의 리더십을 7대 원리로 말 할 때 '무조건'이란 말을 앞에 두었다. 즉 "무조건 겸손하라", "무조건 종이 되라"는 원리가 있다. 여기에 필자는 "무조건 주어라"가더 첨가되어야 할 것이라고 제안한다.
      성령충만으로 권세있는 리더십 : 성령으로 잉태되신 예수(마1:28)는 그의 공생애에 들어가면서 성령 충만함의 기름 부으심을 덧입는다(마3:16, 눅3:22).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요20:22)고 당부하신다. 제자들을 두고 승천하시기 직전 예수 그리스도는 그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행1:4)고 하셨다. 또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1:5)고 성령충만함의 필연성을 예언하셨다. 뿐만 아니라 세계 복음화 사역에 앞서서 반드시 성령의 임하심과 동시에 권능이 주어질 것을 제자들에게 확신케 하셨다(행1:8). 영적 사역자에게 있어서는 성육신하긴 예수 그리스도는 물론이고 누구나 성령충만으로 권세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성령충만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권세자였는가? 필자는 나의 「성서적 제자훈련」에서 마가복음을 중심해서 다음과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를 논하였다. 말씀의 권세자(막1:27, 4:1-32). 창조의 권능자(막4:35-41, 6:45-51). 각색 병자를 고치신 권세자(막5:21-43, 7:24-30), 많은 무리를 먹이신 권세자(막6:33-43, 8:1-10). 사죄의 권세자(막2:10), 영권의 권세자(막1:25, 5:8, 9:25). 죽은 자를 살리는 권세자(막5:21-43, 8:1-10)? 그러나 유의할 것은 예수의 권세있는 리더십은 단 한번도 자신의 사사로운 영광과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행사하신 적이 없으시다. 성령충만함으로 주어진 신적 권세를 인간적 소욕의 방편으로 사용하는 기독교적 리더는 잘못된 리더십을 사용하고 있음을 깊이 반성해야 한다. 하나님은 소명을 통해 청지기적 리더십을 갖추어 훈련된 기독교적 지도자에게 성령 충만으로 권세를 주신다.
      희생하는 목자의 리더십 :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선한 목자로 비유하셨다(요10:11), 선한 목자에게는 어떤 리더십이 있는가? Chua Wee Hian은 그의 책 「오늘을 위한 성경적 리더십」에서 다섯 가지로 논했다. 첫째로, 목자는 각 양들을 그 이름으로 안아(요10:3,14,27). 둘째로, 목자는 항상 그양과 함께 있다(눅22:27). 셋째로, 목자는 양 무리를 인도한다(요10:3,4). 넷째로, 목자는 잃어버린 양들에게 깊은 관심을 나타낸다(마18:12-14). 다섯째, 목자는 양을 보호한다(요10:11-18).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목자 리더십은 그 가치가 양을 위해 희생하는데서 빛난다. 선한 목자 예수께서는 양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릴 각오로 맞히셨다(요10:11,15,17-18). 목자적 리더십을 갖춘 기독교 지도자가 있다 하여도 삯꾼 목자에 머물 때에는 문제가 있다. 위험이 오면 양떼를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요10:12). 위험이 닥쳐왔는데 양떼를 버리는 목자가 있다면 그는 더 이상 그 양 무리의 목자가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무책임하고 희생을 모르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향해 책망하셨다(겔34:2-6). 희생하는 목자의 리더십에는 반드시 사랑이 충만하여 있다. 목자의 리더십을 훈련받은 제자 베드로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묻는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요21:15,16,17). 거듭 동일하게 물으신 이 질문의 의도가 무엇이었을까? 베드로가 주님을 확실히 사랑함같이 주님의 양떼를 위임하니 바로 그런 사랑으로 "내 어린양을 먹이라"(요21:25), "내 양을 치라"(요 21:16), "내 양을 먹이라"(요21:17)라고 위임하신 것이다. 자기 희생을 각오한 사랑의 목자 리더십만이 예수 그리스도가 위임한 양 무리를 치는 선한 목자가 될 수 있고 선한 청지기가 될 수 있다.
      제자 삼는 비전의 리더십 : 기독교적 리더는 선택되고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는다. 그러나 그것으로 훌륭한 리더십을 갖춘 리더로 인정 받을수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는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할 때 성령의 기름을 부으시기 전 3년간 소수 집중적인 훈련을 시키신다. 이런 의미에서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되어지는 것이다. Chua Wee Hian은 예수 그리스도를 "훈련의 대가이신 예수"로 부르며 한 chapter를 할애하였다. "새로운 일꾼을 훈련시키는 일은 영적 지도자의 사역에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다"라고 주장한다 그러면 그는 어떻게 훈련시키셨는가? Chua Wee Hian은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①부르시고 택하셨다. ②함께 시간을 보내셨다. ③가르치셨다. ④자신을 드러내셨다. ⑤실제적인 임무를 부과하셨다. ⑥사역을 평가하셨다. ⑦책망하셨다. ⑧기도하셨다. ⑨위탁하셨다. ⑩떠나셨다. 필자는 마가복음을 중심해서 볼 때 크게는 두 가지였다고 본다.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하는 인격(신성)이해의 훈련, 또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은 무엇인가? 하는 사역(메시야) 이해의 훈련이다. 두 번째 부분에서 십자가의 도, 섬김의도, 종의도가 가르쳐진다. 여기서 중요하게 언급되어야 할 것은 리더는 양육하지 않으면 장차 리더는 흔치않을 것이며 또 훈련되지 못한 미숙한 리더가 세워질 대에는 교회는 매우 위험스런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예수는 지상명령으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28:19)고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어서 제자 삼는 훈련과 비전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제자 양성은 장차 전 지구를 복음화 할 수 있는 위대한 전략적 비전인 것이다. 성경적인 리더십에는 훈련과 비전이 불가분의 관계를 갖는 요소이다. 끝으로 21세기 목회자는 효과적인 리더십과 능력있는 지도력 함양을 위하여 임파우먼트의 리더십을 통한 성경적 리더십에 관한 연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의 적용이 무엇 보다도 우선 되어야한다. 또한 리더십의 산 모델이신 최상의 모델로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을 재 발견해야 21세기 이단 종파들이 우우 죽순처럼 일어나는 시대에 강력한 리더십의 목회로 성공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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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을 통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리더십에 관하여 논하여 여기까지 오는 동안 21세기 참 목회자의 리더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은 참된 리더십의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이심...

      본 논문을 통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리더십에 관하여 논하여 여기까지 오는 동안 21세기 참 목회자의 리더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은 참된 리더십의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아무도 부인 할수 없을 것이다. 또한 그의 리더십이 곧 성경적 리더십이며 세속과 대조되는 영적 리더십의 모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은 그의 열매가 말한다. 그러므로 성경적 리더십의 가장 전현적인 리더십으로서 예수의 리더십을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리더십 속에는 앞서 언급한 성경적 리더십의 모델들의 장점들이 모두 녹아있음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리턴 포트(Leighton Ford)는 그의 변화를 일으키는 리더십(Transforming)에서 "예수는 지도자의 모델이신가?"라는 논제를 제기하고 여덟 가지로 대답을 하였다. 첫째, 예수께서는 완전한 하나님이시지만 또한 참된 인간이셨다(히2:14). 둘째, 예수께서는 자신의 모델이 우리를 위한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요13:14-15). 셋째, 예수께서 선포하시고 구원하셨던 나라는 미래에 나타날 것이지만 지금도 나타나 있다(막1:15). 넷째, 예수께서는 아주 실제적으로 지도력을 분명하게 발휘하여 영향을 끼치셨다. 다섯째, 예수의 리더십은 문화적으로 자기 시대에 적합했을 뿐 아니라 문화를 넘어서도 적합했다(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그분은 받으셨다). 여섯째, 예수의 리더십은 가치 중심적이지 않았으며 아무 것의 명분에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아니었다(하늘 나라 리더십이다. 가치에 이끌린 리더십이다.) 일곱째, 예수께서 완전한 지도자이시라는 지식이 있으면, 우리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현실적이지 않는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있다. 여덟째, 예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할 일을 주셨고 또한 성령의 은사와 지도력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대답이 예수는 지도자의 모델이시라는 적합한 대답일 수는 없다. 예수는 그 이상이시다. 예수는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이 보내셨고, 인간을 사랑하사 인간을 위하여 자기 목숨까지 버리신 구세주이시다(갈2:20). 바로 그 예수께서 제자를 부르시고(마4:19). 제사 삼는 명령을 내리셨다(마28:19,200. 제자는 예수 닮은 최고의 리더이다. 여기서 이미 예수 그리스도는 리더십의 원천이며 스승이시다. 그가 실제로 훈련시킨 12제자들의 리더십은 가히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충만하게 나타냈다, 따라서 그의 리더십은 오늘 모든 그리스도인, 더욱이 목회자의 리더십 모델이 될 것이다.
      소명 받은 청지기 리더십계수 그리스도의 행동 강령은 분명했다. 그것은 주기도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마6:10)이다. 그의 모든 행위는 자의가 아닌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여 시행되는 것이었다. 그것은 물론 자발적인 기쁨에서이다.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 인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이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요8:28,29) 놀라운 것은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에 참 자유가 있다(요8:32). 예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10:30)고 당당히 선언하심은 바로 그분의 말씀대로 일치하는 행동 속에 있기 때문이다. 성경적 지도자의 이상적인 모델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이 부르셨고 그 임무를 부여 하셨다. 이에 앞장에서 살펴 본 바 있지만 모세, 다윗, 이사야, 느헤미야, 그리고 바울을 포함하여 예수의 12제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하나님이 직접 부르셨다. 그리고 그가 사명을 위임하신다. 그것은 예수에게 가장 현저한 것이었다. 예수의 탄생 이야기에서 누가복음 1장 31-33절에, 마태복음 1장 20-23절에 각기 예수의 소명과 함께 세상을 향한 구원사역이 부여되어 있음을 언급했다. 따라서 예수의 리더십은 그 근원이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된다. 여기에 이상적인 성경적 리더십은 위로부터 주어지는 소명과 함께 처지기로서의 삶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이다. 예수에게는 사명의 무임, 그것의 수호와 전승, 그리고 활용에 있어서 경영자로서 의 청지기 리더십의 모습을 복음서 안에서 발견한다. 기독교 지도사는 임의로 세우고 행동하는 리더가 아니다. 주님에게 소명 받고 그 사명이 위임된 청지기임을 어느 순간데서도 망각해서는 안된다. 소명 받은 청지기는 어떤 리더십으로 나아가야 하나?
      종으로 섬기는 리더십 : 소명받은 기독교 지도자인 청지기는 종으로 섬기는 리더십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모든 기독교 리더십 연구가들은 성서적 리더십의 이상형으로 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지신 리더십의 첫번째 자리에 "종-섬김"을 자리 매김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빌하이벨스는 「이야기로 푸는 예수의 리더십」에서 "효과적인 리더십은 내부에서 시작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제자의 "진정한 리더십은 섬기는 마음과 함께 내부에서 시작되고, 그후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위해 외부로 움직인다고 말하였다. 내부에서 시작된다는 말은 무엇인가? 내가 동의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종으로 섬길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가능하다는 말이다. 마태복음 18장 4절에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라"고 하였다. "자기를 낮추어야" 종으로 섬길 수 있다. 다른 말로 다시 표현한다면 "자기를 부인해야"(막8:34) 종으로 섬길 수 있다. 맞아져야만 종으로 섬길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 말은 예수의 "종"으로 섬기는 리더십은 '겸손'에서 발생된 것임을 알수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를 초청하는 예수는 자신이 아주 낮음을 표현하셨다. 그래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아"(마11:29)고 하신 것이다 낮아져 겸손한 마음은 빌립보서 2장 7절에 있듯이 "자기를 비어"놓은 것이다. 그때 '종의 형체'를 가질 수 있다(빌2:7). 예수의 마음은 이와 같으셨기에 마가복음 10장 45절에서 메시야의 길을 이같이 선포하실 수 있었던 것이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 종이 되어 섬기는 리더십의 가장 아름다운 마이 여기있다. "자기 목숨을 …주려 함이라." 섬김의 리더십은 조건 없이 줄 수 있을 때 극치를 이룬다. 월크스(Gene Wilkes)가 예수의 섬기는 종의 리더십을 7대 원리로 말 할 때 '무조건'이란 말을 앞에 두었다. 즉 "무조건 겸손하라", "무조건 종이 되라"는 원리가 있다. 여기에 필자는 "무조건 주어라"가더 첨가되어야 할 것이라고 제안한다.
      성령충만으로 권세있는 리더십 : 성령으로 잉태되신 예수(마1:28)는 그의 공생애에 들어가면서 성령 충만함의 기름 부으심을 덧입는다(마3:16, 눅3:22).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요20:22)고 당부하신다. 제자들을 두고 승천하시기 직전 예수 그리스도는 그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행1:4)고 하셨다. 또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1:5)고 성령충만함의 필연성을 예언하셨다. 뿐만 아니라 세계 복음화 사역에 앞서서 반드시 성령의 임하심과 동시에 권능이 주어질 것을 제자들에게 확신케 하셨다(행1:8). 영적 사역자에게 있어서는 성육신하긴 예수 그리스도는 물론이고 누구나 성령충만으로 권세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성령충만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권세자였는가? 필자는 나의 「성서적 제자훈련」에서 마가복음을 중심해서 다음과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를 논하였다. 말씀의 권세자(막1:27, 4:1-32). 창조의 권능자(막4:35-41, 6:45-51). 각색 병자를 고치신 권세자(막5:21-43, 7:24-30), 많은 무리를 먹이신 권세자(막6:33-43, 8:1-10). 사죄의 권세자(막2:10), 영권의 권세자(막1:25, 5:8, 9:25). 죽은 자를 살리는 권세자(막5:21-43, 8:1-10)? 그러나 유의할 것은 예수의 권세있는 리더십은 단 한번도 자신의 사사로운 영광과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행사하신 적이 없으시다. 성령충만함으로 주어진 신적 권세를 인간적 소욕의 방편으로 사용하는 기독교적 리더는 잘못된 리더십을 사용하고 있음을 깊이 반성해야 한다. 하나님은 소명을 통해 청지기적 리더십을 갖추어 훈련된 기독교적 지도자에게 성령 충만으로 권세를 주신다.
      희생하는 목자의 리더십 :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선한 목자로 비유하셨다(요10:11), 선한 목자에게는 어떤 리더십이 있는가? Chua Wee Hian은 그의 책 「오늘을 위한 성경적 리더십」에서 다섯 가지로 논했다. 첫째로, 목자는 각 양들을 그 이름으로 안아(요10:3,14,27). 둘째로, 목자는 항상 그양과 함께 있다(눅22:27). 셋째로, 목자는 양 무리를 인도한다(요10:3,4). 넷째로, 목자는 잃어버린 양들에게 깊은 관심을 나타낸다(마18:12-14). 다섯째, 목자는 양을 보호한다(요10:11-18).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목자 리더십은 그 가치가 양을 위해 희생하는데서 빛난다. 선한 목자 예수께서는 양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릴 각오로 맞히셨다(요10:11,15,17-18). 목자적 리더십을 갖춘 기독교 지도자가 있다 하여도 삯꾼 목자에 머물 때에는 문제가 있다. 위험이 오면 양떼를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요10:12). 위험이 닥쳐왔는데 양떼를 버리는 목자가 있다면 그는 더 이상 그 양 무리의 목자가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무책임하고 희생을 모르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향해 책망하셨다(겔34:2-6). 희생하는 목자의 리더십에는 반드시 사랑이 충만하여 있다. 목자의 리더십을 훈련받은 제자 베드로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이렇게 묻는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요21:15,16,17). 거듭 동일하게 물으신 이 질문의 의도가 무엇이었을까? 베드로가 주님을 확실히 사랑함같이 주님의 양떼를 위임하니 바로 그런 사랑으로 "내 어린양을 먹이라"(요21:25), "내 양을 치라"(요 21:16), "내 양을 먹이라"(요21:17)라고 위임하신 것이다. 자기 희생을 각오한 사랑의 목자 리더십만이 예수 그리스도가 위임한 양 무리를 치는 선한 목자가 될 수 있고 선한 청지기가 될 수 있다.
      제자 삼는 비전의 리더십 : 기독교적 리더는 선택되고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는다. 그러나 그것으로 훌륭한 리더십을 갖춘 리더로 인정 받을수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는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할 때 성령의 기름을 부으시기 전 3년간 소수 집중적인 훈련을 시키신다. 이런 의미에서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되어지는 것이다. Chua Wee Hian은 예수 그리스도를 "훈련의 대가이신 예수"로 부르며 한 chapter를 할애하였다. "새로운 일꾼을 훈련시키는 일은 영적 지도자의 사역에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다"라고 주장한다 그러면 그는 어떻게 훈련시키셨는가? Chua Wee Hian은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①부르시고 택하셨다. ②함께 시간을 보내셨다. ③가르치셨다. ④자신을 드러내셨다. ⑤실제적인 임무를 부과하셨다. ⑥사역을 평가하셨다. ⑦책망하셨다. ⑧기도하셨다. ⑨위탁하셨다. ⑩떠나셨다. 필자는 마가복음을 중심해서 볼 때 크게는 두 가지였다고 본다.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하는 인격(신성)이해의 훈련, 또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은 무엇인가? 하는 사역(메시야) 이해의 훈련이다. 두 번째 부분에서 십자가의 도, 섬김의도, 종의도가 가르쳐진다. 여기서 중요하게 언급되어야 할 것은 리더는 양육하지 않으면 장차 리더는 흔치않을 것이며 또 훈련되지 못한 미숙한 리더가 세워질 대에는 교회는 매우 위험스런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예수는 지상명령으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마28:19)고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어서 제자 삼는 훈련과 비전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제자 양성은 장차 전 지구를 복음화 할 수 있는 위대한 전략적 비전인 것이다. 성경적인 리더십에는 훈련과 비전이 불가분의 관계를 갖는 요소이다. 끝으로 21세기 목회자는 효과적인 리더십과 능력있는 지도력 함양을 위하여 임파우먼트의 리더십을 통한 성경적 리더십에 관한 연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의 적용이 무엇 보다도 우선 되어야한다. 또한 리더십의 산 모델이신 최상의 모델로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을 재 발견해야 21세기 이단 종파들이 우우 죽순처럼 일어나는 시대에 강력한 리더십의 목회로 성공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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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서론 = 1
      • A. 연구 목적과 동기 = 1
      • Ⅱ. 리더십에 대한 연구와 이해 = 4
      • A. 리더십에 대한 개념 = 4
      • 목차
      • Ⅰ. 서론 = 1
      • A. 연구 목적과 동기 = 1
      • Ⅱ. 리더십에 대한 연구와 이해 = 4
      • A. 리더십에 대한 개념 = 4
      • B. 리더십의 기능 = 6
      • Ⅲ. 리더십의 유형들 = 7
      • A. 사회적인 조직체들의 유형들 = 7
      • B. 목회자의 과거와 현재의 유형들 = 9
      • C. 성경적 유형들 = 14
      • 1. 모세 = 14
      • 2. 다윗 = 17
      • 3. 이사야 = 18
      • 4. 느혜미야 = 20
      • 5. 바울 = 22
      • Ⅲ. 목회자의 리더십 고찰 = 24
      • A. 목회자의 리더십 필요성 = 24
      • 1. 거듭난 인간을 만드는 목회 = 27
      • 2. 계시와 화해를 일으키는 목회 = 27
      • 3. 성령의 역사와 인도를 받는 목회 = 28
      • 4. 부르심의 응답하는 예배의 목회 = 30
      • Ⅳ. 21세기 목회자의 리더십 패러다임 = 42
      • A. 상황 변화에 맞는 리더십 = 42
      • 1. 임파우어먼트의(Empowerment) 개념 = 43
      • 2. 목회자의 리더십 임파우어먼트 적용 = 44
      • 1). 말씀의 능력 = 45
      • 2). 성령의 역사 = 47
      • Ⅴ. 결론 = 48
      • 참고문헌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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