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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 잡지 창간호에 나타난 반공담론 = The Discourse of Anti-Communism in the First Issue of 1950s Magaz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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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1950s temporary division of Korea became permanent following the Korean War, an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established an ideology of anti-communism to infuse anti-communist sentiments across social and cultural spectrum. With this historical background, this study investigated the discourse of anti-communism in 1950s magazines which were accessible media to a general audience. For this, the situation of publishing magazines in this period was examined, and copyright papers together with editorials of first issues of 380 magazines launched in 1950s were analyzed. Analysis shows that only 74 magazines contained “Our Oaths” fixed by the Publication Registration Law at that time and there are 13 magazines including anti-communism texts. It is confirmed that magazine publishers were reluctant to accommodate the requirement of the government on the anti-communism. The first reason is that there existed the freedom of press against pressure from the government at that time. Second, the government’s demand was not widely accepted by the public and the intellectual. In conclusion, it is understood that Korean government intended to heighten the anti-communist sentiment in the political culture of the 1950s, while anti-communism was far from public interest with the sprouting democracy in th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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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1950s temporary division of Korea became permanent following the Korean War, an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established an ideology of anti-communism to infuse anti-communist sentiments across social and cultural spectrum. With this historical bac...

      In 1950s temporary division of Korea became permanent following the Korean War, an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established an ideology of anti-communism to infuse anti-communist sentiments across social and cultural spectrum. With this historical background, this study investigated the discourse of anti-communism in 1950s magazines which were accessible media to a general audience. For this, the situation of publishing magazines in this period was examined, and copyright papers together with editorials of first issues of 380 magazines launched in 1950s were analyzed. Analysis shows that only 74 magazines contained “Our Oaths” fixed by the Publication Registration Law at that time and there are 13 magazines including anti-communism texts. It is confirmed that magazine publishers were reluctant to accommodate the requirement of the government on the anti-communism. The first reason is that there existed the freedom of press against pressure from the government at that time. Second, the government’s demand was not widely accepted by the public and the intellectual. In conclusion, it is understood that Korean government intended to heighten the anti-communist sentiment in the political culture of the 1950s, while anti-communism was far from public interest with the sprouting democracy in th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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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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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두영, "현대한국출판사" 문예출판사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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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영희, "한국전쟁기 미디어와 사회" 커뮤니케이션북스 2015

      8 주철희, "한국전쟁 전후 반공문화 형성과 그 의미 - 반공영화를 중심으로" 한국민족문화연구소 (59) : 3-40, 2016

      9 김근수, "한국잡지연표" 한국학연구소 1999

      10 정진석, "한국잡지역사" 커뮤니케이션북스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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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정진석, "근현대 잡지 연구의 회고와 전망 - 개화 계몽 항일 민주화의 시련속에서" 열상고전연구회 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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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민주일보, "言論擁護를爲하여 言論協會蹶起 政府當路에 提議文通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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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경제계, "經濟界"

      57 보건사회부, "社會事業 제1집"

      58 이우창, "法學論集 제1집"

      59 동아일보, "本報筆禍 事件第一回公判"

      60 새글사, "時調文學 제1집"

      61 동아일보, "新聞紙法案提出 光武11年法全的改廢"

      62 동아일보, "新聞紙法再考慮 三團體共同聲明"

      63 경향신문, "所謂 出版物團束法案의 再蠢動"

      64 심우회, "審友"

      65 동아일보, "宣傳價値와 映畵藝術性/反共映畵批判의 是非/特히 「피아골」을 中心하여"

      66 동아일보, "定期刊行物의 位置"

      67 경향신문, "外國定期刊行物配布案議決"

      68 현대사, "圖書 제1집"

      69 고우사, "動學經典 제1집"

      70 동아일보, "刊行物 新聞雜誌에 暴風襲來"

      71 동아일보, "出版物法에 對한 異見"

      72 "e-나라지표"

      73 김옥선, "<전선문학>에 나타난 감정 정치" 인문과학연구소 25 : 103-129, 2011

      74 이봉범, "1950년대 잡지저널리즘과 문학 - 대중잡지를 중심으로" 상허학회 30 : 397-454, 2010

      75 김현주, "1950년대 오락잡지에 나타난 대중소설의 판타지와 문화정치학-『명랑』의 성애소설을 중심으로" 대중서사학회 (30) : 83-1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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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김현주, "1950년대 여성잡지 <여원>과 ‘제도로서의 주부’의 탄생" 대중서사학회 (18) : 387-4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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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선안나, "1950년대 아동문학과 반공주의 - 아동잡지를 중심으로 -" 46 : 325-355, 2006

      80 오영미, "1950년대 개인담론의 대두와 반공극의 위상" 한국극예술학회 (42) : 187-217, 2013

      81 장수경, "1950년대 『학원』에 나타난 현실인식과 계몽의 이중성" 한민족문화학회 (31) : 435-46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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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3-20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Institute of Korea Bibliography -> Korean Society of Bibliography KCI등재
      2019-03-1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the Institute of Bibliography -> Journal of Studies in Bibliography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3-05-06 학회명변경 한글명 : 서지학회 -> 한국서지학회
      영문명 : The Institute Of Bibliography -> The Institute of Korea Bibl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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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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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7 0.47 0.4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5 0.42 1.107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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