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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한국 문학의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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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0942062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시공사, 2007

    • 발행연도

      2007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810.906 판사항(4)

    • DDC

      895.709 판사항(21)

    • ISBN

      9788952748584(v.1) 04810: ₩25,000
      9788952748591(v.2) 04810: ₩25,000
      9788952748607(v.3) 04810: ₩25,000
      9788952748614(v.4) 04810: ₩25,000
      9788952748621(v.5) 04810: ₩25,000
      9788952748577(set): ₩125,0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20세기 한국 문학의 탐험 / 장석주 지음.

    • 판사항

      개정판

    • 형태사항

      5 책: 삽도; 25 cm.

    • 일반주기명

      각 권말에 찾아보기 수록
      각 장마다 참고문헌 수록
      서지적 각주 수록
      v.1, 1900~1934. - v.2, 1935~1956. - v.3, 1957~1972. - v.4, 1973~1988. - v.5, 198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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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Volume. 1]----------
    • 목차
    • 1900~1909, 연표·개관 = 19
    • 1900
    • 낯설고 위협적인 손님 '현대' = 24
    • [Volume. 1]----------
    • 목차
    • 1900~1909, 연표·개관 = 19
    • 1900
    • 낯설고 위협적인 손님 '현대' = 24
    • 개화기 작가들의 한계 = 30
    • 의적으로 나선 농민들 = 35
    • 1901
    • 사실주의 문학의 새싹 = 42
    • 민중 종교의 번영 속에서 피어나는 문학 = 49
    • 1902
    • 서구식 옥내 극장 협률사 = 58
    • '광대'에서 '예술가'로 격상된 판소리꾼 = 59
    • 문닫을 위기에 빠진 협률사 = 61
    • 역사의 무대 뒤로 사라지는 판소리와 창극 = 62
    • 1903·1904
    • 계몽의 텃밭에서 솟아난 창가 = 68
    • 개화와 계몽 이념의 젖으로 자라난 창가 = 70
    • 1905
    • 현실을 머금은 '토론 소설' 유행 = 76
    • 「거부 오해 車夫誤解」 = 78
    • 이해조의 「자유종」 = 80
    • 1906
    • 개화의 이념을 담은 신소설 = 84
    • 이해조와 최찬식 = 86
    • 1907
    • 사그러들지 않는 의병 항쟁 = 92
    • 힘을 합친 의병들 = 95
    • 애국심에 불을 지핀 역사 전기 문학 = 100
    • 쇠잔한 국운에 생기를 불어넣은 민족혼 = 102
    • 1908
    • 최남선, 애국 계몽 문학의 거장 = 106
    • 1909
    • 문약한 국민은 그 시부터 문약하느니 = 122
    • 민족의 잠재 역량을 찾아나선 신채호 = 123
    • 1910~1919, 연표·개관 = 129
    • 1910
    • 이광수, 흠 많은 근대 문학의 아버지 = 134
    • 1911
    • 이해조, 계몽의식을 털어내고 재미를 보탠 '신소설' = 146
    • 최찬식, 근대 소설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멈칫거린 신소설 = 152
    • 1912
    • 신문에 연재된 최초의 희곡 = 158
    • 1913
    • 일본색 짙은 '신파극'의 유행 = 164
    • 1914
    • 근대 문학 발전에 기틀이 된 잡지들 = 172
    • 현상윤, 패배주의를 떨치고 일어선 작가 = 175
    • 1915
    • 최승구, 뒤늦게 빛을 본 요절 천재 = 182
    • 1916
    • 서구 문예 사조 위에 세운 문학론 = 188
    • 1917
    • 마침내 '현대'를 머금고 나오는 소설 = 192
    • 이광수에 대한 열 가지 시각 = 197
    • 1918
    • 『태서문예신보』와 그 주역들 = 206
    • 김억, 전통 민요와 '근대시'를 접목하다 = 207
    • 황석우, 신문학 초창기의 상징주의 = 211
    • 1919
    • '신세대 작가'가 일으킨 새 바람 = 218
    • 『창조』를 발판으로 삼은 김동인과 전영택 = 219
    • 주요한의 실험적 시도 「불노리」 = 223
    • 『창조』2호가 나오기까지 = 224
    • 『창조』의 폐간 = 226
    • 1920~1929, 연표·개관 = 229
    • 1920
    • 폐허 조선에 도 하나의 '폐허'를 = 234
    • 오상순, 무소유·탈속주의의 문학 = 235
    • '창조파'와 맞선 염상섭 = 238
    • 신비주의 문학의 싹, 남궁벽 = 240
    • 『폐허』의 황석우와 김억 = 241
    • 우리 문학사에 발자취를 남긴 종합지 = 243
    • 1921
    • 『장미촌』, 자유시의 선구 = 248
    • 변영로, 술과 문학에 젖어 산 풍류객 = 249
    • 염상섭 자연주의 소설의 거목 = 254
    • 현진건.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소외 = 262
    • 김동인. 현대 소설의 지평을 연 작가 = 266
    • 「감자」와 「광염 소나타」 = 267
    • 다산성의 작가 = 270
    • 1922
    • 『백조』의 깃발 아래로 = 276
    • 박종화, 역사 소설의 대가 = 278
    • 이상화, "저녁의 피 묻은 동굴 속"에 숨다 = 285
    • 계몽주의 문학에 맞서다 = 288
    • 1923
    • 염군사와 파스큘라 = 294
    • 어둠 속에서 떠오른 『금성』 = 296
    • 시인·비평가·국학자 양주동 = 297
    • 1924
    • 가난을 촉매로 한 신경향 소설 = 304
    • 최제서, 삶 자체가 소설이던 작가 = 305
    • 주요섭, 또다른 신경향소설가 = 308
    • 신경향 소설의 성과의 한계 = 310
    • 이장희, 날카로운 감각의 촉수 = 312
    • 1925
    • 김동환, 최초의 서사시집 『국경의 밤』 = 318
    • 가부장 사회의 벽을 넘는 여성 작가들 = 322
    • 기명순, 남자들 세상인 문단데 발을 들이다 = 323
    • 나혜석, "에미는 선각자였느니라." = 328
    • 김일엽, 불문에 귀의한 '문학' = 333
    • 프로 문학 시대가 열리다 = 338
    • 김소월, 슬픔과 한의 민족 시인 = 340
    • 『진달래꽃』 = 344
    • 나도향, 『백조』가 낳은 소설가 = 348
    • 1926
    • 시대의 중심에 서는 카프 = 354
    • 사회주의 사상과 전파자 김기진 = 356
    • 내용·형식 논쟁 = 358
    • 카프 이후의 박영희와 김기진 = 359
    • '조선심' 회복에 나서는 국민 문학파 = 361
    • 한용운, 한국 현대 시사의 드높은 봉우리 = 365
    • 『님의 침묵』 = 370
    • 김우진, 사랑과 근대의 도덕률 사이에서 = 373
    • 1927
    • 카프의 세대 교체 = 382
    • 박영희의 방향 전환론 = 385
    • 제3전선파와 『예술운동』 = 386
    • 손을 잡은 좌우 노선 = 388
    • 절충주의 『문예공론』 = 390
    • 「낙동강」, 신경향 소설이냐 프로 소설이냐 = 392
    • 조명희와 「낙동강」 = 393
    • 1928
    • 대중 예술론 = 398
    • 홍명희, 선비이자 자유주의 작가 = 403
    • 역사 소설 『임꺽정』 = 407
    • 1929
    • '규방'에서 열린 '사회'로 = 414
    • 「아름다운 황혼」 = 417
    • 프로 소설기의 과도기 = 419
    • 임화, 시대의 전위에 선 불패의 정신 = 424
    • 1930~1939, 연표·개관 = 431
    • 1930
    • 식민지 문학의 난숙기에 나온 '시문학파' = 436
    • 김영랑의 『영랑 시집』 = 437
    • 박영철, '시문학파'의 정신적 지주 = 442
    • 시문학파의 성과 = 445
    • 볼세비키 문예 운동 = 447
    • 볼세비키적 조직 확대 = 448
    • 창작 방법론-프롤레타리아 리얼리즘 = 449
    • 1931
    • '문학'을 죄어오는 일제의 손길 = 454
    • 농민 문학과 동반자 문학 이론의 도입 = 455
    • 동반자 문학 = 456
    • 강경애, 착취당하는 여성에게 주목한 동반자 작가 = 461
    • 김남천, 실천과 체험의 문학 = 467
    • 「공장 신문」과 「대하」 = 469
    • 1932
    • 유치진, 희곡의 기틀을 잡다 = 474
    • 박화성, 여성 억압 떨치고 '주체'로 서다 = 478
    • 「하수도 공사」에서 「북국의 여명」까지 = 480
    • 프로 문학 진영과 충돌하는 '해외 문학파' = 486
    • 1933
    • 모더니즘의 물결과 '구인회' = 492
    • 최재서의 모더니즘론 = 494
    • 김기림의 모더니즘론 = 496
    • 구인회 497
    • 모더니즘의 성과 = 499
    • '물'과 논쟁 = 502
    • 이하윤 = 504
    • 1934
    • 전향, 그리고 카프 2차 검거 = 508
    • 카프 해체 = 510
    • 이기영, 진정한 농민 작가 = 513
    • 「서화」에서 「고향」까지 = 519
    • 창작 방법론의 다양화 - 사회주의 리얼리즘론 = 522
    • 박태원, 소설가 '구보' = 526
    • 리얼리즘의 심화냐. 단순한 세태 소설이냐 = 528
    • 이상, 당대인에게 모독당한 최고의 모더니스트 = 531
    • 마해송 = 543
    • 김환태 = 544
    • 찾아보기 = 546
    • 잠깐 보기
    • 창극 = 65
    • 창가 = 73
    • 신소설 = 86
    • 신체시 = 108
    • 불함 문화론 = 119
    • 민족 개조론 = 140
    • 신파극 = 169
    • 문인들의 호와 필명 = 214
    • 술과 문인 = 244
    • 신경향파 문학 = 311
    • 카프 = 339
    • 님의 침묵 = 366
    • 아나키즘 = 383
    • 신간회 = 389
    • 동반자 문학 = 459
    • 모더니즘 = 495
    • 오감도 = 540
    • '건축가' 이상 =542
    • [Volume. 2]----------
    • 목차
    • 1935~1939
    • 1935
    • 정지용, 거장 시인 = 14
    • 유진오 = 20
    • 김유정, 한국 단편 소설의 기린아 = 26
    • 「소낙비」와 「만무방」 그리고 「봄봄」 = 30
    • 계용묵 = 34
    • 휴머니즘 논쟁 = 38
    • 백철의 생애 = 40
    • 1936
    • 『시인부락』과 생명파 = 46
    • 서정주. 살아 있는 시신時神, 하나의 정부政府 = 47
    • 유치환, 깃발의 시인 = 54
    • 김기림 = 61
    • 이효석, 동반자 작가에서 순수 문학으로 = 66
    • 『메밀꽃 필 무렵』 = 68
    • 심훈, 실천적 문학인 = 70
    • 「상록수」 = 73
    • 백석, 한동안 잊혀졌던 민족 시인 = 75
    • 토속성과 모더니티 = 79
    • 김동명 = 85
    • 1937
    • 오장환 = 90
    • 이용악 = 95
    • 최정희 = 99
    • 1938
    • 채만식, 대기의 지성인 또는 풍자 작가 = 106
    • 「탁류」와 「태평천하」= 108
    • 노천명 = 112
    • 리얼리즘의 모색 = 121
    • 임화의 본격 소설론 = 123
    • 윤곤강 = 125
    • 1939
    • 『문장』과 『인문평론』 = 128
    • 이태준 = 131
    • 단편 소설의 묘미를 보여준 작가 = 134
    • 김광균, 시를 그린 시인 = 138
    • 『와사등』 = 139
    • 황군위문작가단과 조선문인협회 = 143
    • 이병기, 시조 문학 부흥의 기수 = 145
    • 김상용 = 146
    • 세대·순수 논쟁 = 148
    • '신세대'의 반박 = 150
    • '세대' 논쟁에서 '순수' 논쟁으로 = 151
    • 1940~1949, 연표·개관 = 155
    • 1940
    • 이무영 = 160
    • 일제 말기 문인들의 동향 = 164
    • 1941
    • 국민 문학 = 170
    • 1942
    • 조선어 말살 정책 = 174
    • 깊어지는 문학의 친일화 = 176
    • 1943
    • 총독 문학상 제정 = 182
    • 1944
    • 이육사, 암흑기의 별, 그 하나 = 186
    • 1945
    • 좌·우익 진영으로 갈린 문인 단체 = 196
    • 조선문학건설본부와 『문화전선』 = 198
    • 조선프롤레타리아문학동맹 = 199
    • 우익 노선-중앙문화협회 = 200
    • 좌익 문단 내부의 치열한 공방전 = 201
    • 좌익 노선의 통합-조선문학가동맹 = 203
    • 문인들의 자아 비판 = 205
    • 『해방 기념 시집』간행 = 210
    • 미군을 통해 들어온 양키 문화 = 212
    •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시인 = 215
    • 1946
    • 각종 문학자 대회 개최 = 226
    • 우익 진영의 문학자 대회 = 228
    • 9월 총파업, 10월인민항쟁, 남로당 = 231
    • 남로당의 결성과 조선문학가동맹 = 234
    • 북조선예술총동맹 = 236
    • '전위 시인' 들의 등장 = 238
    • 『전위 시인집』 발간 = 239
    • 김상훈 = 240
    • 유진오 = 242
    • 그 밖의 전위 시인들의 행적 = 246
    • 청록파-조지훈·박목월·박두진 = 248
    • 조지훈 = 249
    • 박목월 = 252
    • 박두진 = 256
    • 조선문학가동맹 문학상 제정 = 259
    • 수상작-이태준의 「해방 전후」 = 260
    • 후보작-지하련의 「도정」 = 262
    • 귀향 현상 = 266
    • 허준의 「잔등」 = 267
    • 1947
    • 임화와 김남천의 월북 = 278
    • 안회남·정지용·김동석·설정식-문맹 서울지부 = 279
    • 남로당의 위기와 빨치산 = 280
    • 순수 문학 논쟁 = 282
    • 가장 한국적인 작가, 김동리 = 287
    • 「무녀도」에서 「을화」로 = 293
    • 『연간 조선 시집』 발간과 설정식 = 296
    • 설정식 시집 『종』
    • 신석정 = 299
    • 『응향』 필화 사건 = 303
    • 1948
    • 프롤레타리아 농민 문학 작가 안회남 = 308
    • 작가 정신의 사표 황순원 = 316
    • 「목넘이 마을의 개」와 『카인의 후예』 = 319
    • 『신시론』 발간 = 323
    •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발간 = 324
    • 문단 정비 작업 = 326
    • 1949
    • 모윤숙과 『문예』 = 332
    • 『문예』, 전시 문학의 길잡이 = 337
    • 한하운, 문둥병 시인 = 339
    • 1950~1956, 연표·개관 = 347
    • 1950
    • 한국전쟁, 그 한국 문학의 원체험 = 352
    • 조선문학가동맹의 서울 점령과 잔류 문인들 = 356
    • 9월, 낙동강 전선 = 358
    • 9·28수복 뒤 서울 = 359
    • 1951
    • 전쟁, 그 야만의 시나리오 = 364
    • 종군 작가단의 대한 평가 = 368
    • 피난지 문학의 산실, '밀다원' = 369
    • 원주민 작가들의 온정 = 370
    • 피난지에서의 문예지 = 372
    • 전쟁이 시인을 미치광이와 자살자로 만들다 = 373
    • 전봉래와 정운삼의 자살 = 374
    • '후반기' 동인 = 377
    • 김경린 · 조향 · 이봉래 · 김차영 = 379
    • '후반기'의 평가와 해체 = 381
    • 대중에게 친숙한 모더니스트, 박인환 = 383
    • 1952
    • 의용군으로 끌려간 문인들 = 392
    • 조병화 = 394
    • 1953
    • 한국전쟁, 그 이후 = 402
    • 전후 문인들의 하루 = 405
    • 오영수 = 408
    • 이봉구, '명동 백작'으로 불린 작가 = 414
    • 1954
    • '자유'를 얻은 자유 부인 = 420
    • 예술원 회원 선거 = 423
    • 대한민국 예술원상 = 425
    •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 426
    • 『문학예술』창간 = 428
    • 1955
    • 전후 문단의 분열과 새 질서 = 432
    • 한국자유문학자협회 창설 = 434
    • 현대 문학 신인상과 동인 문학상 = 436
    • 장용학 = 438
    • 김규동 = 446
    • 신춘 문예를 휩쓴 '주막' 동인 = 450
    • 1956
    • 김성한 = 454
    • 구상 = 458
    • 송욱 = 463
    • 김구용, 자생적 초현실주의 시인 = 469
    • 찾아보기 = 472
    • 잠깐보기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 83
    • 선언 = 222
    • 전조선문필가협회 결성 대회 취지서 = 271
    • 제1회 전국 문학자 대회 결정서 = 273
    • [Volume. 3]----------
    • 목차
    • 1957~1959
    • 1957
    • 선우휘, 실천적인 남성 문학의 이정표 = 14
    • 서기원 = 20
    • 박경리, '토지' 위에 세운 민족사 = 25
    • 『토지』 = 29
    • 하근찬 = 33
    • 송병수 = 38
    • 김관식 = 40
    • 시인들, '한국시인협회'에 모이다 = 46
    • 1958
    • 손창섭, 신음하는 인간 = 50
    • 오상원 = 58
    • 1959
    • 안수길 = 64
    • 이범선 = 72
    • 전봉건 = 77
    • 정한모 = 82
    • 신석초 = 85
    • 김춘수, 존재에 대한 끝없는 물음 = 88
    • 「처용 단장」, 무의미한 시의 한 극단 = 94
    • 1960~1969, 연표·개관 = 99
    • 1960
    •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 104
    • 김수영과 4·19혁명 = 110
    • 4·19이후부터「풀」까지 = 117
    • 최인훈, 분단시대를 뚫고 나아간 작가 = 124
    • '현실 참여'를 촉구하는 비평들 = 132
    • 「광장」을 둘러싼 논쟁 = 133
    • 강신재 = 135
    • 김남조 = 140
    • 1961
    • 이호철 = 146
    • 한무숙 = 154
    • 한국문인협회 = 158
    • 1962
    • 전광용 = 162
    • 정한숙 = 166
    • 박재삼 = 172
    • 유종호, 토속어 지향의 문학을 향해 = 178
    • '산문 시대'를 열다 = 184
    • 1963
    • 참여·순수 논쟁 = 188
    • 이형기 = 192
    • 1964
    • 고은, 한국 문학의 한 봉우리 = 200
    • 고은의 소설 세계 = 212
    • 내면 탐구의 길로 간 『현대시』 = 220
    • 1965
    • 김승옥. 감수성의 혁명 = 226
    • 반공법의 족쇄에 묶인 「분지」 = 234
    • 문학과 현실 = 240
    • 1966
    • 민족 문학론을 이끈 『창작과 비평』 = 244
    • 백낙청, 민족 문학 진영의 '대부' = 250
    • 문덕수= 255
    • 이청준, 무겁고 진지한 자기 구제의 길 = 259
    • 김정한 = 268
    • 1967
    • 다시 타오른 참여·순수 논쟁 = 276
    • 논쟁으로 맞선 이어령과 김수영 =278
    • 신동엽 = 283
    • 방영웅. 가난의 체험과 그 형상화 = 291
    • 1968
    • 이어령 = 298
    • 김현, 비평의 '뜨거운 상징' 또는 영원한 상징 = 304
    • 서정인, '입말'작가의 탄생 = 314
    • 김현승, 눈물과 보석과 별의 시인 = 324
    • 홍윤숙 = 329
    • 황동규, 달관과 해탈로 나아간 '대가' 시인 = 333
    • 마종기, 유랑의 꿈 = 344
    • 1969
    • 이제하, 환상적 리얼리즘의 소설들 = 354
    • 김광섭, 한국 문단을 이끈 '거인' = 365
    • 박용래, 빼어난 향토 서정 시인 = 372
    • 김종삼, '나의 직장은 시' = 377
    • 1970~1979, 연표·개관 = 389
    • 1970
    • 황석영, 문학으로 빚은 '민중'과 '역사' = 394
    • 「객지」 = 395
    • 「삼포 가는 길」= 401
    • 「한씨 연대기」 = 403
    • 송영, 내향성의 문학 = 408
    • 「투계」 = 412
    • 「선생과 황태자」 = 415
    • 김지하, 정치 권력에 맞선 '불온 문학'= 423
    • 박남수, 새의 시인 = 445
    • 『문학과 지성』 = 450
    • 김병익, 문화적 다원주의의 옹호 = 455
    • 박순녀, 진실과 시간적 거리 = 462
    • 1971
    • 천상병, 이 세상 소풍의 나날 = 468
    • 강은교, 허무를 전파하는 여사제 = 474
    • 1972
    • 이병주, '지리산'에 새긴 민족 수난사 = 482
    • 정현종, 사물신에서 자연신으로 = 492
    • 찾아보기 = 502
    • 잠깐보기
    • 율려 운동 = 444
    • 『문학사상』 창간사 = 501
    • [Volume. 4]----------
    • 목차
    • 1973~1979
    • 1973
    • 최인호와 청년 문화 = 14
    • 조선작, 밑바닥 인생의 곡절과 애환 = 22
    • 「영자의 전성 시대」 = 23
    • 「고압선」 = 25
    • 박태순, '정든 당 언덕 위'의 빈민들 = 28
    • 「정든 땅 언덕 위」 = 29
    • 「무너진 극장」 = 32
    • 김원일, 지평을 넓혀가는 분단 문학 = 37
    • 「어둠의 혼」 = 38
    • 『노을』 = 43
    • 「도요새에 관한 명상」 = 46
    • 「마음의 감옥」 = 49
    • 오규원, 물신 시대 비틀기 또는 뒤집기 = 51
    • 김윤식, '근대적인 것' 의 의미 찾기 = 58
    • 1974
    • 염무용, '민중 시대'의 문학 = 66
    • 김주연, '문학을 넘어서' = 70
    • 김치수, 열린 비평의 태도 = 75
    • 김인환, 드넓은 인문학의 지평을 향해 = 79
    • 오생근, '삶을 위한 비평' = 83
    • 김종철, '시적 인간과 생태적 인간' = 87
    • 신경림, 농경 사회의 풍물과 정서 = 92
    • 이성부, 사실주의적 관찰의 시 = 103
    • 1975
    • 최일남, 세태 변화에 대한 문학적 보고 = 112
    • 「서울 사람들」 = 113
    • 「흐르는 북」 = 117
    • 조해일, 1970년대의 성의식 변화 = 120
    • 『겨울 여자』 = 121
    • 최하림 = 127
    • 조태일 = 134
    • 1976
    • 구자운 = 140
    • 한수산, 감성의 문체로 빚은 삶의 표정들 = 144
    • 『부초』 = 150
    • 1977
    • 윤흥길, 도시 빈민의 삶 = 156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157
    • 「장마」 = 164
    • 이문구, '입말'의 문제로 그려낸 농촌 현실 = 170
    • 「암소」 = 173
    • 「관촌 수필」 연작 = 176
    • 「우리 동네」 연작 = 177
    • 김우창, 당대 인문학의 한 봉우리 = 182
    • 노향림, 풍경을 점묘하는 시 = 191
    • 1978
    • 1970년대와 '민중' 그리고 문학 = 198
    • 조세희, 산업 노동자와 유토피아 = 201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202
    • 『시간 여행』 = 207
    • 정희성, 노동자의 슬픔과 노여움 = 211
    • 김준태, '희망의 시, 삶의 시' = 215
    • 양성우, '겨울 공화국'의 시인 = 220
    • 이시영, 실천적 관심의 시 =225
    • 1979
    • 오정희, 여성성의 뜻을 캐묻는 소설 = 234
    • 「완구점 여인」 = 238
    • 「중국인 거리」 = 241
    • 「옛우물」 = 245
    • 현기영, 원혼들을 달래는 굿 = 250
    • 「순이 삼촌」 = 251
    • 전상국, 지배와 종속의 매커니즘 = 258
    • 「아베의 가족」 = 260
    • 「우상의 눈물」 = 263
    • 유재용, 역사의 격랑 위를 떠가는 사람들 = 267
    • 「누님의 초상」 = 268
    • 이외수, '가난은 내 평생의 직업' = 272
    • 『꿈꾸는 식물』 = 275
    • 1980~1988, 연표·개관 = 281
    • 1980
    • 이성복, 병든 세상에 세운 초월의 집 = 286
    • 이문열, 영광과 그늘 = 299
    • 「사람의 아들」 = 300
    • 『젊은 날의 초상』 = 305
    • 『영웅 시대』 = 307
    • 이문열에 관한 소문과 사실들 = 315
    • 이문열 문학의 부채, 그에 대한 비판들 = 317
    • 작가의 원체험으로서의 고향 = 318
    • 아버지. 이문열 문학의 원천 = 320
    • 불행한 가족사. 일탈과 방황 = 321
    • 이문열 문학의 밑거름 = 324
    • 삶과 이데올로기, 그 이중의 칼날 = 328
    • 문학 외적인 고백 = 331
    • 김성동, 연기론적 상상력 = 333
    • 1981
    • 박완서, 모계 문학의 수원지 = 342
    • 『살아 있는 날의 시작』 = 348
    • 『서 있는 여자』 = 349
    •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 350
    • 최승자 = 353
    • 김혜순 = 362
    • 1982
    • 이동하, 폭력에 대한 탐구 = 372
    • 윤후명, 또는 '자멸파'의 상상력 = 378
    • 1983
    • 1980년대 문학의 '소집단' 운동 = 392
    • 『실천문학』 = 396
    • 『반시』 = 399
    • 『자유시』 = 400
    • 『목요시』 = 402
    • 『열린 시』 = 403
    • 『시운동』 = 404
    • 『시와 경제』 = 407
    • 『5월시』 = 409
    • 『신감각』 = 410
    • 황지우, '초토'에서 '화엄'으로 = 412
    •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 415
    • 당신은 죄악과 연루되어 있다! = 419
    • 「박쥐」, 정치적 무의식의 안팎 = 423
    • 1984
    • 박노해 = 432
    • 김주영, 야성적인 인간의 발견 = 441
    • 김광규, 평이한 어조에 실은 객관주의 = 447
    • 김종해, 소시민의 눌린 마음과 '항해 일지' = 456
    • 정진규, 몸을 화두로 삼은 시인 = 459
    • 1985
    • 이인성, 또는 실험 소설의 현단계 = 464
    • 최수철, 중간자적 작가의 선택 = 469
    • 해체시, 그 이후의 지형학 = 473
    • 해체주의, 악몽의 세계에서 : 이성복과 황지우 = 477
    • 자기 고백적, 그리고 위악적 해체주의 : 이윤택과 박남철 = 484
    • 약속 없는 세대의 해체주의 : 장정일과 기형도 = 490
    • 세속주의의 한 지평 : 김영승 = 496
    • 해체시는 과도기적 이단인가, 새로운 양식의 징후인가 = 504
    • 해체시, 그 이후 = 505
    • 앞에서 다하지 못한, 해체시를 위한 변호 = 507
    • 1986
    • 박상륭 = 510
    • 조정래, 소설로 빚은 민족 정신의 백두대간 = 520
    • 『태백산맥』 = 524
    • 『아리랑』 = 527
    • 김명인, 고난의 시학 = 531
    • 정호승, 슬픔과 희망의 시인 = 538
    • 이태수, 좌절된 꿈과 현실 = 542
    • 이기철. 고향 회귀 = 545
    • 김형영, 비극적인 인식의 시 = 553
    • 1987
    • '여성성'의 드러냄과 자기 모색 = 558
    • 강석경, 시대와 불화하는 영혼 = 561
    • 김향숙, 심리주의 기법으로 드러낸 '사회' 와 '시대' = 564
    • '월경의 피'로 쓰는 시 = 567
    • 김승희, 묘지파 시인 = 568
    • 고정희, 여성 해방 전사 = 576
    • 김정란, '나비' 그것은 나의 엠블럼 = 581
    • 도시시의 계보학 = 586
    • 이하석, 반생명적 광물질의 세계 = 589
    • 최승호, 세속 시대의 객관주의 = 593
    • 장정일, 검은 사제 = 602
    • 하재봉, 텔레비전, 또는 컴퓨터 키드의 상상력 = 616
    • 1988
    • 복거일, 대체 역사 소설로 현실 짚어보기 = 628
    • 김원우, 표류하는 중산층 = 632
    • 한승원, 원혼을 달래는 씻김굿 = 639
    • 현실의 전위로 나선 민중시 = 643
    • 김정환, 선전 선동의 시 = 644
    • 하종오, 이야기시·극시·굿시 = 648
    • 이동순, 농본 사회적 전망 = 650
    • 찾아보기 = 654
    • [Volume. 5]----------
    • 목차
    • 1989
    • 기형도, 그토록 불길했던 삶 = 14
    • 송찬호, 징그러운 삶에서 둥근 세계로 = 26
    • 광주에서의 삶을 노래하다 : 곽재구와 임동확 = 34
    • 임동확 시집 『매장 시편』 = 37
    • 변화 앞에 선 1980년대의 소설 = 41
    • 조성기, 성聖과 성性 사이 = 44
    • 박영한, 도농 접경 지대의 세태 = 47
    • 임철우, 어둡고 무섭고 아름다운 세계 = 51
    • 김채원, 여성성의 발견과 희귀 = 54
    • 「겨울의 환」, 여성 실존의 원형 찾기 = 56
    • 아버지 찾기, 또는 기억의 형식 = 60
    • 「오후의 세계」,어머니 , 또는 끝내 돌아가야 할 피안 = 63
    • 김지원, 중년의 삶에 대한 회색빛 소묘 = 67
    • 1990~2000, 연표·개관 = 77
    • 1990
    • '도시', 새 문학의 징후와 맥락 = 82
    • 도시/환경, 주체 그리고 문학 = 86
    • 후기 산업 사회의 문학적 징후 = 93
    • '롯데월드'·일상성·포스트모더니즘 = 97
    • 다시, 인식의 전환을 향해 = 100
    • 하일지, 일상의 생태학 = 102
    • 『경마장은 네 거리에서…』 = 106
    • 김한길 = 117
    • 1991
    • 박상우, 고현학적 상상력 = 126
    • 이순원, 어머니-고향, 그 항상성의 상실과 무늬 = 133
    • 『첫사랑』 = 136
    • 유하, '세운상가 키드'의 상상력 = 142
    • 1992
    • '혼성 모방' 인가 표절인가 = 152
    • 성 담론, 간행물윤리위원회, 권력 = 159
    • 성애 소설의 정당성의 세 근거, 공경성·매혹성·철학성 = 166
    • 황인숙, 현실과 불화하며 데그럭거리는 영혼 = 171
    • 채호기, '몸'또는 소통과 교감의 자리 = 175
    • 이문재, '느림'에 싣는 농경 사회적 세계관 = 180
    • 김기택, 물성의 세계 자세히 들여다보기 = 184
    • 1993
    • '문학의 죽음'을 둘러싼 논란 = 190
    • 다시 문학 / 문학성이란 무엇인가 = 200
    • '대중 문학' 논쟁의 불길 = 205
    • 대중 문학, 그것은 '야간의 물결'인가 = 207
    • 기호들의 소비 = 210
    • 김수현, 생활 문학 또는 텔레비전 드라마 = 215
    • 신경숙, 내성적 문체로 그린 사랑 이야기 = 219
    • 장석남, '순진한 눈'의 시인 = 225
    • 1994
    • 1990년대 문학이 주목한 '환경' = 232
    • 도시와 주체 그리고 상상력 = 236
    • 일상과 징후 또는 '광고'에서 욕망에서 읽기 = 242
    • '천생태기주의 상상력'을 향해 = 245
    • 김용택, 농본주의적 삶의 전망 = 248
    • 고형렬, 동양적 사유에 담은 대자유의 꿈 = 251
    • 김남주, 영혼은 어떻게 꽃을 태우는가 = 255
    • 1995
    • 정찬, 권력·상처·역사 = 264
    • 최윤, 역사의 상처의 내면화 = 268
    • 1990년대의 신서정과 징후들 = 272
    • 전망, 1990년대 신세대들의 시 쓰기 = 275
    • 신서정의 한 징후 읽기 = 276
    • 이선영, 몸의 분비물의 시학 = 280
    • 김태형, 첨단과 복고의 공존 = 287
    • 연왕모, 모호함으로 나아가는 길 = 292
    • 김갑수, 엽기적으로 빛나는 시 = 297
    • 이상희, 단 하나 내 것이었던 두통 = 302
    • 1996
    • 신세대 작가, 새로운 글쓰기의 탄생 = 308
    • 흐려지는 '광주'에서 겹쳐지는 '압구정동' = 313
    • 1980년대의 폐허 위로 달려온 신세대 = 318
    • 신세대, 그 영상 세대의 출현과 인식론의 변화 = 324
    • 작은 이야기를 쓴다, 그 해체적 글쓰기 = 327
    • 글쓰기의 도구적 전환 = 334
    • 장정일, 자해 성자自害聖者 = 339
    • 소설과 검열, 그리고 표현의 자유 = 345
    • 『내게 거짓말을 해봐』, 검찰, 작가 구속 = 350
    • 윤대녕, 존재의 시원을 찾아가는 길 = 355
    • 새로움의 한 징후 『은어 낚시 통신』 = 356
    • 김영하, 영상 문화 시대의 이야기꾼 = 361
    • 박청호, 감수성의 경쾌함 또는 윤리적 무감각 = 365
    • 천양희, 암매장된 삶에서 수궁水宮의 삶으로 = 374
    • 조정권, 비속성을 넘어 초극의 정신으로 = 381
    • 문정희, 빼앗기고 짓눌린 여성성 = 385
    • 1997
    • 『선택』 논쟁과 위험한 '문화 권력' = 390
    • 박범신, 문학 그 거룩한 성찬 = 395
    • 공지영, 후일담 문학 = 399
    • 은희경, 불륜 또는 주류적 질서에 대한 반란 = 404
    • 남성 지배 사회를 가로지르는 여성 시인들 = 409
    • 경계를 넘어서 오는 여성시들 = 413
    • 최영미, 사유화 私有化된 공공성 = 415
    • 신현림, 외로움을 중얼거리다 = 417
    • 박서원, 꿈과 무의식의 언어 폭발 = 420
    • 허혜정, 부성 원리에 대항하는 위악적 여성성 = 422
    • 허순위, 부성의 상실 체험 = 424
    • 가부장제 이데올로기를 넘어 = 428
    • 1998
    • 사이버 시대의 '환상 소설' = 432
    • 환상성, '잃어버린 동아시아 소설의 길' = 436
    •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 440
    • 송경아의 『책』 = 443
    • '환상의 제국'으로 가는 길 = 446
    • 신화의 서사, 이윤기 = 448
    • 송재학, 분홍색의 시학 = 454
    • 안도현, 상생하는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 = 458
    • 나희덕, 이타적 모성성의 시학 = 461
    • 1999
    • 포스트모더니즘과 낯선 소설들의 얼굴 = 468
    • 일상의 저변으로 스며드는 포스트모던의 조건 = 469
    •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유령' = 470
    • 경박한 거품 속에서 솟아오른 『경마장 가는 길』 = 471
    • 판타지 소설, 그 속화된 포스트모더니즘 = 475
    • 전경린, 정념의 폭발 = 478
    • 성석제, 남성적 서사의 가능성 = 482
    • 농담의 세계에서, 배수아·함정임·하성란 = 486
    • 함정임의 『당신의 물고기』 = 490
    • 하성란의 『옆집 여자』 = 493
    • 2000
    • 한국 문학을 위한 회고와 전망 = 496
    • 찾아보기 = 503
    • 잠깐보기
    • 민족 문학 주체 논쟁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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