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후배 교역자에게 바라는 글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29281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교역자의 사명은 언제나 막중한 것이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그 사명은 더욱 커지고 무거워졌다고 생각된다. 18세기까지만 해도 교회가 이성과 지성을 방편으로 해서 계몽하고 교육하며 심지어는 문명이라는 이름 하에 문명화(文明化)를 그 수단으로 하며 목회화 하였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교회도 예외가 아니었다. 서구화 즉 문명화와 복음화를 동의어로 사용할 정도로 혼돈한 중에 선교가 이루어진 것이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다. 이 때문에 선교에 큰 벽이 생긴 것도 사실이지만 이것 때문에 효과적으로 복음이 전해진 것은 부인할 수없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문제는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이성주의 세대가 지나갔고 또한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를 지나가고 있으며 이제는 영적시대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다.
      현 세대가 교회에 바라는 것은 지식도 감성적 위로도 아니고 이제는 참으로 영적 생명력을 구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다른 아무것에서도 소망을 생각할 수 없는 절망으로 치닫는 세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은 영적 생명력이며 영적 지혜뿐인 것이다. 흔히 '잘살기를 바라던 때'는 지났다. 이제는 참 인간으로 살기를 소원한다. 목적도 길도 안 보이는 암울한 세대에 산다. 오직 교회밖에는 기대할 것이 없음을 현대인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그 교회가 그들의 기대와 소망에 또 다른 실망을 준다면 진정 이제는 소망이 없는 것이다.
      번역하기

      교역자의 사명은 언제나 막중한 것이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그 사명은 더욱 커지고 무거워졌다고 생각된다. 18세기까지만 해도 교회가 이성과 지성을 방편으로 해서 계몽하고 교육...

      교역자의 사명은 언제나 막중한 것이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그 사명은 더욱 커지고 무거워졌다고 생각된다. 18세기까지만 해도 교회가 이성과 지성을 방편으로 해서 계몽하고 교육하며 심지어는 문명이라는 이름 하에 문명화(文明化)를 그 수단으로 하며 목회화 하였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교회도 예외가 아니었다. 서구화 즉 문명화와 복음화를 동의어로 사용할 정도로 혼돈한 중에 선교가 이루어진 것이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다. 이 때문에 선교에 큰 벽이 생긴 것도 사실이지만 이것 때문에 효과적으로 복음이 전해진 것은 부인할 수없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문제는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이성주의 세대가 지나갔고 또한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를 지나가고 있으며 이제는 영적시대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다.
      현 세대가 교회에 바라는 것은 지식도 감성적 위로도 아니고 이제는 참으로 영적 생명력을 구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다른 아무것에서도 소망을 생각할 수 없는 절망으로 치닫는 세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은 영적 생명력이며 영적 지혜뿐인 것이다. 흔히 '잘살기를 바라던 때'는 지났다. 이제는 참 인간으로 살기를 소원한다. 목적도 길도 안 보이는 암울한 세대에 산다. 오직 교회밖에는 기대할 것이 없음을 현대인들은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그 교회가 그들의 기대와 소망에 또 다른 실망을 준다면 진정 이제는 소망이 없는 것이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1. 현대가 요구하는 교역자는 첫 번째 영력이 넘치는 교역자이다
      • 2. 둘째로 창의력 있는 교역자를 필요로 한다
      • 3. 셋째로 검증된 진리를 선포하는 교역자를 필요로 한다
      • 4. 새 세대교역자는 주도적 자아의식이 있어야 한다
      • 5. 교역자는 스스로 충만함을 지키며 또한 스스로 만족하고 스스로 행복해야 한다
      • 1. 현대가 요구하는 교역자는 첫 번째 영력이 넘치는 교역자이다
      • 2. 둘째로 창의력 있는 교역자를 필요로 한다
      • 3. 셋째로 검증된 진리를 선포하는 교역자를 필요로 한다
      • 4. 새 세대교역자는 주도적 자아의식이 있어야 한다
      • 5. 교역자는 스스로 충만함을 지키며 또한 스스로 만족하고 스스로 행복해야 한다
      • 6. 추가해서 당부하는 것은 건강을 돌보라는 것이다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