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논문은 사주명리학의 용신에 관한 연구이다. 사주팔자 중에서 일간이 필요로 하는 오행과 십신이 용신의 역할을 하는데, 이 용신은 인간의 명과 운을 읽어 낼 때에 주요하게 사용된다.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4915294
경산 : 대구한의대학교, 2018
학위논문(박사) --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 동양사상학과 명리학전공 , 2018
2018
한국어
188.5 판사항(6)
133.3 판사항(23)
경상북도
v, 190장 ; 26 cm
지도교수: 이강대
참고문헌: 장 180-185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논문은 사주명리학의 용신에 관한 연구이다. 사주팔자 중에서 일간이 필요로 하는 오행과 십신이 용신의 역할을 하는데, 이 용신은 인간의 명과 운을 읽어 낼 때에 주요하게 사용된다. ...
본 논문은 사주명리학의 용신에 관한 연구이다. 사주팔자 중에서 일간이 필요로 하는 오행과 십신이 용신의 역할을 하는데, 이 용신은 인간의 명과 운을 읽어 낼 때에 주요하게 사용된다.
먼저, 용신의 의미와 사상적 근거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고대 중국에서의 신에 대한 기원과 『주역』에서의 신, 사주명리학에 활용된 신에 대해서 고찰하였고, 십신, 용신의 의미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그리고 동양철학의 체용의 개념과 중화의 개념들이 사주명리학에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 고찰하였다. 체용에 대해서는‘원시적 의미의 체용’과‘체용일원과 그 변화’가 사주명리학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또한, 中和의 개념에 대해서는 ‘중도의 실천’과 ‘화의 실현’이라는 의미가 사주명리학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연구를 하였다. 뿐만 아니라, 용신을 찾는데 숙지해야 할 왕쇠강약론에 대해서도 고찰하였다. 그리고 현재 사주를 간명할 때 용신을 적용함에 있어서 두 가지 관점이 있다. 그것은 ‘일간 중심의 용신’과 ‘『자평진전』의 격국용신’이다. 오늘날 많은 명리학자들이 용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지만, 이 두 관점에 대한 명확한 개념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논자는 ‘일간 중심의 용신’과 ‘『자평진전』의 격국용신’의 차이점을 비교 연구하여, 사주에서 용신을 어떠한 방식으로 이해하면서 사주를 간명해야 하는가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였다.
‘일간 중심의 용신’은 개인의 삶에 중심을 두고 간명을 한다. 일간 자체와 日干에게 필요한 용신이 신이라는 의미가 있고, 日干이 ‘체’가 되고 일간에게 필요한 십신이 ‘용’이 되는 구조이다. 그리고 이 관점은 강한 것은 누르고 약한 것은 도와주면서 중도를 실천하고 있으며, 강한 세력을 따라감으로써 화를 실현한다. 이에 비해, ‘『자평진전』의 격국용신’은 사회적 관계에 중심을 두고 간명을 한다. 격국용신과 상신이 신이라고 볼 수가 있고, 일간이 체가 되고 격국용신이 용이 되면서, 격국용신이 체가 되고 상신이 용이 되는 이중구조이다. 그리고 격국용신이 불선한 경우에는 상신으로 극제하여서 중도를 실천하고 있으며, 격국용신이 선한 경우에는 상생하고 격국용신이 불선한 경우에는 합화함으로써 화를 실현한다.
사주를 간명하는데 있어서는 ‘일간 중심의 용신’을 기준으로 보는 방법과 ‘『자평진전』의 격국용신’을 기준으로 보는 방법의 상호보완이 필요하다. 그래서 논자는 사주를 간명하는 방법으로, 日干이 처한 상황을 파악하고,『자평진전』의 격국의 틀에서, 조후를 참고하고, 일간의 신강신약을 감안하여 사주의 중화를 추구하는 용신을 찾아서 사주팔자와 운을 간명하는, 이러한 순서를 제안한다. 사주명리학에서의 용신은, 한 개인이 선천적으로 받은 운명적 요건에 대하여 명주의 피흉추길을 위해 작용하는 것이고, 또한 일간을 위해 선한 방향으로 작용하는 사주명리학의 중요한 도구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thesis is a study on the Yongshin of the Saju-myeongri studies. Out of Eight letters of Saju, Ohaeng and Ten gods, which Ilgan needs, play the role of the Yongshin that is used significantly when reading the Fate and Fortune of human being. Firs...
This thesis is a study on the Yongshin of the Saju-myeongri studies. Out of Eight letters of Saju, Ohaeng and Ten gods, which Ilgan needs, play the role of the Yongshin that is used significantly when reading the Fate and Fortune of human being.
First,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Yongshin and its ideological base, god in ancient China, god in 『Changes』 and god utilized in Saju-myeongri studies were investigated, and the meaning of ten gods and Yongshin. In addition, how the concepts of Substance-Function and Neutralization are applied to the Saju-myeongri studies was examined. For the Substance-Function, how the ‘Substance-Function of primitive meaning’ and ‘Monogenesis of Substance-Function and its change’ are applied to the Saju-myeongri studies was studied. As for the concept of neutralization, how the meaning of ‘practice of Middle-way’ and ‘realization of Harmony’ are applied to the study was researched. In addition, the theory of prosperity and decline-strength and weakness was considered that should be known well in searching for the Yongshin. And currently there are two perspectives in applying Yongshin for looking at fate of Saju. It is ‘Ilgan-centered Yongshin’ and ‘Gyeokgukyongshin in 『Japyeongjinjeon』’. Today, many Myeongri philosophers emphasize the importance of Yongshin, but there is no clear arrangement of the conception of these two points of view. Therefore the writer compared the difference between the ‘Ilgan-centered Yongshin’ and the ‘Gyeokgukyongshin in 『Japyeongjinjeon』’, and presented his opinion on which way to understand the Yongshin in Saju, and how to look at fate of Saju.
‘Ilgan-centered Yongshin’ looks at fate putting individual’s life at the center on. Significance is in that Ilgan itself and the Yongshin needed for Ilgan is god, and the structure is that Ilgan becomes ‘Substance’ and Ten gods needed for Ilgan becomes ‘Function’. And this point presss the strong and helps the weak, practicing the Middle-way, and realizing the Harmony by following strong forces. On the contrary, the ‘Gyeokgukyongshin in 『Japyeongjinjeon』’ looks at fate, putting the social relations at the center. Gyeokgukyongshin and Devoted god might be regarded as god. It is a dual structure in which Ilgan becomes Substance, and Gyeokgukyongshin becomes Function, while Gyeokgukyongshin becomes Substance, and Devoted god becomes Function. In the case where the Gyeokgukyongshin is evilness, it should be destroyed and controlled by Devoted god to practice the Middle-way, and In the case where the Gyeokgukyongshin is good, it should be in symbiosis, and where the Gyeokgukyongshin is evilness, it should be changed in combination, realizing the Harmony.
In order to look at fate of Saju, it is necessary to compliment the method of taking the ‘Ilgan-centered Yongshin’ as standard, and the method of taking the ‘Gyeokgukyongshin in 『Japyeongjinjeon』’ as standard. Therefore, the writer proposes the following order; to grasps the situations in which Ilgan stands in the way of looking at fate of Saju, to refer to balance of climate in the framework of Gyeokguk of 『Japyeongjinjeon』, and to look at fate of Eight letters of saju and Fortune by giving consideration to the self-strength and self-weakness of Ilgan and by looking for Yongshin that seeks Neutralization of Saju. In Saju-myeongri studies, Yongshin works to avoid ill luck or follow good luck of Fate owner in relation to the inherent fateful requirements of an individual, and has also the meaning of important tool of Saju-myeongri studies that functions in the direction of good for Ilgan.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命理要決』, 金甲植, 무학동양운명철학연구원, , 2014
2. 『체용철학』, 강진석, 문사철, , 2012
3. , 『命理要綱』, 朴在玩, 역문관서우회, , 1999
4. 『명리학교실』, 고해정, 한빛출판미디어, , 2009
5. 『귀신과 제사』, 금장태, 제이앤씨, , 2009
6. 『대산주역강의』, 김석진, 한길사, 한길사, , 1999
7. 『한국 문화연구』, 강신표, 현암사, 현암사, , 1985
8. 『대학 중용 강설』, 이기동,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 2015
9. 『중국의 여신연구』, 송정화, 민음사, , 2007
10. 「『命理正宗』硏究 」, 宋志成, 공주대 박사청구논문, , 2014
1. 『命理要決』, 金甲植, 무학동양운명철학연구원, , 2014
2. 『체용철학』, 강진석, 문사철, , 2012
3. , 『命理要綱』, 朴在玩, 역문관서우회, , 1999
4. 『명리학교실』, 고해정, 한빛출판미디어, , 2009
5. 『귀신과 제사』, 금장태, 제이앤씨, , 2009
6. 『대산주역강의』, 김석진, 한길사, 한길사, , 1999
7. 『한국 문화연구』, 강신표, 현암사, 현암사, , 1985
8. 『대학 중용 강설』, 이기동,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 2015
9. 『중국의 여신연구』, 송정화, 민음사, , 2007
10. 「『命理正宗』硏究 」, 宋志成, 공주대 박사청구논문, , 2014
11. 「占의 易哲學的 意義」, 이현중, 『인문학연구』제31집, 충남대 인문과 학연구소, , 2004
12. 「體用과 元曉의 和諍」, 김종인, 『東洋哲學硏究』제24집, 동양철학연 구회, , 2001
13. 「熊十力의 體用論 연구」, 金大壽, 영남대 박사청구논문, , 2011
14. 「孔子의 道에 대한 硏究」, 김원갑, 원광대 박사청구논문, , 2015
15. 「天文知識의 독점과 규제」, 김상범, 『아시아문화연구』제8집, 경원대 아시아문화연구소, , 2004
16. 「공자의 천명관과 귀신론」, 최문형, 『동양철학연구』제18집, 동양철 학연구회, , 1998
17. 『白民의 四柱命理學 개론』, 梁元碩,, 백민역학연구원, , 2002
18. 「十神 개념의 淵源과 性格」, 崔漢珠,, 원광대 박사청구논문, , 2015
19. 「『子平眞詮』의 格局硏究」, 李永煥, 동방대학원대 석사청구논문, , 2007
20. 『格局用神論과 雙兒看命法』, 禹羲亮,, 퍼플, , 2014
21. 「『子平眞詮』의 格局硏究 」, 김미정, 대구한의대 박사청구논문, , 2018
22. 「동중서의 天人感應의 방법」, 남상호, 『凡韓哲學』제22집, 범한철학 회, , 2000
23. 「呂氏 命理學의 用神論 고찰」, 박영창, 『東方論集』제3집, 동방대학원 대학교, , 2010
24. 「 『三命通會 』의 外格 硏究」, 金祐正,, 원광대 박사청구논문, , 2016
25. 「 『子平眞詮』명리이론 연구」, 박병수, 경기대 석사청구논문, , 2014
26. 「명리학에 있어서의 人元 연구」, 洪鐘旭,, 대구한의대 박사청구논문, , 2017
27. 「劉伯溫의 명리학에 관한 硏究」, 李玉先,, 공주대 석사청구논문, , 2008
28. 「占卜과 祭祀에 관한 문자 연구」, 염정상, 『서강인문논총』제6집, 서 강대 인문과학연구소, , 2009
29. 「『子平眞詮』 相神에 관한 硏究」, 田政勳,, 공주대 석사청구논문, , 2014
30. 『이것이 神이 내려주는 점술이다』, 김용연, 노응근, 안암문화사, , 1978
31. 「『滴天髓闡微』의 中和思想 硏究」, 朴憲九,, 원광대 박사청구논문, , 2013
32. 「任鐵樵의 命理思想과 從格論 硏究」, 李永煥, 동방대학원대 박사청구논 문, , 2009
33. 「命理學의 中和的 해석에 관한 硏究」, 辛基周, 동의대 박사청구논문, , 2015
34. 「중국 사상에서의 귀신에 대한 이해」, 박용조, 부산가톨릭대학 출판부, 『신앙과 삶』제8집, 부 산카톨릭대학출판부, , 2003
35. 「현대 과학에 대한 新儒學者의 대응」, 김종인, 『東洋哲學硏究』제35 집, 동양철학연구회, , 2003
36. 「四柱命理의 宮星과 格局用神論 硏究」, 高在民, 대구한의대 박사청구논 문, , 2016
37. 「地藏干의 四柱看命的 活用에 관하여」, 이강대, 김준호, 『디지털문화 콘텐츠』제27집, 대구한의대 디지털문화콘텐츠개발연구소, , 2017
38. 「천강 원수성의 명리사상에 관한 연구」, 조규문, 대전대 박사청구논문, , 2009
39. 「京房易의 구성체계와 응용에 관한 연구」, 李起善, 원광대 박사청구논 문, , 2015
40. 「卦氣易學과 命理學의 원류에 관한 연구」, 정하용, 동방대 박사청구논 문, , 2013
41. 「命理學 用神導出의 方法論에 관한 硏究」, 유경진, 동방대학원대 박사 청구논문, , 2009
42. 「命理學의 淵源과 理論體系에 관한 硏究」, 沈揆喆,,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청구논문, , 2002
43. 정신과학연구소 편저, 『四柱命理學 總論』, 공주대, 명문당, , 2011
44. 「命理學에 적용된 神의 意味에 관한 硏究」, 이호선, 경기대 석사청구논 문, , 2016
45. 「四柱 用神과 삶의 질의 관계에 관한 연구」, 朴淑姬, 동의대 박사청구 논문, , 2015
46. 「라이프니츠의 공간개념과 ‘天’의 해석」, 박상환, 『東洋哲學硏究』 제26집, 동양철학연구회, , 2001
47. 「命理學에 적용된 「中」사상에 관한 硏究」, 朴相彦, 대구한의대 박사 청구논문, , 2014
48. 「王充의 自然的 世界觀」, 『철학논총』제5집, 林正基,, 새한철학회, , 1989
49. 「중국철학에서의 ‘體用’ 개념의 변천과정」, 김제란, 『시대와 철학』 제17집, 한국철학사상연구회, , 2006
50. 「蕭吉의 『五行大義』에 나타난 五行說 硏究」, 張鍾元, 원광대 박사청 구논문, , 2014
51. 「鄒衍의 五行相勝說과 相生說의 구조와 함의」, 박동인, 『철학연구』제 84집, 철학연구회, , 2009
52. 「선불교와 노장사상의 사유방법에 관한 연구」, 최일범, 『백련불교논 집』제9집, 백련불교문화재단, , 1999
53. 「『子平眞詮』의 格局 用神 變化에 關한 硏究」, 金南錫,, 대구한의대 박사청구논문, , 2018
54. 「『滴天髓』와 『子平眞詮』의 通辯 比較 硏究」, 尹海印, 공주대 석사 청구논문, , 2018
55. 「先秦儒學에 있어서의 「中」 思想에 관한 硏究 」, 閔晃基, 충남대 박사 청구논문, , 1993
56. 「공자와 노자의 天 鬼神 道 개념과 그 사회 사상적 의미」, 김영주, 『사회사상과 문화』제24집, 동양사회사상학회, , 2011
57. 「명리학에서 월지중심의 간명법과 격국운용에 관한 연구」, 정대봉, 공주대학교 대학원, 공 주대 박사청구논문, , 2013
58. 「命理學的 運命論의 儒家的 特性 考察」, 『동양문화연구』제 11집, 辛基周, 영산대 동양문화연구원, , 2012
59. 「『周易』의 神人관계에 대한 해석학적 접근」, 『東洋哲學』제 5집, 金聖基, 한국동양철학회, , 1994
60. 「중국 三大 命理書에 나타난 ‘命’과 ‘인간존재’에 대한 철 학적 照明」, 高永宅,, 대전대 박사청구논문, , 2010
로그인하고 관련된 다양한 학술자료를 확인해 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