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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차산업의 선구자 운차(雲茶) 서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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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2058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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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970년대에 한국 차산업은 외래차에 밀려 제다업계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일부 재배농가는 차나무를 파헤쳐 버리거나 무방비 상태에 이르렀다.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제다는 가까스로 명맥을 유지하여 매년 재배면적을 꾸준히 늘려왔다. 1984년에는 광주 한국제다에서 영암 덕진과 장성 남면에, 그리고 태평양화학에서 제주와 강진 성전에 막대한 면적의 현대식 다원을 조성하여 현재에는 대량생산을 하고 있다.‘한국제다’는 차를 만들어 파는 본업에만 치우치지 않고 전통 황차와 말차를 복원하는 등 잊혀져가는 우리 차를 세상에 알리는 작업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그 결과 2008년에 명맥이 끊겼던 전통말차와 황차의 대중화와 산업화에 기여해 오고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각종 차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 규모의 생산체제를 갖춰 60년대 초반까지 녹차, 홍차 등 몇 가지 안됐던 생산품목도 현재는 40여개로 늘었다. 또한 녹차의 대중화를 위해 80년대부터는 국내 최대 차제조업체인 (주)태평양과 손잡고 공생과 경쟁관계를 오가며 국내 차업계를 이끌어 왔다. 차의 불모지였던 한국 차산업 개발에 큰 역할을 하고 차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서양원 회장의 공적을 높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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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대에 한국 차산업은 외래차에 밀려 제다업계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일부 재배농가는 차나무를 파헤쳐 버리거나 무방비 상태에 이르렀다.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제다는 가까스로...

    1970년대에 한국 차산업은 외래차에 밀려 제다업계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일부 재배농가는 차나무를 파헤쳐 버리거나 무방비 상태에 이르렀다.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제다는 가까스로 명맥을 유지하여 매년 재배면적을 꾸준히 늘려왔다. 1984년에는 광주 한국제다에서 영암 덕진과 장성 남면에, 그리고 태평양화학에서 제주와 강진 성전에 막대한 면적의 현대식 다원을 조성하여 현재에는 대량생산을 하고 있다.‘한국제다’는 차를 만들어 파는 본업에만 치우치지 않고 전통 황차와 말차를 복원하는 등 잊혀져가는 우리 차를 세상에 알리는 작업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그 결과 2008년에 명맥이 끊겼던 전통말차와 황차의 대중화와 산업화에 기여해 오고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각종 차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 규모의 생산체제를 갖춰 60년대 초반까지 녹차, 홍차 등 몇 가지 안됐던 생산품목도 현재는 40여개로 늘었다. 또한 녹차의 대중화를 위해 80년대부터는 국내 최대 차제조업체인 (주)태평양과 손잡고 공생과 경쟁관계를 오가며 국내 차업계를 이끌어 왔다. 차의 불모지였던 한국 차산업 개발에 큰 역할을 하고 차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서양원 회장의 공적을 높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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