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에어컨은 열적 쾌적감을 고려해서 제품설계를 해야 하는 아주 민감한 제품이다. 본 연구에서는 차량용 에어컨의 성능 향상을 위한 기초연구의 하나로서 시간의 흐림에 따른 피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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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Korean
325.000
학술저널
425-42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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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에어컨은 열적 쾌적감을 고려해서 제품설계를 해야 하는 아주 민감한 제품이다. 본 연구에서는 차량용 에어컨의 성능 향상을 위한 기초연구의 하나로서 시간의 흐림에 따른 피실험자의 주관적 쾌적감과 피부온, 구강온, 맥막, 혈압의 변화을 비교 분석하고자 한다. 차량 운행중 에어컨을 사용한다면 바람을 직접적으로 받는 머리 부분은 10-20 분 후에 급격히 피부온이 떨어지고, 등을 제외한 나머지 신체 부위는 40분 전후에서야 34℃ 정도의 피부온을 보였다. 차량에 탑승한 수 50분과 70-80 분 이후의 구강의 초기의 30분 이전의 구강온과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이것은 구강온이 떨어질 때 졸음의 욕가구 크지기 때문에 운행중 에어컨의 가동은 50 분 이하로 하는 것이 좋고 늦어도 70-80 분 이상을 하는 것은 안전 운행상 문제가 잇는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