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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주畵文集)화창한 날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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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8585948

      • 저자
      • 발행사항

        광주: 전라도닷컴, 2002

      • 발행연도

        2002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653.1104 판사항(4)

      • DDC

        759.951902 판사항(21)

      • ISBN

        899528580X 02810: ₩120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광주

      • 서명/저자사항

        (김경주畵文集)화창한 날의 상처 / 김경주 글·그림

      • 형태사항

        128p.: 삽도; 25cm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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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앞풀이 = 10
      • 첫째마당 : 탱자나무 가시에도 꽃은 핀다
      • 탱자나무 가시에도 꽃은 핀다〈탱자꽃〉 = 14
      • 서랍 속에서 날아오른 흰나비처럼〈봄날Ⅱ〉 = 16
      • 목차
      • 앞풀이 = 10
      • 첫째마당 : 탱자나무 가시에도 꽃은 핀다
      • 탱자나무 가시에도 꽃은 핀다〈탱자꽃〉 = 14
      • 서랍 속에서 날아오른 흰나비처럼〈봄날Ⅱ〉 = 16
      • 바람의 거쳐〈대숲〉 = 20
      • 부시맨은 꽃을 좋아할까〈들꽃〉 = 23
      • 불혹의 나무, 미혹의 나날〈불혹의 나무〉 = 24
      • 그리운 것들은 길 위에 있다〈첫 입맞춤〉 = 26
      • 시간의 부스러기들이 떨어져 있다〈길Ⅱ〉 = 28
      • 숲으로 가서 숨쉬고 싶다〈숲〉 = 30
      • 흘러라, 물처럼 흘러가라〈새벽강〉 = 32
      • 날개짓하던 새야〈적멸〉 = 34
      • 그 새가 이 땅에 찍어두었을 발자국〈영혼으로 나는 새〉 = 36
      • 누구에게 꽃소식을 전할까〈섬진강의 봄〉 = 38
      • 이제 고향집이 없어져 부렀어〈빈집〉 = 40
      • 청춘의 파도가 지나야 삶의 결이 보이네〈썰물Ⅱ〉 = 43
      • 봄날은 간다〈녹우〉 = 46
      • 낡은 것들이 좋다〈매화는 철이 흐르고〉 = 48
      • 나무도 자신의 죽을 때를 안다〈송하문답(松下問答)〉 = 50
      • 영롱하던 유년의 길〈길Ⅰ〉 = 52
      • 흰 눈은 공평하게 쏟아진다〈그해 겨울〉 = 54
      • 남모르게 다스리는 상처〈봄비에 죽순이 돋고〉 = 56
      • 그래, 나를 용서하자〈5월, 오동꽃 피다〉 = 58
      • 처마끝 물고기를 맑은 물로〈풍경〉 = 60
      • 자두꽃 화안하게 피던 날〈봄날〉 = 62
      • 저녁 하늘 이고 오던 어머니〈귀가〉 = 64
      • 지나간 시간의 흔적들〈썰물Ⅲ〉 = 66
      • 낙수리의 마지막 날들〈보성강도〉 = 68
      • 네가 일어서면 만파가 일어선다〈산은 무등산〉 = 70
      • 둘째마당 : 아름다운
      • 그저 감당할 만한 땅에 싹을 틔우듯〈당신의 영토〉 = 74
      • 눈물도 소리도 없는 울음〈눈물의 뿌리〉 = 76
      •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메마른 눈물〉 = 78
      • 개펄에서 건져올리는 삶〈썰물Ⅰ〉 = 80
      • 들판에 서서〈들불Ⅳ〉 = 82
      • 차마 눈빛을 쳐다보지 못하고〈선탄장에서〉 = 84
      • 불환지폐같은 그림, 화가라는 직업〈호생관의 겨울을 생각하며〉 = 86
      • 뛰어넘을 수 없는 벽, 아버지〈아버지의 잠〉 = 88
      • 먹고 산다는 일의 경건함〈점심〉 = 90
      • 그해 오월의 10일간〈대동세상〉 = 92
      • 내 가슴에 낙인처럼 찍힌 사내〈들불Ⅰ〉 = 94
      • 등이 휠 것 같은 여인들의 삶〈여인들〉 = 96
      • 해일처럼 함께 일렁이던 때〈깃발을 든 사내〉 = 98
      • 무등처럼 일어서는 사람들〈오월춤〉 = 100
      • 슬픔은 달무리되어〈망월〉 = 102
      • 욕쟁이 할머니〈부지깽이를 든 노인〉 = 104
      • 죽은자들에 대한 제의〈봄밤에 비는 내리고〉 = 106
      • 문명의 얼굴을 한 야만〈수우족 대추장 '붉은 구름'의 초상〉 = 108
      • 마르지 않는 그리움, 그리고 침묵 / 이태호 = 110
      • 대지 위를 걷는 외로운 자의 영토 / 이영진 = 119
      • 뒤풀이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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