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말_문학과 함께 넘는 삶의 언덕길
- 1. 문학과 인간
- 문학의 운명에 대한 고전주의적 관찰과 옹호 - 김종회의 비평 / 유성호
- 외연의 확장과 포괄의 논리 - 김종회의 작품세계 / 이재복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5971824
서울 : 바이북스(ByBooks), 2021
2021
한국어
810.82 판사항(6)
895.708 판사항(23)
9791158772512 03810: ₩18000
일반단행본
서울
램프를 켜고 거울을 보다 : 문학과 동행한 항해일지 / 김종회, 권택영, 김선주, 김용희, 박이도, 백지연, 신덕룡, 오형엽, 이상숙, 이재복, 한원균, 김문주, 김용성, 김재홍, 박해현, 서경석, 오창은, 유성호, 이승하, 조용호, 홍기돈 지음
339 p. ; 23 cm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목차 (Table of Contents)
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램프를 켜고 거울을 보다 (문학과 동행한 항해일지)
『램프를 켜고 거울을 보다』는 문학평론가 김종회 교수의 면학(勉學) 33년을 정리하고 기리는 문집이다. 책의 제목을 M. H. 에이브럼스의 『거울과 램프』를 참고했는데, 문학인으로서 나는 누구이며 다른 이들의 눈에 어떻게 비치는가를 궁구(窮究)해 보자는 의미다. 아울러 ‘문학과 동행한 항해일지’란 수사(修辭)로 때로는 평온하고 또 때로는 험준한 파고(波高)를 고투하며 헤쳐 온 항해의 기록과 같은 자신의 문학적 여정을 정리했다. 문학과 함께하는 삶의 여정(旅程)에서 새 길을 열어가는 나침반이나 풍향계로 작용하길 바라는 이 책은 이미 문학에 종사하는 동료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문학의 길에 들어서려는 후학들에게도 긴요한 예인 등대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