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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비대칭위협에 대한 한국의 군사적 대응전략 = South Korean Military Posture against North Korean Asymmetric Thr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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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South Korean military has been using the term "asymmetric threats." It should have changed the asymmetric threats into symmetric ones by preparing for them during the past period of time. The term "asymmetric" seems to be vague in its meaning and confuses the people by mixing the very serious threats (such as nuclear) and less serious ones(such as long-range artillery) into a same category. South Korean military needs to approach individual threats instead of a group such as "asymmetric threats."Most of all, South Korea should prepare for the nuclear threat by North Korea, especially in the wake of the third North Korean nuclear test on February 12, 2013. It should strengthen its deterrence posture of its own and of U.S. support. It may need to accept that the feasible option against the North Korean nuclear weapons is to destroy them before their launches in a preemptive manner. South Korea should also focus on the missile defense, in case of North Korean's success for the reduction of its nuclear weapons to mount onto its missiles. It should acquire the PAC-3 intercepting missiles for the key strategic facilities, while developing the overall missile defense shields for the nation. At the same time, South Korea should put more investment into the cyberspace operations by establishing the a czar in the administration and a governance system for the public sector, private and military sector under a umbrella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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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n military has been using the term "asymmetric threats." It should have changed the asymmetric threats into symmetric ones by preparing for them during the past period of time. The term "asymmetric" seems to be vague in its meaning and conf...

    South Korean military has been using the term "asymmetric threats." It should have changed the asymmetric threats into symmetric ones by preparing for them during the past period of time. The term "asymmetric" seems to be vague in its meaning and confuses the people by mixing the very serious threats (such as nuclear) and less serious ones(such as long-range artillery) into a same category. South Korean military needs to approach individual threats instead of a group such as "asymmetric threats."Most of all, South Korea should prepare for the nuclear threat by North Korea, especially in the wake of the third North Korean nuclear test on February 12, 2013. It should strengthen its deterrence posture of its own and of U.S. support. It may need to accept that the feasible option against the North Korean nuclear weapons is to destroy them before their launches in a preemptive manner. South Korea should also focus on the missile defense, in case of North Korean's success for the reduction of its nuclear weapons to mount onto its missiles. It should acquire the PAC-3 intercepting missiles for the key strategic facilities, while developing the overall missile defense shields for the nation. At the same time, South Korea should put more investment into the cyberspace operations by establishing the a czar in the administration and a governance system for the public sector, private and military sector under a umbrella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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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수년 동안 한국군이 비대칭위협을 계속 언급하고 있다는 것은 그에 대한 대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비가 되었다면 비대칭위협이 대칭위협으로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군이 사용하고 있는 “비대칭 위협”의 경우 의미도 모호한 점이 있고, 치명적인 것과 덜 치명적인 것이 혼재되어 있다. 따라서 비대칭 위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대신에 핵무기, 생․화생무기, 미사일 위협,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비로 형태별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한국은 북한의 핵무기 위협에 최우선적으로 대비하여야 한다. 한국 자체 및 미국의 억제전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현재 상태에서 그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은 선제타격을 통한 사전 제거라는 점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또한 북한의 미사일 위협은 실재하고, 미사일에 탑재시킬 정도로 핵무기를 소형화하는데 성공하였을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한국은 미사일 방어에 큰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하층방어와 상층방어를 중심으로 한 전반적인 미사일방어체제의 구축방향을 토의 및 연구하는 한편으로, 수도와 핵심 전략시설을 방호할 수 있는 PAC-3 미사일을 최단 기간 내에 획득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사이버공간 위협에 대해서도 분산된 다수의 사이버공간작전 관련 법안을 하나로 통합하여 제정하고, 사이버공간작전에 관한 국가단위의 의사결정기관과 그 의사결정을 실행할 수 있는 기관을 설치하며, 민․관․군의 노력을 통합할 수 있는 협조체제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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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 동안 한국군이 비대칭위협을 계속 언급하고 있다는 것은 그에 대한 대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비가 되었다면 비대칭위협이 대칭위협으로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수년 동안 한국군이 비대칭위협을 계속 언급하고 있다는 것은 그에 대한 대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비가 되었다면 비대칭위협이 대칭위협으로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군이 사용하고 있는 “비대칭 위협”의 경우 의미도 모호한 점이 있고, 치명적인 것과 덜 치명적인 것이 혼재되어 있다. 따라서 비대칭 위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대신에 핵무기, 생․화생무기, 미사일 위협,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비로 형태별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한국은 북한의 핵무기 위협에 최우선적으로 대비하여야 한다. 한국 자체 및 미국의 억제전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현재 상태에서 그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은 선제타격을 통한 사전 제거라는 점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또한 북한의 미사일 위협은 실재하고, 미사일에 탑재시킬 정도로 핵무기를 소형화하는데 성공하였을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한국은 미사일 방어에 큰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하층방어와 상층방어를 중심으로 한 전반적인 미사일방어체제의 구축방향을 토의 및 연구하는 한편으로, 수도와 핵심 전략시설을 방호할 수 있는 PAC-3 미사일을 최단 기간 내에 획득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사이버공간 위협에 대해서도 분산된 다수의 사이버공간작전 관련 법안을 하나로 통합하여 제정하고, 사이버공간작전에 관한 국가단위의 의사결정기관과 그 의사결정을 실행할 수 있는 기관을 설치하며, 민․관․군의 노력을 통합할 수 있는 협조체제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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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연합뉴스 (2011년 7월 1일)"

    2 "연합뉴스 (2011년 6월 13일)"

    3 강태완, "사이버전의 세계적인 추세와 정책적 대비방안" (43) : 2010

    4 엄호건, "북한의 핵무기개발- 배경과 내용" 백산자료원 2009

    5 남창희,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일본의 대응: 패턴과 전망" 세종연구소 16 (16): 63-94, 2010

    6 이상훈,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과 주변국 인식" 2006

    7 김흥광, "북한의 정보전 전략과 그 수행방법, 북한의 사이버전 능력과 한국의 사이버전 태세" 2011

    8 이한희, "북한 핵과 DIME 구상" 삼성경제연구소 2010

    9 국회도서관 입법정보실, "북한 장거리 로켓-미사일 한눈에 보기" 국회도서관 2009

    10 전성훈, "북한 비핵화와 핵우산 강화를 위한 이중경로정책" 세종연구소 16 (16): 61-88, 2010

    1 "연합뉴스 (2011년 7월 1일)"

    2 "연합뉴스 (2011년 6월 13일)"

    3 강태완, "사이버전의 세계적인 추세와 정책적 대비방안" (43) : 2010

    4 엄호건, "북한의 핵무기개발- 배경과 내용" 백산자료원 2009

    5 남창희,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일본의 대응: 패턴과 전망" 세종연구소 16 (16): 63-94, 2010

    6 이상훈,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과 주변국 인식" 2006

    7 김흥광, "북한의 정보전 전략과 그 수행방법, 북한의 사이버전 능력과 한국의 사이버전 태세" 2011

    8 이한희, "북한 핵과 DIME 구상" 삼성경제연구소 2010

    9 국회도서관 입법정보실, "북한 장거리 로켓-미사일 한눈에 보기" 국회도서관 2009

    10 전성훈, "북한 비핵화와 핵우산 강화를 위한 이중경로정책" 세종연구소 16 (16): 61-88, 2010

    11 정욱식, "미사일방어체제(MD)" 살림 2003

    12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미국 MD에 참여 규탄 기자회견문"

    13 이원우, "국방 선진화 전략과 과제" 한반도선진화재단 2011

    14 신은진, "韓⋅日도 핵을 가져야 北⋅中 억제할 수 있다: 김용갑 한나라당 고문"

    15 김대중, "南이 核 가져야 北이 협상한다"

    16 안용현, "北. 욕할건 욕하고 받을건 받겠다? 우리측 선제타격 발언에 6⋅25 되풀이 될지도 협박"

    17 윤상호, "北 탄도미사일에 앞으로 10년간 속수무책” 이라는데… 왜?"

    18 Allen, Kenneth W., "Theater Missile Defenses in the Asia-Pacific Region" Henry L. Stimson Center 2000

    19 Department of Defense, "Report to Congress on Theater Missile Defense Architecture Options for the Asia-Pacific Region" DoD 1999

    20 Cohen, William S., "Report of the Quadrennial Defense Review" Department of Defense 1997

    21 U.S. Department of Defense, "Quadrennial Defense Review Report" DoD 2010

    22 Slocombe, Wakter B., "Missile Defense in Asia. policy paper" The Atlantic Council 2003

    23 Department of Defense, "Department of Defense Strategy for Operating in Cyberspace" DoD 2011

    24 Miller, Robert A., "Cyberspace and the 'First Battle'in 21st-century War" (68) : 2009

    25 Klingner, Bruce, "Case for Comprehensive Missile Defense in Asia" (2506) : 2011

    26 국방부, "2010 국방백서" 국방부 2010

    27 국방부, "2010 국방백서" 국방부 2010

    28 송화섭, "(2010) 한국의 안보와 국방" 한국국방연구원 2010

    29 송화섭, "(2010) 한국의 안보와 국방" 한국국방연구원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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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8-01 학술지등록 한글명 : 전략연구
    외국어명 : STRATEGIC STUDIES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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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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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 0.7 0.6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1 0.69 0.84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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