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의 가능동사란 五段활용동사에만 있는 특수한 형태로, 현행 일본의 학교문법교과서에서는 여전히 五段동사에 한한다고 되어 있으나, 실생활에 쓰이는 일본어 속에는 一段동사와 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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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玉英 (釜山大學校 人文大學 日語日文學科)
1994
Japanese
001.3
학술저널
77-93(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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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일본어의 가능동사란 五段활용동사에만 있는 특수한 형태로, 현행 일본의 학교문법교과서에서는 여전히 五段동사에 한한다고 되어 있으나, 실생활에 쓰이는 일본어 속에는 一段동사와 カ...
일본어의 가능동사란 五段활용동사에만 있는 특수한 형태로, 현행 일본의 학교문법교과서에서는 여전히 五段동사에 한한다고 되어 있으나, 실생활에 쓰이는 일본어 속에는 一段동사와 カ麥동사인 「辯る」에도 五段동사와 같은 형태로 가능의 뜻을 나타내는 가능동사형태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일본 위성방송등을 청취한 학생들의 관심도 깊어 一段동사와 カ麥동사의 정착도를 조사했다.
일본의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부산대학교 교양일어 교재인 『大拳日本語』에 나오는 一段동사와 カ麥 동사를 조사해 본 결과, 모든 동사가 일률적이지는 않으나 특히 「辯る」 의 경우는 80% 가까이 「レル」형태가 사용되고 있고, 一段동사의 경우도 「見る」 「ほてる」 「捨てる」 「着る」등 일반적인 일상생활에 밀착된 동작·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이는 동사들의 순으로 높은 정착도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결과로 이제 가능동사의 형태는 五段동사에만 국한 된 현상으로만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되어 앞으로는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에게도 一段動詞의 가능 형태인 「ラレル」에 덧붙여 「レル」 형태도 소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목차 (Table of Contents)
Heinrich Mann 문학에 있어서 심미주의의 문제점에 관한 고찰
Le systeme temporel du Franca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