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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현실문화 : 현실문화연구, 2019
2019
한국어
912 판사항(4)
952 판사항(21)
9788965642275 03910 : ₩48,000
일반단행본
서울
주르날 제국주의 : 프랑스 화보가 본 중국 그리고 아시아 / 자오성웨이, 리샤오위 엮음 ; 이성현 옮김
(Le) petit journal
遺失在西方的中國史
623 p. : 채색삽도 ; 25 cm
자오성웨이의 한문명은 '趙者偉'이고, 리샤오위의 한문명은 '李小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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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주르날 제국주의 (프랑스 화보가 본 중국 그리고 아시아)
격동의 아시아를 휩쓴 제국주의의 화보신문으로 다시 보는 생생한 역사! 청일전쟁, 의화단 운동, 러일전쟁 등의 역사적 사건과 민중의 사소한 일상을 기록한 『주르날 제국주의』. 강대국이 함대와 화포로 약소국에 무역을 강제하고 식민지로 만들었던 제국주의 시대, 《르 프티 주르날》, 《르 프티 파리지앵》 등은 신문에 화보를 실어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전쟁에 관한 소식을 전달했다. 그렇게 발행된 화보신문은 비록 2000부뿐이었지만, 당시 첨단기술인 석판인쇄로 화려하고 생동감 있는 컬러를 구현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는 사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었다. 당대 최첨단 인쇄술로 무장한 화보신문은 막강한 스펙터클의 힘을 앞세우며 유럽 바깥의 세계를 적극적으로 그려냈기 때문이다. 이렇게 등장한 것이 바로 신문(저널)에 의한 제국주의, ‘주르날 제국주의’였다. 이 책은 1850년부터 1937년까지 《르 프티 주르날》, 《르 프티 파리지앵》 등이 발행한 화보신문과 프랑스·영국·독일 등의 컬러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