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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 영향요인 : 베이비부머, 예비노인, 현재노인의 비교 = Factors Influencing Depression: A Comparison among Babyboomers, the Pre-elderly, and the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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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21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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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i) to compare the level of depression among babyboomers, the pre-elderly, and the elderly, (ii) to find the variables influencing depression, and (iii) to seek practical implications for preventing depression. The data set used for this study was from 2008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eing(KLoSA) by Korea Labor Institute. The data set used for this study included 2,000 babyboomers, 2,648 pre-elderly, and 2,040 elderly people.Depression was measured and determined using the 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 depression scale (CES-D-10), with scores of 4 or higher to indicate possible depression. A total of 33.5% of the sample in the babyboomer, 40.3% in the pre-elderly, and 59.6% of the elderly showed symptoms of depression.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health, social networks, and life satisfaction have appeared as important predictors in all three groups. The variables appeared to explain depression significantly were spouse status and employment status in babyboomer group, gender, residential area, religion, and employment status in pre-elderly group, and gender, residential area, spouse status, and social participation in elderly group. Based on these findings, the implications of social work intervention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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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i) to compare the level of depression among babyboomers, the pre-elderly, and the elderly, (ii) to find the variables influencing depression, and (iii) to seek practical implications for preventing depression. The dat...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i) to compare the level of depression among babyboomers, the pre-elderly, and the elderly, (ii) to find the variables influencing depression, and (iii) to seek practical implications for preventing depression. The data set used for this study was from 2008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eing(KLoSA) by Korea Labor Institute. The data set used for this study included 2,000 babyboomers, 2,648 pre-elderly, and 2,040 elderly people.Depression was measured and determined using the 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 depression scale (CES-D-10), with scores of 4 or higher to indicate possible depression. A total of 33.5% of the sample in the babyboomer, 40.3% in the pre-elderly, and 59.6% of the elderly showed symptoms of depression.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health, social networks, and life satisfaction have appeared as important predictors in all three groups. The variables appeared to explain depression significantly were spouse status and employment status in babyboomer group, gender, residential area, religion, and employment status in pre-elderly group, and gender, residential area, spouse status, and social participation in elderly group. Based on these findings, the implications of social work intervention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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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베이비부머, 예비노인, 현재노인 간 우울의 수준을 비교해보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각각 분석하여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적 개입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노동연구원의 2008년 고령화연구패널조사(KLoSA: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eing) 2차년도 총 8,688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우리나라 베이비부머, 예비노인, 현재노인은 CES-D-10에 의한 우울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우울증 비율 역시 노인으로 갈수록 높아졌다. 우울 영향요인들에도 세 집단 간 차이가 있었다. 세 집단 모두 동일하게 나타난 변인은 건강, 사회활동, 삶의 질 만족도로 나타났으며, 각 집단별로 상이하게 나타난 변수는 베이비부머 집단에서 배우자 유무와 근로유무, 예비노인 집단에서 성별, 거주지역, 종교 유무, 근로유무, 현재노인 집단에서 성별, 거주지역, 배우자 유무, 활동 중인 사회단체의 참여 횟수 등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가지고 베이비부머 및 예비노인의 노년기 진입에 따른 우울증 예방을 위한 실천적 함의를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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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베이비부머, 예비노인, 현재노인 간 우울의 수준을 비교해보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각각 분석하여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적 개입의 근거를 마련하...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베이비부머, 예비노인, 현재노인 간 우울의 수준을 비교해보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각각 분석하여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적 개입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노동연구원의 2008년 고령화연구패널조사(KLoSA: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eing) 2차년도 총 8,688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우리나라 베이비부머, 예비노인, 현재노인은 CES-D-10에 의한 우울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우울증 비율 역시 노인으로 갈수록 높아졌다. 우울 영향요인들에도 세 집단 간 차이가 있었다. 세 집단 모두 동일하게 나타난 변인은 건강, 사회활동, 삶의 질 만족도로 나타났으며, 각 집단별로 상이하게 나타난 변수는 베이비부머 집단에서 배우자 유무와 근로유무, 예비노인 집단에서 성별, 거주지역, 종교 유무, 근로유무, 현재노인 집단에서 성별, 거주지역, 배우자 유무, 활동 중인 사회단체의 참여 횟수 등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가지고 베이비부머 및 예비노인의 노년기 진입에 따른 우울증 예방을 위한 실천적 함의를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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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조계화, "한국노인의 우울, 자살생각 및 삶의 만족도 영향 요인" 한국간호교육학회 14 (14): 176-187, 2008

      2 김동배, "한국노인의 우울 관련변인에 관한 메타분석" 한국노년학회 25 (25): 167-187, 2005

      3 김진영, "한국 성인 집단에서 연령과 우울의 관계" 한국보건사회학회 (26) : 87-113, 2009

      4 나일주, "한국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대비를 위한 정책 방향:국가인적자원개발측면에서" 한국노인복지학회 (42) : 151-174, 2008

      5 한경혜, "한국 베이비부머 연구"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and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2011

      6 통계청, "통계로 본 베이비붐 세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7 최미경, "중년성인의 우울과 무력감, 사회적 지지 및 사회경제적 상태" 정신간호학회 19 (19): 196-204, 2010

      8 한경혜, "중년기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정신건강" 한국노년학회 22 (22): 209-225, 2002

      9 윤지은, "중고령자의 경제활동상태와 정신건강: 소득수준과 가족관계만족도의 매개효과 검증" 한국노년학회 29 (29): 743-759, 2009

      10 서문진희, "종교와 노인의 우울증 및 삶의 질과의 관계 연구"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12) : 67-9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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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진영, "한국 성인 집단에서 연령과 우울의 관계" 한국보건사회학회 (26) : 87-1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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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경혜, "한국 베이비부머 연구"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and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2011

      6 통계청, "통계로 본 베이비붐 세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7 최미경, "중년성인의 우울과 무력감, 사회적 지지 및 사회경제적 상태" 정신간호학회 19 (19): 196-204, 2010

      8 한경혜, "중년기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정신건강" 한국노년학회 22 (22): 209-225, 2002

      9 윤지은, "중고령자의 경제활동상태와 정신건강: 소득수준과 가족관계만족도의 매개효과 검증" 한국노년학회 29 (29): 743-759, 2009

      10 서문진희, "종교와 노인의 우울증 및 삶의 질과의 관계 연구"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12) : 67-95, 2010

      11 강상경, "우울이 자살을 예측하는가? : 우울과 자살태도 관계의 성별·연령 차이" 한국사회복지연구회 41 (41): 67-100, 2010

      12 정순둘, "시설거주 노인의 우울증 원인에 대한 경로분석" 한국노년학회 25 (25): 75-90, 2005

      13 김학주, "성인자녀와의 동거여부와 우울증간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의 역할" 한국사회복지학회 51 : 141-156, 2002

      14 신창환, "삶의 특성이 노인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삶의 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노년학회 30 (30): 453-469, 2010

      15 강상경, "사회경제적 지위가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의 생애주기별 차이에 대한 탐색적 고찰"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30) : 332-355, 2008

      16 선우덕, "베이비붐세대의 건강상태 및 건강행태부문 조사결과 및 정책방안" 보건사회연구원 2010

      17 이성균, "베이비붐 세대의 건강과 노동능력" 한국노동연구원 (6월) : 37-47, 2010

      18 이수애, "농촌지역 노인의 우울증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노년학회 22 (22): 209-226, 2002

      19 손신영, "농촌 노인과 도시 노인의 삶의 질과 관련요인에 대한 비교 연구" 한국노년학회 26 (26): 601-6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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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전해숙, "노년기 우울궤적의 예측요인: 한국복지패널을 이용하여" 한국노년학회 29 (29): 1611-1628, 2009

      23 권태연, "노년기 연소노인, 중고령노인, 초고령노인 집단의 스트레스 요인과 자아존중감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 - 자아존중감 2요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사회복지연구회 40 (40): 163-19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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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한국노동연구원, "2006년 고령화연구패널조사 1차 기본조사 데이터 생성변수 안내서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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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6-2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Journal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6-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Of Welfare For The Aged -> Korean Society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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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4 1.64 2.1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61 2.658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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