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두 개의 바다 : 이기봉 수필집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M15431935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당그래출판사, 2019

      • 발행연도

        2019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814.6 판사항(4)

      • DDC

        895.745 판사항(21)

      • ISBN

        9788960460577 03810 : ₩12,8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두 개의 바다 : 이기봉 수필집 / 이기봉 지음

      • 형태사항

        255 p. : 삽도 ; 23 cm

      • 소장기관
        •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국립한밭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원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인하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1. Neighbor&Story
      • 이웃 밭 할아버지의 한숨 = 13
      • 두 개의 바다 = 17
      • 2,000원에 만난 이야기 = 20
      • 목차
      • 1. Neighbor&Story
      • 이웃 밭 할아버지의 한숨 = 13
      • 두 개의 바다 = 17
      • 2,000원에 만난 이야기 = 20
      • 김밥 미학(美學) = 22
      • 예성이의 오르락내리락하는 달 = 25
      • 마지막 여행, 눈물로 끓인 라면 = 29
      • 익지 않은 포도 = 33
      • 엿들은 전화 = 35
      • 손바닥 양산 = 37
      • 다시 기억해보는 사람 = 38
      • 이상한 휴대폰 = 40
      • 안주는 공짜 = 42
      • 눈물로 씻어 먹는 수삼 = 44
      • 두 사람 = 46
      • 술, 전화, 친구 = 48
      • 피정 한담(閑談) - 두 가지 감사 = 50
      • 피정 이야기 - 길에서 만난 사람들 = 53
      • 여름이 참 좋다 = 67
      • 바다의 귀가(歸家) = 70
      • 2. Thinking
      • 두 갈래 길 = 75
      • 기도 1, 2 = 77
      • 똥을 누는 진리 = 79
      • 꼿꼿한 고개 = 82
      • 아장아장, 2분 30초 = 84
      • 선물, 눈물, 빗물 = 87
      • 잘못 탄 지하철, 이 선생 파이팅 = 89
      • 뿌리 선생 = 91
      • 꽃이 피면 = 93
      • 쉰 넘긴 유치원생 = 95
      • 이런 사람, 저런 사람 = 97
      • 아, 똥도 염색이 되는구나 = 100
      • 남의 세상에 오지 마 = 102
      • 햇빛, 햇볕, 햇살 = 104
      • 랍비(라보니, rabboni) 면봉 = 105
      • 다시 찾은 하늘 = 107
      • 엄마 품, 아빠 논리 = 109
      • 모기의 아침밥 = 111
      • 늘 내 편에게 하지 못한 말 = 113
      • 행복의 원칙 = 116
      • 사막이 주는 깨달음, 산이 앗아가는 깨달음 = 118
      • 시래기가 고(告)함 = 121
      • 목줄과 울타리 사이에서 = 123
      • 3. Family
      • 공기 연가(空氣 戀歌) = 129
      • 맬러뮤트와 햄버거 = 131
      • 아버지의 주전자 = 133
      • 눈물 한 바가지 = 135
      • 몰래 엿본 지갑 = 138
      • 편지 한 통 = 140
      • 꽃사과 꽃잎 날리는 쪽에서 부르는 망울 연가(戀歌) = 143
      • 할머니의 사진첩 = 146
      • 이(李) 씨 백(白) 씨 = 148
      • 익어가는 중 = 150
      • 할머니 엄마 = 152
      • 토끼가 되고픈 아빠 = 155
      • 책에 없는 이야기 = 159
      • 바리스타 이 목사 = 161
      • 목수 아들 목사 = 164
      • 기타는 타악기다 = 168
      • 4. Nature&Reason
      • 양성굴광성 = 173
      • 고추잠자리가 읽어준 가을 편지 = 175
      • 히아신스의 외출 = 177
      • 숨 좀 쉬자 = 180
      • 마술사 반딧불이 = 182
      • 목사가 된 배추 1 = 184
      • 목사가 된 배추 2 = 187
      • 가장 넓은 이불 = 189
      • 늙어간다는 건 = 191
      • 고개 숙인 오후 = 193
      • 익어가다 익어가다 = 195
      • 낙타와 말 = 198
      • 거울 산 = 200
      • 가을 만들기 = 202
      • 백운산의 덤 = 203
      • 늦어도 빨라도 = 206
      • 5. Church&Faith
      • 비 새는 예배당 = 211
      • 된다는 건 = 213
      • 새가 날아드는 교회 = 214
      • 시간 된 기도 = 216
      • 믿음과 신념 사이에서 = 218
      • 줄넘기 없는 복싱 = 220
      • 편지가 된 강낭콩 = 222
      • 증명 = 224
      • 똥의 진리 = 226
      • 화가로 살기 = 229
      • 휴지와 목장갑을 넣어주는 주유소 = 231
      • 자기 사랑 = 233
      • 지치게 하는 사람 = 235
      • 곳곳마다 선생님 = 237
      • 농부 하느님 = 239
      • 어른과 신앙 = 241
      • 나는 사람일 뿐이다 = 242
      • 늦은 밤에 전화하는 아이 = 244
      • 나무의자 한 개쯤 곁에 두는 이유 = 247
      • 풀의 조건 = 249
      • 목련꽃 아래에 서다 = 251
      • 생일 연가(戀歌) = 253
      • 허 참! = 255
      더보기

      온라인 도서 정보

      온라인 서점 구매

      온라인 서점 구매 정보
      서점명 서명 판매현황 종이책 전자책 구매링크
      정가 판매가(할인율) 포인트(포인트몰)
      예스24.com

      두 개의 바다

      판매중 12,800원 11,520원 (10%)

      종이책 구매

      640포인트 (5%)
      • 포인트 적립은 해당 온라인 서점 회원인 경우만 해당됩니다.
      • 상기 할인율 및 적립포인트는 온라인 서점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RISS 서비스에서는 해당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한 상품에 대하여 보증하거나 별도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두 개의 바다 (이기봉 수필집)

      이기봉은 철학.신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모악산 아래 들꽃교회에서 목사로 살고 있다. 그가 처음으로 수필집을 냈다. 수필집 출간을 축하해주려고 시인 유종화가 짧은 글을 썼다. 아래 글은 유종화의 글이다. 30여 년 전의 일이다. 이기봉과 나는 목포민예총 문학분과 회원으로 만났다. 거기서 우린 시도 쓰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곤 했다. 그는 저 높이 계시는 예수를 그리워하며 기타를 퉁겼고, 나는 뻐드렁니가 매력적인 예순이를 그리워하며 노래를 불렀다. 그렇게 만난 이기봉이 환갑이 다 된 나이에 수필집을 낸다고 원고를 보내왔다. 별거 있겠어 목사가 예수 찬양 얘기나 썼겠지, 뭐. 읽기도 전에 이렇게 단정 짓고 별 생각 없이 원고를 넘겼다. 그런데 이게 웬 일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잔뜩 모여 있었다. 내 집 개를 보듯 나를 보시던 이웃 밭 할아버지, 물어볼 말만 뱉으시곤 앞만 보시는 할머니, 거리가 가까우면 전화가 더 잘 들린다는 친구, 술값만 내면 안주는 공짜로 주는 옥산댁, 청포도는 파래서 아직 안 익었다는 여인, ...

      more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more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