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 산출량 충격 1%에 대하여 실질환율은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0.5보다 높을 때 절하하며 0.5보다 작을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임) 절상한다. 또한 국산품이 소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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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Korean
한국연구재단(N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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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양의 산출량 충격 1%에 대하여 실질환율은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0.5보다 높을 때 절하하며 0.5보다 작을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임) 절상한다. 또한 국산품이 소비지수...
양의 산출량 충격 1%에 대하여 실질환율은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0.5보다 높을 때 절하하며 0.5보다 작을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임) 절상한다. 또한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0.5보다 높을 때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작을수록 (교역개방도가 커질수록) 실질환율절하는 비례적으로 감소한다. 한편, 양의 화폐량 충격 1%에 대하여 실질환율은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0.5보다 높을 때 역시 절하하며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작을수록 (교역개방도가 커질수록) 실질환율절하는 승수적으로 감소한다. 양의 산출량 충격 1%에 대하여 무역수지는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0.5보다 높을 때 흑자가 되며 0.5보다 작을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임) 적자가 된다. 또한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0.5보다 높을 때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작을수록 (교역개방도가 커질수록) 무역수지는 비례적으로 감소하며 상대위험회피도가 커질수록 무역수지 흑자는 로그적으로 증가한다. 한편, 양의 화폐량 충격 1%에 대하여 무역수지는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0.5보다 높을 때 역시 흑자가 되며 국산품이 소비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이 작을수록 (교역개방도가 커질수록) 무역수지흑자는 승수적으로 감소한다. 또한 이 상황에서 다른 조건이 불변할 때 상대위험회피도가 커질수록 무역수지흑자는 로그적으로 증가한다.
실질산출량과 화폐량의 증가가 실질환율을 절하시키고 교역개방성의 증가가 실질환율의 절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화폐량증가 효과인 Sum of M2를 제외하고는 Sum of RGDP, Sum of RGDP*TO, Sum of M2*TO 계수의 통계적 유의성이 매우 낮아서 계수 유의성의 신빙성이 의심된다. 이는 RGDP, RGDP*TO, M2, M2*TO의 설명변수들이 실질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변수가 아니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이며 이와 관련하여 Rsquare가 전반적으로 낮은 이유 역시 실질환율을 설명할 수 있는 주요 설명변수들이 누락되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실질산출량과 화폐량의 증가가 무역수지를 개선시키고 교역개방성의 증가가 무역수지 개선의 정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Sum of RGDP, Sum of RGDP*TO, Sum of M2, Sum of M2*TO 계수의 통계적 유의성이 매우 높아서 추정계수의 정확성이 신뢰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Rsquare는 0.592144이고 Durbin-Watson 통계량은 2.213349로 양호한 것으로 보인다.
전체 표본기간에서 전체 표본국가를 대상으로 한 기본회귀결과는 실질산출량과 화폐량의 증가가 실질환율을 절하시키고 무역수지를 개선시키며 교역개방성의 증가가 실질환율 절하의 정도를 낮추고 무역수지 개선의 정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정계수의 통계적 유의성은 무역수지의 경우 매우 커서 신뢰 가능한 것으로 보이나 실질환율에 대한 추정계수의 경우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그 유의성이 매우 떨어져서 신뢰가능하지 않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A. 각 시차(lag) 별로 외생충격의 효과를 살펴본다. 시차(lag)는 즉각적 효과 (Impact), 단기 효과 (Short Run, 1년)와 장기 효과 (Long Run, 2년)의 3가지를 살펴볼 예정이다. B. 전체표본기간을 1973년 1사분기부터 1979년 4사분기까지, 1980년 1사분기부터 1989년 4사분기까지, 1990년 1사분기부터 1999년 4사분기까지, 2000년 1사분기부터 2009년 4사분기까지의 4 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When agents across countries have home-biased preferences in a world of incomplete financial markets, an increase in the relative price of home-produced goods resulted from a permanent adverse home output shock makes the cost of living of home agents ...
When agents across countries have home-biased preferences in a world of incomplete financial markets, an increase in the relative price of home-produced goods resulted from a permanent adverse home output shock makes the cost of living of home agents higher than that of foreign agents [appreciation of real exchange rate], reducing home relative consumption. Intertemporal utility maximizing agents with the degree of relative risk aversion greater than unity in the CES utility function would like to smooth their relative consumption by reducing exports and increasing imports, resulting trade defic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