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마르크스와 사회적인 것 = 사회적인 것의 기원 밖에 놓인 사회적인 것의 자리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1310478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마르크스는 ‘사회적인 것’의 자리를 서로 다른 교환의 세 가지 규정을 통해 설명한다. ‘교환1’은 자유로운 계약관계로서 ‘자유·평등·소유·벤담’의 세계이며, ‘교환2’는 생산과정 속에서 노동력과 자본 사이의 ‘직접적 교환’이란 부른 것으로 ‘교환=비교환’이고, 세 번째는 이 두 과정을 거쳐 발생하는 물신숭배로서의 ‘교환3’이다. 사회적인 것을 형성하는 교환의 세 영역 사이에서 벌어지는 ‘거울상의 전도’의 결과로서, 우리는 ‘사회적인 것’을 사실상 세 번째 교환의 영역, 즉 물신숭배의 영역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오로지 볼 수 있는 것은 세 번째 공간에서 ‘교환’으로 나타나는 사회적인 것의 효과들이지만, 사실 그 자리에서 우리가 관찰하는 ‘사회적인 것’은 속이 비어 있는 사회적인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재생산이란 ‘교환1’의 공간을 전제로 해서, ‘교환2’에 의해서 작동하며, 그 결과로서 ‘교환3’[을 유일한 실현]의 형태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이렇게 해서 마르크스의 ‘사회적인 것’의 세 공간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통일성을 형성한다. 마르크스의 강점은 ‘사회적인 것’을 경제나 정치의 외부로 설정하지 않는 데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교환과 재생산을 통해 마르크스가 설명하는 사회적인 것의 재생산이 그 자체에 의해 완결될 수 없다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이미 마르크스의 논의 속에 ‘사회(적인 것) I’과 구분되는 ‘사회(적인 것) II’가 전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징후는 국가와 관련된 쟁점들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상이한 사회적인 것의 구분을 독일어의 구분에 따라, 마르크스가 명시적으로 분석해 보여주려는 ‘사회(적인 것) I’ 또는 ‘das Gesellscahftliche’과 그에게 암묵적으로 존재하지만 그의 맹목점이 될 수 있는 ‘사회(적인 것) II’ 또는 ‘das Soziale’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인 것) I’은 모순이 발생하는 기원지이지만, 그 자체가 (정치에서) ‘표상’되는 것은 아니다. 전도된 것으로서 ‘사회적인 것 I’의 ‘물신숭배’적 표상은 ‘사회적인 것 II’ 속에서 비로소 자기 표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회(적인 것) II’는 전도된 사회성의 자리 속에서 개인에게 주체로서의 자리를 부여하는 형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번역하기

    마르크스는 ‘사회적인 것’의 자리를 서로 다른 교환의 세 가지 규정을 통해 설명한다. ‘교환1’은 자유로운 계약관계로서 ‘자유·평등·소유·벤담’의 세계이며, ‘교환2’는 생산과정 ...

    마르크스는 ‘사회적인 것’의 자리를 서로 다른 교환의 세 가지 규정을 통해 설명한다. ‘교환1’은 자유로운 계약관계로서 ‘자유·평등·소유·벤담’의 세계이며, ‘교환2’는 생산과정 속에서 노동력과 자본 사이의 ‘직접적 교환’이란 부른 것으로 ‘교환=비교환’이고, 세 번째는 이 두 과정을 거쳐 발생하는 물신숭배로서의 ‘교환3’이다. 사회적인 것을 형성하는 교환의 세 영역 사이에서 벌어지는 ‘거울상의 전도’의 결과로서, 우리는 ‘사회적인 것’을 사실상 세 번째 교환의 영역, 즉 물신숭배의 영역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오로지 볼 수 있는 것은 세 번째 공간에서 ‘교환’으로 나타나는 사회적인 것의 효과들이지만, 사실 그 자리에서 우리가 관찰하는 ‘사회적인 것’은 속이 비어 있는 사회적인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재생산이란 ‘교환1’의 공간을 전제로 해서, ‘교환2’에 의해서 작동하며, 그 결과로서 ‘교환3’[을 유일한 실현]의 형태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이렇게 해서 마르크스의 ‘사회적인 것’의 세 공간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통일성을 형성한다. 마르크스의 강점은 ‘사회적인 것’을 경제나 정치의 외부로 설정하지 않는 데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교환과 재생산을 통해 마르크스가 설명하는 사회적인 것의 재생산이 그 자체에 의해 완결될 수 없다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이미 마르크스의 논의 속에 ‘사회(적인 것) I’과 구분되는 ‘사회(적인 것) II’가 전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징후는 국가와 관련된 쟁점들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상이한 사회적인 것의 구분을 독일어의 구분에 따라, 마르크스가 명시적으로 분석해 보여주려는 ‘사회(적인 것) I’ 또는 ‘das Gesellscahftliche’과 그에게 암묵적으로 존재하지만 그의 맹목점이 될 수 있는 ‘사회(적인 것) II’ 또는 ‘das Soziale’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인 것) I’은 모순이 발생하는 기원지이지만, 그 자체가 (정치에서) ‘표상’되는 것은 아니다. 전도된 것으로서 ‘사회적인 것 I’의 ‘물신숭배’적 표상은 ‘사회적인 것 II’ 속에서 비로소 자기 표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회(적인 것) II’는 전도된 사회성의 자리 속에서 개인에게 주체로서의 자리를 부여하는 형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Marx explains ‘the social’ through three different definitions of exchanges. ‘Exchange 1’ designates free relations of contract. that is the world of ‘freedom. equality, property, and Bentham’. ‘Exchange 2’ is the direct exchange between labor-power and capital in production process, therefore “exchange=non-exchange”. ‘Exchange 3’ is fetishism taken place as a consequence of former two exchanges. The social in Marx emerges only in the third domain of ‘exchange 3’ as a result of ‘mirror inversion’. As we only see the effects of the social in the 3rd realm of ‘exchange 3’, what we see in the domain of the social is hollow. Re-production in Marx functions in ‘exchange 2’ with the premise of ‘exchange 1’, bringing about ‘exchange 3’ as their consequences. Marx’s three domains, the spaces of ‘the social’ cannot be separated from each other, for those form a united one.
    The reproduction of ‘the social’ in Marx’s concept cannot be completed by itself, without other spaces of ‘the social’. I will discern ‘the social I’(das Gesellschaftliche) from ‘the social II’(das Soziale). ‘The social I’ itself cannot be represented in the sphere of politics though it is the origin of the contradictions. Inverted representation of fetishism finds its expression only in ‘the social II’. Individuals are entitled to have their space as subjects only in ‘the social II’ as a result of inverted sociality in ‘the social I’.
    번역하기

    Marx explains ‘the social’ through three different definitions of exchanges. ‘Exchange 1’ designates free relations of contract. that is the world of ‘freedom. equality, property, and Bentham’. ‘Exchange 2’ is the direct exchange betwe...

    Marx explains ‘the social’ through three different definitions of exchanges. ‘Exchange 1’ designates free relations of contract. that is the world of ‘freedom. equality, property, and Bentham’. ‘Exchange 2’ is the direct exchange between labor-power and capital in production process, therefore “exchange=non-exchange”. ‘Exchange 3’ is fetishism taken place as a consequence of former two exchanges. The social in Marx emerges only in the third domain of ‘exchange 3’ as a result of ‘mirror inversion’. As we only see the effects of the social in the 3rd realm of ‘exchange 3’, what we see in the domain of the social is hollow. Re-production in Marx functions in ‘exchange 2’ with the premise of ‘exchange 1’, bringing about ‘exchange 3’ as their consequences. Marx’s three domains, the spaces of ‘the social’ cannot be separated from each other, for those form a united one.
    The reproduction of ‘the social’ in Marx’s concept cannot be completed by itself, without other spaces of ‘the social’. I will discern ‘the social I’(das Gesellschaftliche) from ‘the social II’(das Soziale). ‘The social I’ itself cannot be represented in the sphere of politics though it is the origin of the contradictions. Inverted representation of fetishism finds its expression only in ‘the social II’. Individuals are entitled to have their space as subjects only in ‘the social II’ as a result of inverted sociality in ‘the social I’.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경제학비판과 ‘사회적인 것’의 갈래
    • Ⅱ. 마르크스와 사회적 관계의 존재론
    • Ⅲ. 역사적 단절로서 자본주의: 자본주의의 특이성과 중단된 기획으로서 소유의 문제설정
    • Ⅳ. 정치경제학 비판과 사회적인 것의 삼중의 공간
    • Ⅴ. 추가되는 사회적 관계의 구조
    • Ⅰ. 경제학비판과 ‘사회적인 것’의 갈래
    • Ⅱ. 마르크스와 사회적 관계의 존재론
    • Ⅲ. 역사적 단절로서 자본주의: 자본주의의 특이성과 중단된 기획으로서 소유의 문제설정
    • Ⅳ. 정치경제학 비판과 사회적인 것의 삼중의 공간
    • Ⅴ. 추가되는 사회적 관계의 구조
    • Ⅵ. 맺음말
    • 참고문헌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한병철, "피로사회" 문학과지성사, 2012

    2 안정옥, "폴라니의 《대전환》에서 사회적인 것의 개념적 제약—이론과 역사분석의 쟁점"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100) : 485 ~ 532, 2013

    3 Marx. Karl, "칼맑스 프리드리히엥겔스 저작선집" 박종철출판사, 1997

    4 백승욱, "중국의 문화대혁명과 정치의 아포리아: 중앙문혁소조장 천보다와 ‘조반의시대’" 그린비, 2012

    5 Marx. Karl,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 그린비, 2007

    6 안정옥, "장기 20세기로의 전환과 사회적인 것의 부상 형태와 조건 그리고 그 역사적 순환의 종료" 아세아연구 56 (3) : 390 ~ 433, 2013

    7 백승욱, "자본주의 위기 이후. 무엇이 오는가" 창작과비평 : 35 ~ 52, 2015

    8 Duménil. Gérard, "자본의반격: 신자유주의 혁명의 기원" 필맥, 2006

    9 Marx. Karl, "자본 III-2" 길, 2010

    10 Marx. Karl, "자본 III-1" 길, 2010

    1 한병철, "피로사회" 문학과지성사, 2012

    2 안정옥, "폴라니의 《대전환》에서 사회적인 것의 개념적 제약—이론과 역사분석의 쟁점"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100) : 485 ~ 532, 2013

    3 Marx. Karl, "칼맑스 프리드리히엥겔스 저작선집" 박종철출판사, 1997

    4 백승욱, "중국의 문화대혁명과 정치의 아포리아: 중앙문혁소조장 천보다와 ‘조반의시대’" 그린비, 2012

    5 Marx. Karl,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 그린비, 2007

    6 안정옥, "장기 20세기로의 전환과 사회적인 것의 부상 형태와 조건 그리고 그 역사적 순환의 종료" 아세아연구 56 (3) : 390 ~ 433, 2013

    7 백승욱, "자본주의 위기 이후. 무엇이 오는가" 창작과비평 : 35 ~ 52, 2015

    8 Duménil. Gérard, "자본의반격: 신자유주의 혁명의 기원" 필맥, 2006

    9 Marx. Karl, "자본 III-2" 길, 2010

    10 Marx. Karl, "자본 III-1" 길, 2010

    11 Marx. Karl, "자본 II" 길, 2010

    12 Marx. Karl, "자본 I-2" 길, 2008

    13 Marx. Karl, "자본 I-1" 길, 2008

    14 최태섭, "잉여사회" 웅진지식하우스, 2013

    15 Marx. Karl, "잉여가치학설사" 아침, 1989

    16 Arendt. Hanna, "인간의 조건" 한길사, 1996

    17 Beck. Ulich, "위험사회: 새로운 근대(성)을 향하여" 새물결, 2006

    18 Roubini. Nouriel, "위기 경제학" 청림출판, 2010

    19 김종엽, "연대와 열광: 에밀 뒤르켐의 현대성 비판 연구" 창작과비평사, 1998

    20 Balibar. Étienne, "역사유물론 연구" 푸른미디어 : 109 ~ 196, 1999

    21 Balibar. Étienne, "알튀세르와 마르크스주의의 전화" 이론, 1993

    22 Foucault. Michel, "안전. 영토. 인구" 난장, 2011

    23 Althusser. Louis, "아미엥에서의 주장" 솔, 1991

    24 Duménil. Gérard, "신자유주의의 위기" 후마니타스, 2014

    25 Therborn. Göran, "사회학과 사적유물론" 푸른산, 1989

    26 임운택, "사회자본 개념의 도구화와 사회성의 경제화" 사회와 이론 (17) : 85 ~ 120, 2010

    27 Durkheim. Emile, "사회분업론" 아케넷, 2012

    28 Donzelot. Jaques, "사회보장의 발명" 동문선, 2005

    29 김홍중, "사회로 변신한 신과 행위자의 가면을 쓴 메시아의 전투: 아렌트의 ʻ사회적인 것ʼ의 개념을 중심으로" 한국사회학 47 (5) : 1 ~ 33, 2013

    30 서동진, "사회 없는 피로사회 한병철의 『피로사회』를 읽고 든 몇가지 생각" 안과밖:영미문학연구 (33) : 113 ~ 127, 2012

    31 임운택, "비판적 사회학의 과제: 사회성 개념의 회복" 사회와 이론 (14) : 93 ~ 120, 2009

    32 Stiglitz. Joseph, "불평등의 대가" 열린책들, 2013

    33 Paschukanis. Eugen, "법의 일반이론과 맑스주의: 법률적 기초개념에 대한 비판의 시도" 신서원, 2008

    34 Bauman. Zygmund, "방황하는 개인들의 사회" 봄아필, 2013

    35 Benjamin. Walter, "발터 벤야민 선집" 길, 2008

    36 김찬호, "모멸감, 굴욕과 존엄의 감정사회학" 문학과지성사, 2014

    37 마토바 아키히로, "맑스사전" 도서출판b, 2011

    38 Negri. Antonio, "맑스를 넘어선 맑스" 중원문화, 2012

    39 Weber. Max, "막스 베버 사회과학방법론선집" 나남, 2011

    40 Balibar. Étienne, "마르크스의 철학. 마르크스의 정치" 문화과학사, 1995

    41 Rosdolsky. Roman, "마르크스의 자본론의 형성" 백의, 2003

    42 윤소영, "마르크스의 자본" 공감, 2009

    43 백승욱, "마르크스에게 말걸기" 북콤마, 2015

    44 Althusser. Louis, "마르크스를 위하여" 백의, 1997

    45 Marx. Karl, "독일이데올로기" 두레, 1989

    46 Balibar. Étienne, "대중들의 공포" 비, 2007

    47 Bidet. Jaques, "대안 마르크스주의" 그린비, 2014

    48 엄기호, "단속사회" 창비, 2014

    49 장하준,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 부키, 2014

    50 Brunhoff. Suzanne de, "국가와 자본" 새길, 1992

    51 富塚良三, "資本論体系 3: 剩餘價値・資本蓄積" 有斐閣, 1985

    52 Bidet. Jaques, "『자본』의 경제학·철학·이데올로기" 새날, 1995

    53 Kaufmann, Franz-Xaver, "Thinking About Social Policy: The German Tradition" Springer, 2012

    54 Althusser. Louis, "The Humanist Controversy and Other Writings" Verso : 221 ~ 305, 2003

    55 Hunt. G, "The Development of the Concept of Civil Society in Marx" History of Political Thought 8 (2) : 263 ~ 276, 1987

    56 Goux. Jean-Joseph, "Symbolic Economies: After Marx and Freud" Cornell University Press, 1990

    57 Althusser. Louis, "Reading Capital" New Left Books, 1970

    58 Marx. Karl, "Randglossen zu Adolph Wagners „Lehrbuch der politischen Ökonomie"

    59 Lapides. Kenneth, "Henryk Grossmann and the Debate on the Theoretical Status of Marx`s Capital" Science and Society 56 (2) : 133 ~ 162, 1992

    60 Castel. Robert, "From Manual Workers To Wage Laborers: Transformation of the Social Question" Transaction Publishers, 2003

    61 Neocleous. Mark, "From Civil Society to the Social" The British Journal of Sociology 46 (3) : 395 ~ 408, 1995

    62 Marx. Karl, "Das Kapital: Kritik der politischen Ökonomie. Buch III: Der Gesamtprozeß der kapitalistischen Produktion"

    63 "Das Kapital: Kritik der politischen Ökonomie. Buch II: Der Zirkulationsprozeß des Kapitals"

    64 Marx. Karl, "Das Kapital: Kritik der politischen Ökonomie. Buch I: Der Produktionsprozeßdes Kapitals"

    65 Duménil. Gérard, "Crises and Historical Tendencies in Capitalism" Edward Elgar Pub, 1993

    66 Kumar. K, "Civil Society: An Inquiry into the Usefulness of an Historical Term" The British Journal of Sociology 44 (3) : 375 ~ 395, 1993

    67 Keane. John, "Civil Society and the State" Verso, 1988

    68 Piketty. Thomas, "21세기 자본" 글항아리, 2014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