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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사이버폭력 척도 개발 및 타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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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G3749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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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청소년 사이버폭력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예비문항을 개발한 후, 예비조사 272명, 본조사 1105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도구로는 선행연구를 통해 추출한 예비조사 문항과 사이버폭력 경험 척도,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척도가 활용되었다. 기존의 연구들을 바탕으로 65개의 예비조사 문항을 설문지 형태로 만든 후 예비조사를 실시하고 평균이 낮은 일부 문항은 삭제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를 통해 구인별로 잘 묶이지 않는 문항들은 삭제하고, 요인부하량이 높은 문항들을 선별하여, 언어폭력, 명예훼손, 플레이밍, 음란물, 따돌림으로 구성된 총 5요인 18문항이 확정되었다. 본 조사 결과, 전체 신뢰도는 Cronbach’s Alpha 값이 .931로 나타났으며, 사이버 폭력검사, 스마트미디어 중독척도,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척도와의 하위구인과 유의미한 상관을 보여 준거타당도를 확보하였다. 구인타당도 분석 결과 NFI, TLI, CFI, RMSEA가 .962, .961, .971, .053으로 나타나 모형의 적합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청소년들의 사이버폭력 가해를 측정하기 위해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 하였다. 기존의 사이버폭력 관련 선행연구와 FGI(Focus Group Interview)를 바탕으로 사이버폭력 가해의 특성을 드러낼 수 있는 71문항의 예비문항을 선별한 후,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언어폭력 12문항, 따돌림 5문항, 명예훼손 1문항, 스토킹 1문항, 플레이밍 5문항으로 구성된 5요인 24개의 최종 문항을 선정하였다.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고, 예비조사에는 272명, 본조사에는 1105명이 참여하였다. 연구도구로는 예비조사 문항과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 척도, 사이버폭력 경험척도가 활용되었다. 본조사 분석 결과, 전체 신뢰도는 Cronbach’s Alpha .941로 나타났으며,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척도, 사이버폭력 경험 척도의 하위 구인과 유의미한 상관을 보여 척도의 타당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구인타당도 역시 CFI, IFI, TLI, RMSEA가 .951, .951, .925, .097으로 나타나 적합한 모형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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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청소년 사이버폭력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예비문항을 개발한 후, 예비조사 272명, 본조사 1105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

    본 연구는 청소년 사이버폭력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예비문항을 개발한 후, 예비조사 272명, 본조사 1105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도구로는 선행연구를 통해 추출한 예비조사 문항과 사이버폭력 경험 척도,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척도가 활용되었다. 기존의 연구들을 바탕으로 65개의 예비조사 문항을 설문지 형태로 만든 후 예비조사를 실시하고 평균이 낮은 일부 문항은 삭제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를 통해 구인별로 잘 묶이지 않는 문항들은 삭제하고, 요인부하량이 높은 문항들을 선별하여, 언어폭력, 명예훼손, 플레이밍, 음란물, 따돌림으로 구성된 총 5요인 18문항이 확정되었다. 본 조사 결과, 전체 신뢰도는 Cronbach’s Alpha 값이 .931로 나타났으며, 사이버 폭력검사, 스마트미디어 중독척도,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척도와의 하위구인과 유의미한 상관을 보여 준거타당도를 확보하였다. 구인타당도 분석 결과 NFI, TLI, CFI, RMSEA가 .962, .961, .971, .053으로 나타나 모형의 적합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청소년들의 사이버폭력 가해를 측정하기 위해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 하였다. 기존의 사이버폭력 관련 선행연구와 FGI(Focus Group Interview)를 바탕으로 사이버폭력 가해의 특성을 드러낼 수 있는 71문항의 예비문항을 선별한 후,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언어폭력 12문항, 따돌림 5문항, 명예훼손 1문항, 스토킹 1문항, 플레이밍 5문항으로 구성된 5요인 24개의 최종 문항을 선정하였다.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고, 예비조사에는 272명, 본조사에는 1105명이 참여하였다. 연구도구로는 예비조사 문항과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 척도, 사이버폭력 경험척도가 활용되었다. 본조사 분석 결과, 전체 신뢰도는 Cronbach’s Alpha .941로 나타났으며,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척도, 사이버폭력 경험 척도의 하위 구인과 유의미한 상관을 보여 척도의 타당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구인타당도 역시 CFI, IFI, TLI, RMSEA가 .951, .951, .925, .097으로 나타나 적합한 모형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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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adolescents cyberbullying victimization scale. After preliminary items were developed based on previous studies, 272 preliminary survey subjects, and 1105 main survey subjec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research scales for this study were preliminary survey items, Cyberbullying Inspection, Smartmedia Addiction Scale, and Internet Addiction Scale. Along with additional questions asking for validity checks, the scale was administered to 272 adolescents. For the development of this scale, 65 items were initially selected as preliminary items. Then, a final 18 items were selected according to the reliability test results for each subscale. The final scale consisted of five subdomains: (1) verbal violence, (2) defamation, (3) flaming, (4) obscene material,and (5) bullying.
    The results for the main survey was that high reliability (Cronbach’s á= .931) was confirmed, and support for the scale’s criterion validity has been demonstrated by relationship to the Cyberbullying Inspection, Smartmedia Addiction Scale, and Internet Addiction Scale. The results showed the five-factor structure to be valid, and demonstrated correlations among the subscales (NFI = .962, TLI = .961, CFI = .971, RMSEA = .05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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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adolescents cyberbullying victimization scale. After preliminary items were developed based on previous studies, 272 preliminary survey subjects, and 1105 main survey subjects participated in this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adolescents cyberbullying victimization scale. After preliminary items were developed based on previous studies, 272 preliminary survey subjects, and 1105 main survey subjec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research scales for this study were preliminary survey items, Cyberbullying Inspection, Smartmedia Addiction Scale, and Internet Addiction Scale. Along with additional questions asking for validity checks, the scale was administered to 272 adolescents. For the development of this scale, 65 items were initially selected as preliminary items. Then, a final 18 items were selected according to the reliability test results for each subscale. The final scale consisted of five subdomains: (1) verbal violence, (2) defamation, (3) flaming, (4) obscene material,and (5) bullying.
    The results for the main survey was that high reliability (Cronbach’s á= .931) was confirmed, and support for the scale’s criterion validity has been demonstrated by relationship to the Cyberbullying Inspection, Smartmedia Addiction Scale, and Internet Addiction Scale. The results showed the five-factor structure to be valid, and demonstrated correlations among the subscales (NFI = .962, TLI = .961, CFI = .971, RMSEA = .05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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