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we researched early Three Kingdoms, Samguksagi(三國史記) and Samkukji(三國志) were considered as the most important historical materials. We know that "DongiJeon(東夷傳)" was written in 280s, its contents have been regarded as the con...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When we researched early Three Kingdoms, Samguksagi(三國史記) and Samkukji(三國志) were considered as the most important historical materials. We know that "DongiJeon(東夷傳)" was written in 280s, its contents have been regarded as the con...
When we researched early Three Kingdoms, Samguksagi(三國史記) and Samkukji(三國志) were considered as the most important historical materials. We know that "DongiJeon(東夷傳)" was written in 280s, its contents have been regarded as the contemporary document. Especially, Jin Su, its author, wrote in introduction that it was based on obtained information in course of Mugugeom(毋丘儉)'s invasing Goguryeo(高句麗). Mugugeom, however, could not afford to acquire the data by that time. Because its contents contained many data in 3rd century ago, so we can know that this didn't reflected 3rd century's conditions. Meanwhile, Chae Dong who had consecutively filled the governor of Liaodong(遼東) from 41 to 69, sent people in surrounding regions to collect the information. After that, he moved his office to the central government. Given this fact, there was quite a possibility that its written contents were recorded on basis of his gathering the data. Also, he collected the data told before and could seem to contain contents in 1st century ago.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論衡"
2 박노석, "후한, 위, 진 시기 낙랑의 역할" 8 : 2001
3 이종욱, "한국고대사의 새로운 체계-100년 통설에 빼앗긴 역사를 찾아서" 소나무 1999
4 고병익, "중국열전의 외국열전- 조선전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대동문화연구원 2 : 1966
5 신채호, "조선사연구초" 범우문고 2004
6 조좌호, "위지동이전의 사료적 가치" 13 : 1979
7 최병운, "신라 상고의 영토변천 연구" 전남대학교 1992
8 박노석, "서기 3세기 초의 고구려와 위의 외교관계" 24 : 2001
9 전해종, "삼국지·후한서 동이전 기사 대조" 83 : 1979
10 이강래, "삼국지 동이전과 한국고대사" 호남사학회 (25) : 319-343, 2005
1 "論衡"
2 박노석, "후한, 위, 진 시기 낙랑의 역할" 8 : 2001
3 이종욱, "한국고대사의 새로운 체계-100년 통설에 빼앗긴 역사를 찾아서" 소나무 1999
4 고병익, "중국열전의 외국열전- 조선전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대동문화연구원 2 : 1966
5 신채호, "조선사연구초" 범우문고 2004
6 조좌호, "위지동이전의 사료적 가치" 13 : 1979
7 최병운, "신라 상고의 영토변천 연구" 전남대학교 1992
8 박노석, "서기 3세기 초의 고구려와 위의 외교관계" 24 : 2001
9 전해종, "삼국지·후한서 동이전 기사 대조" 83 : 1979
10 이강래, "삼국지 동이전과 한국고대사" 호남사학회 (25) : 319-343, 2005
11 나하나, "부여의 변천과 동부여 문제" 인문과학연구소 (23) : 307-331, 2009
12 최범호, "백제 온조왕대 강역획정 기사의 제설 검토" 백산학회 (87) : 99-134, 2010
13 전해종, "동이전의 문헌적 연구 - 위략·삼국지·후한서 동이관계 기사의 검토" 일조각 1982
14 국사편찬위원회, "국역중국정사조선전" 1987
15 강경구, "고대의 삼조선과 낙랑" 기린원 1991
16 박노석, "고구려 서천왕대의 숙신점령에 대한 고찰" 9 : 2004
17 박노석, "고구려 동천왕대 관구검의 침입" 한국사상문화학회 (20) : 149-175, 2003
18 박노석, "고구려 동천왕대 관구검의 침입" 한국사상문화학회 (20) : 149-175, 2003
19 田村專之助, "魏略魏志東夷傳の性質 上" 歷史學硏究會 79 : 1940
20 "資治通鑑"
21 박대재, "謝承 『後漢書』 東夷列傳에 대한 예비적 고찰" 한국고대사학회 (55) : 39-70, 2009
22 "漢書"
23 "後漢書"
24 "史記"
25 정운용, "中國 正史 4史에 보이는 韓國古代史 認識" 한국고대학회 (29) : 37-60, 2008
26 "三國志"
27 "三國史記"
28 이강래, "『삼국사기』의 이른바 ‘초기기사’ 수용방식의 문제 - 백제본기의 사례를 매개로" (창간) : 2009
29 윤용구, "3세기 이전 중국사서에 나타난 한국고대사상" 14 : 1998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3-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9-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7-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4 | 0.4 | 0.4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45 | 0.43 | 1.181 | 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