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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육의 구상과 실천과제: 개념과 방향성에 대한 비판적 접근 = Design and Practicing Issues for Reunification Education: Critical Approach to the Concepts and the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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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For inducing the devices for approaching to as more realistic and favorable form of reunification education, it should be overcome the contradictions in the existing education system. This paper is written for this purpose, for suggesting some conceptual problems, and for showing some directions for the future. Though this process, reunification education has to tried consistently with the education for training as universal citizen in global world, and has to varied in contents for using as a mean of the integration of nation. That is, it is same with questions, why the North Korea has been dropped to the poorest socialist country in the world, or in Northeast Asia, nevertheless, why she will armed with the nuclear and Mass Destruction Weapons. With these problems, it can be pointed that government's old rigid instructions do not matched with young generation's orientations, so this top-down style instructions will not forth to follow to young students in the space of school. In the level of college, the educational system for re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 should be leveled up to the obligatory subject which is connecting with the education for universal democratic citizenship who loves peace and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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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inducing the devices for approaching to as more realistic and favorable form of reunification education, it should be overcome the contradictions in the existing education system. This paper is written for this purpose, for suggesting some concept...

    For inducing the devices for approaching to as more realistic and favorable form of reunification education, it should be overcome the contradictions in the existing education system. This paper is written for this purpose, for suggesting some conceptual problems, and for showing some directions for the future. Though this process, reunification education has to tried consistently with the education for training as universal citizen in global world, and has to varied in contents for using as a mean of the integration of nation. That is, it is same with questions, why the North Korea has been dropped to the poorest socialist country in the world, or in Northeast Asia, nevertheless, why she will armed with the nuclear and Mass Destruction Weapons. With these problems, it can be pointed that government's old rigid instructions do not matched with young generation's orientations, so this top-down style instructions will not forth to follow to young students in the space of school. In the level of college, the educational system for re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 should be leveled up to the obligatory subject which is connecting with the education for universal democratic citizenship who loves peace and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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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통일교육이 노정하고 있는 현재의 난점을 극복하고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현실적인 내용을 통해 다가설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기존 통일교육에서 존재하는 많은‘모순’을 파악하고 이에 입각하여 실천과제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본고는 이와 같은 목적에서 통일교육에 있어서 몇 가지 개념적인 문제들을 제기하고 통일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려 한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통일교육은 보편적 시민교육의 가치에 입각하여 일관되게 추구되어야하며 국민통합의 수단으로 활용되기 위해서 내용적 다양성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다. 즉, 북한은 동북아에서, 세계적 수준에서 왜 가장 빈곤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락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과 대량살상무기를 왜 보유하려 하는지, 그것이 한반도의 장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있는 그대로 교육을 하고 토론을 유도한다면 학생들이 스스로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정부가 설정한 가이드 라인에 맞추어 모든 교육의 논리를 이끌어나가려는 시도도 현 시대에는 잘 맞지 않는다는 것이 젊은 세대들에 대한 통일교육 현장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의 태도를 지속하기보다는 수요자의 요구를 파악하여 이를 교육방침에 반영하는 편이 훨씬 수월할 것이다. 왜냐면 기존 방식대로 해서 학생들의 가치관과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천적 측면에서 통일교육은 학교 현장에서의 교사와 학교 내지는 학교 행정에 책임을 지고 있는 인사들과의 교류 및 네트워킹을 통해 이루어지는 편이 통일부가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것보다는 효과적일 수 있다. 또한 대학에서의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통일교육과목과 시민교육과목을 연계하여 필수과정화함으로써 통일 이후 한반도 공동체를 이끌 주역들에게 세계시민으로서, 평화를 애호하는 문명인으로서, 자신감과 소양을 불어넣어주는 교육으로의 점진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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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육이 노정하고 있는 현재의 난점을 극복하고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현실적인 내용을 통해 다가설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기존 통일교육에서 존재하는 많은‘모순’...

    통일교육이 노정하고 있는 현재의 난점을 극복하고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현실적인 내용을 통해 다가설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기존 통일교육에서 존재하는 많은‘모순’을 파악하고 이에 입각하여 실천과제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본고는 이와 같은 목적에서 통일교육에 있어서 몇 가지 개념적인 문제들을 제기하고 통일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려 한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통일교육은 보편적 시민교육의 가치에 입각하여 일관되게 추구되어야하며 국민통합의 수단으로 활용되기 위해서 내용적 다양성을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다. 즉, 북한은 동북아에서, 세계적 수준에서 왜 가장 빈곤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락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과 대량살상무기를 왜 보유하려 하는지, 그것이 한반도의 장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있는 그대로 교육을 하고 토론을 유도한다면 학생들이 스스로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정부가 설정한 가이드 라인에 맞추어 모든 교육의 논리를 이끌어나가려는 시도도 현 시대에는 잘 맞지 않는다는 것이 젊은 세대들에 대한 통일교육 현장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의 태도를 지속하기보다는 수요자의 요구를 파악하여 이를 교육방침에 반영하는 편이 훨씬 수월할 것이다. 왜냐면 기존 방식대로 해서 학생들의 가치관과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천적 측면에서 통일교육은 학교 현장에서의 교사와 학교 내지는 학교 행정에 책임을 지고 있는 인사들과의 교류 및 네트워킹을 통해 이루어지는 편이 통일부가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것보다는 효과적일 수 있다. 또한 대학에서의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통일교육과목과 시민교육과목을 연계하여 필수과정화함으로써 통일 이후 한반도 공동체를 이끌 주역들에게 세계시민으로서, 평화를 애호하는 문명인으로서, 자신감과 소양을 불어넣어주는 교육으로의 점진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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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최선옥, "한국 통일교육 변천요인에 관한 연구" 30 : 2005

    2 오기성, "학교통일교육 지침의 개선 방향 연구" 5 (5): 2007

    3 오기성, "학교 통일교육의 진단과 개선 방향" 사단법인 한국평화연구학회 9 (9): 157-178, 2008

    4 박준수, "학교 통일교육의 과제" (7) : 2004

    5 이동복, "포스트 김정일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김정일의 2008. 9. 9절 불참이 의미하는 것" (9) : 2008

    6 강경식, "통일의 길, 바로 가고 있는가" 기파랑 2007

    7 심연수, "통일대비 통일교육의 방향에 관한 연구" 한국윤리학회 1 (1): 245-264, 2006

    8 통일부, "통일교육지침서 2008․학교용" 통일부 통일교육원 2008

    9 김국현, "통일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반편견 교육" 인간사랑 2004

    10 오일환, "통일교육의 과거․현재․미래, 단국대학교 정책과학연구소" 16 (16): 2006

    1 최선옥, "한국 통일교육 변천요인에 관한 연구" 30 : 2005

    2 오기성, "학교통일교육 지침의 개선 방향 연구" 5 (5): 2007

    3 오기성, "학교 통일교육의 진단과 개선 방향" 사단법인 한국평화연구학회 9 (9): 157-178, 2008

    4 박준수, "학교 통일교육의 과제" (7) : 2004

    5 이동복, "포스트 김정일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김정일의 2008. 9. 9절 불참이 의미하는 것" (9)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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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심연수, "통일대비 통일교육의 방향에 관한 연구" 한국윤리학회 1 (1): 245-264, 2006

    8 통일부, "통일교육지침서 2008․학교용" 통일부 통일교육원 2008

    9 김국현, "통일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반편견 교육" 인간사랑 2004

    10 오일환, "통일교육의 과거․현재․미래, 단국대학교 정책과학연구소" 16 (16): 2006

    11 윤건영, "통일교육을 위한 북한 및 남북한 통일연구의 메타분석" 한국윤리학회 1 (1): 307-341, 2007

    12 김창근, "통일교육에서 민주적 가치와 민주시민의 자질" 한국윤리학회 1 (1): 297-322, 2006

    13 최현호, "통일교육 방향에 관한 이론적 연구" 3 (3): 1999

    14 박흥순, "통일교육 개선 필요하다"

    15 "통일《교육》인가대결《교육》인가, 우리민족끼리"

    16 윤용상, "즐거운 초등학교 통일교육" 통일교육원 2003

    17 박광기, "새로운 학교통일교육의 방향성 제고:통일교육에서 통합교육으로" 한국사회과교육학회 39 (39): 101-119, 2007

    18 윤황, "북한의 핵실험 강행 이후 통일교육의 과제와 방향. in: 북한의 핵실험 강행이후 통일교육의 과제와 방향" 2006

    19 박찬석, "북한 체제와 통일교육의 과제"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23) : 31-60, 2007

    20 윤여상, "북한 인권 개선방안과 변화 전망" 사단법인 한국평화연구학회 9 (9): 137-156, 2008

    21 최철희, "북한 급변사태를 둘러싼 몇 가지 논점" (9) : 2008

    22 유석렬, "민주시민교육으로서의 한국정치교육의 방향" 20 (20): 1986

    23 김용민, "민주시민교육과 통일교육의 조화, 갈등을 넘어 통일로-화해와 조화의 공동체를 위하여" 통일부 통일교육원 2004

    24 윤근식, "동서독의 통일교육 현황분석" (95) :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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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정용길, "독일의 정치교육과 한국의 통일교육 비교" 평화문제연구소 40 : 295-313, 2003

    27 김병로, "국민통일의식 변화의 시계열 비교분석, 한국민주주의와 남북관계" 2008

    28 이지경, "고등학교사회과 정치교육에서 문제중심학습(Problem-Based-Learning: PBL)을 적용한 통일교육 교수설계 방안연구" 8 : 2007

    29 "http://korea.de-blog.jp/blog/2008/05/urim_2294.html"

    30 브레머, 이언, "J커브" 베리타스 2007

    31 통일부, "2007년도 통일교육운영계획" 통일부 통일교육원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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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3-15 학회명변경 한글명 : 세계평화통일학회 -> 사단법인 한국평화연구학회
    영문명 : The Society of world Peace and Unification -> The Korean Association of Peace Studies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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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8 0.58 0.5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4 0.48 0.882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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