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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과 삼빠잔냐에 대한 고찰 = A Study on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Kāyānupassanā sampajāna)’ and Sampajaññ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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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5907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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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odern transformation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To meet this goal, I examined the significance and status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n Early Buddhism and reveal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and Mindfulness (Sati) by investigating the use of Sampajañña, the inner mechanism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n the Early Buddhist texts.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s a practice to be aware of the act and behavior of everyday life. In the early scriptures,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s a particularly emphasized practice in 21 subjects of the Cattāro Satipaṭṭhanā. It is a powerful daily practice in which the monk’s whole life becomes an object of performance, keeping a clear perception and developing wisdom.
      In the early scriptures, Sampajañña was almost used along with Sati for complementary action of functions that capture the object and know the object clearly, which leads to developing wisdom. However, when Sampajañña was used alone, he knew that he only knew some facts but lacked elements of wisdom.
      I examined the possibility of practicing meditation in everyday life with contemporary meaning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and applied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n the daily life such as washing dishes.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the application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to modern daily practice was proved to be possible and that the use of Sampajañña in early Buddhist texts was examined care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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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odern transformation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To meet this goal, I examined the significance and status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n Early Buddhism and revealed the relationship...

      This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odern transformation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To meet this goal, I examined the significance and status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n Early Buddhism and reveal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and Mindfulness (Sati) by investigating the use of Sampajañña, the inner mechanism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n the Early Buddhist texts.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s a practice to be aware of the act and behavior of everyday life. In the early scriptures,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s a particularly emphasized practice in 21 subjects of the Cattāro Satipaṭṭhanā. It is a powerful daily practice in which the monk’s whole life becomes an object of performance, keeping a clear perception and developing wisdom.
      In the early scriptures, Sampajañña was almost used along with Sati for complementary action of functions that capture the object and know the object clearly, which leads to developing wisdom. However, when Sampajañña was used alone, he knew that he only knew some facts but lacked elements of wisdom.
      I examined the possibility of practicing meditation in everyday life with contemporary meaning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and applied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in the daily life such as washing dishes.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the application of ‘Clear Comprehension of Movement’ to modern daily practice was proved to be possible and that the use of Sampajañña in early Buddhist texts was examined care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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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초기불교 사념처의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의의와 위상을 밝히고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내적 기제인 ‘삼빠잔냐’의 쓰임을 초기경전에서 살펴봄으로써 그 의미와 사띠와의 관계를 밝혔다. 이는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현대적 변용이 무엇일까를 연구하기 위한 목적이다.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은 일상생활의 행위와 동작을 알아차리는 수행이다. 초기 경전에서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은 사념처의 21가지 주제에서도 특히 강조되고 있는 수행법이라 할 수 있다. 승가생활의 행위 전체가 수행의 대상이 되어 한 순간도 방일하지 않고 분명히 알아차려 계를 지키고 지혜를 계발하게 하는 강력한 일상수행이라볼 수 있다. 경전에서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내적 기제인 삼빠잔냐의 경전에서의 쓰임과 의미를 살펴보고, 불교수행의 핵심기제인 사띠와의 관계를 고찰하였다. 초기 경전에서 삼빠잔냐는 거의 사띠와 함께 쓰여 대상을 포착하고 대상을 분명히 아는 기능들이 상보적으로 작용하며 지혜를 계발하게 하였다. 그러나 삼빠잔냐가 단독으로 쓰인 경우는 단지 어떠한 사실을 알지만 지혜의 요소는 결여되어 있음을 알아보았다. ‘일상생활명상’이라는 측면에서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현대 명상적 의의와 그 가능성을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걷기 뿐 아니라 그릇을 씻는 행위에서도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을 적용시켜 보았다.
      본 연구는 경전에서 삼빠잔냐의 쓰임을 고찰하였다는 점과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현대 일상생활명상으로의 가능성과 적용을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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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초기불교 사념처의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의의와 위상을 밝히고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내적 기제인 ‘삼빠잔냐’의 쓰임을 초기경전에서 살펴봄으로써 그 의미와 ...

      본 연구는 초기불교 사념처의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의의와 위상을 밝히고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내적 기제인 ‘삼빠잔냐’의 쓰임을 초기경전에서 살펴봄으로써 그 의미와 사띠와의 관계를 밝혔다. 이는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현대적 변용이 무엇일까를 연구하기 위한 목적이다.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은 일상생활의 행위와 동작을 알아차리는 수행이다. 초기 경전에서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은 사념처의 21가지 주제에서도 특히 강조되고 있는 수행법이라 할 수 있다. 승가생활의 행위 전체가 수행의 대상이 되어 한 순간도 방일하지 않고 분명히 알아차려 계를 지키고 지혜를 계발하게 하는 강력한 일상수행이라볼 수 있다. 경전에서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내적 기제인 삼빠잔냐의 경전에서의 쓰임과 의미를 살펴보고, 불교수행의 핵심기제인 사띠와의 관계를 고찰하였다. 초기 경전에서 삼빠잔냐는 거의 사띠와 함께 쓰여 대상을 포착하고 대상을 분명히 아는 기능들이 상보적으로 작용하며 지혜를 계발하게 하였다. 그러나 삼빠잔냐가 단독으로 쓰인 경우는 단지 어떠한 사실을 알지만 지혜의 요소는 결여되어 있음을 알아보았다. ‘일상생활명상’이라는 측면에서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현대 명상적 의의와 그 가능성을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걷기 뿐 아니라 그릇을 씻는 행위에서도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을 적용시켜 보았다.
      본 연구는 경전에서 삼빠잔냐의 쓰임을 고찰하였다는 점과 ‘동작에 대한 분명한 앎’의 현대 일상생활명상으로의 가능성과 적용을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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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정준영, "초기불교의 사띠(sati)와 현대심리학의 마음챙김(mindfulness): 마음챙김 구성개념 정립을 위한 제언" 한국상담심리학회 22 (22): 1-32, 2010

      2 한자경, "지와 관, 선정과 사념처에 관한 고찰" 불교학연구회 19 : 81-117, 2008

      3 헤네폴라 구나라타나, "위빠사나명상" 아름드리미디어 2011

      4 우쿤달라 비왐사, "위빠사나 수행자의 근기를 돕는 아홉요인" 행복한 숲 2008

      5 김재성, "위빠사나 수행의 현대적 위상" 한국선학회 (26) : 299-359, 2010

      6 대림스님, "앙굿따라니까야, 2" 초기불전연구원 2007

      7 대림스님, "앙굿따라니까야, 1" 초기불전연구원 2007

      8 임승택, "수행법 연구" 조계종 출판사 731-732, 2005

      9 정준영, "사마타(止)와 위빠사나(觀)의 의미와 쓰임에 대한 일고찰" 불교학연구회 (12) : 521-552, 2005

      10 정준영, "사띠(sati) 논쟁" 불교평론사 (62) : 96-, 2015

      1 정준영, "초기불교의 사띠(sati)와 현대심리학의 마음챙김(mindfulness): 마음챙김 구성개념 정립을 위한 제언" 한국상담심리학회 22 (22): 1-32, 2010

      2 한자경, "지와 관, 선정과 사념처에 관한 고찰" 불교학연구회 19 : 81-117, 2008

      3 헤네폴라 구나라타나, "위빠사나명상" 아름드리미디어 2011

      4 우쿤달라 비왐사, "위빠사나 수행자의 근기를 돕는 아홉요인" 행복한 숲 2008

      5 김재성, "위빠사나 수행의 현대적 위상" 한국선학회 (26) : 299-359, 2010

      6 대림스님, "앙굿따라니까야, 2" 초기불전연구원 2007

      7 대림스님, "앙굿따라니까야, 1" 초기불전연구원 2007

      8 임승택, "수행법 연구" 조계종 출판사 731-732, 2005

      9 정준영, "사마타(止)와 위빠사나(觀)의 의미와 쓰임에 대한 일고찰" 불교학연구회 (12) : 521-552, 2005

      10 정준영, "사띠(sati) 논쟁" 불교평론사 (62) : 96-, 2015

      11 장진영, "사띠(Sati),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그리고 염(念)의 수행상 의미 변천" 대한철학회 138 : 251-282, 2016

      12 전재성, "빠알리 한글사전" 한국빠알리성전협회 2005

      13 김재성, "불교명상의 심리치료에의 응용에 대한 연구 : 최근 심리치료와 전통적 불교명상에서 마음챙김의 위상을 중심으로" 한국불교연구원 (37) : 171-230, 2012

      14 대림스님, "맛지마니까야 4권" 초기불전연구원 2012

      15 전재성, "맛지마니까야" 한국빠알리성전협회 2009

      16 각묵스님, "디가니까야 3" 초기불전연구원 2010

      17 각묵스님, "디가니까야 2" 초기불전연구원 2010

      18 각묵스님, "디가니까야 1" 초기불전연구원 2010

      19 홍원사, "대념처경의 수행이론과 실제" 초기불교수행도량 홍원사 2005

      20 김재성, "대념처경의 수행이론과 실제" 초기불교수행도량 홍원사 160-, 2005

      21 이계영, "걷기의 명상적 접근-사념처 수행을 중심으로-" 한국종교교육학회 34 : 181-202, 2010

      22 "Saṁyutta Nikāya"

      23 Rhys Davids, T.W., "Pali–English dictionary" PTS 2009

      24 "Majjhima Nikāya"

      25 "Dīghā Nikāya"

      26 "Aṅguttara Nikā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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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평가예정 계속평가 신청대상 (등재유지)
      2019-06-17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 Korean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2019-06-11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For Buddhist Studies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2019-06-07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BUL GYO HAK YEONGU-Journal of Buddhist Studies -> Korea Journal of Buddhist Studies
      2015-01-01 평가 우수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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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8 0.48 0.5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2 0.47 0.937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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