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부동산 금융은 외환위기 이후 선진금융제도의 도입으로 자금조달 원천이 다양화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사업의 대형화, 참여주체의 다양화는 미래현금흐름에 기초하는 프...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2681606
서울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2012
학위논문(석사)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 부동산학과 , 2012.2
2012
한국어
332.6324 판사항(22)
서울
(A) Study on restructuring real estate project financing market participants
vii, 89 p. : 삽도 ; 26 cm
건국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정의철
참고문헌: p. 88-89
서지적, 설명적 각주 수록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우리나라의 부동산 금융은 외환위기 이후 선진금융제도의 도입으로 자금조달 원천이 다양화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사업의 대형화, 참여주체의 다양화는 미래현금흐름에 기초하는 프...
우리나라의 부동산 금융은 외환위기 이후 선진금융제도의 도입으로 자금조달 원천이 다양화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사업의 대형화, 참여주체의 다양화는 미래현금흐름에 기초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의 재원조달로 발전하게 되었다.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환경변화와 부동산 업종에 대한 대출 정책 환경의 변화로 금융기관에서는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PF 대출을 본격적으로 취급하기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주로 은행의 신탁계정을 많이 활용하였으나 2004년 불특정금전신탁에 대한 신규와 추가적립이 전면적으로 금지되었고 상대적으로 은행계정을 활용한 PF대출이 부동산 경기 상승과 함께 급격하게 증가하였으며,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의한 부동산 펀드나 ABS, ABCP 발행 등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 규모도 가파르게 성장하여 왔다.
그러나 지나친 부동산 경기 과열을 우려한 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정책적 규제로 2006년부터 부동산 경기가 정체되고 있는 상황으로, 주택 미분양 증가에 기인한 유동성 위기로 몇몇 건설사의 부도를 초래하고, 일부 금융기관들도 PF대출 부실화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이는 일부 시공사들의 공격적인 확장 경영에 기인한 바가 크며, PF대출 취급이 대출 원리금에 대하여 시공사의 지급보증을 요구하며 사업성에 근거한 의사결정을 하기 보다는 개발사업에 대한 대부분의 책임을 시공사로 전가한 금융기관의 PF대출 관행에도 그 이유가 있다할 것이다.
한국의 부동산개발 시장은 아직도 시공사 보증을 통한 자금조달이 이루어지고 있는 등 진정한 부동산 PF의 활성화는 저조한 편이며, PF의 큰 축을 담당하는 재무적 투자자의 역할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부동산개발 PF에 참가자들에 대하여 그 동안 선행연구에서 제기 되었던 부동산개발 PF에 대한 제반 문제점 및 리스크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그 중에서 아직도 개선되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점 들을 도출하여 타당성 및 실효성 여부를 확인하고자 한다.
연구 자료를 통한 결과분석을 토대로 그 동안 제기된 부동산개발 PF의 문제점에 대한 중요도 및 구조개선 가능성 여부를 제시함으로써 부동산개발 PF시장의 실태를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금융기관의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확인해 보았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