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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소 교육에 대한 반성적 고찰 = A Reflective Study on the Morphologic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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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0099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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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현재 형태소 교육이 ‘단어 형성법 교육’의 테두리 내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논의하고 형태소 교육의 독립적인 교육 목적이 정립되어야 함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형태소 교육과 단어 형성법 교육의 관계 맺음, 그리고 목표와 내용의 정합성을 제4차 교육과정기부터 2011개정 교육과정기에 이르기까지의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대상으로 면밀히 고찰하였다. 형태소 교육이 형식적 측면에서 독립적으로 다루어졌다고 볼 수있는 시기는 제7차 교육과정기이다. 그러나 교육과정 재편 및 교수-학습의 어려움 등으로 형태소 교육은 이후 다시 축소되었고 단어 형성법 교육의 테두리로 들어간다. 단어 형성법 교육이 단어의 창조적 활용으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게 되면서 형태소 관련 교육 내용 역시 이러한 학습 목표 하에 다루어지게 되어 그 목표와 내용 간의 정합성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본 연구는 형태소 교육이 단어 형성법 교육의 테두리 내에서 제 역할을 수행해 내지 못하고 있음을 실제 자료 분석을 통해 보이고, 형태소 교육의 독립적인 교육 목표 설정과 내용 구성의 필요성을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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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현재 형태소 교육이 ‘단어 형성법 교육’의 테두리 내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논의하고 형태소 교육의 독립적인 교육 목적이 정립되어야 함을 제안하고자...

      본 연구에서는 현재 형태소 교육이 ‘단어 형성법 교육’의 테두리 내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논의하고 형태소 교육의 독립적인 교육 목적이 정립되어야 함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형태소 교육과 단어 형성법 교육의 관계 맺음, 그리고 목표와 내용의 정합성을 제4차 교육과정기부터 2011개정 교육과정기에 이르기까지의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대상으로 면밀히 고찰하였다. 형태소 교육이 형식적 측면에서 독립적으로 다루어졌다고 볼 수있는 시기는 제7차 교육과정기이다. 그러나 교육과정 재편 및 교수-학습의 어려움 등으로 형태소 교육은 이후 다시 축소되었고 단어 형성법 교육의 테두리로 들어간다. 단어 형성법 교육이 단어의 창조적 활용으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게 되면서 형태소 관련 교육 내용 역시 이러한 학습 목표 하에 다루어지게 되어 그 목표와 내용 간의 정합성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본 연구는 형태소 교육이 단어 형성법 교육의 테두리 내에서 제 역할을 수행해 내지 못하고 있음을 실제 자료 분석을 통해 보이고, 형태소 교육의 독립적인 교육 목표 설정과 내용 구성의 필요성을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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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reflectively examines morphological education, points out the problems that current morphological education is treated within the boundary of word formation education and suggests the necessity of independent education of morpheme. To this end, it thoroughl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orphological education and word formation education as well as the curriculum and textbooks, mainly focusing on the consistency of objectives and content. Morphological education is treated independently at 7th educational period. But reorganization of the curriculum and difficulties in teaching-learning made it scale back and become treated within the boundary of word formation education. As word formation education set goals and direction for creative usage of words, education of morpheme, a unit of language is being further reduced. This study shows that the morphological education is not performing its role well enough within the boundary of word formation education through the analysis of the actual data and therefore suggests the necessity of independent education of morp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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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reflectively examines morphological education, points out the problems that current morphological education is treated within the boundary of word formation education and suggests the necessity of independent education of morpheme. To this ...

      This study reflectively examines morphological education, points out the problems that current morphological education is treated within the boundary of word formation education and suggests the necessity of independent education of morpheme. To this end, it thoroughl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orphological education and word formation education as well as the curriculum and textbooks, mainly focusing on the consistency of objectives and content. Morphological education is treated independently at 7th educational period. But reorganization of the curriculum and difficulties in teaching-learning made it scale back and become treated within the boundary of word formation education. As word formation education set goals and direction for creative usage of words, education of morpheme, a unit of language is being further reduced. This study shows that the morphological education is not performing its role well enough within the boundary of word formation education through the analysis of the actual data and therefore suggests the necessity of independent education of morp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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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고영근, "형태소의 분석 한계" 한국언어학회 3 : 1978

      2 정병철, "형태소와 단어의 불분명한 경계에 대한 학교 문법의 처리 방안" 청람어문교육학회 (46) : 513-544, 2012

      3 한국교원대학교, "중학교 생활국어 1-2" 교육인적자원부 2001

      4 윤구희, "중학교 국어 교과서 단어 형성법 단원의 문제" 사범대학부속중등교육연구소 57 (57): 187-211, 2009

      5 이숭원, "중학교 국어 2-2" 신사고 2009

      6 노미숙, "중학교 국어 2-2" 천재 2009

      7 김종철, "중학교 국어 2-1" 디딤돌 2009

      8 한국교육개발원, "중학교 국어 2-1" 교육부 1990

      9 노미숙, "중학교 국어 2" 천재 2013

      10 한국교육개발원, "중학교 국어 1-2" 교육부 1995

      1 고영근, "형태소의 분석 한계" 한국언어학회 3 : 1978

      2 정병철, "형태소와 단어의 불분명한 경계에 대한 학교 문법의 처리 방안" 청람어문교육학회 (46) : 513-544, 2012

      3 한국교원대학교, "중학교 생활국어 1-2" 교육인적자원부 2001

      4 윤구희, "중학교 국어 교과서 단어 형성법 단원의 문제" 사범대학부속중등교육연구소 57 (57): 187-211, 2009

      5 이숭원, "중학교 국어 2-2" 신사고 2009

      6 노미숙, "중학교 국어 2-2" 천재 2009

      7 김종철, "중학교 국어 2-1" 디딤돌 2009

      8 한국교육개발원, "중학교 국어 2-1" 교육부 1990

      9 노미숙, "중학교 국어 2" 천재 2013

      10 한국교육개발원, "중학교 국어 1-2" 교육부 1995

      11 한국교원대학교, "중학교 국어 1-2" 교육인적자원부 2001

      12 한국교육개발원, "중학 국어 3-1" 1984

      13 노명희, "접미사 부류의 탈문법화 양상" 반교어문학회 (35) : 129-164, 2013

      14 구본관, "원리 중심의 문법 교육에 대한 연구" 국어교육연구소 (27) : 261-297, 2011

      15 구본관, "어휘 교육의 목표와 의의" 국어교육학회 (40) : 27-59, 2011

      16 남기심, "국어의 공시적 기술과 형태소의 분석" 배달말학회 7 : 1982

      17 성광수, "국어 형태소의 유형과 의미" 고려대학교 국어교육학회 3 : 1988

      18 시정곤, "국어 형태론에서 단어형성 전용요소의 설정에 대한 타당성 연구" 한국어학회 38 : 83-1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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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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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92 0.92 0.9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7 0.92 1.76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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