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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주《남파집(南坡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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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081617

    • 저자
    • 발행사항

      광주 : 전남대학교, 2019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9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701.7 판사항(6)

    • DDC

      418.02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광주

    • 형태사항

      v, 397 p. : 지도 ; 30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김대현
      권말부록: 이희석의 행력 ; <원유록> 여행경로와 기사·숙박지 ; <원유록> 행선도
      참고문헌: p. 381-382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전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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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글은 조선 말기 유학자 남파(南坡) 이희석(李僖錫)의 문집《남파집(南坡集)》을 역주한 것이다.《남파집》은 이희석이 세상을 떠난 뒤 9년이 지난 1898년(광무2)에 그의 손자인 이선원(李善遠)에 의해 목활자본 8권 3책으로 간행되었다.
    이희석은 19세기 중엽 이후 기정진(奇正鎭)에 의해 성립된 노사학파의 형성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그러나 이희석에 대한 연구는 기정진의 다른 제자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미흡하였다. 그 주된 원인은 그의 사상과 문학정신을 파악할 수 있는 문집이 번역되지 못한 데에 있다. 본 역자가 《남파집》의 번역을 시도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역주작업은《남파집》8권 3책 가운데 시(詩)를 제외한 6권 2책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리고 해제에서 작자와 문집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와 함께 특히, 번역하지 않은 2권 1책의 시 389수를 포함한 내용을 정리하였다.
    번역을 통해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알려졌던 이희석의 학문과 사상, 그리고 문학적 면모를 드러낼 수 있었다. 또한 장성에 사는 기정진에게 수학하기 위해 거주지를 장흥에서 장성으로 옮길 정도로 돈독한 인간관계를 이루어 노사학파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한 그의 역할과 위상을 부각시킬 수 있었다.
    문집을 통해 이희석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특징적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그는 가난과 가족의 불행이라는 어려움에 처해 있으면서도 명리(名利)에 초연하여 선비의 출처(出處)를 분명히 하였으며, 출세를 위하여 붕당과 당색에 연연하지 않고 오로지 학문에 정진하였다. 그리고 충효를 가장 큰 실천 덕목으로 삼는 전통적인 유학자였으나, 재야 선비로서 현실 비판적 시각도 지니고 있었다. 또한 붕당과 당쟁으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지 못하는 세태를 탄식하고, 국난에 대처하는 위정자들의 무능력을 비판하였다. 아울러 당쟁의 폐해와 외침에 대처하는 방책으로 스승 기정진의 주리철학에 입각한 위정척사사상을 제시하고, 정도(正道)로서 사도(邪道)를 배척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사회에서 의리와 도덕이 회복되어야 한다는 신념의 발로라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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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조선 말기 유학자 남파(南坡) 이희석(李僖錫)의 문집《남파집(南坡集)》을 역주한 것이다.《남파집》은 이희석이 세상을 떠난 뒤 9년이 지난 1898년(광무2)에 그의 손자인 이선원(李善...

    이 글은 조선 말기 유학자 남파(南坡) 이희석(李僖錫)의 문집《남파집(南坡集)》을 역주한 것이다.《남파집》은 이희석이 세상을 떠난 뒤 9년이 지난 1898년(광무2)에 그의 손자인 이선원(李善遠)에 의해 목활자본 8권 3책으로 간행되었다.
    이희석은 19세기 중엽 이후 기정진(奇正鎭)에 의해 성립된 노사학파의 형성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그러나 이희석에 대한 연구는 기정진의 다른 제자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미흡하였다. 그 주된 원인은 그의 사상과 문학정신을 파악할 수 있는 문집이 번역되지 못한 데에 있다. 본 역자가 《남파집》의 번역을 시도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역주작업은《남파집》8권 3책 가운데 시(詩)를 제외한 6권 2책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리고 해제에서 작자와 문집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와 함께 특히, 번역하지 않은 2권 1책의 시 389수를 포함한 내용을 정리하였다.
    번역을 통해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알려졌던 이희석의 학문과 사상, 그리고 문학적 면모를 드러낼 수 있었다. 또한 장성에 사는 기정진에게 수학하기 위해 거주지를 장흥에서 장성으로 옮길 정도로 돈독한 인간관계를 이루어 노사학파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한 그의 역할과 위상을 부각시킬 수 있었다.
    문집을 통해 이희석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특징적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그는 가난과 가족의 불행이라는 어려움에 처해 있으면서도 명리(名利)에 초연하여 선비의 출처(出處)를 분명히 하였으며, 출세를 위하여 붕당과 당색에 연연하지 않고 오로지 학문에 정진하였다. 그리고 충효를 가장 큰 실천 덕목으로 삼는 전통적인 유학자였으나, 재야 선비로서 현실 비판적 시각도 지니고 있었다. 또한 붕당과 당쟁으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지 못하는 세태를 탄식하고, 국난에 대처하는 위정자들의 무능력을 비판하였다. 아울러 당쟁의 폐해와 외침에 대처하는 방책으로 스승 기정진의 주리철학에 입각한 위정척사사상을 제시하고, 정도(正道)로서 사도(邪道)를 배척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사회에서 의리와 도덕이 회복되어야 한다는 신념의 발로라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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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translated and annotated《Nampajip》, an anthology of Nampa Lee Hee-Seok who was a Confucian scholar of late Joseon Period. 《Nampajip》was published by Lee Sun-Won in three wooden movable type printing books with eight volumes in 1898(the 2nd year of Gwangmu) 9 years after the author passed away.
    This study translated and annotated two books with six volumes except poetry in《Nampajip》. Then Haeje evaluated the author, the anthology and organized 389 poems which were not included in the translation.
    Lee Hee-Seok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Nosa School developed by Gi Jeong-Jin who was a founder of Leegi Philosophy of Confucianism which began to rise from Honam Area after the middle 19th century. However, there were fewer studies on him in comparison with Gi Jeong-Jin's other pupils. As specified in the Haeje of the study, there was no translation of his anthology that speaks for his thoughts and literature. Therefore, this study attempted to translate the 《Nampajip》.
    His thoughts and scholarly attainments that were in part known only through others' books and records were revealed through the translation. Also, it was discovered through the translation that Lee Hee-Seok contributed to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Nosa School based on special relationships with Gi Jeong-Jin as much as he moved from Jangheung to Janseong to be taught by him.
    His personal characteristics are summarized based on the anthology as follows: He stood aloof from name and fortune even though he and his family were poor and unfortunate, and he devoted himself to his studies while not being ardently attached to factional politics for successful career. He was a traditional Confucian scholar who considered loyalty and filial piety as the most important virtues, but he had a critical perspective against reality. He criticized the prevailing state of society where elites were not fairly treated because of party strife and politicians' incapacity to deal with national crises. Also, he proposed ‘Wijung Chuksa(defending orthodoxy and rejecting heterodoxy)’ based on Joori Philosophy developed by Gi Jeong-Jin as a means to overcome abuses of party strife and Japanese invasion and insisted that the wrong path should be rejected by the right path. It was suggested that his opinions were derived from the faith that loyalty and moral should be recovered to overcome national c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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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translated and annotated《Nampajip》, an anthology of Nampa Lee Hee-Seok who was a Confucian scholar of late Joseon Period. 《Nampajip》was published by Lee Sun-Won in three wooden movable type printing books with eight volumes in 1898(...

    This study translated and annotated《Nampajip》, an anthology of Nampa Lee Hee-Seok who was a Confucian scholar of late Joseon Period. 《Nampajip》was published by Lee Sun-Won in three wooden movable type printing books with eight volumes in 1898(the 2nd year of Gwangmu) 9 years after the author passed away.
    This study translated and annotated two books with six volumes except poetry in《Nampajip》. Then Haeje evaluated the author, the anthology and organized 389 poems which were not included in the translation.
    Lee Hee-Seok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Nosa School developed by Gi Jeong-Jin who was a founder of Leegi Philosophy of Confucianism which began to rise from Honam Area after the middle 19th century. However, there were fewer studies on him in comparison with Gi Jeong-Jin's other pupils. As specified in the Haeje of the study, there was no translation of his anthology that speaks for his thoughts and literature. Therefore, this study attempted to translate the 《Nampajip》.
    His thoughts and scholarly attainments that were in part known only through others' books and records were revealed through the translation. Also, it was discovered through the translation that Lee Hee-Seok contributed to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Nosa School based on special relationships with Gi Jeong-Jin as much as he moved from Jangheung to Janseong to be taught by him.
    His personal characteristics are summarized based on the anthology as follows: He stood aloof from name and fortune even though he and his family were poor and unfortunate, and he devoted himself to his studies while not being ardently attached to factional politics for successful career. He was a traditional Confucian scholar who considered loyalty and filial piety as the most important virtues, but he had a critical perspective against reality. He criticized the prevailing state of society where elites were not fairly treated because of party strife and politicians' incapacity to deal with national crises. Also, he proposed ‘Wijung Chuksa(defending orthodoxy and rejecting heterodoxy)’ based on Joori Philosophy developed by Gi Jeong-Jin as a means to overcome abuses of party strife and Japanese invasion and insisted that the wrong path should be rejected by the right path. It was suggested that his opinions were derived from the faith that loyalty and moral should be recovered to overcome national c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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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01
    • 《남파집(南坡集)》해제03
    • 1. 서론03
    • 2. 이희석의 가계와 생애04
    • 3. 이희석의 학문과 문학적 성과17
    • 국문초록01
    • 《남파집(南坡集)》해제03
    • 1. 서론03
    • 2. 이희석의 가계와 생애04
    • 3. 이희석의 학문과 문학적 성과17
    • 가. 학문적 성과17
    • 나. 문학적 성과20
    • 4.《남파집》의 간행과 서지사항23
    • 가. 간행경위23
    • 나. 서지사항23
    • 5. 대본의 구성 및 주요내용24
    • 가. 대본의 구성24
    • 나. 주요내용25
    • 1) 제1책25
    • 2) 제2책26
    • 3) 제3책29
    • 6.《남파집》역주의 범위와 방법30
    • 가. 역주의 범위30
    • 가. 역주의 방법31
    • 7. 결론32
    • 역주《남파집(南坡集)》
    • 남파선생집서〔南坡先生集序〕34
    • 남파집 제 3권38
    • 서〔書〕38
    • 01. 농재 족숙에게 올린다〔上族叔聾齋〕38
    • 02. 가아에게 부치는 글〔寄家兒書〕40
    • 03. 족제 소광에게 준다〔與族弟昭曠〕42
    • 04. 족제 소광에게 답한다〔答族弟昭曠〕43
    • 05. 대구에 사는 종인 치옥에게 드린다〔與大邱宗人稚玉〕44
    • 06. 노사 선생께 올린다〔上蘆沙先生〕46
    • 07. 김윤성에게 드린다 〔與金允性〕48
    • 08. 김윤성에게 답한다〔答金允性〕49
    • 09. 김윤성에게 드린다〔與金允性〕51
    • 10. 김중암에게 드린다〔與金重菴〕53
    • 11. 노사 선생께 올린다〔上蘆沙先生〕57
    • 12. 최윤보에게 드린다〔與崔允甫〕59
    • 13. 최윤보에게 드린다〔與崔允甫〕61
    • 14. 최윤보에게 드린다〔與崔允甫〕62
    • 15. 최윤보를 위문한다〔唁崔允甫〕63
    • 16. 조직교에게 답한다〔答趙直敎〕64
    • 17. 고사과 중범에게 준다〔與高司果仲範〕67
    • 18. 고붕거에게 준다〔與高鵬擧〕68
    • 19. 김동지에게 드린다〔與金公同知〕72
    • 20. 한후에게 답한다〔答韓侯〕74
    • 21. 한후에게 답한다〔答韓侯〕76
    • 22. 이후에게 답한다〔答李侯〕77
    • 23. 이후의 임시공소에 준다〔與李侯寓公所〕78
    • 24. 송후 송석에게 답한다〔答宋侯松石〕79
    • 25. 송후 송석에게 올린다〔上宋侯松石〕81
    • 26. 장진사에게 답한다〔答張進士〕83
    • 27. 선자옥에게 드린다〔與宣子沃〕83
    • 28. 송필서에게 답한다〔答宋必瑞〕84
    • 29. 호산거사 위공 회장소〔壺山居士魏公會葬所〕86
    • 30. 조남순에게 준다〔與曺南淳〕86
    • 31. 종인 석규에게 답한다〔答宗人錫圭〕89
    • 32. 임상수에게 답한다〔答任尙修〕90
    • 33. 임상수에게 준다〔與任尙修〕91
    • 34. 임태묵에게 답한다〔答任泰黙〕91
    • 남파집 제 4권93
    • 잡저〔雜著〕93
    • 01. 거려설〔籧廬說〕93
    • 02. 회갑설〔回甲說〕95
    • 03. 거긍설〔去矜說〕98
    • 04.〈정설〉을 영석재 제생에게 준다〔《貞說》贈永錫齋諸生〕99
    • 05. 김민수 기실〔金敏受記實〕103
    • 06. 혀에서 나오는 병을 경계한 글〔舌誡〕105
    • 07.〈석서〉를 모방하여 짓다〔擬《惜誓》〕106
    • 08. 주나라 군신들이 궁인을 경하하여 지은〈관저〉시를 모방하여 짓다
    • 〔擬周群臣賀宮人作《關雎》詩〕110
    • 09. 선왕고 부군의 새 묘소 조성 경위를 기록한 글〔先王考府君新阡錄〕 112
    • 남파집 제 5권116
    • 서〔序〕116
    • 01. 사호이택서〔沙湖移宅序〕116
    • 02. 애국서〔愛菊序〕119
    • 03. 지운서〔止雲序〕121
    • 04. 가암서〔可菴序〕124
    • 05. 묵헌서〔黙軒序〕126
    • 06. 죽사서〔竹史序〕127
    • 07. 묵헌 김공유집서〔黙軒金公遺集序〕130
    • 08. 묵와 위공 유고서〔黙窩魏公遺稿序〕133
    • 09. 영보동계서〔永保洞契序〕136
    • 기〔記〕140
    • 01. 율정공비 음기〔栗亭公碑陰記〕140
    • 02. 연곡서원 중수기〔淵院重修記〕142
    • 03. 덕암재기〔德巖齋記〕144
    • 04. 낙영재기〔樂英齋記〕146
    • 05. 송석당기〔松石堂記〕149
    • 06. 도곡서실기〔道谷書室記〕151
    • 07. 최씨 용호정기〔崔氏龍湖亭記〕153
    • 08. 금구열녀 정씨 정려기〔金溝烈女鄭氏旌閭記〕155
    • 09. 노원기〔鹵園記〕159
    • 10. 화봉기〔華峯記〕162
    • 11. 유관산기〔遊冠山記〕164
    • 12. 유사산기〔遊獅山記〕168
    • 발〔跋〕172
    • 01. 족조 퇴옹공 비문발〔族祖退翁公碑文跋〕172
    • 02. 영모재 유집서발〔永慕齋遺集序跋〕174
    • 03. 양성재 선효자〈언행록〉뒤에 쓰다〔書養性齋宣孝子《言行錄》後〕176
    • 04. 고씨 삼효문기 뒤에 쓰다〔書高氏三孝門記後〕179
    • 05. 경주최씨 효열록 뒤에 쓰다〔書慶州崔氏孝烈錄後〕180
    • 06. 영천굴 결사기 뒤에 쓰다〔書靈泉窟結社記後〕183
    • 남파집 제 6권186
    • 행장〔行狀〕186
    • 01. 삼종대부 초당처사공 행장〔三從大父草堂處士公行狀〕186
    • 02. 소암처사 위공행장〔素菴處士魏公行狀〕194
    • 03. 반천거사 염공행장〔磻泉居士廉公行狀〕199
    • 묘지명〔墓誌銘〕202
    • 01. 돌아가신 아버지의 묘지명〔先府君墓誌銘〕202
    • 제문〔祭文〕207
    • 01. 노사선생의 묘에 제사하며 올리는 글〔祭蘆沙先生墓文〕207
    • 02. 다시 제사하며 올리는 글〔再祭文〕209
    • 03. 기군 장일을 제사하는 글〔祭奇君章一文〕211
    • 04. 도곡처사 송공을 제사하는 글〔祭道谷處士宋公文〕216
    • 05. 용산 기우제 제문〔蓉山祈雨文〕219
    • 06. 당산에 제사하는 글〔祭堂山文〕221
    • 07. 호랑이를 쫒는 글〔逐虎文〕222
    • 남파집 제 7권227
    • 01. 원유속록후서〔遠遊續錄後序〕227
    • 02. 원유록〔遠遊錄〕232
    • 남파집 부록 제 8권347
    • 01. 남파선생이공행장〔南坡先生李公行狀〕347
    • 02. 남파이선생전〔南坡李先生傳〕358
    • 03. 진사 이공 묘지명〔進士李公墓誌銘〕365
    • 04. 남파집 뒤에 쓰다〔書南坡集後〕367
    • 05. 남파집발〔南坡集跋〕371
    • 06. 남파집후서, 송기로〔南坡集後叙宋綺老〕373
    • 07. 남파집후서, 조성가〔南坡集後叙趙性家〕375
    • 발〔跋〕378
    • 참고문헌381
    • 영문초록(Abstract)383
    • 부록385
    • 〈부록1〉이희석의 행력385
    • 〈부록2〉〈원유록〉의 여행경로와 기사ㆍ숙박지389
    • 〈부록3〉〈원유록〉행선도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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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고문서 1엽, 장흥다사품목, 영암 해남윤씨 윤소현 소장, , 1871

    2. 《長寧詩文》, 김규정, 삼보아트, , 2016

    3. 《長興院祠錄》, 장흥문화원, 송정문화사, , 1989

    4. 《長興文集解題》, 장흥문화원, 도서출판 무돌, , 1997

    5. 《譯註浮海文集(1)》, 제주문화원, 경신인쇄사, , 2008

    6. 〈光州 全南 漢詩文學史〉, 김대현, (사)한국지역문학인협회, 70쪽, , 2011

    7. 〈노사집(蘆沙集) 해제(解題)〉, 안동교, 박명희, 한국고전번역원 DB, , 2015

    8. 《자랑스러운 우리 인천이씨》, 이성진, 장흥종중, , 2014

    9. 〈노사 기정진의 학문과 그 전승〉, 안동교, 조선대학교박물관, 94∼110쪽, , 2012

    10. 〈장성 행주기씨가문의 역사와 인물〉, 김봉곤, 조선대학교박물관, 83∼93쪽, , 2012

    1. 고문서 1엽, 장흥다사품목, 영암 해남윤씨 윤소현 소장, , 1871

    2. 《長寧詩文》, 김규정, 삼보아트, , 2016

    3. 《長興院祠錄》, 장흥문화원, 송정문화사, , 1989

    4. 《長興文集解題》, 장흥문화원, 도서출판 무돌, , 1997

    5. 《譯註浮海文集(1)》, 제주문화원, 경신인쇄사, , 2008

    6. 〈光州 全南 漢詩文學史〉, 김대현, (사)한국지역문학인협회, 70쪽, , 2011

    7. 〈노사집(蘆沙集) 해제(解題)〉, 안동교, 박명희, 한국고전번역원 DB, , 2015

    8. 《자랑스러운 우리 인천이씨》, 이성진, 장흥종중, , 2014

    9. 〈노사 기정진의 학문과 그 전승〉, 안동교, 조선대학교박물관, 94∼110쪽, , 2012

    10. 〈장성 행주기씨가문의 역사와 인물〉, 김봉곤, 조선대학교박물관, 83∼93쪽, , 2012

    11. 《조선시대 선비들의 금강산 답사기》, 김용곤, 도서출판 해안, , 1998

    12. 《國譯金谷遺文集》, 영광김씨금곡종중, 김규정, 두빈인쇄, , 2010

    13. 《19세기 호남유학의 재구성: 노사학파의 형성과 발전》, 최대우, 전남대학교출판부, 전남대철학연구교육센터 호남유학총서1, , 2015

    14. 〈19세기 湖南 性理學의 전개와 특징〉,《국학연구》제9집, 박학래, 한국 국학진흥원, 221쪽, , 2006

    15. 〈蘆沙學派의 形成과 活動〉,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김봉곤, 박사학위논문 31쪽, 46∼47쪽, 49쪽, 84쪽, 92쪽, , 2007

    16. 《호남의 유학자들》, 전남대철학연구교육센터 호남유학총서2, 안진오, 최대우, 오종일, 전남대학교출판부,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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