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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양간 노란문이 열리면 : 세계의 수행자들과 함께 한 '삼례'의 특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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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365844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참글세상, 2014

      • 발행연도

        2014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220.4 판사항(6)

      • DDC

        294.302 판사항(23)

      • ISBN

        9788994781280 03810: ₩150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공양간 노란문이 열리면 : 세계의 수행자들과 함께 한 '삼례'의 특별한 여행 / 함영 지음

      • 형태사항

        293 p. : 천연색삽화 ; 21 cm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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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서문 = 6
      • 1장 비와 카멜레온, 그리고 모닝커피 : 미얀마 1편
      • 무모하고 도발적인 여행의 이유 = 19
      • 자유의지를 찾기 위한 '관찰 프로젝트' = 23
      • 목차
      • 서문 = 6
      • 1장 비와 카멜레온, 그리고 모닝커피 : 미얀마 1편
      • 무모하고 도발적인 여행의 이유 = 19
      • 자유의지를 찾기 위한 '관찰 프로젝트' = 23
      • 메추리알 껍데기를 벗기며 사람을 그리다 = 29
      • 개밥그릇도 황송하다 = 35
      • 나란히 앉아 밥을 먹다가 = 44
      • 육신의 흔적으로 무상함을 알리는 특별한 성자 = 50
      • 비와 카멜레온, 그리고 모닝커피 = 54
      • 절대, 하나도 맛있지 않다 ! = 58
      • 미요의 분말주스에 대한 자본주의적 발상 = 62
      • 2장 여행 속 여행 속의 여행들 : 미얀마 2편
      • 거기에 가실 거면 제발 계율좀 지키세요 = 69
      •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 '밥정' = 78
      • '약'이 되고 '독'이 되기도 하는 음악의 맛 = 84
      • 물을 수도 답할 수도 없는 = 88
      • 때론 죽음보다 무서운 게 있다 = 93
      • 루씨의 밥그릇을 설거지해야했던 필연적 이유 = 97
      • 공생을 위한 평화협정의 모기장 안에서 = 105
      • 명상보다 어려운 한방 살이 인욕수행 = 110
      • 부지런해야 무탈하게 입을 수 있는 옷, 론지 = 115
      • 여행 속 여행 속의 여행들 = 119
      • 3장 죽음 대신 얻은 삶의 진리 : 일본 편
      • 턱받이를 한 일본의 불상들 = 127
      • '제각각의 세상'이 아닌 세상은 뭣꼬? = 131
      • 가쓰오부시로 국물 낸 우동 한 그릇 같은 = 137
      • 죽음 대신 얻은 삶의 진리 = 142
      • 미츠코의 앎을 얼마나 공유할 수 있단 말인가 = 148
      • 노스님의 애창곡 '베토벤 10번 교향곡' = 154
      • 4장 하수구 속 중생들을 위한 요리법 : 다람살라 1편
      • 티베트 망명자들의 애환을 함께하는 발렙과 버터차 = 163
      • 자신을 이롭게 하는 가장 큰 자긍심, 이타심 = 170
      • 하수구 속 중생들을 위한 요리법 = 176
      • 소자메는 다만 맛있을 뿐이다 = 182
      • 붓다가 될 거야, 중생들의 행복을 위해 = 187
      • 먹는 것, 가진 것, 나누는 것에 대하여 = 194
      • 빠시 아저씨의 차는 어찌 그리 부드럽고 달콤했나? = 200
      • 라모와 색색의 염주알을 실에 꿰며 = 206
      • 남에게 도움 되어 행복한 것이 '불교' = 211
      • 얌전한 스님이 말 많은 황소고집으로 돌변할때 = 215
      • 서로의 수행을 돕는 '도반'이라는 인연 = 220
      • Why, What, How에 대해 생각하기 = 225
      • 서로에게 친절과 사랑 베풀기를 = 230
      • 티베트의 유목민이 사라지고 있다 = 236
      • 5장 찻잔에 시나브로 물들어가는 찻물처럼 : 다람살라 2편
      • 공양간 노란 문이 열리면 = 243
      • 남걀 사원에 갈 때 잊지 말고 챙겨야할 것 = 250
      • 라훌에게 그 숟가락은 정말 필요한 걸까 = 254
      • 다람살라의 조용하고 특별한 여행자들 = 260
      • 찻잔에 시나브로 물들어가는 찻물처럼 = 265
      • 티베트 노장의 입맛을 사로잡은 '된장-텐툭' = 271
      • 밥은 법을 위해 필요할 뿐이라는 듯 = 276
      • '티베트 향우회'의 최고 귀빈, 노트북 = 281
      • 라닥의 산타클로스가 선물한 수제빵의 비밀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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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공양간 노란문이 열리면 (세계의 수행자들과 함께 한 ’삼례’의 특별한 여행)

      평범함을 꺼리는 독특한 여행가의 글로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함영의 이색 여행기이다. 많고 많은 여행지 중에 하필이면 왜 공양간일까. 수행자들의 먹거리를 찾아다니며 특별한 음식과 수행자들의 살림살이를 찾아가고 있다. 저자의 정체성이 일명 밥 작가에서 때론 여행 작가로 불릴 때도 있지만 여행은 매번 힘든 숙제와 같았다. 하지만 거침없이 써 내려가는 문장과 시원스런 표현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의심스럽다. 몇 번을 망설이고 고민하다가 겨우 용기를 내야만 떠날 수 있는, 막막하고도 두려운 길. 더구나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으로의 여행은 더욱 그러했다. 그러나 당시 그에게는 이왕이면 더욱 낯설고 더욱 물 설은 곳이 필요했던 것 같다. 일본, 미얀마. 다람살라를 혼자 여행하면서 많은 인연을 만나 삶의 활력소를 찾는 저자의 행보에 동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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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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