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글을 시작하며
- 2. 현단계 사이버 문학 논의의 지형도
- 3. 통신 공간, ‘부정’을 통한 자기 반성과 발전적 논의의 가능성 - 김훙년, 김재인, 신민식의 논의를 중심으로
- 4. 현실 공간, 계몽주의로서 침몰과 성급한 절충주의 - 우찬제, 황순재의 논의를 중심으로
- 5. 결론을 대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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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Korean
학술저널
46-58(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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