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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가 함께 만드는, 생생지락(生生至樂) 인문도시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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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G369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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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인문도시사업의 역할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 그리고 이곳에서 보다 나은 내일의 세상을 만들기 위한 꿈을 꾸게 하는 일이다. 본 사업단은 지난 1년간 <‘풍’, ‘화’, ‘격’의 기운이 살아 숨 쉬는 인문도시 군산> 사업을 추진하여 군산의 인문학적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인문학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는데 기여하였다. 이를 토대로 하여 이번 사업에서는 군산 시민 모두가 주체가 되어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환경을 모색하고, 그 안에서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진정한 인문도시, 행복한 인문도시 구축을 희망하게 되었다. 이러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아 <3대가 함께 만드는 생생지락(生生至樂) 인문도시 군산>을 준비하였다.
      본 사업은 3년간 세부적인 추진내용에 따라 3단계로 이루어진다. 각 단계는 지기(知己: 자기 자신을 알다), 융화(融和: 서로 어울려 사이좋게 화합하다), 자락(恣樂: 마음껏 즐기다)이라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 세 가지 목표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지화자(知和恣)’가 된다.
      본래 ‘지화자’는 순 우리말로 감탄사 또는 명사로 쓰인다. 감탄사로서는 ‘노래나 춤의 곡조에 맞추어 흥을 돋울 때 하는 말’을 의미하고, 명사로서는 ‘국민이 평안하고 나라가 태평스러운 시대에 부르는 노래’를 의미한다. 결국 ‘지화자(知和恣)’는 즐겁고 행복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위로 귀결된다. 반면에 한자어 ‘知和恣’는 본래 있는 말이 아니고 지기(知己), 융화(融和), 자락(恣樂)에서 한 글자씩 차용하여 조합한 단어이다. 그런데 자기를 알고 서로 어울려 사이좋게 화합하여 마음껏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 한자어 ‘知和恣’와 순 우리말 ‘지화자’는 의미상 연관성을 갖고 있다. 또한 그것은 <3대가 함께 만드는 생생지락(生生至樂) 인문도시 군산>의 궁극적인 목적과 일치한다. 그러므로 본 사업에서 3년간 추진할 내용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지화자(知和恣)’로 규정된다. 이를 연차별로 구체화 하면 다음과 같다.
      ▪ 1년차 : 지기(知己)의 인문학 – 3대의 세대론적 성찰과 이해
      ▪ 2년차 : 융화(融化)의 인문학 – 세대론적 성찰을 통한 소통과 교감
      ▪ 3년차 : 자락(恣樂)의 인문학 – 3대의 화합을 통한 행복과 풍요
      본 사업에서 계획하고 있는 120개의 인문 강좌와 인문 체험 및 인문 축제의 프로그램은 ‘지’, ‘화’, ‘자’의 핵심 가치를 충분히 구현할 수 있도록 구체화하였다. 강사진 또한 이에 맞는 전문성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지’, ‘화’, ‘자’의 연차 구성을 따르면서도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시간체험 프로그램과 섬과 육지를 잇는 새만금 공간체험 프로그램, 인문학적 즐거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인문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기획하였다.
      120개의 인문 강좌는 ‘군산학’ 60강좌와 ‘시민인문학’ 60강좌로 대별할 수 있다. 지역학으로서의 ‘군산학’ 강좌는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하나는 ‘군산학 아카데미 Ⅰ·Ⅱ·Ⅲ’이고, 다른 하나는 ‘찾아가는 초·중·고등학교 군산학 교실’이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군산학 아카데미 Ⅰ·Ⅱ·Ⅲ’는 연차별로 각각 10개 강좌가 진행된다. ‘찾아가는 초·중·고등학교 군산학 교실’은 1년차에 고등학생, 2년차에 중학생, 3년차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각각 10개의 강좌를 마련하였다.
      ‘시민인문학’ 강좌는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하나는 ‘성인 인문학’이고, 다른 하나는 ‘실버청춘인문학’이다. ‘중·장년 세대를 위한 인문학’은 1년차에 ‘재소자를 위한 인문학’, 2년차에 ‘세대가 함께 하는 인문학’, 3년차에 ‘한국의 시인들’로 세분화 하여 각각 10개의 강좌를 준비하였다. ‘실버청춘인문학’은 1년차에 ‘동감’, 2년차에 ‘소통’, 3년차에 ‘동행’을 키워드로 하여 각각 10개의 강좌가 진행된다.
      본 사업단은 인문 강좌와 함께 인문체험 행사를 준비하였다. ‘군산학 아카데미 Ⅰ·Ⅱ·Ⅲ’, ‘찾아가는 초·중·고등학교 군산학 교실’, ‘성인 인문학’, ‘실버청춘인문학’ 등의 일반 강좌마다 각각 1개의 인문체험을 계획하여 3년 동안 1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 사업의 1년차 인문주간 행사로는 ‘중학생 토론대회’, ‘군산의 마지막 예기, 장금도의 춤 공연’, ‘명사 특강’, ‘인문학 책자 전시 및 홍보’, ‘어린이 군산학 연극 공연’, ‘세계인문학포럼 참관’ 등을 기획하였다. 본 사업에서 구상하고 있는 인문학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 인문주간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뿐만 아니라 주관기관 및 참여기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본 사업단은 주관기관 및 참여기관과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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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도시사업의 역할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 그리고 이곳에서 보다 나은 내일의 세상을 만들기 위한 꿈을 꾸게 하는 일이다. 본 사업단은 지난 1년간 <‘풍’, ‘화’, ‘격’...

      인문도시사업의 역할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 그리고 이곳에서 보다 나은 내일의 세상을 만들기 위한 꿈을 꾸게 하는 일이다. 본 사업단은 지난 1년간 <‘풍’, ‘화’, ‘격’의 기운이 살아 숨 쉬는 인문도시 군산> 사업을 추진하여 군산의 인문학적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인문학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는데 기여하였다. 이를 토대로 하여 이번 사업에서는 군산 시민 모두가 주체가 되어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환경을 모색하고, 그 안에서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진정한 인문도시, 행복한 인문도시 구축을 희망하게 되었다. 이러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아 <3대가 함께 만드는 생생지락(生生至樂) 인문도시 군산>을 준비하였다.
      본 사업은 3년간 세부적인 추진내용에 따라 3단계로 이루어진다. 각 단계는 지기(知己: 자기 자신을 알다), 융화(融和: 서로 어울려 사이좋게 화합하다), 자락(恣樂: 마음껏 즐기다)이라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 세 가지 목표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지화자(知和恣)’가 된다.
      본래 ‘지화자’는 순 우리말로 감탄사 또는 명사로 쓰인다. 감탄사로서는 ‘노래나 춤의 곡조에 맞추어 흥을 돋울 때 하는 말’을 의미하고, 명사로서는 ‘국민이 평안하고 나라가 태평스러운 시대에 부르는 노래’를 의미한다. 결국 ‘지화자(知和恣)’는 즐겁고 행복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위로 귀결된다. 반면에 한자어 ‘知和恣’는 본래 있는 말이 아니고 지기(知己), 융화(融和), 자락(恣樂)에서 한 글자씩 차용하여 조합한 단어이다. 그런데 자기를 알고 서로 어울려 사이좋게 화합하여 마음껏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 한자어 ‘知和恣’와 순 우리말 ‘지화자’는 의미상 연관성을 갖고 있다. 또한 그것은 <3대가 함께 만드는 생생지락(生生至樂) 인문도시 군산>의 궁극적인 목적과 일치한다. 그러므로 본 사업에서 3년간 추진할 내용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지화자(知和恣)’로 규정된다. 이를 연차별로 구체화 하면 다음과 같다.
      ▪ 1년차 : 지기(知己)의 인문학 – 3대의 세대론적 성찰과 이해
      ▪ 2년차 : 융화(融化)의 인문학 – 세대론적 성찰을 통한 소통과 교감
      ▪ 3년차 : 자락(恣樂)의 인문학 – 3대의 화합을 통한 행복과 풍요
      본 사업에서 계획하고 있는 120개의 인문 강좌와 인문 체험 및 인문 축제의 프로그램은 ‘지’, ‘화’, ‘자’의 핵심 가치를 충분히 구현할 수 있도록 구체화하였다. 강사진 또한 이에 맞는 전문성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지’, ‘화’, ‘자’의 연차 구성을 따르면서도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시간체험 프로그램과 섬과 육지를 잇는 새만금 공간체험 프로그램, 인문학적 즐거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인문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기획하였다.
      120개의 인문 강좌는 ‘군산학’ 60강좌와 ‘시민인문학’ 60강좌로 대별할 수 있다. 지역학으로서의 ‘군산학’ 강좌는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하나는 ‘군산학 아카데미 Ⅰ·Ⅱ·Ⅲ’이고, 다른 하나는 ‘찾아가는 초·중·고등학교 군산학 교실’이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군산학 아카데미 Ⅰ·Ⅱ·Ⅲ’는 연차별로 각각 10개 강좌가 진행된다. ‘찾아가는 초·중·고등학교 군산학 교실’은 1년차에 고등학생, 2년차에 중학생, 3년차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각각 10개의 강좌를 마련하였다.
      ‘시민인문학’ 강좌는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하나는 ‘성인 인문학’이고, 다른 하나는 ‘실버청춘인문학’이다. ‘중·장년 세대를 위한 인문학’은 1년차에 ‘재소자를 위한 인문학’, 2년차에 ‘세대가 함께 하는 인문학’, 3년차에 ‘한국의 시인들’로 세분화 하여 각각 10개의 강좌를 준비하였다. ‘실버청춘인문학’은 1년차에 ‘동감’, 2년차에 ‘소통’, 3년차에 ‘동행’을 키워드로 하여 각각 10개의 강좌가 진행된다.
      본 사업단은 인문 강좌와 함께 인문체험 행사를 준비하였다. ‘군산학 아카데미 Ⅰ·Ⅱ·Ⅲ’, ‘찾아가는 초·중·고등학교 군산학 교실’, ‘성인 인문학’, ‘실버청춘인문학’ 등의 일반 강좌마다 각각 1개의 인문체험을 계획하여 3년 동안 1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 사업의 1년차 인문주간 행사로는 ‘중학생 토론대회’, ‘군산의 마지막 예기, 장금도의 춤 공연’, ‘명사 특강’, ‘인문학 책자 전시 및 홍보’, ‘어린이 군산학 연극 공연’, ‘세계인문학포럼 참관’ 등을 기획하였다. 본 사업에서 구상하고 있는 인문학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 인문주간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뿐만 아니라 주관기관 및 참여기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본 사업단은 주관기관 및 참여기관과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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