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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執弓矢’ 호법신장상 연구 = A study on the Iconograghy of Buddhist figures with 'holding a bow and ar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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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6487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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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iconograph of 'holding a bow and arrows' addresses to the posture of holding a bow and arrows. The initial appearance of the image could be traced back to the Buddhist drawings of the Great Departure of Prince Siddhārtha in Gandhāra in the Gandharan Region, in which the figure with holding a bow and arrows leads Siddhartha out of the palace. The icon of holding a bow and arrows in Green-glazed Terra-cotta laque with Guardian Pattern at Sachonwangsa Temple in Gyeongju is regarded as the eldest case in the East Asia However, there are various opinions on the identification of personality in terms of characteristic and status in the Buddhist figures.
    Generally speaking, a set of eight figures on Buddhist Guardians could be defined as either Buddha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or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in iconographical interpretation in the era of the Unified Silla. In the contemporary sculptures such as Three-story Stone Pagoda in Beomhak-ri, Sancheong, Stone Seated Buddha the Pedestals of Cheongnyangsa Temple, Hapcheon and Gilt-bronze Octagonal Reliquary from excavated at Gwang-yang, Tokyo National Museum the iconograph are expressed and, also, a similar image is found in the sutra named AtabaguGuikshinjangsangbulldari-gyeong(阿吒婆拘鬼神大將上佛陀羅尼經), interpreted into chinese version in the era of Yang Dynasty, in which it is obvious that a bow and arrows belongs to Gubanda(鳩槃茶). He is under the hierarchy of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so that it is possible to assume that he is a member of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From the late ninth century, the iconograph is expressed in the drawing of the Four Devas in China, spreaded into various areas of Buddhist arts in Goryeo Dynasty.
    The icon appears in the image of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in the Unified Silla, and from the late ninth and tenth century, it moves into the image of the Four Devas. In the early period of Goryeo Dynasty, the major cases of the iconograph are discovered in buddhist stupas and monk stupas and expanded into other areas such as paintings and artificial crafts in the late period. There are four patterns of applying the icon to buddhist art objects in Goryeo Dynasty. The first pattern addresses to holding a bow and arrows with hans; the second is the image of tieing or hanging a bow and holding arrows in a hand, the third is the posture of drawing a bow, and the final pattern is holding a bow without arrows.
    The iconograph of holding a bow and arrows is frequently adopted in drawings of the Four Devas in Goryeo Dynasty, and considered a periodical style from the late ninth century in the East Aisa including Korea, China and Japan. It is worthy of notice that the very initial articulation with highly possible iconographical interpretation of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is discovered in Green-glazed Terra-cotta laque with Guardian Pattern at Sachonwangsa Temple in Gye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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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conograph of 'holding a bow and arrows' addresses to the posture of holding a bow and arrows. The initial appearance of the image could be traced back to the Buddhist drawings of the Great Departure of Prince Siddhārtha in Gandhāra in the Gandh...

    The iconograph of 'holding a bow and arrows' addresses to the posture of holding a bow and arrows. The initial appearance of the image could be traced back to the Buddhist drawings of the Great Departure of Prince Siddhārtha in Gandhāra in the Gandharan Region, in which the figure with holding a bow and arrows leads Siddhartha out of the palace. The icon of holding a bow and arrows in Green-glazed Terra-cotta laque with Guardian Pattern at Sachonwangsa Temple in Gyeongju is regarded as the eldest case in the East Asia However, there are various opinions on the identification of personality in terms of characteristic and status in the Buddhist figures.
    Generally speaking, a set of eight figures on Buddhist Guardians could be defined as either Buddha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or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in iconographical interpretation in the era of the Unified Silla. In the contemporary sculptures such as Three-story Stone Pagoda in Beomhak-ri, Sancheong, Stone Seated Buddha the Pedestals of Cheongnyangsa Temple, Hapcheon and Gilt-bronze Octagonal Reliquary from excavated at Gwang-yang, Tokyo National Museum the iconograph are expressed and, also, a similar image is found in the sutra named AtabaguGuikshinjangsangbulldari-gyeong(阿吒婆拘鬼神大將上佛陀羅尼經), interpreted into chinese version in the era of Yang Dynasty, in which it is obvious that a bow and arrows belongs to Gubanda(鳩槃茶). He is under the hierarchy of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so that it is possible to assume that he is a member of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From the late ninth century, the iconograph is expressed in the drawing of the Four Devas in China, spreaded into various areas of Buddhist arts in Goryeo Dynasty.
    The icon appears in the image of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in the Unified Silla, and from the late ninth and tenth century, it moves into the image of the Four Devas. In the early period of Goryeo Dynasty, the major cases of the iconograph are discovered in buddhist stupas and monk stupas and expanded into other areas such as paintings and artificial crafts in the late period. There are four patterns of applying the icon to buddhist art objects in Goryeo Dynasty. The first pattern addresses to holding a bow and arrows with hans; the second is the image of tieing or hanging a bow and holding arrows in a hand, the third is the posture of drawing a bow, and the final pattern is holding a bow without arrows.
    The iconograph of holding a bow and arrows is frequently adopted in drawings of the Four Devas in Goryeo Dynasty, and considered a periodical style from the late ninth century in the East Aisa including Korea, China and Japan. It is worthy of notice that the very initial articulation with highly possible iconographical interpretation of the Four Devas Eight Classes of Divine Beings is discovered in Green-glazed Terra-cotta laque with Guardian Pattern at Sachonwangsa Temple in Gye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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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執弓矢’는 활과 화살이라는 뜻으로 이 무기를 들고 있는 상은 집궁시상이라고 일컫는다. 간다라지역의 불전도 가운데 유성출가상에는 집궁시상이 등장하는데 궁을 나가는 싯타르타 태자를 안내하는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도상은 이후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동아시아에서는 사천왕사지 녹유신장벽전에 집궁시상(執弓矢像)이 출현한다. 사천왕사지 목탑의 기단부 면석으로 제작된 녹유신장벽전은 지금까지 사천왕, 팔부중, 신장, 신중상이라는 의견이 개진되었지만 정확한 도상에 대한 이름을 명명하지 못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장상이 8구로 나타나는 도상은 불타팔부중과 사천왕팔부중으로 나눌 수 있다. 통일신라시대 건립된 산청 범학리 삼층석탑과 합천 청량사지 석조여래좌상 대좌 그리고 국립동경박물관 소장 전 광양출토 금동사리탑 등에서 집궁시상이 등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들 상들의 공통점은 갑옷을 착용하고 천의 자락을 날리며 화면을 구성하였지만 통일신라시대에 유행한 불타팔부중 가운데 삼면육비(三面六臂), 삼면팔비(三面八臂)의 도상의 특징을 가진 아수라(阿修羅)는 보이지 않는다. 경전 가운데 『阿吒婆拘鬼神大將上佛陀羅尼經』에서 활과 화살을 지물로 들고 있는 도상에 대한 내용을 찾을 수 있다. 양대(梁代)에 번역된 이 경전에는 구반다(鳩槃茶)의 지물이 활과 화살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구반다는 사천왕팔부중의 하나의 권속이기에 사천왕팔부중일 가능성도 제시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집궁시상은 9세기 후반부터 중국에서도 사천왕의 존상으로 출현하며, 다양한 불교미술 분야에서 폭 넓게 나타나 시대양식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다.
    집궁시상은 통일신라시대에는 사천왕팔부중의 존상으로 나타나다가 9세기 말 10세기 초에 사천왕의 존상 속에서 집궁시상이 표현된다. 집궁시상은 고려전기에는 승탑을 중심으로 출현하며, 후기에는 불화 또는 금강령과 같은 공예품에서 그 흐름을 찾아 볼 수 있다. 고려시대 집궁시상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첫 번째로 활과 화살을 손으로 잡고 있는 자세, 두 번째로 활을 팔에 끼던지 걸고 다른 한 손에 화살을 든 자세, 세 번째로 활을 잡아당긴 자세 그리고 네 번째로 활을 생략하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집궁시상은 사천왕사지 녹유신장벽전을 시작으로 조선시대 양산 신흥사 대웅전 벽화까지 시대적으로는 천년의 시대를 아우르는 도상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통일신라시대에는 사천왕팔부중의 존상(尊像)으로 고려시대에는 사천왕의 존상으로 출현하면서 10세기부터 14세기에 가장 왕성하게 도상으로 채택되어 그 명맥을 이어나간다. 또 집궁시상은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까지 동아시아에 9세기 후반부터 출현하는 시대양식을 갖고 있으며, 이 상의 출발점은 사천왕팔부중일 가능성이 높은 사천왕사지 녹유신장벽전이 그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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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執弓矢’는 활과 화살이라는 뜻으로 이 무기를 들고 있는 상은 집궁시상이라고 일컫는다. 간다라지역의 불전도 가운데 유성출가상에는 집궁시상이 등장하는데 궁을 나가는 싯타르타 태...

    ‘執弓矢’는 활과 화살이라는 뜻으로 이 무기를 들고 있는 상은 집궁시상이라고 일컫는다. 간다라지역의 불전도 가운데 유성출가상에는 집궁시상이 등장하는데 궁을 나가는 싯타르타 태자를 안내하는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도상은 이후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동아시아에서는 사천왕사지 녹유신장벽전에 집궁시상(執弓矢像)이 출현한다. 사천왕사지 목탑의 기단부 면석으로 제작된 녹유신장벽전은 지금까지 사천왕, 팔부중, 신장, 신중상이라는 의견이 개진되었지만 정확한 도상에 대한 이름을 명명하지 못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장상이 8구로 나타나는 도상은 불타팔부중과 사천왕팔부중으로 나눌 수 있다. 통일신라시대 건립된 산청 범학리 삼층석탑과 합천 청량사지 석조여래좌상 대좌 그리고 국립동경박물관 소장 전 광양출토 금동사리탑 등에서 집궁시상이 등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들 상들의 공통점은 갑옷을 착용하고 천의 자락을 날리며 화면을 구성하였지만 통일신라시대에 유행한 불타팔부중 가운데 삼면육비(三面六臂), 삼면팔비(三面八臂)의 도상의 특징을 가진 아수라(阿修羅)는 보이지 않는다. 경전 가운데 『阿吒婆拘鬼神大將上佛陀羅尼經』에서 활과 화살을 지물로 들고 있는 도상에 대한 내용을 찾을 수 있다. 양대(梁代)에 번역된 이 경전에는 구반다(鳩槃茶)의 지물이 활과 화살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구반다는 사천왕팔부중의 하나의 권속이기에 사천왕팔부중일 가능성도 제시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집궁시상은 9세기 후반부터 중국에서도 사천왕의 존상으로 출현하며, 다양한 불교미술 분야에서 폭 넓게 나타나 시대양식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다.
    집궁시상은 통일신라시대에는 사천왕팔부중의 존상으로 나타나다가 9세기 말 10세기 초에 사천왕의 존상 속에서 집궁시상이 표현된다. 집궁시상은 고려전기에는 승탑을 중심으로 출현하며, 후기에는 불화 또는 금강령과 같은 공예품에서 그 흐름을 찾아 볼 수 있다. 고려시대 집궁시상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다. 첫 번째로 활과 화살을 손으로 잡고 있는 자세, 두 번째로 활을 팔에 끼던지 걸고 다른 한 손에 화살을 든 자세, 세 번째로 활을 잡아당긴 자세 그리고 네 번째로 활을 생략하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집궁시상은 사천왕사지 녹유신장벽전을 시작으로 조선시대 양산 신흥사 대웅전 벽화까지 시대적으로는 천년의 시대를 아우르는 도상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통일신라시대에는 사천왕팔부중의 존상(尊像)으로 고려시대에는 사천왕의 존상으로 출현하면서 10세기부터 14세기에 가장 왕성하게 도상으로 채택되어 그 명맥을 이어나간다. 또 집궁시상은 중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까지 동아시아에 9세기 후반부터 출현하는 시대양식을 갖고 있으며, 이 상의 출발점은 사천왕팔부중일 가능성이 높은 사천왕사지 녹유신장벽전이 그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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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한재원, "한국 고대 신중상 연구" 홍익대대학원 2018

    2 沈盈伸, "통일신라시대 四天王像 연구" 韓國美術史學會 216 : 1997

    3 신용철, "통일신라 석탑 연구" 동국대학교 대학원 2007

    4 최성은, "통일신라 四天王寺 녹유소조신장상의 연구 성과와 향후 과제" 신라사학회 (26) : 165-202, 2012

    5 박은경, "조선 전기 불화 연구" 시공아트 2008

    6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라북도의 석탑" 국립문화재연구소 2004

    7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라남도의 석탑 Ⅲ" 국립문화재연구소 2006

    8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라남도의 석탑 Ⅱ" 국립문화재연구소 2005

    9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라남도의 석탑 Ⅰ" 국립문화재연구소 2005

    10 국립문화재연구소,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소장 오구라 컬렉션 한국문화재" 국립문화재연구소 2005

    1 한재원, "한국 고대 신중상 연구" 홍익대대학원 2018

    2 沈盈伸, "통일신라시대 四天王像 연구" 韓國美術史學會 216 : 1997

    3 신용철, "통일신라 석탑 연구" 동국대학교 대학원 2007

    4 최성은, "통일신라 四天王寺 녹유소조신장상의 연구 성과와 향후 과제" 신라사학회 (26) : 165-202, 2012

    5 박은경, "조선 전기 불화 연구" 시공아트 2008

    6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라북도의 석탑" 국립문화재연구소 2004

    7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라남도의 석탑 Ⅲ" 국립문화재연구소 2006

    8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라남도의 석탑 Ⅱ" 국립문화재연구소 2005

    9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라남도의 석탑 Ⅰ" 국립문화재연구소 2005

    10 국립문화재연구소,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소장 오구라 컬렉션 한국문화재" 국립문화재연구소 2005

    11 문명대, "신라 사천왕사(四天王寺) 사천왕·팔부중상(四天王·八部衆像)의성립문제와 석굴암 사천왕·팔부중상의 도상 변화" 한국불교미술사학회 (39) : 9-50, 2012

    12 魯明信, "송광사사천왕상에대한고찰" 韓國佛敎美術史學會 3 : 1999

    13 호암미술관, "세 가지 보배 : 한국의 불교미술" 호암미술관 2016

    14 박은경, "사천왕상 배치형식의 변화 원리와 조선시대 사천왕 명칭" 한국미술연구소 (30) : 271-300, 2010

    15 강우방, "사천왕사지 출토 채유사천왕부조상의 복원적 고찰 : 오방신과 사천왕의 조형적습합현상" 25 : 1979

    16 문화재청・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사천왕사 녹유신장벽전" 문화재청・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2012

    17 국립중앙박물관, "베를린印度美術館所藏 獨逸 투르판 探險隊收集品 실크로드 美術" 국립중앙박물관 1991

    18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남원 실상사 백장암 시굴 및 금당지 주변 발굴조사보고서"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2001

    19 강삼혜, "나말려초 僧塔 塔身 神將像 연구" 한국미술사학회 (253) : 2006

    20 최성은, "고려시대 불교조각 연구" 일조각 2013

    21 신용철, "경주 남산 창림사지 삼층석탑의 연구 : 석탑의 편년와 팔부중상의 성립" 동국대학교 대학원 2001

    22 이승희, "高麗末 朝鮮初 四天王圖像 硏究" 미술사연구회 (22) : 117-150, 2008

    23 이숙희, "高麗時代 金剛鈴의 圖像的 硏究" 韓國美術史學會 186 : 1990

    24 이동주, "韓國의 美 ⑦ 高麗佛畫" 중앙일보 1981

    25 서지민, "陜川 清涼寺 石造佛坐像의 양식적 특징에 관한 연구 - 신라하대 경남지역의 불교문화 형성과 관련하여 -" 신라문화연구소 52 : 131-162, 2018

    26 瀨山里志, "陀羅尼集經樣四天王の日本における受容と展開" 每日新聞社 239 : 1998

    27 王光, "辽西古塔寻踪" 學苑出版社 2017

    28 文明大, "良志와 그의 작품론" 1 : 1973

    29 姜三慧, "羅末麗初 僧塔 塔身 神將像 硏究" 동국대대학원 2001

    30 朴慶植, "統一新羅石造美術硏究" 학연문화사 1994

    31 국립경주박물관, "皇龍寺" 국립경주박물관 2018

    32 文明大, "浮石寺 祖師堂 壁畵試論" 3 : 1975

    33 佐勝有希子, "毘沙門天像の成立と 展開-唐・宋から 平安へ" 동경대학대학원 2014

    34 田邊勝美, "毘沙門天像の 誕生" 吉川弘文館 1999

    35 魯明信, "朝鮮後期四天王圖의 고찰" 韓國佛敎美術史學會 (7) : 1995

    36 魯明信, "朝鮮後期四天王像에 대한 考察" 韓國美術史學會 202 : 1994

    37 藤島亥治郞, "朝鮮建築史論" 경인문화사 1982

    38 강우방, "新良志論 良志의 활동기와 작품세계" 47 : 1991

    39 장충식, "新羅石塔硏究" 一志社 1987

    40 허형욱, "實相寺百丈庵석탑의 五方神像에 관한 고찰" 미술사연구회 (19) : 3-30, 2005

    41 燉煌硏究員, "安西楡林窟" 平凡社 1990

    42 "大正新修大藏經"

    43 임영애, "四天王寺址 塑造像의 尊名" 한국미술연구소 (27) : 7-37, 2008

    44 中國寺觀壁畵全集 編輯委員會, "元代寺觀水陸法會圖" 廣東敎育出版社 2011

    45 국립중앙박물관, "佛舍利莊嚴" 국립중앙박물관 1991

    46 佛舍利五重寶塔編輯委員會, "佛舍利五重寶塔" 人民出版社 2008

    47 "三國遺事"

    48 "三國史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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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2-11 학회명변경 영문명 : Dongak Art History -> Association of Dongak Art History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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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7 0.47 0.7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8 0.71 0.807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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