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1부 하루하루 조금씩―나의 사적인 책장
호모 루덴스의 독서법
나를 부끄럽게 하는 일
당신과 나의 거리
누군가의 첫 소설
혼자서 밥 먹기
십 년 후에 다시 읽기
언어라는 도구
문학하는 마음들
부산다운 부산
결혼보다는 사랑
청춘1로
무용(無用)한 것들
지역+여성+작가
2부 때론 다정하게, 때론 진지하게―책장 깊숙이 들어가기
내 마음을 사로잡은 첫 문장
숭고한 글쓰기
2019년 ver. ‘바보들의 행진’
열매로 변한 아내
최후의 인간
소설 원작이라는 꼬리표
새로운 명작동화
사랑의 방식
모자가 된 아버지
온몸의 소설
소설가의 사명
‘우리’라는 투명인간
시원해지는 상상
3부 씩씩하게 한 걸음 더―당신과 나의 책장
페스트의 결말
남겨진 아이들
지금이라도 돌아오렴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다
어떤 엄마들
‘그 이후’의 삶
꽃을 던져라
술 권하는 사회
삶이 삶에게
집과 방 사이, 어디쯤
우리는 말한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