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는 글
- 1. 이데올로기 비판의 새 지평 -헤겔, 라캉, 마르크스의 상호 관계성 속에서
- 2. 이데올로기(상징계)에 맞서는 새(新)주체성과 윤리
- 3. 유물론적 신학의 전거로서 지젝의 기독교 경험
- 4. 새로운 주체성(자유)을 위한 변증법적 유물론과 신학적 유물론, 그 이해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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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Korean
학술저널
235-304(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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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국 개신교회의 용어 논쟁 그리고 한국 개신교회와 일본 개신교회의 하느님 용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계시의 장(場)으로서 “약함(ασθηνει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