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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문헌으로 본 충북지역의 마한에서 백제로의 이행 과정 시론 = Chungbuk’s Transition Process from Mahan to Baekje seen through the Historical 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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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6227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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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examines, based on the historical documents, the history of the political changes in the North Chungcheong Province(忠北) in the process by which Baekje(百濟), one of the states in Mahan(馬韓), unified its territory.
    As a result, only the central area in the North Chungcheong region was considered to be as the exact territory of Mahan, the northern region as the territory of Ye(濊), and the southern region as the territory of Mahan people in the lineage of Jinhan(辰韓). The Chungbuk area became the territory of Baekje after the merging of the Gyeonggi area and the Mahan forces in the western part of Gangwon province. It is presumed that Baekje’s record on the definition of its territory in the 13th year of King Onjo’s reign was the fact that occurred in the later second century. It is presumed that the period when Baekje conquered the Mahan forces in the North Chungcheong Province and became a regional power was after the end of the third century, which was long after Baekje’s destroying Mokji state(目支國), the leader of Mahan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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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examines, based on the historical documents, the history of the political changes in the North Chungcheong Province(忠北) in the process by which Baekje(百濟), one of the states in Mahan(馬韓), unified its territory. As a result, onl...

    This paper examines, based on the historical documents, the history of the political changes in the North Chungcheong Province(忠北) in the process by which Baekje(百濟), one of the states in Mahan(馬韓), unified its territory.
    As a result, only the central area in the North Chungcheong region was considered to be as the exact territory of Mahan, the northern region as the territory of Ye(濊), and the southern region as the territory of Mahan people in the lineage of Jinhan(辰韓). The Chungbuk area became the territory of Baekje after the merging of the Gyeonggi area and the Mahan forces in the western part of Gangwon province. It is presumed that Baekje’s record on the definition of its territory in the 13th year of King Onjo’s reign was the fact that occurred in the later second century. It is presumed that the period when Baekje conquered the Mahan forces in the North Chungcheong Province and became a regional power was after the end of the third century, which was long after Baekje’s destroying Mokji state(目支國), the leader of Mahan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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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마한 여러 나라 중의 하나였던 백제가 마한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충북지역은 어떠한 정치적 변동이 있었는지 문헌기록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그 결과, 충북지역은 청주와 진천 등 중부지역만이 마한(馬韓)의 분명한 영역이었고, 북부지역은 예(濊)의 영역, 남부지역은 진한계 마한인의 영역으로 보았다. 충북지역이 백제의 영역이 된 시기는 경기지역과 강원 서부지역의 마한세력 등을 병합한 이후의 단계에서 이루어졌다. 온조왕 13년 백제의 영역 획정 기사는 대개 2세기 말 이후의 사실에 대한 기록으로 추정했다. 그리고 백제가 충북지역의 마한세력을 제압하고 영역화한 것은 마한의 맹주였던 목지국을 멸망시킨 이후에도 한참을 지난 3세기 말 이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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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한 여러 나라 중의 하나였던 백제가 마한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충북지역은 어떠한 정치적 변동이 있었는지 문헌기록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그 결과, 충북지역은 청주와 진천 등 중부지...

    마한 여러 나라 중의 하나였던 백제가 마한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충북지역은 어떠한 정치적 변동이 있었는지 문헌기록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그 결과, 충북지역은 청주와 진천 등 중부지역만이 마한(馬韓)의 분명한 영역이었고, 북부지역은 예(濊)의 영역, 남부지역은 진한계 마한인의 영역으로 보았다. 충북지역이 백제의 영역이 된 시기는 경기지역과 강원 서부지역의 마한세력 등을 병합한 이후의 단계에서 이루어졌다. 온조왕 13년 백제의 영역 획정 기사는 대개 2세기 말 이후의 사실에 대한 기록으로 추정했다. 그리고 백제가 충북지역의 마한세력을 제압하고 영역화한 것은 마한의 맹주였던 목지국을 멸망시킨 이후에도 한참을 지난 3세기 말 이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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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병도, "한국고대사연구" 박영사 1985

    2 권오영, "초기백제의 성장과정에 관한 일고찰" 서울대 국사학과 15 : 1986

    3 성정용, "중서부 마한지역의 백제영역화과정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0

    4 양기석, "신라 서원소경 연구" 서경문화사 2001

    5 박찬규, "백제의 지방통치" 학연문화사 1998

    6 오욱진, "백제의 중원지역 진출 시기와 성격"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 18·19 : 2012

    7 이현혜, "백제의 중앙과 지방" 충남대 백제연구소 1997

    8 김기섭, "백제의 영역확장과 마한병탄" 백제학회 (11) : 91-110, 2014

    9 유원재, "백제의 마한정복과 지배방식" 백제문화개발연구원 6 : 1997

    10 박찬규, "백제의 마한사회 병합과정 연구" 국사편찬위원회 95 : 2001

    1 이병도, "한국고대사연구" 박영사 1985

    2 권오영, "초기백제의 성장과정에 관한 일고찰" 서울대 국사학과 15 :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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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찬규, "백제의 지방통치" 학연문화사 1998

    6 오욱진, "백제의 중원지역 진출 시기와 성격"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 18·19 : 2012

    7 이현혜, "백제의 중앙과 지방" 충남대 백제연구소 1997

    8 김기섭, "백제의 영역확장과 마한병탄" 백제학회 (11) : 91-110, 2014

    9 유원재, "백제의 마한정복과 지배방식" 백제문화개발연구원 6 : 1997

    10 박찬규, "백제의 마한사회 병합과정 연구" 국사편찬위원회 95 : 2001

    11 강봉룡, "백제의 마한병탄 신고찰" 한국상고사학회 26 : 1997

    12 文安植, "백제의 마한 복속과 지방지배 방식의 변화" 한국사연구회 (120) : 2-58, 2003

    13 김수태, "백제의 대외교섭권 장악과 마한" 충남대 백제연구소 33 : 2001

    14 이종욱, "백제의 국가형성" 대구사학회 11 : 1976

    15 김기섭, "백제의 강역과 충청지역" 충북사학회 15 : 2005

    16 이기동, "백제국의 성장과 마한병합" 백제문화개발연구원 2 : 1990

    17 김기섭, "백제 지방세력의 존재양태" 한국학중앙연구원 2005

    18 박찬규, "문헌을 통해서 본 馬韓의 始末" 백제학회 3 : 2010

    19 노중국, "목지국에 대한 일고찰" 백제문화개발연구원 2 :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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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이도학, "마한사연구" 충남대 출판부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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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김수태, "마한사연구" 충남대 출판부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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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천관우, "고조선사·삼한사연구" 일조각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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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三國志"

    46 "三國史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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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25 0.25 0.2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21 0.34 0.727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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