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안양 中初寺址와 安養寺址의 유적 유물에 대한 考察 = A Study on the remains and relics of Chungchosa and Anyangsa temple site in Anyang city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6487982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Chungchosa temple site remained letters inscribed on a Flagpole Support, Three-story Stone Pagoda, and so on. This is a long time has been the center of attention. This temple is the Silla Dynasty, was known to be established. According to the record, come on in this area in the Goryeo Dynasty has been understood in other Buddhist temples constructed from Anyangsa temple site. In the meantime, it is plant has been built to excavation did not. But from 2008 to 2011, excavation was conducted over four times. As a result, new facts have identified another project, and were produced.
    First, confirmed the scale of temple, the main building and lecture hall site of a temple, brick pagoda site, and so on. In particular, has been understood as other Buddhist temples constructed in two temples are other places. But the excavation two results of the temple was confirmed by the same temple. Anyangsa temple brick pagoda where the message identified only as record. Rock-carved Buddhist temple bell was in the Anyangsa temple. It is estimated to be highly likely the small temple of the Anyangsa temple. There were built the Stupa and Monument for monk of the Anyangsa temple. An important temple in the region, held in the early days of the Joseon Dynasty. Turned out to be destroyed in the late Joseon period. But, the background and sect, the whole scale of Chungchosa and Anyangsa temple, employee and personality of Three-story Stone Pagoda, still remains unresolved. Please research is beyond breaking with continuous interest in the future.
    번역하기

    The Chungchosa temple site remained letters inscribed on a Flagpole Support, Three-story Stone Pagoda, and so on. This is a long time has been the center of attention. This temple is the Silla Dynasty, was known to be established. According to the rec...

    The Chungchosa temple site remained letters inscribed on a Flagpole Support, Three-story Stone Pagoda, and so on. This is a long time has been the center of attention. This temple is the Silla Dynasty, was known to be established. According to the record, come on in this area in the Goryeo Dynasty has been understood in other Buddhist temples constructed from Anyangsa temple site. In the meantime, it is plant has been built to excavation did not. But from 2008 to 2011, excavation was conducted over four times. As a result, new facts have identified another project, and were produced.
    First, confirmed the scale of temple, the main building and lecture hall site of a temple, brick pagoda site, and so on. In particular, has been understood as other Buddhist temples constructed in two temples are other places. But the excavation two results of the temple was confirmed by the same temple. Anyangsa temple brick pagoda where the message identified only as record. Rock-carved Buddhist temple bell was in the Anyangsa temple. It is estimated to be highly likely the small temple of the Anyangsa temple. There were built the Stupa and Monument for monk of the Anyangsa temple. An important temple in the region, held in the early days of the Joseon Dynasty. Turned out to be destroyed in the late Joseon period. But, the background and sect, the whole scale of Chungchosa and Anyangsa temple, employee and personality of Three-story Stone Pagoda, still remains unresolved. Please research is beyond breaking with continuous interest in the future.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안양 중초사지에는 명문이 새겨진 당간지주와 함께 삼층석탑 등이 남아있어 오래전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리고 신라시대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 여러 문헌에 고려시대 들어와 이 지역의 중심적인 사찰로서 전탑이 건립된 안양사와는 다른 사찰로 이해되어 왔다. 그동안 중초사지는 공장의 입지와 한국 현대 건축사에서 의미 있는 건물들로 인하여 발굴이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그런데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총 4회에 걸쳐 중초사지에 대한 발굴 조사가 실시되었는데, 그 결과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기도 했지만 또 다른 연구 과제가 생성되었다.
    먼저 사역 전체에 대한 발굴 조사가 실시되지는 못하였지만 사지의 규모를 비롯한 금당지와 강당지 등의 건물지, 전탑지, 답도 등이 출토되었다. 특히, 그동안 다른 사찰로 이해되었던 중초사와 안양사가 중창 이후 사명을 바꾸었으며, 기록으로만 전하던 안양사 전탑지가 확인되었다. 이처럼 문헌에 전재되어 있는 안양사 7층전탑이 건립된 사찰이 이곳이었고, 마애종도 안양사에 소속되었으며, 현재의 안양사는 암자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래서 유력한 고승의 부도와 탑비가 외곽에 있었던 암자에 건립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중초사는 신라시대 처음 창건되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는데, 고려 건국 직후 그 자리에 다시 안양사가 새롭게 중창되었고, 조선전기까지 법등을 이으면서 이 지역 불교 신앙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다가 조선후기에 폐사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중초사와 안양사의 창건 배경과 종파, 사역의 전체 규모, 삼층석탑의 소속 사원과 성격 등은 여전히 미해결의 과제로 남아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 등을 통하여 미해결 과제들이 해결되기를 기대한다.
    번역하기

    안양 중초사지에는 명문이 새겨진 당간지주와 함께 삼층석탑 등이 남아있어 오래전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리고 신라시대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 여러 문헌에 고려시대 들어와 ...

    안양 중초사지에는 명문이 새겨진 당간지주와 함께 삼층석탑 등이 남아있어 오래전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리고 신라시대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 여러 문헌에 고려시대 들어와 이 지역의 중심적인 사찰로서 전탑이 건립된 안양사와는 다른 사찰로 이해되어 왔다. 그동안 중초사지는 공장의 입지와 한국 현대 건축사에서 의미 있는 건물들로 인하여 발굴이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그런데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총 4회에 걸쳐 중초사지에 대한 발굴 조사가 실시되었는데, 그 결과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기도 했지만 또 다른 연구 과제가 생성되었다.
    먼저 사역 전체에 대한 발굴 조사가 실시되지는 못하였지만 사지의 규모를 비롯한 금당지와 강당지 등의 건물지, 전탑지, 답도 등이 출토되었다. 특히, 그동안 다른 사찰로 이해되었던 중초사와 안양사가 중창 이후 사명을 바꾸었으며, 기록으로만 전하던 안양사 전탑지가 확인되었다. 이처럼 문헌에 전재되어 있는 안양사 7층전탑이 건립된 사찰이 이곳이었고, 마애종도 안양사에 소속되었으며, 현재의 안양사는 암자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래서 유력한 고승의 부도와 탑비가 외곽에 있었던 암자에 건립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중초사는 신라시대 처음 창건되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는데, 고려 건국 직후 그 자리에 다시 안양사가 새롭게 중창되었고, 조선전기까지 법등을 이으면서 이 지역 불교 신앙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다가 조선후기에 폐사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중초사와 안양사의 창건 배경과 종파, 사역의 전체 규모, 삼층석탑의 소속 사원과 성격 등은 여전히 미해결의 과제로 남아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 등을 통하여 미해결 과제들이 해결되기를 기대한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배재훈, "원감 현욱의 실상사 주석과 실상산문의 사자상승" 한국고대사학회 (78) : 317-355, 2015

    2 고유섭, "우현 고유섭 전집 4" 열화당 2010

    3 단국대학교 매장문화재연구소, "안양시의 역사와 문화유적" 2001

    4 단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안양시 일원 문화유적지 지표조사 보고서" 1997

    5 최태선, "안양사지 출토 瓦 특별기획전" 안양역사관 2013

    6 안양박물관, "안양박물관 도록"

    7 엄기표, "안성 七長寺 慧炤國師碑의 양식과 미술사적 의의" 역사문화학회 14 (14): 307-348, 2011

    8 엄기표, "서울지역 佛敎文化의 展開 過程과 特徵 -石造美術을 中心으로-" 서울역사편찬원 (77) : 145-206, 2011

    9 "靑莊館全書"

    10 "陶隱集"

    1 배재훈, "원감 현욱의 실상사 주석과 실상산문의 사자상승" 한국고대사학회 (78) : 317-355, 2015

    2 고유섭, "우현 고유섭 전집 4" 열화당 2010

    3 단국대학교 매장문화재연구소, "안양시의 역사와 문화유적" 2001

    4 단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안양시 일원 문화유적지 지표조사 보고서" 1997

    5 최태선, "안양사지 출토 瓦 특별기획전" 안양역사관 2013

    6 안양박물관, "안양박물관 도록"

    7 엄기표, "안성 七長寺 慧炤國師碑의 양식과 미술사적 의의" 역사문화학회 14 (14): 307-348, 2011

    8 엄기표, "서울지역 佛敎文化의 展開 過程과 特徵 -石造美術을 中心으로-" 서울역사편찬원 (77) : 145-206, 2011

    9 "靑莊館全書"

    10 "陶隱集"

    11 "輿地圖書"

    12 金興三, "羅末麗初 闍堀山門과 政治勢力의 動向" 한국대학박물관협회 50 : 1997

    13 "梵宇攷"

    14 李智冠, "校勘譯註 歷代高僧碑文 -高麗篇 3-" 伽山佛敎文化硏究院 1996

    15 "東文選"

    16 金杜珍, "新羅下代 崛山門의 形成과 그 思想" 성곡학술문화재단 17 : 1986

    17 鄭永鎬, "新羅 石造浮屠 硏究" 신흥사 1974

    18 "新增東國輿地勝覽"

    19 "文宗實錄"

    20 文化公報部 文化財管理局, "文化遺蹟總覽 上 卷" 文化財硏究所 1977

    21 정성권, "惠陰院址 出土 막새기와에 대한 考察" 한국문화사학회 (19) : 179-191, 2003

    22 鄭明鎬, "安養의 磨崖鐘과 逸名塔碑" 고고미술동인회 1 (1): 1960

    23 한울문화재연구원, "安養寺址"

    24 윤한택, "安養寺 沿革 小考" 2001

    25 김지석, "安養寺 七層塼塔에 대한 考察" 한국문화사학회 (27) : 675-695, 2007

    26 엄기표, "安養 石水洞 磨崖鐘의 造成 時期와 意義" 한국문화사학회 (22) : 133-152, 2004

    27 최응천, "安養 石水洞 磨崖打鐘像의 造形과 編年 -범종 양식을 통해 본 마애종의 제작시기를 중심으로-" 한국불교미술사학회 (34) : 35-62, 2010

    28 "太宗實錄"

    29 朴魯英, "大韓民國 國寶圖錄" 黑白社 1957

    30 "大覺國師文集"

    31 "大東金石書"

    32 "大東地志"

    33 金龍基, "京畿道名勝古蹟沿革史" 1954

    34 안양시청, "中初寺址 幢竿支柱 修理 報告書" 2000

    35 "世宗實錄"

    36 "三國遺事"

    37 "三國遺事"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2-11 학회명변경 영문명 : Dongak Art History -> Association of Dongak Art History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7 0.47 0.7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8 0.71 0.807 0.1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