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삼국지』위서 동이전의 정보 출처에 대한 고찰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8261246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When we researched early Three Kingdoms, Samguksagi(三國史記) and Samkukji(三國志) were considered as the most important historical materials. We know that "DongiJeon(東夷傳)" was written in 280s, its contents have been regarded as the contemporary document. Especially, Jin Su, its author, wrote in introduction that it was based on obtained information in course of Mugugeom(毋丘儉)'s invasing Goguryeo(高句麗). Mugugeom, however, could not afford to acquire the data by that time. Because its contents contained many data in 3rd century ago, so we can know that this didn't reflected 3rd century's conditions. Meanwhile, Chae Dong who had consecutively filled the governor of Liaodong(遼東) from 41 to 69, sent people in surrounding regions to collect the information. After that, he moved his office to the central government. Given this fact, there was quite a possibility that its written contents were recorded on basis of his gathering the data. Also, he collected the data told before and could seem to contain contents in 1st century ago.
      번역하기

      When we researched early Three Kingdoms, Samguksagi(三國史記) and Samkukji(三國志) were considered as the most important historical materials. We know that "DongiJeon(東夷傳)" was written in 280s, its contents have been regarded as the con...


      When we researched early Three Kingdoms, Samguksagi(三國史記) and Samkukji(三國志) were considered as the most important historical materials. We know that "DongiJeon(東夷傳)" was written in 280s, its contents have been regarded as the contemporary document. Especially, Jin Su, its author, wrote in introduction that it was based on obtained information in course of Mugugeom(毋丘儉)'s invasing Goguryeo(高句麗). Mugugeom, however, could not afford to acquire the data by that time. Because its contents contained many data in 3rd century ago, so we can know that this didn't reflected 3rd century's conditions. Meanwhile, Chae Dong who had consecutively filled the governor of Liaodong(遼東) from 41 to 69, sent people in surrounding regions to collect the information. After that, he moved his office to the central government. Given this fact, there was quite a possibility that its written contents were recorded on basis of his gathering the data. Also, he collected the data told before and could seem to contain contents in 1st century ago.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머리말
      • Ⅱ. 삼국지 동이전의 편찬과 관련 자료
      • Ⅲ. 『삼국지』 동이전의 정보 출처
      • Ⅳ. 결론
      • Ⅰ. 머리말
      • Ⅱ. 삼국지 동이전의 편찬과 관련 자료
      • Ⅲ. 『삼국지』 동이전의 정보 출처
      • Ⅳ. 결론
      • <참고문헌>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論衡"

      2 박노석, "후한, 위, 진 시기 낙랑의 역할" 8 : 2001

      3 이종욱, "한국고대사의 새로운 체계-100년 통설에 빼앗긴 역사를 찾아서" 소나무 1999

      4 고병익, "중국열전의 외국열전- 조선전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대동문화연구원 2 : 1966

      5 신채호, "조선사연구초" 범우문고 2004

      6 조좌호, "위지동이전의 사료적 가치" 13 : 1979

      7 최병운, "신라 상고의 영토변천 연구" 전남대학교 1992

      8 박노석, "서기 3세기 초의 고구려와 위의 외교관계" 24 : 2001

      9 전해종, "삼국지·후한서 동이전 기사 대조" 83 : 1979

      10 이강래, "삼국지 동이전과 한국고대사" 호남사학회 (25) : 319-343, 2005

      1 "論衡"

      2 박노석, "후한, 위, 진 시기 낙랑의 역할" 8 : 2001

      3 이종욱, "한국고대사의 새로운 체계-100년 통설에 빼앗긴 역사를 찾아서" 소나무 1999

      4 고병익, "중국열전의 외국열전- 조선전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대동문화연구원 2 : 1966

      5 신채호, "조선사연구초" 범우문고 2004

      6 조좌호, "위지동이전의 사료적 가치" 13 : 1979

      7 최병운, "신라 상고의 영토변천 연구" 전남대학교 1992

      8 박노석, "서기 3세기 초의 고구려와 위의 외교관계" 24 : 2001

      9 전해종, "삼국지·후한서 동이전 기사 대조" 83 : 1979

      10 이강래, "삼국지 동이전과 한국고대사" 호남사학회 (25) : 319-343, 2005

      11 나하나, "부여의 변천과 동부여 문제" 인문과학연구소 (23) : 307-331, 2009

      12 최범호, "백제 온조왕대 강역획정 기사의 제설 검토" 백산학회 (87) : 99-134, 2010

      13 전해종, "동이전의 문헌적 연구 - 위략·삼국지·후한서 동이관계 기사의 검토" 일조각 1982

      14 국사편찬위원회, "국역중국정사조선전" 1987

      15 강경구, "고대의 삼조선과 낙랑" 기린원 1991

      16 박노석, "고구려 서천왕대의 숙신점령에 대한 고찰" 9 : 2004

      17 박노석, "고구려 동천왕대 관구검의 침입" 한국사상문화학회 (20) : 149-175, 2003

      18 박노석, "고구려 동천왕대 관구검의 침입" 한국사상문화학회 (20) : 149-175, 2003

      19 田村專之助, "魏略魏志東夷傳の性質 上" 歷史學硏究會 79 : 1940

      20 "資治通鑑"

      21 박대재, "謝承 『後漢書』 東夷列傳에 대한 예비적 고찰" 한국고대사학회 (55) : 39-70, 2009

      22 "漢書"

      23 "後漢書"

      24 "史記"

      25 정운용, "中國 正史 4史에 보이는 韓國古代史 認識" 한국고대학회 (29) : 37-60, 2008

      26 "三國志"

      27 "三國史記"

      28 이강래, "『삼국사기』의 이른바 ‘초기기사’ 수용방식의 문제 - 백제본기의 사례를 매개로" (창간) : 2009

      29 윤용구, "3세기 이전 중국사서에 나타난 한국고대사상" 14 : 1998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 0.4 0.4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5 0.43 1.181 0.1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