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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ganism`의 번역 : 옌푸의 유기체론 수용과 `신체관의 충돌` = Translating the `Organism` : Yan Fu`s understanding the Spencer`s Organicism and the Clash of Viewpoint on the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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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212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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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일반적으로 유기체론은 공동체 내부의 다양한 대립을 부정하고, 공동체의 일체성을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지금까지 유기체론에 대한 이러한 이해가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져 왔기 때문에 오히려 그 관념구조와 정치적 효과에 대해서는 거의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왔다. 그러나 정작 필요한 물음은 유기체론에서 ‘유기(有機)’라는 말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그리고 그것이 표상하고 있는 신체상은 어떤가, 이를 통해 어떤 정치적 담론을 만들어내는가라는 것이다. 이는 그동안 기존연구에서 유기체론이 기반하고 있는 신체관과 무관하게 이를 분석해 왔기 때문에 간과되어 왔던 질문들이다. 유기체가 어떤 특정한 상태의 집합적 신체를 상정한다면 정치담론으로서의 유기체론은 신체담론과 떨어져 파악될 수 없음은 분명하다. 또한 정치담론과 신체관을 함께 보아야 하는 이유는 정치담론의 수용과정에서 더욱 중요해진다. 왜냐하면 바디폴리틱에 대한 사유들 중 많은 논의가 서양에서 근대 동아시아로 건너와 수용되었다고 할 때 출발지와 도착지의 신체관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본 논문은 이를 옌푸의 스펜서 유기체론의 수용과정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스펜서의 자유주의적 유기체론은 당시 유럽에서의 세포학의 발전과 떨어져 생각할 수 없다. 스펜서에게 유기체란 자유로운 개인들의 연합으로서, 이러한 사회유기체에 대한 인식은 신체에서 개별적 세포들이 생명의 근원으로서 파악되었던 점과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옌푸는 스펜서의 유기체론을 받아들이면서 이를 전통적인 중국의 신체유비와 동일시하고 있다. 이는 신체를 보는 관점에서 개별 세포 혹은 기관에 대한 강조보다 전체의 조화를 중시하는 전통적 신체관의 영향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스펜서에게 전체로서 유기체는 선험적으로(a priori)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개체들의 기능적인 ‘관계’들 속에서만 나타난다면, 옌푸가 바라본 유기체는 전체로서의 조화가 중시되며 전체는 각 부분들보다 미리 존재하며, 존재론적 우위성을 지닌 것이었다. 이처럼 근대 동아시아에서 사회유기체론(social organism) 사상을 받아들이는 데는 일종의 변형과 굴절의 양상이 보인다. 그것은 컨텍스트의 차이에서 나타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기저에 깔려있는 신체관의 차이 좀 더 넓게는 생명관의 차이에서 비롯된 측면 또한 간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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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유기체론은 공동체 내부의 다양한 대립을 부정하고, 공동체의 일체성을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지금까지 유기체론에 대한 이러한 이해가 너무 당연하...

      일반적으로 유기체론은 공동체 내부의 다양한 대립을 부정하고, 공동체의 일체성을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지금까지 유기체론에 대한 이러한 이해가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져 왔기 때문에 오히려 그 관념구조와 정치적 효과에 대해서는 거의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왔다. 그러나 정작 필요한 물음은 유기체론에서 ‘유기(有機)’라는 말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그리고 그것이 표상하고 있는 신체상은 어떤가, 이를 통해 어떤 정치적 담론을 만들어내는가라는 것이다. 이는 그동안 기존연구에서 유기체론이 기반하고 있는 신체관과 무관하게 이를 분석해 왔기 때문에 간과되어 왔던 질문들이다. 유기체가 어떤 특정한 상태의 집합적 신체를 상정한다면 정치담론으로서의 유기체론은 신체담론과 떨어져 파악될 수 없음은 분명하다. 또한 정치담론과 신체관을 함께 보아야 하는 이유는 정치담론의 수용과정에서 더욱 중요해진다. 왜냐하면 바디폴리틱에 대한 사유들 중 많은 논의가 서양에서 근대 동아시아로 건너와 수용되었다고 할 때 출발지와 도착지의 신체관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본 논문은 이를 옌푸의 스펜서 유기체론의 수용과정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스펜서의 자유주의적 유기체론은 당시 유럽에서의 세포학의 발전과 떨어져 생각할 수 없다. 스펜서에게 유기체란 자유로운 개인들의 연합으로서, 이러한 사회유기체에 대한 인식은 신체에서 개별적 세포들이 생명의 근원으로서 파악되었던 점과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옌푸는 스펜서의 유기체론을 받아들이면서 이를 전통적인 중국의 신체유비와 동일시하고 있다. 이는 신체를 보는 관점에서 개별 세포 혹은 기관에 대한 강조보다 전체의 조화를 중시하는 전통적 신체관의 영향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스펜서에게 전체로서 유기체는 선험적으로(a priori)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개체들의 기능적인 ‘관계’들 속에서만 나타난다면, 옌푸가 바라본 유기체는 전체로서의 조화가 중시되며 전체는 각 부분들보다 미리 존재하며, 존재론적 우위성을 지닌 것이었다. 이처럼 근대 동아시아에서 사회유기체론(social organism) 사상을 받아들이는 데는 일종의 변형과 굴절의 양상이 보인다. 그것은 컨텍스트의 차이에서 나타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기저에 깔려있는 신체관의 차이 좀 더 넓게는 생명관의 차이에서 비롯된 측면 또한 간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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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Organicism has long been considered as a authoritarian or totalitarian discourse that negates the inner conflict and emphasize the harmony. However, admitting that organicism has such characteristic, we should ask questions what organism means and how it is connected with the viewpoint of body. Existing studies have failed to grasp the significance of analogy of Organicism properly. This is because they did not pay proper attention to the notion of ‘body’ in Organicism. Therefore, it is the aim of this study to reexamine Organicism with the idea that the viewpoint of body has been changed through time and space, not taking it as fixed one or simply rhetoric. This view is even more important in terms of body politics of modern East Asia where the discourse of body politic is mainly transferred from the West. However, the discourse of body politic in the West and East does not have the same meaning and origin.
      Yan Fu translates ‘organism’ as ‘guanpin(官品)’. In this translation, he identifies the traditional state analogy in China with Spencer’s Organicism. However, Spencer’s logic is far from China’s traditional analogy. Spencer’s organicism lays stress on the harmony without ignoring the worth of individual. This is related to his understanding of cell that independent cells constitute the body in cooperation with other cells without the centralization of control. However, China’s organicism is based on the belief that the whole is prior to parts ontologically. This discrepancy may be based on the difference of the perspectives on the body. When we cast on the notion of body in Organicism, we can find the key to interpret why social organism is modified as national ideology in the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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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ganicism has long been considered as a authoritarian or totalitarian discourse that negates the inner conflict and emphasize the harmony. However, admitting that organicism has such characteristic, we should ask questions what organism means and how...

      Organicism has long been considered as a authoritarian or totalitarian discourse that negates the inner conflict and emphasize the harmony. However, admitting that organicism has such characteristic, we should ask questions what organism means and how it is connected with the viewpoint of body. Existing studies have failed to grasp the significance of analogy of Organicism properly. This is because they did not pay proper attention to the notion of ‘body’ in Organicism. Therefore, it is the aim of this study to reexamine Organicism with the idea that the viewpoint of body has been changed through time and space, not taking it as fixed one or simply rhetoric. This view is even more important in terms of body politics of modern East Asia where the discourse of body politic is mainly transferred from the West. However, the discourse of body politic in the West and East does not have the same meaning and origin.
      Yan Fu translates ‘organism’ as ‘guanpin(官品)’. In this translation, he identifies the traditional state analogy in China with Spencer’s Organicism. However, Spencer’s logic is far from China’s traditional analogy. Spencer’s organicism lays stress on the harmony without ignoring the worth of individual. This is related to his understanding of cell that independent cells constitute the body in cooperation with other cells without the centralization of control. However, China’s organicism is based on the belief that the whole is prior to parts ontologically. This discrepancy may be based on the difference of the perspectives on the body. When we cast on the notion of body in Organicism, we can find the key to interpret why social organism is modified as national ideology in the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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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 요약〉
      • Ⅰ. 들어가며: 신체와 정치
      • Ⅱ. ‘Organism’의 번역어로서 ‘관품(官品)’
      • Ⅲ. 전통적 신체 유비와의 비교
      • Ⅳ. 스펜서와 옌푸의 유기체 차이
      • 〈국문 요약〉
      • Ⅰ. 들어가며: 신체와 정치
      • Ⅱ. ‘Organism’의 번역어로서 ‘관품(官品)’
      • Ⅲ. 전통적 신체 유비와의 비교
      • Ⅳ. 스펜서와 옌푸의 유기체 차이
      • Ⅴ. 결론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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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村尾進, "梁啓 超: 西洋近代思想受容と明治日本" みすず書房 1999

      2 우남숙, "허버트 스펜서와 옌푸(嚴復): 지·덕·체론의 사상적 영향을 중심으로" 한국정치학회 46 (46): 25-49, 2012

      3 박성진, "한말-일제하 사회진화론과 식민지사회사상" 선인 2003

      4 우남숙, "한국근대사에서의 사회진화론 수용 양식: 장지연, 박은식, 신채호를 중심으로" 한국정치외교사학회 21 (21): 1999

      5 우남숙, "한국 근대 국가론의 이론적 원형에 관한 연구: 블룬츨리와 양계초의 유기체 국가론을 중심으로" 한국정치외교사학회 22 (22): 2000

      6 엄복, "천연론" 소명출판 2008

      7 옌푸, "정치학이란 무엇인가-중국의 근대적 정치학의 탄생"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09

      8 양일모, "자유의 조건 : 엄복의 『원부』, 『군기권계론』, 『정치 강의』 분석" 한국중국학회 (60) : 465-485, 2009

      9 양일모, "옌푸, 중국의 근대성과 서양사상" 태학사 2008

      10 김준형, "옌푸(嚴復)의 자유주의 수용과 전개" 11 : 2004

      1 村尾進, "梁啓 超: 西洋近代思想受容と明治日本" みすず書房 1999

      2 우남숙, "허버트 스펜서와 옌푸(嚴復): 지·덕·체론의 사상적 영향을 중심으로" 한국정치학회 46 (46): 25-49, 2012

      3 박성진, "한말-일제하 사회진화론과 식민지사회사상" 선인 2003

      4 우남숙, "한국근대사에서의 사회진화론 수용 양식: 장지연, 박은식, 신채호를 중심으로" 한국정치외교사학회 21 (21): 1999

      5 우남숙, "한국 근대 국가론의 이론적 원형에 관한 연구: 블룬츨리와 양계초의 유기체 국가론을 중심으로" 한국정치외교사학회 22 (22): 2000

      6 엄복, "천연론" 소명출판 2008

      7 옌푸, "정치학이란 무엇인가-중국의 근대적 정치학의 탄생"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09

      8 양일모, "자유의 조건 : 엄복의 『원부』, 『군기권계론』, 『정치 강의』 분석" 한국중국학회 (60) : 465-485, 2009

      9 양일모, "옌푸, 중국의 근대성과 서양사상" 태학사 2008

      10 김준형, "옌푸(嚴復)의 자유주의 수용과 전개" 11 : 2004

      11 백광준, "엄복의 번역어 탄생과 그 운명" 영남중국어문학회 (48) : 441-462, 2006

      12 우남숙, "사회진화론의 동아시아 수용에 관한 연구 -역사적 경로와 이론적 원형을 중심으로-"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10 (10): 117-141, 2011

      13 우남숙, "사회진화론과 한국 근대민족주의: 박은식을 중심으로"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7 (7): 143-169, 2008

      14 슈워츠, "부와 권력을 찾아서" 한길사 2006

      15 양일모, "동아시아의 사회진화론 재고-중국과 한국의 ‘진화’ 개념의 형성" 17 : 2007

      16 愼連縡, "동아시아 3국의 社會進化論 受容에 관한 연구 : 加藤弘之, 梁啓超, 申采浩의 사상을 중심으로" 서울大學校 大學院 1991

      17 양일모, "근대 중국의 서양 학문 수용과 번역" 한국철학사상연구회 15 (15): 119-152, 2004

      18 김태진, "근대 일본의 신체와 정치: 스펜서의 ‘유기체’ 개념 수용 연구" 이화인문과학원 9 (9): 107-140, 2016

      19 嘉戸一将, "身体としての国家-明治憲法体制と国家有機体説. 相愛大学人 文科学研究所研究年報 4"

      20 田中浩, "明治国家形成過程の研究" 御茶の水書房 1977

      21 安世舟, "明治初期におけるドイツ国家思想の受容に関する一考察" 日本政治学会, 年報政治学 1975

      22 石田雄, "日本近代思想史における法と政治" 岩波書店 1976

      23 栗城壽夫, "市民法学の形成と展開上" 有斐閣 1978

      24 嚴復, "嚴復全集" 福建教育出版社 2014

      25 戚学民, "嚴復 ≪政治講義≫ 文本溯源" 2 : 2004

      26 周红兵, "嚴復與斯宾塞的 「社会有机體论」" 2 : 2015

      27 王宪明, "严译名著与中国文化的现代化—以严复译 『群学肄言』为例的考察" 福州大学学报 2008

      28 山田央子, "ブルンチュリと近代日本政治思想(下): 「国民」概念の成立とその受 容" 東京都立大学法学会 33 (33): 1992

      29 山田央子, "ブルンチュリと近代日本政治思想(上): 「国民」概念の成立とその受 容" 東京都立大学法学会 32 (32): 1991

      30 山下重一, "ハーバート ․ スペンサーの社会有機体説" 46 (46): 2009

      31 山下重一, "スペンサーと日本近代" 御茶の水書房 1983

      32 Gray, Tim S., "The Political Philosophy of Herbert Spencer: individualism and organicism" Avebury 1996

      33 Spencer, Herbert, "The Man Versus the State, with Six Essays on Government, Society, and Freedom" Liberty Fund, Inc. 1884

      34 Seeley, Sir John Robert, "Introduction to Political Science" Macmillan and co 1896

      35 Cohen, I. Bernard, "Interactions: some contacts between the natural sciences and the social sciences" MIT Press 1994

      36 Vergata, Antonello La, "Biology as Society, Society as Biology: Metaphors" Kluwer Academic Publishers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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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4-03-25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KCI등재후보
      2014-03-24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동양정치사상사 -> 한국동양정치사상사연구 KCI등재후보
      201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2-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1-09-09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영문명 : The Association For Korean And Asian Political Thoughts -> The Association For Korean And Asian Political Thou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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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0-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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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9 0.59 0.5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6 0.41 1.8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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