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234799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청소년 특히 초등학생의 인터넷 사용 정도에 따른 학교생활적응을 여러 가지 배경요인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 이를 학생의 학교생활 지도에 기초 자료로 제공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구체적인 연구 문제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첫째,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은 성별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둘째,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은 성적수준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가?
    셋째,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은 가정환경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넷째,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과 학교생활 적응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이상과 같은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원도 K시의 초등학교 2개교를 선정하여 470매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이 중 성실하게 응답한 451명의 설문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연구하였다.
    연구문제의 검증에 사용된 통계적인 방법은 평균(M), 표준편차(SD), t검증을 산출하고, 각 변인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각 변인별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중독성 정도에 따른 학교생활적응 양상은 교사-학생(t=-2.41, P<.01), 학교수업(t=2.60, P<.01) 측면에서 남학생과 여학생 간에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으로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에 비해서 인터넷 중독의 정도가 높으며, 이로 인해 학교생활적응 양상이 부정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둘째,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중독성 정도에 따른 학교생활적응 양상은 학교성적 수준별로 살펴보면, 교사-학생(t=3.41, P<.001), 학교수업(t=3.63, P<.001) 측면에서 통계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우관계(t=2.03, P<.05), 규칙준수(t=2.18, P<.05) 측면에서도 통계적으로 약간의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에 비추어 볼 때, 학교성적이 낮으면서 동시에 인터넷 중독 정도가 심한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서 학교수업에서의 바람직한 성취지향적 학습활동의 수행은 물론 교사와의 상호작용적 교육활동 및 의사소통 과정이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며, 학교 친구들과의 인간적 관계형성 및 교류활동에 있어서도 그 적응양상이 바람직하지 못한 쪽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중독성 정도에 따른 학교생활적응 양상은 가정환경 수준별로 교사-학생(t=3.45, P<.001), 학교수업(t=3.75, P<.001) 측면에서 통계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우관계(t=2.51, P<.01) 측면에서도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규칙준수 측면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결과에 비추어 볼 때, 학교성적이 낮으면서 동시에 인터넷 중독 정도가 심한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서 학교수업에서의 바람직한 성취지향적 학습활동의 수행은 물론 교사와의 상호작용적 교육활동 및 의사소통 과정이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며, 학교 친구들과의 인간적 관계형성 및 교류활동에 있어서도 그 적응양상이 바람직하지 못한 쪽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넷째,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중독정도와 학교생활적응 요인과의 상관관계는 전체적으로 의미 있는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중독집단의 경우, 학교생활적응 전체(r=-.331, P<.001), 교사-학생관계(r=-.393, P<.001), 교우관계(r=-.253, P<.01), 학교수업(r=-.413, P<.001), 규칙준수(r=-.193, P<.05) 요인과 의미 있는 부적 상관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서 비중독 집단의 경우, 학교생활적응 전체(r=.289, P<.01), 교사-학생(r=.356, P<.001), 교우관계(r=.287, P<.01), 학교수업(r=.385, P<.001) 요인과 의미 있는 정적 상관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인터넷 중독 집단이 비중독 집단에 비해서 학교생활적응 요인과 더 밀접한 상관관계에 놓여져 있으며,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부정적 적응 양상을 띠고 생활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청소년 특히 초등학생의 인터넷 사용 정도에 따른 학교생활적응을 여러 가지 배경요인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 이를 학생의 학교생활 지도에 기초 자료로 제공하고...

    본 연구는 청소년 특히 초등학생의 인터넷 사용 정도에 따른 학교생활적응을 여러 가지 배경요인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 이를 학생의 학교생활 지도에 기초 자료로 제공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구체적인 연구 문제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첫째,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은 성별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둘째,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은 성적수준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가?
    셋째,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은 가정환경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넷째, 초등학생의 인터넷 중독과 학교생활 적응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이상과 같은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원도 K시의 초등학교 2개교를 선정하여 470매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이 중 성실하게 응답한 451명의 설문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연구하였다.
    연구문제의 검증에 사용된 통계적인 방법은 평균(M), 표준편차(SD), t검증을 산출하고, 각 변인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각 변인별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중독성 정도에 따른 학교생활적응 양상은 교사-학생(t=-2.41, P<.01), 학교수업(t=2.60, P<.01) 측면에서 남학생과 여학생 간에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으로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에 비해서 인터넷 중독의 정도가 높으며, 이로 인해 학교생활적응 양상이 부정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둘째,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중독성 정도에 따른 학교생활적응 양상은 학교성적 수준별로 살펴보면, 교사-학생(t=3.41, P<.001), 학교수업(t=3.63, P<.001) 측면에서 통계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우관계(t=2.03, P<.05), 규칙준수(t=2.18, P<.05) 측면에서도 통계적으로 약간의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에 비추어 볼 때, 학교성적이 낮으면서 동시에 인터넷 중독 정도가 심한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서 학교수업에서의 바람직한 성취지향적 학습활동의 수행은 물론 교사와의 상호작용적 교육활동 및 의사소통 과정이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며, 학교 친구들과의 인간적 관계형성 및 교류활동에 있어서도 그 적응양상이 바람직하지 못한 쪽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중독성 정도에 따른 학교생활적응 양상은 가정환경 수준별로 교사-학생(t=3.45, P<.001), 학교수업(t=3.75, P<.001) 측면에서 통계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우관계(t=2.51, P<.01) 측면에서도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규칙준수 측면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결과에 비추어 볼 때, 학교성적이 낮으면서 동시에 인터넷 중독 정도가 심한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서 학교수업에서의 바람직한 성취지향적 학습활동의 수행은 물론 교사와의 상호작용적 교육활동 및 의사소통 과정이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며, 학교 친구들과의 인간적 관계형성 및 교류활동에 있어서도 그 적응양상이 바람직하지 못한 쪽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넷째,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중독정도와 학교생활적응 요인과의 상관관계는 전체적으로 의미 있는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중독집단의 경우, 학교생활적응 전체(r=-.331, P<.001), 교사-학생관계(r=-.393, P<.001), 교우관계(r=-.253, P<.01), 학교수업(r=-.413, P<.001), 규칙준수(r=-.193, P<.05) 요인과 의미 있는 부적 상관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서 비중독 집단의 경우, 학교생활적응 전체(r=.289, P<.01), 교사-학생(r=.356, P<.001), 교우관계(r=.287, P<.01), 학교수업(r=.385, P<.001) 요인과 의미 있는 정적 상관관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인터넷 중독 집단이 비중독 집단에 비해서 학교생활적응 요인과 더 밀접한 상관관계에 놓여져 있으며,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부정적 적응 양상을 띠고 생활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