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건설사업관리는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이후 책임감리 제도를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2014년 건설사업관리 제도로 발전되었다. 최근 연이은 부실시공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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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 경상국립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2025
학위논문(석사) -- 경상국립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 건설안전공학과(계약) 건설안전공학 , 2025. 2
2025
한국어
경상남도
ⅴ, 75 p. ; 26 cm
지도교수: 강기천
I804:48003-00000003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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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건설사업관리는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이후 책임감리 제도를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2014년 건설사업관리 제도로 발전되었다.
최근 연이은 부실시공 발생과 건설시장 규모 대비 건설사업관리 규모가 과도한 증가
되었고 이는 기존 건설사업관리 방식의 책임과 한계에 있어 건설사업관리에 대한
인력구조와 기술수준을 고민하게된 배경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건설사업관리의 조직형태와 적용제도, 실행직무 등을 종합적
으로 분석하고 사업관리 과정의 문제점을 적시하였으며, 효율화 방안으로 미래인재
육성 17개 과제와 선진화 전략 17개 과제를 카드형태로 제안하였다.
입찰시 청년기술인에게 가점을 주고, 적정 연령의 다양한 등급 기술인 배치와 스마
트건설을 위한 건설분야 기술인정 업종의 확대, 현장에 상주하는 청년기술인에 대
한 복지지원정책을 통해 미래인재 육성방식을 상세히 제안하였으며,
또한 발주자, 감리자, 시공자 등 건설현장 참여자의 역할분담을 명확화히 하고 현장
행정사무에 대한 디지털화와 책임기술인 중심으로 현장을 운영하고 지원하는 기술
역량과 인력역량 강화를 통해 선진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카드형태로 제시된 전략과 육성과제의 연구결과로서 검토배경, 문제점, 개선방향,
기대효과가 상세히 정리되어 건설산업 전반에 적용할 수 있으며, 건설사업관리용역
의 효율화와 건설산업의 발전에 핀포인트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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