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zgeimer 질환의 병인론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밀로이드 전구단백 대사물들을 뇌실내로 투여하였을 때 유발되는 신경면역학적인 현상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1) Aβ1-42 의 뇌실내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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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zgeimer 질환의 병인론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밀로이드 전구단백 대사물들을 뇌실내로 투여하였을 때 유발되는 신경면역학적인 현상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1) Aβ1-42 의 뇌실내 투여...
Alzgeimer 질환의 병인론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밀로이드 전구단백 대사물들을 뇌실내로 투여하였을 때 유발되는 신경면역학적인 현상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1) Aβ1-42 의 뇌실내 투여시 혈장 IL-6가 증가하고, 임파선 및 간장에서의 IL-6 mRNA 발현이 증가함을 관찰하였다. 2) CT105의 투여시에는 더욱 현저한 혈장 IL-6의 증가와 더욱 넓은 범위의 장기들(뇌하수체, 간장, 비장, 임파선)에서의 IL-6 mRNA 발현의 증가를 관찰하였다. 3) Aβ1-42 에 의한 혈장 IL-6의 증가는 뇌실내 및 복강내 6-OHDA 전처리에 의하여 모두 효과적으로 억제되었고, Aβ1-42 에 의한 임파선 및 간장에서의 IL-6 mRNA 발현의 증가는 뇌실내 및 복강내 6-OHDA 전처리로 효과적으로 차단되었다. 5) CT105에 의한 혈장 IL-6의 증가는 L-NAME에 의해 효과적으로 억제되었다. 이는 CT105는 NO를 유리함으로써 혈장 IL-6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결론적으로 뇌실내 Aβ1-42 및 CT105의 투여는 매우 민감하게 혈장 IL-6를 증가시켰으며, 이는 일부 Alzheimer 환자의 혈액내에서 급성기 단백의 증가와 IL-6의 증가가 보고된 점에 비추어 이와 같은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Aβ1-42 및 CT105의 뇌실내 투여에 의한 혈장 IL-6의 증가와, 말초 장기에서의 IL-6 mRNA 발현 증가에 대한 본 연구 결과는 일부 Alzheimer 환자의 혈액내에서 급성기 단백의 증가와 IL-6의 증가가 보고된 점에 비추어 이와 같은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또한 Aβ1-42 및 CT105의 신경면역조절 기전의 일단을 발힐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또한 본 결과는 Aβ1-42 및 CT105 의 독성을 차단할 수 있는 약물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in vivo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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