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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다산 정약용의 어문(語文)교육 연구 : 語文著述에 나타난 ‘言語와 文章 敎育을 중심으로 = A Study on Jeong Yak‐Yong’s Language and Compositio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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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 문 요 약
    다산 정약용의 어문(語文)교육 연구

    語文著述에 나타난 ‘言語와 文章 敎育’을 중심으로



    김 경 선
    국어국문학과 고전문학전공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대한민국 학술사에 우뚝 선 다산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은 평생을 수기(修己)와 안인(安人)을 목표로 삼아 이를 실천에 옮긴 대학자이자 사상가였다. 그는 500여 권이 넘는 방대한 저술을 다양한 분야에 남긴 백과전서적 통섭학자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를 조선 후기에 등장한 새로운 학풍 ‘실학(實學)’의 집대성(集大成) 자로 칭송한다.
    이 논문에서 글쓴이가 주목하고자하는 다산의 저술은 언어와 문장교육에 해당하는 『아학편훈의(兒學篇訓義1804)』, 『소학주관(小學珠串1811)』, 『아언각비(雅言覺非1819)』, 『이담속찬(耳談續纂1820)』이다. 그간 우리 학계에서는 다산의 경학(經學)과 경세학(經世學) 분야에 관해서는 많은 연구와 성과가 있었다. 그러나 다산의 어문교육(語文敎育) 분야에 관해서는 각 저술별로 부분적인 논의는 있었지만 어문저술 전체를 일관되게 검토한 연구는 없었다.
    다산은 기초한자 교육에 있어 ‘중국에서 만들어진 주흥사(周興嗣)의 『천자문(千字文)』을 가르치거나 배워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무엇보다 그는 기초(基礎) 한자(漢字) 교육에 있어 오감(五感)으로 듣고, 보고, 말하고, 글로 써보며 직접 사유하는 주체적인 어문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그리고 교육 내용과 진행과정에서 합리적인 인지과정(認知過程)과 효율성이 적용되어야 한다며 중국의 『천자문』 교육을 강력히 부정하였다. 다산은 이러한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하여 유배지 강진에서 첫 저술로 2천자문 한자 학습 교재 『아학편훈의』(1804년) 상·하권을 찬술했다.
    다산은 1811년 유배지인 바닷가 외딴 시골 다산초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이렇다 할 교육정보도 없고, 유능한 교사는 물론, 교재조차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 학습의지를 잃고 방황하는 학동들을 위해 『소학주관』을 편찬하였다. 육경사서(六經四書)에 나오는 핵심용어들을 샅샅이 찾아 발췌하고 선별하여 실로 배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목요연(一目瞭然)하게 300 조목을 정리하여 가려 뽑았다. 마치 형형색색(形形色色)의 구슬을 가지런히 보기 좋게 꿰어 놓듯이 일자류(一字類)에서 이십팔자류(二十八字類)까지 순차적으로 엮은 책으로서, 아이들에게 직접 가르칠 목적으로 다산이 특별히 기획하여 편찬한 교재였다.
    마침내 18년 만에 유배에서 풀려나 고향에 돌아온 다산은 그 해 겨울에 『아언각비』(1819)를 저술한다. 특히 어문활동의 용어 가운데 잘못 쓰이고 있는 어문 450여 가지를 골라 이를 194 항목으로 정리하였다. 옛 문헌에서 잘못 쓰인 사례를 직접 고증하고 이를 바로 잡아 올바른 언문 사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을 강조하였다. 연이어 1820년에는 『이담속찬』을 완성하였다. 이는 중국속담과 조선속담을 모아 한역(漢譯)하여 편찬한 한·중속담집이다. 중국속담 177장은 일정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경전과 역사서로부터 가져온 것들이다. 나머지 214장은 조선속담을 모아 한역하여 중국속담과 동등하게 배열하여 시경체(詩經體) 형식으로 편찬한 것이다.
    이처럼 다산은 지속적으로 『아학편훈의』, 『소학주관』, 『아언각비』, 『이담속찬』을 기획 편찬하여 아동에서 어른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어문 저술로 찬술한 것이다. 글쓴이는 이를 이 논문의 주요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그리고 이 논문을 통하여 주목하고자 한 것은 다산이 『아언각비』에서 지적하고 있는 관련 어휘 800여 어문을 통하여 당시 지식인들의 어문에 대한 인식과 사상과 학습방법, 더 나아가 교육 내용에서 드러나는 어문활용을 알아보고자 했다.
    다산은 정확한 언어와 문장을 사용함으로써 올바른 인격과 품성을 함양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하여 그는 늘 사용하는 언어를 매우 중시하였으며 올바른 언어 사용을 통하여 잘못을 일깨울 수 있다는 일관된 어문 교육관을 모든 저술에 적용하였으며, 국가개혁의 출발도 올바른 언어 사용에서 시발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실재로 『아언각비』에서 다뤄지는 대부분의 어휘들을 통하여 ‘잘못을 바로 잡아 참됨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정오반진(正誤反眞)의 어문 교육관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아동들이 문자를 배우는 과정에서 우리 조선보다는 중국에 의존하려는 중화의식(中華意識)을 익히게 하고 이러한 반복 학습은 마침내 중화중심주의(中華中心主義)를 내면화함으로써 중화사대주의(中華事大主義)에 기울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 길들여진 허위의식을 일깨우기 위하여 다산은 일관되게 언어와 문자 교육과정에서 우리 민족의 주체적 자각을 강조하였다. 그것은 특히 『아학편훈의』 편찬을 통하여 아동들의 어문교육에서부터 올바르게 이루어져야 함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담속찬』의 중국속담 177장과 조선속담 214장을 비교분석하여 보니 중국속담들은 주로 경서와 역사서에서 가져온 것이라 문어적 표현이 많고 고답적이라면, 직접 일상생활 속에서 채집된 조선속담은 구어적 표현이 많고 생생한 현장감과 직설적 표현이 뛰어났다. 또한 삶의 지혜와 교훈을 일깨우는 진솔한 가르침이 짧은 말 속에 잘 녹아 있었다. 이러한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속담 특유의 표현은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도구나 대자연의 동·식물 등 여러 소재들과 잘 어우러져 비유적 표현으로 어문에 잘 활용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양국 속담 모두 발음하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속담이 생명력이 오래가고 질긴 근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속담이야말로 모든 언어의 총체이며 인간 삶의 근본을 꿰뚫는 가르침이자 철학이 녹아 있다. 다산은 누구보다 이점을 잘 꿰뚫어 보았고 이를 어문교육의 대안으로 한·중한역 속담집 『이담속찬』을 저술한 것이다.
    다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썩지 않는 곳이 없어 바르게 고치지 않는다면 곧 망하고야 말 것이다”라고 탄식하며 『경세유표(經世遺表)』를 통하여 국가의 총체적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여기에서 다산은 무엇보다 국가개혁을 위한 시발의 근원은 전 국민의 생각과 의식을 지배하는 어문교육(語文敎育)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아동의 문자 교육부터 올바르게 행해야 한다는 점을 『아학편훈의』, 『소학주관』 그리고 어른들의 올바른 어문교육을 위한 교재로 『아언각비』와 『이담속찬』의 저술을 통하여 직접 읽게 하고 가르치며 실천한 것이다.

    주제어 : 다산 정약용, 아학편훈의, 소학주관, 아언각비, 이담속찬, 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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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문 요 약 다산 정약용의 어문(語文)교육 연구 語文著述에 나타난 ‘言語와 文章 敎育’을 중심으로 김 경 선 국어국문학과 고전문학전공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대한민국 학...

    국 문 요 약
    다산 정약용의 어문(語文)교육 연구

    語文著述에 나타난 ‘言語와 文章 敎育’을 중심으로



    김 경 선
    국어국문학과 고전문학전공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대한민국 학술사에 우뚝 선 다산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은 평생을 수기(修己)와 안인(安人)을 목표로 삼아 이를 실천에 옮긴 대학자이자 사상가였다. 그는 500여 권이 넘는 방대한 저술을 다양한 분야에 남긴 백과전서적 통섭학자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를 조선 후기에 등장한 새로운 학풍 ‘실학(實學)’의 집대성(集大成) 자로 칭송한다.
    이 논문에서 글쓴이가 주목하고자하는 다산의 저술은 언어와 문장교육에 해당하는 『아학편훈의(兒學篇訓義1804)』, 『소학주관(小學珠串1811)』, 『아언각비(雅言覺非1819)』, 『이담속찬(耳談續纂1820)』이다. 그간 우리 학계에서는 다산의 경학(經學)과 경세학(經世學) 분야에 관해서는 많은 연구와 성과가 있었다. 그러나 다산의 어문교육(語文敎育) 분야에 관해서는 각 저술별로 부분적인 논의는 있었지만 어문저술 전체를 일관되게 검토한 연구는 없었다.
    다산은 기초한자 교육에 있어 ‘중국에서 만들어진 주흥사(周興嗣)의 『천자문(千字文)』을 가르치거나 배워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무엇보다 그는 기초(基礎) 한자(漢字) 교육에 있어 오감(五感)으로 듣고, 보고, 말하고, 글로 써보며 직접 사유하는 주체적인 어문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그리고 교육 내용과 진행과정에서 합리적인 인지과정(認知過程)과 효율성이 적용되어야 한다며 중국의 『천자문』 교육을 강력히 부정하였다. 다산은 이러한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하여 유배지 강진에서 첫 저술로 2천자문 한자 학습 교재 『아학편훈의』(1804년) 상·하권을 찬술했다.
    다산은 1811년 유배지인 바닷가 외딴 시골 다산초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이렇다 할 교육정보도 없고, 유능한 교사는 물론, 교재조차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 학습의지를 잃고 방황하는 학동들을 위해 『소학주관』을 편찬하였다. 육경사서(六經四書)에 나오는 핵심용어들을 샅샅이 찾아 발췌하고 선별하여 실로 배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목요연(一目瞭然)하게 300 조목을 정리하여 가려 뽑았다. 마치 형형색색(形形色色)의 구슬을 가지런히 보기 좋게 꿰어 놓듯이 일자류(一字類)에서 이십팔자류(二十八字類)까지 순차적으로 엮은 책으로서, 아이들에게 직접 가르칠 목적으로 다산이 특별히 기획하여 편찬한 교재였다.
    마침내 18년 만에 유배에서 풀려나 고향에 돌아온 다산은 그 해 겨울에 『아언각비』(1819)를 저술한다. 특히 어문활동의 용어 가운데 잘못 쓰이고 있는 어문 450여 가지를 골라 이를 194 항목으로 정리하였다. 옛 문헌에서 잘못 쓰인 사례를 직접 고증하고 이를 바로 잡아 올바른 언문 사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을 강조하였다. 연이어 1820년에는 『이담속찬』을 완성하였다. 이는 중국속담과 조선속담을 모아 한역(漢譯)하여 편찬한 한·중속담집이다. 중국속담 177장은 일정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경전과 역사서로부터 가져온 것들이다. 나머지 214장은 조선속담을 모아 한역하여 중국속담과 동등하게 배열하여 시경체(詩經體) 형식으로 편찬한 것이다.
    이처럼 다산은 지속적으로 『아학편훈의』, 『소학주관』, 『아언각비』, 『이담속찬』을 기획 편찬하여 아동에서 어른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어문 저술로 찬술한 것이다. 글쓴이는 이를 이 논문의 주요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그리고 이 논문을 통하여 주목하고자 한 것은 다산이 『아언각비』에서 지적하고 있는 관련 어휘 800여 어문을 통하여 당시 지식인들의 어문에 대한 인식과 사상과 학습방법, 더 나아가 교육 내용에서 드러나는 어문활용을 알아보고자 했다.
    다산은 정확한 언어와 문장을 사용함으로써 올바른 인격과 품성을 함양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하여 그는 늘 사용하는 언어를 매우 중시하였으며 올바른 언어 사용을 통하여 잘못을 일깨울 수 있다는 일관된 어문 교육관을 모든 저술에 적용하였으며, 국가개혁의 출발도 올바른 언어 사용에서 시발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실재로 『아언각비』에서 다뤄지는 대부분의 어휘들을 통하여 ‘잘못을 바로 잡아 참됨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정오반진(正誤反眞)의 어문 교육관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아동들이 문자를 배우는 과정에서 우리 조선보다는 중국에 의존하려는 중화의식(中華意識)을 익히게 하고 이러한 반복 학습은 마침내 중화중심주의(中華中心主義)를 내면화함으로써 중화사대주의(中華事大主義)에 기울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 길들여진 허위의식을 일깨우기 위하여 다산은 일관되게 언어와 문자 교육과정에서 우리 민족의 주체적 자각을 강조하였다. 그것은 특히 『아학편훈의』 편찬을 통하여 아동들의 어문교육에서부터 올바르게 이루어져야 함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담속찬』의 중국속담 177장과 조선속담 214장을 비교분석하여 보니 중국속담들은 주로 경서와 역사서에서 가져온 것이라 문어적 표현이 많고 고답적이라면, 직접 일상생활 속에서 채집된 조선속담은 구어적 표현이 많고 생생한 현장감과 직설적 표현이 뛰어났다. 또한 삶의 지혜와 교훈을 일깨우는 진솔한 가르침이 짧은 말 속에 잘 녹아 있었다. 이러한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속담 특유의 표현은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도구나 대자연의 동·식물 등 여러 소재들과 잘 어우러져 비유적 표현으로 어문에 잘 활용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양국 속담 모두 발음하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속담이 생명력이 오래가고 질긴 근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속담이야말로 모든 언어의 총체이며 인간 삶의 근본을 꿰뚫는 가르침이자 철학이 녹아 있다. 다산은 누구보다 이점을 잘 꿰뚫어 보았고 이를 어문교육의 대안으로 한·중한역 속담집 『이담속찬』을 저술한 것이다.
    다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썩지 않는 곳이 없어 바르게 고치지 않는다면 곧 망하고야 말 것이다”라고 탄식하며 『경세유표(經世遺表)』를 통하여 국가의 총체적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여기에서 다산은 무엇보다 국가개혁을 위한 시발의 근원은 전 국민의 생각과 의식을 지배하는 어문교육(語文敎育)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아동의 문자 교육부터 올바르게 행해야 한다는 점을 『아학편훈의』, 『소학주관』 그리고 어른들의 올바른 어문교육을 위한 교재로 『아언각비』와 『이담속찬』의 저술을 통하여 직접 읽게 하고 가르치며 실천한 것이다.

    주제어 : 다산 정약용, 아학편훈의, 소학주관, 아언각비, 이담속찬, 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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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제1장 서 론 12
    • 1. 연구 목적과 범위 및 대상 14
    • 2. 연구사 검토와 연구의 필요성 16
    • 목 차
    • 제1장 서 론 12
    • 1. 연구 목적과 범위 및 대상 14
    • 2. 연구사 검토와 연구의 필요성 16
    • 제2장 『아학편훈의』 편찬과 자주적 문자교육 21
    • 1. 다산의 문자관과 신교재 편찬 21
    • 1) 편찬 목적 21
    • 2) 체재와 내용 25
    • 2. 탈 『천자문』 교육 31
    • 1) 중국 『천자문』 교육 배제 31
    • 2) 신교재 유·무형별 2천자 구성과 배열 35
    • 3. 소 결 45
    • 제3장 『아언각비』의 편찬과 주체적 어문교육 49
    • 1. 바른 언어사용과 올바른 인격형성 49
    • 1) 편찬 목적 49
    • 2) 체재와 내용 50
    • 2. 다산의 주체적 어문교육 51
    • 1) 주체적 자각과 어문강화 51
    • 2) 어휘의 활용과 음훈표기 59
    • 3. 소 결 63
    • 제4장 『이담속찬』의 편찬과 어문교육 활용 65
    • 1. 한·중 속담 비교분석 65
    • 1) 편찬 목적 65
    • 2) 체재와 내용 71
    • 2. 다산의 주체적 속담관 84
    • 1) 속담관과 어문교육 활용 84
    • 2) 한·중 속담의 내용과 어문구조 91
    • 3. 한·중 속담의 이미지와 어문활용 95
    • 4. 소 결 126
    • 제5장 『소학주관』의 편찬과 어문교육 131
    • 1. 시대를 앞선 교육방법론 131
    • 1) 편찬 목적 131
    • 2) 체재와 내용 134
    • 2. 어문교육과 인성교육 138
    • 1) 『소학주관』과 덕성함양 138
    • 2) 평생학습과 『소학』 143
    • 3. 소 결 149
    • 제6장 맺음말 152
    • < 참 고 문 헌 > 157
    • ABSTRACT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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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 이승희, 韓溪遺稿??,

    2. 역주, 정해렴, 정약용, 현대실학사, , 2005

    3. ??訓蒙字會??, 최세진, 동양학연구소 단국대학교 출판부, , 1971

    4. ??장서원론??, 안춘근, 성진문화사, , 1972

    5. 『俗談辭典』, 이기문, 一朝閣, , 1997

    6. 『속담사전』, 최학근, 耕學堂, , 1970

    7. 『지봉유설』, 이수광, 권2,

    8. ??古書이야기??, 박대헌, 열화당, , 2008

    9. ??다산 천자문??, 김대현, 다섯수레 출판, , 1997

    10. 『다산 시 연구』, 송재소, 부록 사암연보, 창작과 비평사, , 1986

    1. ??, 이승희, 韓溪遺稿??,

    2. 역주, 정해렴, 정약용, 현대실학사, , 2005

    3. ??訓蒙字會??, 최세진, 동양학연구소 단국대학교 출판부, , 1971

    4. ??장서원론??, 안춘근, 성진문화사, , 1972

    5. 『俗談辭典』, 이기문, 一朝閣, , 1997

    6. 『속담사전』, 최학근, 耕學堂, , 1970

    7. 『지봉유설』, 이수광, 권2,

    8. ??古書이야기??, 박대헌, 열화당, , 2008

    9. ??다산 천자문??, 김대현, 다섯수레 출판, , 1997

    10. 『다산 시 연구』, 송재소, 부록 사암연보, 창작과 비평사, , 1986

    11. 『동물속담사전』, 송재선, 동문선, , 1997

    12. 『세계속담사전』, 서정수, 정달영, 한양대학교 출판부, , 1998

    13. 역주, ??아언각비??, 김종권, 일지사, , 1976

    14. 『중국인의 속담』, 진기환, 명문당, , 2007

    15. ??실학파와 정다산??, 최익한, 국립출판사, , 1955

    16. 『우리 속담 사전』, 원영섭, 세창출판사, , 1999

    17. 『우리 속담 연구』, 최창렬, 일지사, , 1999

    18. 『한국 말 민속론』, 천진기, 한국마사회, 마사박물관,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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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다산학의 재조명』, 김상홍, 단국대학교출판부, , 2003

    22. 『한국동물 민속론』, 천진기, 민속원, , 2003

    23. 『한국인의 말 민속』, 임동권, 집문당, , 1999

    24. 『다산경학사상연구』, 이을호, 을유문화사, , 1981

    25. 『우리 속담 큰 사전』, 송재선, 서문당, , 1983

    26. 『한국속담활용사전』, 김도환, 한울아카데미, ,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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