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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시대 장식대도문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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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현재 예정하고 있는 본 연구 결과물의 내용 구성은 다음과 같다.
      Ⅰ. 서론
      Ⅱ. 장식대도의 출토 맥락
      Ⅲ. 장식대도의 양식론(樣式論)
      Ⅳ. 장식대도와 사회적 위계(位階)
      Ⅴ. 장식대도 사여체제(賜與體制)
      Ⅵ. 장식대도에 반영된 국가 사이의 교류
      Ⅶ. 결론

      Ⅰ장에서는 한일 양국 학계에서 주로 진행하여온 장식대도 연구 성과를 시기별, 논점별로 정리하여 보고 각 연구의 의의 및 한계를 추출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장식대도 연구를 한 단계 더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유물에 대한 상세한 관찰과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며 더하여 동아시아를 포괄하는 거시적인 시각이 필요함을 제언하고자 한다.
      Ⅱ장에서는 장식대도의 출토 맥락에 대하여 이해해 보고자 한다. 삼국시대의 장식대도는 왕족과 귀족의 묘역에서 주로 출토되며 무덤 속에 부장하는 방식은 매우 정형화되어 있다. 대도의 부장양상에 대한 검토는 무덤 주인공의 성별이나 사회적 지위를 파악하는 데 매우 기초적인 작업이 될 수 있다. 본 장에서는 다음 장에서의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시공간적으로 장식대도가 어떠한 분포양상을 보이는지, 그리고 어떤 유물과 조합을 이루며 어느 위치에서 출토되는지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집성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Ⅲ장에서는 장식대도의 양식론(樣式論)에 대하여 검토하고자 한다. 장식대도의 제작지는 정치적인 중심지에 한정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하여 장식대도의 도상 및 제작기법에 대하여 분석하고자 한다. 그간의 도상연구는 주로 대도 손잡이 끝에 조각된 동물만을 소재로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손잡이 끝 둥근 고리의 표면에 표현된 동물 및 문양 또한 장식대도의 도상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모티브임을 알 수 있었기에 이에 대하여 검토하려 한다. 이어 장식대도의 제작지를 파악하고 각국별 장식대도의 양식적인 특징을 찾아내려면 대도를 구성하는 부품이 몇 종류이고 어떤 모양으로 생겼고 또 어떤 방식으로 조립되어 있는지를 보완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어 이에 대한 검토도 진행하고자 한다.
      Ⅳ장에서는 장식대도를 통하여 장식대도 소유자의 사회적 위계(位階)를 밝혀보려 한다. 장식대도는 고대사회를 구성하였던 지배층의 전유물이었다. 그런데 출토 사례가 많은 신라의 예로 보면 무덤의 규모나 함께 출토되는 유물의 질에 따라 장식대도의 형태가 다름을 볼 수 있다. 즉, 5세기의 경우 삼루대도(三累大刀)>삼엽대도(三葉大刀)>소환두대도(素環頭大刀)의 위계가 확인되는데 6세기가 되면 용봉문대도(龍鳳紋大刀)>삼루대도>삼엽대도로 변화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장식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위계는 곧 장식대도 소유자의 사회적 위계를 반영해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이해가 보다 정치해진다면 삼국시대 각국의 국가체제가 정비되는 과정을 보다 실증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Ⅴ장에서는 장식대도 사여체제(賜與體制)를 설정하고자 한다. 장식대도는 고대사회에서 최고의 권위를 상징하는 일종의 위세품(威勢品, prestige goods)이었다. 장식대도의 제작과 사여의 주체는 국왕, 혹은 왕실이었을 것이며 장식대도를 사여 받은 인물은 대도를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지배층, 특히 관인(官人)으로 인정받았을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다. 이러한 추정을 검증하기 위하여 장식대도가 출토되는 무덤의 특수성 내지 탁월성을 찾아보고자 하며 뿐만 아니라 장식대도 출토 고분 상호 간의 공통성 역시 주목해보려 한다. 또한 시기별 분포양상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 어느 시기에 어떤 인물들에게 어떠한 목적으로 장식대도를 사여하였는지를 밝혀 이를 ‘장식대도 사여체제’라는 개념으로 이해하여 보고자 한다.
      Ⅵ장에서는 장식대도에 반영된 국가 사이의 교류관계를 살펴보려 한다. 삼국시대 각국의 장식대도는 각기 독특한 제작의장을 보이고 있으므로 각국 고분에서 출토되는 장식대도 가운데 다른 나라에서 만들어 반입한 사례를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신라의 왕족묘인 식리총에서 출토된 대도는 대가야산이고 대가야 왕족묘인 지산동45호분 출토 대도는 신라산이다. 이러한 사례를 적극적으로 찾아낸다면 각국 사이의 국제관계 내지 교류의 양상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연장선상에서 왜의 대형 고분에서 출토되는 대가야산, 그리고 백제계 대도를 추출하여 그러한 대도가 일본열도에 등장하게 된 배경을 검토하여 보고자 한다.
      Ⅶ장은 결론이며 본서의 연구내용을 종합하는 한편 서론에서 지적하였던 여러 지향점과 관련하여 서술하고자 한다. 특히 한국 고대사연구의 성과와 접목하여 한국사에서 삼국시대 장식대도 문화가 차지하는 위상을 정리하여 보고 향후 연구에 대하여 전망하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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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예정하고 있는 본 연구 결과물의 내용 구성은 다음과 같다. Ⅰ. 서론 Ⅱ. 장식대도의 출토 맥락 Ⅲ. 장식대도의 양식론(樣式論) Ⅳ. 장식대도와 사회적 위계(位階) Ⅴ. 장식대도 사여...

      현재 예정하고 있는 본 연구 결과물의 내용 구성은 다음과 같다.
      Ⅰ. 서론
      Ⅱ. 장식대도의 출토 맥락
      Ⅲ. 장식대도의 양식론(樣式論)
      Ⅳ. 장식대도와 사회적 위계(位階)
      Ⅴ. 장식대도 사여체제(賜與體制)
      Ⅵ. 장식대도에 반영된 국가 사이의 교류
      Ⅶ. 결론

      Ⅰ장에서는 한일 양국 학계에서 주로 진행하여온 장식대도 연구 성과를 시기별, 논점별로 정리하여 보고 각 연구의 의의 및 한계를 추출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장식대도 연구를 한 단계 더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유물에 대한 상세한 관찰과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며 더하여 동아시아를 포괄하는 거시적인 시각이 필요함을 제언하고자 한다.
      Ⅱ장에서는 장식대도의 출토 맥락에 대하여 이해해 보고자 한다. 삼국시대의 장식대도는 왕족과 귀족의 묘역에서 주로 출토되며 무덤 속에 부장하는 방식은 매우 정형화되어 있다. 대도의 부장양상에 대한 검토는 무덤 주인공의 성별이나 사회적 지위를 파악하는 데 매우 기초적인 작업이 될 수 있다. 본 장에서는 다음 장에서의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시공간적으로 장식대도가 어떠한 분포양상을 보이는지, 그리고 어떤 유물과 조합을 이루며 어느 위치에서 출토되는지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집성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Ⅲ장에서는 장식대도의 양식론(樣式論)에 대하여 검토하고자 한다. 장식대도의 제작지는 정치적인 중심지에 한정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하여 장식대도의 도상 및 제작기법에 대하여 분석하고자 한다. 그간의 도상연구는 주로 대도 손잡이 끝에 조각된 동물만을 소재로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손잡이 끝 둥근 고리의 표면에 표현된 동물 및 문양 또한 장식대도의 도상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모티브임을 알 수 있었기에 이에 대하여 검토하려 한다. 이어 장식대도의 제작지를 파악하고 각국별 장식대도의 양식적인 특징을 찾아내려면 대도를 구성하는 부품이 몇 종류이고 어떤 모양으로 생겼고 또 어떤 방식으로 조립되어 있는지를 보완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어 이에 대한 검토도 진행하고자 한다.
      Ⅳ장에서는 장식대도를 통하여 장식대도 소유자의 사회적 위계(位階)를 밝혀보려 한다. 장식대도는 고대사회를 구성하였던 지배층의 전유물이었다. 그런데 출토 사례가 많은 신라의 예로 보면 무덤의 규모나 함께 출토되는 유물의 질에 따라 장식대도의 형태가 다름을 볼 수 있다. 즉, 5세기의 경우 삼루대도(三累大刀)>삼엽대도(三葉大刀)>소환두대도(素環頭大刀)의 위계가 확인되는데 6세기가 되면 용봉문대도(龍鳳紋大刀)>삼루대도>삼엽대도로 변화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장식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위계는 곧 장식대도 소유자의 사회적 위계를 반영해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이해가 보다 정치해진다면 삼국시대 각국의 국가체제가 정비되는 과정을 보다 실증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Ⅴ장에서는 장식대도 사여체제(賜與體制)를 설정하고자 한다. 장식대도는 고대사회에서 최고의 권위를 상징하는 일종의 위세품(威勢品, prestige goods)이었다. 장식대도의 제작과 사여의 주체는 국왕, 혹은 왕실이었을 것이며 장식대도를 사여 받은 인물은 대도를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지배층, 특히 관인(官人)으로 인정받았을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다. 이러한 추정을 검증하기 위하여 장식대도가 출토되는 무덤의 특수성 내지 탁월성을 찾아보고자 하며 뿐만 아니라 장식대도 출토 고분 상호 간의 공통성 역시 주목해보려 한다. 또한 시기별 분포양상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 어느 시기에 어떤 인물들에게 어떠한 목적으로 장식대도를 사여하였는지를 밝혀 이를 ‘장식대도 사여체제’라는 개념으로 이해하여 보고자 한다.
      Ⅵ장에서는 장식대도에 반영된 국가 사이의 교류관계를 살펴보려 한다. 삼국시대 각국의 장식대도는 각기 독특한 제작의장을 보이고 있으므로 각국 고분에서 출토되는 장식대도 가운데 다른 나라에서 만들어 반입한 사례를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신라의 왕족묘인 식리총에서 출토된 대도는 대가야산이고 대가야 왕족묘인 지산동45호분 출토 대도는 신라산이다. 이러한 사례를 적극적으로 찾아낸다면 각국 사이의 국제관계 내지 교류의 양상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연장선상에서 왜의 대형 고분에서 출토되는 대가야산, 그리고 백제계 대도를 추출하여 그러한 대도가 일본열도에 등장하게 된 배경을 검토하여 보고자 한다.
      Ⅶ장은 결론이며 본서의 연구내용을 종합하는 한편 서론에서 지적하였던 여러 지향점과 관련하여 서술하고자 한다. 특히 한국 고대사연구의 성과와 접목하여 한국사에서 삼국시대 장식대도 문화가 차지하는 위상을 정리하여 보고 향후 연구에 대하여 전망하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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