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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張愛玲과 최정희 소설의 비교연구 : 1930-40년대 소설의 여성형상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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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490449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고려대학교 대학원 , 2006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 비교문학협동과정 , 2006.2

    • 발행연도

      2006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107 p.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백영길
      참고문헌 : p. 103-107

    • 소장기관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세종학술정보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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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은 張愛玲과 최정희의 1930-40년대 소설 속 여성형상의 특성을 비교 연구하였다. 張愛玲과 최정희가 활동하던 20세기 초반의 중국과 한국은 서양에서 일어난 여성해방운동사조의 유입으로 이 시기 신교육을 받은 신여성들은 여성해방운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본 논문은 1930-40년대 여성문학의 근대성과 여성의식을 살피고, 가부장제 사회와 남성중심사회의 여성인물들이 지녔던 타자로서의 존재적 위상이 어떤 양상으로 드러났는지 밝히고자 했다. 또한 여성작가들이 저항하고자 했던 실체로서의 理性, 그 근원에 도사리고 있는 “자기부정과 희생, 체념”의식이 속박의 도구, 동일화를 모색하는 지배의 정치성으로 어떻게 자리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했다.
    본 논문에서 張愛玲과 최정희의 소설을 페미니즘 관점에서 보고자 한 의도는 인간으로서의 자아 찾기 즉 여성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여성이 한 ‘인간’의 이름을 갖게 하고자 하는 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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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張愛玲과 최정희의 1930-40년대 소설 속 여성형상의 특성을 비교 연구하였다. 張愛玲과 최정희가 활동하던 20세기 초반의 중국과 한국은 서양에서 일어난 여성해방운동사조의 유입...

    본 논문은 張愛玲과 최정희의 1930-40년대 소설 속 여성형상의 특성을 비교 연구하였다. 張愛玲과 최정희가 활동하던 20세기 초반의 중국과 한국은 서양에서 일어난 여성해방운동사조의 유입으로 이 시기 신교육을 받은 신여성들은 여성해방운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본 논문은 1930-40년대 여성문학의 근대성과 여성의식을 살피고, 가부장제 사회와 남성중심사회의 여성인물들이 지녔던 타자로서의 존재적 위상이 어떤 양상으로 드러났는지 밝히고자 했다. 또한 여성작가들이 저항하고자 했던 실체로서의 理性, 그 근원에 도사리고 있는 “자기부정과 희생, 체념”의식이 속박의 도구, 동일화를 모색하는 지배의 정치성으로 어떻게 자리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했다.
    본 논문에서 張愛玲과 최정희의 소설을 페미니즘 관점에서 보고자 한 의도는 인간으로서의 자아 찾기 즉 여성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여성이 한 ‘인간’의 이름을 갖게 하고자 하는 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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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Ⅰ. 서론
    • 1. 연구 목적
    • 2. 연구 방법
    • Ⅱ. 가족제도와 여성의 지위
    • 목 차
    • Ⅰ. 서론
    • 1. 연구 목적
    • 2. 연구 방법
    • Ⅱ. 가족제도와 여성의 지위
    • 1. 제도화된 공간 속의 여성
    • 1) 제도권의 주변부 여성
    • 2) 사물화된 여성
    • 2. 남성 부재 공간의 여성
    • 1) 여성 가장
    • 2) 거세된 부권
    • Ⅲ. 주체적 타자로서의 여성
    • 1. 모성과 자아의 갈등
    • 1) 모성신화의 전복
    • 2) 전통적 모성의 해체
    • 2. 여성의 주체성 자각
    • 1) 자율적 여성성
    • 2) 근대적 모성의 구현
    • Ⅳ. 결론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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